명암산채건강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명암산채건강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명암산채건강마을

명암산채건강마을

9.4Km    2025-03-17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로 574

명암산채건강마을은 감악산과 석기암 사이 해발 400m 청정지역에 자리 잡은 자연 친환경적인 펜션 마을이다. 황토와 돌, 그리고 나무로 지어진 단독형 펜션으로 자연을 그대로 품은 가족 단위 웰빙 휴양지이다. 6,000평 부지에 산과 하천이 어우러져 도시민들의 막힌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넓고 안락한 쉼터이다. 총 9개 동의 객실과 세미나실, 운동장, 바비큐장, 식당, 개울가, 평상, 정자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명암산채건강마을에서는 생태형 하천, 등산로, 산악자전거도로를 조성하여 다양한 체험 공간을 제공하며 각종 체험도 할 수 있다.

고삼호수

고삼호수

9.5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

경기도 안성에 자리한 고삼호수는 일출 명소로도 알려져 있지만 새벽에 안개 자욱한 모습은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신비감을 느끼게 하는 장소이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섬>의 주 무대인 고삼호수는 푸른 물과 그 위에 떠있는 좌대의 풍경이 인상적이다. 고삼호수는 낚시터로 유명하지만, 영화가 개봉된 후 관광코스로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서울 시내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 당일코스로 가능하며, 영화에서는 호수 모두를 오픈세트화했기 때문에 원형 그대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호숫가에 설치된 전망대에서는 이곳 일출을 보기도 좋고 호수와 그 주변의 풍경을 전망하기도 좋다. 호수 중앙에 있는 비석섬이나 팔자섬이 낚시터의 좌대와 조화롭게 펼쳐져 있고 전망대 위에 마련된 의자에서는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호숫가로는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천등산캠핑장

천등산캠핑장

9.5Km    2025-05-23

충청북도 충주시 산척면 삼여울길 68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에 있는 천등산 캠핑장은 삼탄역과 가까워 백패킹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 캠핑장이다. 사이트는 윗마을과 아랫마을, 숲 속으로 나뉘어 있고 바닥은 파쇄석과 자갈 두 가지로 돼있다. 캠핑장 곳곳에 사과나무가 심어져 있어 수확철이면 윤기 흐르는 사과를 직접 따서 시식할 수 있고 어른 무릎 정도 깊이의 백운 계곡엔 버들치, 피라미, 다슬기 같은 것들이 많아 어린이들의 물놀이가 가능하다. 여름철엔 대형 수영장도 운영한다. 캠핑장 내부에 텃밭이 있어 상추, 깻잎, 고추 등 캠핑요리 시 누구나 뽑아 먹을 수 있고, 특히 천등산 캠핑장은 야경으로 유명하다. 밤 11시부터 매너 타임이 실시돼 늦은 밤 소음은 삼가야 한다.

밤별생각 낮달이야기

밤별생각 낮달이야기

9.8Km    2025-11-26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덕동로 527-13

밤별생각 낮달이야기는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제천 시청을 기점으로 약 28㎞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로 북부로, 구학산로, 덕동로를 이어 달려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5분 안팎이다. 이곳은 제천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덕동계곡에 위치했다. 캠핑장에는 계곡 앞과 숲속등 2개 구역에 걸쳐 일반야영장 15면을 마련했다. 각 사이트에서 개별 화로대와 전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반야영장 외에 펜션도 함께 운영 중이다. 캠핑장 인근에 박달재 자연휴양림, 배론성지 등 관광지가 많다.

