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니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어바니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어바니썸

어바니썸

12.5Km    2024-06-2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로 111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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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꼬가

신꼬가

12.5Km    2024-06-2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로 110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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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산장

서원산장

12.5Km    2025-01-16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서원서로 10

서원산장은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두부 전문점이다. 모두부, 두부전골, 순두부, 돼지고기 짜글이 맛집이다. 조금만 늦게 가도 모두부는 맛볼 수 없다. 양념도 간단하게 새우와 바지락을 끓이는 전골인데 시원한 국물에 두부 맛이 고소하다. 어떤 음식을 시키든지 차려지는 밑반찬은 김치, 깍두기, 나물 3~4가지이다. 두부, 반찬도 모두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서 주인이 직접 만드는 반찬들이다. 셀프바에 있는 음식을 추가로 먹을 수 있다. 돼지고기를 넣어 자글자글 끓여 먹는 짜글이도 맛이 좋아 인기가 좋다. 주변에 골프장이 많아 라운딩을 끝낸 골퍼들이나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다.

민속풍물시장

민속풍물시장

12.5Km    2025-12-1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풍물시장길 30 (평원동)

민속풍물시장은 강원도 원주시 평원동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큰 오일장 중의 하나로 매월 2일과 7일마다 장이 선다. 원주 민속풍물시장은 1989년 12월 원주 도심지 노점상 증가로 보행자 불편과 교통 혼잡이 심화하고 상거래 질서가 문란해지는 등 많은 문제점이 대두되자 영세 상인 생계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한 시장이다. 장날이면 전국 상인들이 다양한 물품을 가지고 와서 활발한 상거래가 이루어지며 취급 품목으로는 음식점, 잡화, 어물, 농산물, 약초 등이 있다. 봄이면 달래, 냉이, 쑥 등 다양한 봄나물이 가득하며 묘종과 꽃씨도 구매할 수 있다. 30년 이상 영업 중인 노포들이 많으며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인근 새벽시장(04:00~09:00)도 열려 알뜰한 장보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12.5K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평원로 22 (평원동)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은 원주 시민들의 문화예술 기회 향유를 위하여 만들어진 시설이다. 2025년 8월 개관하였으며, 2025년에는 대관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문화시설‘로 운영 할 계획이다. 문화예술동아리, 지역예술인들에게 동아리방을 대관하여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공연 및 전시를 진행하여 문화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부터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 역시 제공할 예정이다.

조이너스 원주점

조이너스 원주점

12.5Km    2025-12-12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평길 10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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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호수길축제

횡성호수길축제

12.5Km    2025-05-08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구방리
033-340-2803

횡성호수길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표적인 지역축제이다. 맑고 고요한 횡성호수와 둘레길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걷기행사(트래킹)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년 5월, 자연 속에서 여유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형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횡성호수길

횡성호수길

12.5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태기로구방5길 40

2000년 횡성댐이 완공되면서 횡성호라는 인공호수가 만들어졌고 그 호수를 중심으로 총 31.5㎞ 6개 코스의 횡성호수길이 조성되었다. 횡성호수길은 1코스 횡성댐 길(횡성대~대관대리 3.0㎞ 약 1시간), 2코스 능선길(대관대리~횡성온천 4.0㎞ 약 2시간), 3코스 치유길(횡성온천~화전리 1.5㎞ 약 1시간), 4코스 사색 길(화전리~망향의동산 7㎞ 약 2시간 30분), 5코스 가족 길(망향의동산 9.0㎞ 약 3시간), 6코스 회상길(망향의동산~횡성댐 7.0㎞ 약 2시간 30분) 이렇게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5구간 가족 길(9㎞)은 횡성호를 가까이서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유일하게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회귀코스이다. 망향의 동산에서 출발해 회귀하는 A 코스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호수에 비친 물그림자를 감상할 수 있는 세 곳의 전망대와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이 곳곳에 있어 쉬엄쉬엄 사진찍기 좋아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B 코스(4.5㎞)는 원시림이 가득한 오솔길이 이어진다. 호수 파노라마 풍경을 볼 수 있는 횡성호 쉼터 전망대와 은사시나무 군락지가 환상적인 세계로 안내한다. 횡성호수길 5구간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열린관광지’로 선정되어 일부 구간(주차장~가족쉼터)에 대해 무장애 동선 정비를 완료하였다.

망향의 동산(횡성)

망향의 동산(횡성)

12.5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태기로구방5길 40

2000년 초 횡성댐이 완공되어 담수를 시작하면서 갑천면 구방리, 중금리, 화전리, 부동리, 포동리 등 5 개리 258세대는 영원히 물속에 잠기게 됐다. 고향이 물속에 잠기게 된 수몰민들은 고향을 떠나면서 고향에 대한 정을 잊지 않기 위해 구방리 옛 화성 초등학교 옆 야산에 망향의 동산을 만들었다. 수몰민들의 애환이 깃든 가구와 수몰되기 전의 흔적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다. 망향의 동산에는 기념비와 더불어 중금리 탑둔지에 있던 중금리 3층 석탑 2기와 화성정이 건립되어 있다.

구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

구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

12.5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로 88 (중앙동)

구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은 일제강점기 일제의 경제적 침략에 큰 역할을 한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으로, 원주 지역에서 맨 처음 건립된 은행이다. 조선식산은행은 1906년 6월부터 각 지방에서 설립된 6개 농공은행 권리와 의무를 계승한 은행으로서, 조선총독부가 조선에서 농업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본인의 직접적인 투자와 경영에 의존하는 대형 개발은행으로 설립했다. 1943년에는 한국인 행원 150명을 포함하여 498명의 행원을 채용했던 조선총독부 산하 최대의 정책금융기관으로 계속 활동하였다. 그러나 8·15 해방과 함께 일본으로부터의 자본도입이 소멸되고,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사채 소화도 불가능해 미국 대충자금의 일부만 취급하는 등 개발은행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채 상업은행으로 변신하여 활동하다가 1954년 제정된 한국산업은행법에 의거해 개발은행인 한국산업은행으로 재출범했다. 외관은 전체적으로 좌우 대칭을 이루며 창문을 위아래로 길게 반복 배치하여 수직성을 강조하였고, 외벽은 인조석 질감의 모르타르로 마감하는 등 일제강점기 은행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