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령장 (3, 8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추풍령장 (3, 8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추풍령장 (3, 8일)

추풍령장 (3, 8일)

0m    8754     2020-10-16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 추풍령로5길 8-4
043-742-3301

추풍령면의 주 재배작물은 벼, 포도, 사과, 고추 등이다. 옛부터 추풍령 쌀은 미질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이 좋아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쌀은 현지에서 직접 도정하여 항상 햅쌀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하여 전국 각지로 출하되고 있다. 포도, 사과 등의 과일류는 추풍령의 지대조건 및 기후로 과일의 발육이 좋고 당도와 향이 높아 그 맛이 다른 지역의 것보다 훨씬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영동 추풍령 전적 및 장지현 순절비

영동 추풍령 전적 및 장지현 순절비

2.0 Km    16483     2020-10-28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

이곳은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장지현(1536∼1593) 장군의 전적지로서, 순절비와 사당이 있다. 순절비는 고종 1년(1864)에 송환기가 비문을 지어 세웠으나 일제에 의해 매몰되었다.이후 다시 찾아 전적지인 오룡동에 세웠다가, 1980년에 사당이 있는 지금의 자리에 옮겨 세웠다. 사당인 충절사는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맞배지붕집으로 1978년에 세워졌다. 장지현은 자는 명숙(明叔), 호는 삼괴(三槐)이며, 본관은 구례이다. 선조 23년(1590)에 천거되어 전라병사 신립의 부장이 되었고, 이듬해 사헌부 감찰이 되었으나 얼마 후에 사직하고 낙향하여 후학을 가르쳤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1592) 경상도 관찰사 윤선각의 비장이 되어 이듬해 추풍령에서 왜적을 맞아 싸우다가 전사하였다. 병조 참의에 증직되었다.

도란원 샤토미소

도란원 샤토미소

6.0 Km    0     2020-09-08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유전장척길 143

충북 영동에 있는 도란원 샤토미소는 캠벨포도를 직접 재배하고 있는 농가형 와이너리다. 캠벨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으로, 이곳에서는 우리 입맛에 맞는 신토불이 와인, 한국 고유의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2009년 와이너리를 준공하였고, 이후 체험장, 와이너리 증축을 거쳐 2019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었다. 도란원 샤토미소에서는 샤토미소 와인을 이용한 칵테일 만들기, 나만의 와인잔 꾸미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충북 영동은 포도 농사를 위한 환경 조건이 잘 갖추어져 있어, 와이너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영동와인터널을 비롯해 40여 농가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를 체험하는 농가체험형 와이너리 투어를 선보이고 있으니, 주변 와이너리를 함께 방문하면 특별한 여행의 경험이 될 것이다.

영동 사로당

영동 사로당

6.2 Km    16421     2020-10-28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내동1길 8

숙종 36년(1710)년 건립. 현감 박수근이 그의 아우 세 사람과 강학을 하던 곳이라 하여 사로당이라 하였다. 이 건물은 현감 박수근이 그의 아우 세 사람과 강학을 하던 곳이라하여 사로당이라 불리는 정면3칸 측면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의 별당으로 조선 숙종 36년(1710)에 세워졌다.지면에서 1.2m 높이에 마루가 설치된 공상식의 건물로 정면3칸 중 왼쪽 끝 1칸과 오른쪽 모퉁이를 온돌방으로 꾸미고 나머지를 대청마루로 하였다. 2단의 잡석 기단 위에 덤벙주초석을 놓고 두리기둥을 세웠으며, 기둥머리에는 장방형의 양봉과 주두가 결구되었다. 가구는 5량으로 앞 뒤 평주 위에 대들보를 걸고 사다리꼴의 대공을 세웠다. 사방에 간결한 난간이 둘려있고 온돌방의 창호가 알맞게 짜여져 있다. 공상식의 특징을 갖춘 전형적인 별당 건축이다.