안녕 책

안녕 책

10.1Km    2025-11-18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용두대로36길 (21)

안녕 책은 제천 봉양읍 미당리에 위치한 작은 마을 책방이다. 단순히 책만 파는 서점이 아니라 삼각지붕 작은 건물 안에 통유리로 채광이 가득 들어오는 따뜻한 공간을 제공한다. 실내에는 앉아서 밖 마당을 바라보며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십자봉오토캠핑장

십자봉오토캠핑장

10.1Km    2025-11-26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덕동로 527-4

십자봉 오토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자리 잡고 있다.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약 27km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북부로, 구학산로, 덕동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5분 안팎이다. 이곳은 제천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덕동계곡에 위치했다. 이 덕분에 캠핑과 물놀이를 동시에 만끽하고자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계곡 바로 앞에서 평상을 대여하고 있기 때문에 여름 휴가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캠핑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함께 운영 중인 펜션을 이용해도 된다. 캠핑장에는 파쇄석과 데크로 이뤄진 자동차 야영장 21면을 마련했다. 각 사이트에서 개별 화로대와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 캠핑장 자체가 덕동계곡에 위치했으므로 구태여 다른 관광지를 찾아 나설 필요가 없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10.2Km    2025-08-04

충청북도 제천시 한방엑스포로 19 (왕암동)
043-640-0808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국제 행사이다.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만날 수 있는 주제 전시와 산업 전시를 비롯해, 천연물 체험 프로그램,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 및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전시와 체험을 통해 천연물 기반의 건강한 삶과 관련된 정보를 직접 접할 수 있다.

2025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2025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10.2Km    2025-10-23

충청북도 제천시 한방엑스포로 19 (왕암동)
043-212-7893

2025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는 충청북도와 제천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자연 친화형 지역축제로서, 정원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뜻깊은 시도이다. 이번 박람회는 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닮은 공간을 만들어, 대지라는 캔버스 위에 식물의 색을 입히고, 사람의 손길과 정성이라는 예술적 행위를 더해, 건강한 삶터, 자연스러운 쉼터, 누구나 머물고 싶은 공간, 세상에 하나뿐인 정원 도시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신흥사(충주)

신흥사(충주)

10.3Km    2025-11-04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족동2길 197

신흥사는 장병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로 1890년(조선 고종 27) 오영근이 창건했다. 오영근이 약초를 캐러 갔다가 석간수를 발견했는데, 그 물을 마시고 소원을 빌었더니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하며 이후 석간수는 신기한 약효가 있는 샘물로 이름이 났으며 근처에 초가 2칸을 마련하여 절을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건물로는 대웅보전과 삼성각, 용신각, 범종각, 요사채 등이 있다. 이 중 대웅보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24년 세워진 것이다. 내부에 아미타불과 석가모니불, 관세음보살의 삼존불이 있고 불상 뒤로는 극락 후불탱화와 지장 탱화, 십일면 관음 탱화 등이 모셔져 있다. 불상 주위에는 십육 나한상이 놓여 있는데, 이 중 4구는 절 부근에서 출토된 것이다. 그밖에 팔각원당형부도 재료와 고려청자 1점이 발굴된 바 있다.

충주 신흥사 석조 나한상

충주 신흥사 석조 나한상

10.3Km    2025-04-24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족동2길 197

장병산에 있는 신흥사는 산속에 있는 사찰로 대웅보전에 봉안된 석조 나한상이 있다. 신흥사는 1890년에 창건되었고, 1924년에 중건되었다. 이곳의 십육 나한 중 현재 4구만 전해지고 있으며 조선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모두 대리석으로 만들었다. 4구의 나한상은 대리석으로 만들었으며, 크기가 비슷하고,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어서 다른 나한상과 다른 독특한 양식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목구비와 두건의 모습, 삼도, 의문, 옷 주름 등 상반신부터 하반신의 표현이 섬세하게 드러난 나한상으로 불상 양식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석조 나한상은 근래에 채색하여 본래의 색상은 알 수 없으나 원형은 잘 보존된 상태이다. 원래 토제불상 1구와 석고 나한상이 6구 있었는데 토제불상은 훼손이 심해 땅에 묻고, 북쪽 바위벽에 있던 목이 잘린 나한상 2구는 도난당했다고 한다. 엄정면 일대는 고려 시대에 큰 사찰이 있던 곳으로 신흥사 석조 나한상은 이 절터에서 다른 유물과 함께 출토되었다. 나한상들을 통해 신흥사는 십육 나한을 봉안하는 나한 도량으로 지어졌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