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펜션타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남해펜션타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남해펜션타운

남해펜션타운

0m    24506     2019-09-11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1745번길 83
055-863-1004

남해펜션타운은 푸른 남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넓은 잔디 운동장과 영상/음향시설을 갖춘 세미나실과 식당이 있어 기업연수 및 세미나, 운동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 적합하다. 이곳에 머무르는 동안 모든 분들이 편히 쉴수 있꼬 지친 마음의 재충전을 하실수 있도록 자은것 하나 하나까지 준비했다. 커플/가족/대규모 단체 손님에 이르기까지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는 남해 최고의 펜션이다.

금왕사

금왕사

955m    45660     2019-12-12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보리암로 65-23

경남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에 위치한 금왕사는 기암 절벽 가까이 이런 사찰을 지었다는 게 놀라울 정도로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일년내내 끊일 줄 모르고 나온다는 천년의 약수도 있다.

파란정원

파란정원

1.8 Km    36854     2019-09-19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 1579
055-863-2402

남해도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는 파란정원펜션은 로맨틱한 독립형 공간으로 경제적이고 쾌적한 숙소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바다가 전면에 보이는 넓은 창이 있고, 독립된 공간을 원하면 객실 <노을과 바다>, <시인과바다>를 이용하면 좋다. 물맛이 달콤한 금산 보리암의 약수가 식수로 준비되어 있다.

해변횟집

해변횟집

1.9 Km    17582     2020-01-30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1567번길 13-3
055-863-3179

※ 영업시간 07:00 ~ 21:30 남해 금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삼천포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고기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담백하고 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 비경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호구산군립공원

호구산군립공원

3.1 Km    23852     2020-01-28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길 166-11

호구산은 남해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산의 높이는 해발 650m이고 호구산에 자리 잡고 있는 용문사는 남해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절이다. 호랑이가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는 호구산은 갖가지 나무들이 햇빛을 받아 빛나고 있고, 계곡의 맑은 산자락 아래 용이 승천했다는 용소로 흘러든다. 호구산은 용문사를 품고 있는데, 절안으로 들어서서 산세를 살피면 호랑이와 용에서 따온 산과 절이 이름과는 달리 사방이 포근하고 온화하다.
남해에서 제일 큰 사찰인 용문사는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금산을 찾아와 세웠다는 보광사의 사운이 융성해지면서 근처에 들어섰던 많은 절들과 함께 지어진 것으로 보광사의 후신이라 전해오고 있으며, 조선 숙종때 수국사로 지정되어 왕실의 보호를 받은 사찰이기도 하다 대웅전은 지방유형문화재 제85호, 대웅전옆 별채에 봉안되어 있는 석불은 지방유형문화재 제138호, 용문사 천왕각은 문화재자료 제150호, 용문사 명부전은 문화재자료 제151호로 지정되어 있다.

용문사(남해)

용문사(남해)

3.3 Km    35266     2020-01-29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길 166-11

치마폭처럼 펼쳐진 앵강만 바다를 바라보는 남해읍 이동면의 호구산 (해발 560m) 기슭에 자리 잡은 고찰이다. 호구산은 북쪽과 남쪽에 각기 망운산과 금산을 마주 보는 산이다.사실 두 산의 유명세에 가려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호젓하고 빼어난 아름다움으로 인해 남해군에서 군립공원으로 지정한 산이다. 정상에 서면 북쪽으로 망운산을 넘어 하동 일대의 층첩한 산줄기와 광양 백운산, 그리고 멀리 지리산 줄기가 아스라이 보인다. 남으로는 그림같은 앵강만의 풍경이 눈에 들어오고, 그 앞에는 서포 김만중이 유배되어 사씨남정기를 집필하였던 노도가 보인다. 또한 동쪽으로는 보리암을 품고 있는 금산과 멀리 통영, 거제도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창선도 위로는 사천, 고성의 해안마을과 내륙의 풍경들이 보이고 서쪽 여수반도를 향해 시야를 돌리면 여천 석유화학단지나 거대한 광양제철의 인공섬 금호도의 다소 생경한 풍경이 시야에 들어온다. 호구산 정상의 표지석 옆에는 조그마한 돌탑 3기가 서있는데, 아마도 민속신앙의 발로인 듯하다. 호구산 아래에는 남해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용문사는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된 절로 열 두명의 고승을 배출한 남해 최대의 사찰이다.

* 구유(일명 구시통)
많은 대중들의 밥을 퍼두는 함지통이라 할 수 있다. 본시 구유는 아름드리 통나무속을 파내고 마소의 먹이를 담아주는 큰 그릇인데, 많은 신도들이 운집하느 법회나 대작불사를 회향할때와 유사시 승병들의 밥을 퍼두던 용기로 발전하였으며, 1000명분의 밥을 퍼담았을 정도로 큰 그릇이다. 임진왜란때 승병의 밥을 퍼담아쓰던 밥통으로도 전해온다.통나무 몸통 둘레 3m, 길이 6.7m 나 되는 거대한 밥통이다.

* 천왕각(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50호)

천왕각에 봉안되어 있는 사천왕은 제석천을 섬기면서 불법에 귀의한 중생을 수호하는 호법신장이다. 사방을 수호하는 사신은 동쪽의 지국천왕, 남쪽의 증장천왕, 서쪽의 광목천왕, 북쪽의 다문천왕을 말한다. 용문사 입구에 위치한 이 천각은 1702년[숙종 18]에 처음 건립되었다고 하며, 정면3칸, 측면2칸의 크기로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 사천왕상은 목조상으로 그 크기는 300cmX230cm 이며, 왕관을 쓰고 비파·검·용·창을 각기 들고 있는 형상으로 조각되어 있다.