영동 세천재

영동 세천재

6.2 Km    16782     2020-03-26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내오곡길 94-97

이 건물은 충주박씨 종중에서 후손들의 강학을 위하여 조선 중종 15년(1520)에 건립한 것으로 흥학당기에 의하면 조선 숙종때 중수한 뒤 영조, 고종때에도 중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정면4칸 측면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의 오량집으로 활석으로 쌓은 기단 위에 남향하여 있다. 덤벙주초석을 놓고 위에 두리기둥을 세우고 기둥위의 공포를 초포를 초익공 양식으로 짜고 안쪽으로는 보아지를 둘출시켜 대들보의 안쪽을 받쳤는데 특히 대청의 중간 기둥위에 용두를 결구하였다.중앙2칸은 우물마루로 깔아 넓은 대청으로 이용하고 양끝 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가구는 전후 평주위에 대들보를 건 형식이며 동자주 위에도 주두가 짜여져 있다.

봉유재

봉유재

6.5 Km    15925     2020-04-02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내동1길 40-2

이 건물은 조선 중종때 안주목사를 지낸 박성량(朴成樑)을 기리기 위하여 그의 후손들이 인조 10년(1632년) 3월에 건립한 재실이다. 처음 이 건물이 세워졌을 때 현판도 달지 않고 그냥 소종재(小宗齋)라고 일컬었는데 이는 곧 대종재(大宗齋)인 흥학당 앞에 세워져서 이런 이름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그러나 후대에 이르러 세대가 멀어지고 자손이 번창하자 "선조를 받들고 후손에 복을 준다(奉先裕后)"라는 뜻의 현판을 달고 봉유재라 했다 한다. 이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2칸, 팔작지붕의 건물로 정면 2칸이 큰 대청마루를 이루고 있다.

※ 목사 : 지방의 각 목(牧)을 맡아 다스리던 정삼품 외직 문관

영동 흥학당

영동 흥학당

6.5 Km    17221     2020-10-08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내동1길 42

이 건물은 충주박씨 종중에서 후손들의 강학을 위하여 조선 중종 15년(1520)에 건립한 것으로 흥학당기에 의하면 조선 숙종때 중수한 뒤 영조, 고종때에도 중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정면4칸 측면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의 오량집으로 활석으로 쌓은 기단 위에 남향하여 있다. 덤벙주초석을 놓고 위에 두리기둥을 세우고 기둥위의 공포를 초포를 초익공 양식으로 짜고 안쪽으로는 보아지를 둘출시켜 대들보의 안쪽을 받쳤는데 특히 대청의 중간 기둥위에 용두를 결구하였다.중앙2칸은 우물마루로 깔아 넓은 대청으로 이용하고 양끝 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가구는 전후 평주위에 대들보를 건 형식이며 동자주 위에도 주두가 짜여져 있다.

농민문학기념관

농민문학기념관

6.7 Km    2725     2020-08-28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노천2길 5-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프로그램 중단 (2020.04.01 ~ 코로나 19 안정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농민문학기념관은 농촌 농민 제재 소설을 창작 발표하고 농민문학 연구와 농민문학 운동을 해오며 소장하고 있던 이동희(소설가, 단국대 명예교수)의 농민문학 자료를 충북 영동 생가를 복원한 귀경재歸耕齎에 운영하고 있는 문학관 박물관으로 한국 농민문학 작품집 연구 논문집이 망라 되어 있으며 이무영 김용호 유승규 외의 자료 북한 연변의 농민문학 자료 남북 단군 자료 등이 소장되어 있다. 농민문학의 체험과 보존을 위해 2005년 개관한 문학관 박물관으로 농민의 이상과 농촌 현실을 한국 고유의 정서로 표출한 농민문학을 발전시키며 가장 한국적인 문학이 세계문학이 된다는 신념을 실천하고 있다.

* 개관일 : 2005년 02월 05일

영동 가학루

영동 가학루

7.6 Km    25258     2020-10-28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남성리

임진왜란 때 병화로 소실된 것을 광해군때 현감 손번과 구장원이 중건하고 숙종 42년 현감 황도가 기와를 보수하고 정조때 현감 이운영이 중수하고 1930년에 김석영 군수가 다시 중수하였다. 황간향교 앞에 있는 이 누각은 조선 태조 2년(1393)에 황간 현감 하첨이 창건하였는데 뒤에 경상도 관찰사 남공이 마치 학이 바람을 타고 떠다니는 듯하다 하여 가학루라 편액하고 이첨이 기문을 썼다. 임진왜란 때 병화로 소실된 것을 광해군때 현감 손번과 구장원이 중건하고 숙종 42년(1716) 현감 황도가 기와를 보수하고 정조때 현감 이운영이 중수하고 1930년에 김석영 군수가 다시 중수하였다. 건물구조는 목조 단층의 정자로 정면 4칸, 측면 4칸의 이익공 팔작집이다.

황간향교

황간향교

7.7 Km    17470     2020-10-28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구교리길 88

황간향교는 태조 3년(1394)에 마을 뒷산에 세웠으나 현종 7년(1666)에 흙으로 쌓은 성안으로 옮겼다. 영조 28년(1752)과 고종 9년(1872)에 수리하였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 명륜당과 고직사 등의 부속건물이 있는데 앞쪽은 배움의 공간, 뒤쪽은 제사공간을 형성하는 전학후묘의 배치형태를 따르고 있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강당으로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화려한 팔작지붕집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해 여러 성현들을 모시는 제사공간으로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집이다. 또한 주춧돌에 연꽃무늬가 새겨진 것으로 보아 사원건축양식과 정자·주택양식이 절충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걸쳐 제사만 지내고 있다. 이곳에 보관되어 있는 책들은 지방 향토사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용화사(김천)

용화사(김천)

7.8 Km    18612     2020-10-16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봉산1로 160

신라시대 절터에 새로 중창한 사찰, 용화사용화사(龍華寺)는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덕천리 502번지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말사다. 용화사는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찰이지만, 예로부터 있어왔던 사찰터에 근래 새롭게 중창한 관음기도도량이다. 특히 관음전에 봉안된 석조 여래입상은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이 지방에서 보기 드문 형식을 하고 있다.

용화사가 자리한 곳은 일명 미륵당(彌勒堂)이라고도 하는데, 신라시대부터의 절터였다고 한다. 그러나 오랫동안 폐허 또는 일반 민가로 있다가 1927년 백연수 보살이 현재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250호로 지정된 석조 관음보살입상을 이운하면서 사찰로서의 기능을 하게 되었다. 이어서 1952년 박광명화 보살이 용화전과 요사 등을 건립하여 중창하였다. 이 용화전은 현재는 남아 있지 않다.그 뒤 환어 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였고, 이어서 지금의 덕기(德基) 주지스님이 부임하였다. 1994년 박광명화 보살의 아들 서병조 씨의 시주를 받아 중건하였고, 1996년 대웅전·관음전·삼성각 등을 지으며 오늘에 이른다.

추풍령 말사랑 호스타운

4.8 Km    14508     2020-08-12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상금길 970-51

추풍령 말사랑 호스타운은 국토의 중심, 인간과 말에게 가장 좋은 추풍령 백두대간(영동군-김천시) 450~700 고지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예로부터 북방기마민족의 후예인 신라의 화랑들이 웅혼한 기상을 함양한, 유서 깊은 곳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에 위치해 있다.호스타운은 국내 말산업을 육성하고 한국지형에 적합한 승용말을 공급하기 위해 최적의 육성 및 체험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체계적인 승마체험코스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만들어낸 경관으로 연인, 친구 및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승마시설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마사회에서 주최하는 전국민말타기운동사업 등에 참여하여 승마활성화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