임진왜란 때에는 승병활동의 근거지로서 조선 숙종 때 수국사로 지정, 보호받기도 했다. 현재의 절은 임진왜란 불탄 것을 재건한 것으로, 경내 문화유적으로는 대웅전(경남 유형문화재 제 85호)과 석불좌상(경남 유형문화재 제138호), 명부전(경남 문화재 자료 제151호), 천왕각(경남 문화재자료 제150호)과 조선 인조때의 학자 유희경의 시집인 촌은집을 간행키 위해 만든 판목으로 시·수창·전기·모포 등을 수록 판각한 "촌은집책판" (경남 유형문화재 제 172호)등이 있다. 역사적 배경과 많은 문화재 외에도 호구산 용문사 주위를 둘러싼 아름드리 소나무와 측백나무 등의 상록수림은 절의 운치를 한층 더 북돋운다. 용문사에서 1시간 가량 걸리는 호구산 정상까지의 오솔길은 울창한 수림에 단풍나무도 군데군데 눈에 띄며 경사가 다소 가파르긴 하지만, 만추의 단풍 감상 코스로도 부족함이 없다. 용문사의 화려한 역사와 앵강만의 절경을 뒤로 놔두고 정상에 올라 너럭바위 위에서 남해바다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흘린 땀을 닦으면 머나먼 남도 끝에서의 여행의 보람을 십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용문사 계곡

용문사 계곡

3.5 Km    27717     2019-08-01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길

호구산은 남해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만큼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보존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뜻이다. 원시림을 방불케하는 수림과, 짧지만 물이 마르지 않아 여름이면 가족끼리 오붓한 공간으로 제공되는 깊은 계곡, 기암괴석과 절벽의 조화 등 자연공원의 요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호구산은 호랑이 형상을 닮았다고 붙은 이름이다. 호구산에는 용문사 외에 염불암, 백련암이 있어 일반등산객 외에도 불자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용문사 계곡에서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들꽃, 산꽃향에 묻혀 산길을 걷는다면 속세의 번뇌가 한꺼번에 가셔진다. 등산로에 들어서자마자 키 큰소나무를 만날 수 있어 남해의 따스한 기후를 실감할 수 있다.  

금산 보리암(남해)

금산 보리암(남해)

4.0 Km    125848     2019-05-20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출처 : 남해 문화관광]

금산(남해)

금산(남해)

4.1 Km    64595     2019-06-24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보리암로 586

금산은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라는 사찰을 지은 뒤 보광산으로 불리어 왔으나, 고려 후기 태조 이성계가 이 산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오르게 되자 그 영험에 보답하는 뜻으로 영구불멸의 비단을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남산은 다도해에서 유일한 큰 체적의 화강암 산임에도 불구하고 토산 성격이 강해 남해안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낙엽수 군락을 이루고 있다. 전국의 3대 기도도량인 보리암이 위치하는 등 상징적인 의미가 많은 명승지이다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4.9 Km    29931     2020-03-26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 241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2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국내 유일의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은 2008년 5월 개관하였으며 예술창작 및 연구를 돕기 위하여 폐교된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전시관, 도서관, 다초실험극장을 갖춘 살아 숨쉬는 다목적 예술공간이다.

두곡, 월포해수욕장

두곡, 월포해수욕장

4.9 Km    38359     2019-08-01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111번길 77

남해읍에서 남쪽으로 14km정도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주변에 방풍림으로 조성한 송림과 밋밋한 모래사장이 아닌 몽돌과 모래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곳곳에는 갯바위 낚시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조용히 보낼 수 있는 아담한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 좌측에 있는 꼭두방 해변의 경치가 일품이고, 가까이에 해안 관광도로가 있어 빼어난 해안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폭 70m, 길이 약 900m의 백사장에는 자갈과 모래가 적당히 섞여 있고, 평균수심은 1~2m 이다.

가족사랑바다체험펜션

3.9 Km    53021     2019-09-11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죽방로 495
055-867-0550

가족사랑체험펜션은 삼동면 고잔마을에 있는 대형 펜션이다. 삼동면 지족리에서 이동면으로 향하는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도로가에 바로 가족사랑체험펜션이 보인다. 총 3층으로 지어진 펜션은 규모가 꽤 커서 펜션이라기보다 호텔 같은 느낌이 든다. 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테라스에서 잠시 바다를 바라보다 안으로 들어가니 서글서글한 표정의 주인이 인사를 건넨다. 펜션의 룸은 1, 2층에 각각 특실, 2층의 VIP룸, 3층의 커플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내려다보인다. 작은 부두와 섬, 그리고 저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니 마음이 저절로 차분해지는 느낌이다. 세미나실, 노래방, 족구장이 있어 단체 워크숍이나 가족, 동호회 모임에도 제격이다. 이곳에선 선상낚시와 갯벌체험이 가능하다. 봄에는 주꾸미 잡이, 가을에는 통발 낙지잡이와 전어잡이 체험을 할 수 있고, 4명 이상 모이면 선상낚시도 즐길 수 있다. 본인이 직접 잡은 것은 고스란히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여행객들이 아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