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로 362 (행구동)
행구수변공원은 기후변화와 물을 테마로 하여 공원 내 기후변화연구센터와 기후변화홍보관을 건립함으로써 기존공원과 차별화되는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이외에도 수변데크, 분수, 물놀이시설, 파크골프장 등의 여러 시설과 어우러져 있다. 공원에 넓은 잔디마당에 있어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가족나들이 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돗자리를 펴고 앉아서 피크닉을 즐기기에 딱이다.
4.3Km 2025-09-1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로 362
기후변화홍보관은 전시, 홍보, 체험,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기획전시실에서는 기후를 주제로 한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며, CUBE CINEMA에서는 오감을 활용한 몰입형 영화 체험이 가능하다. ‘단 하나뿐인 지구’ 오브제와 상설전시관은 지구의 소중함과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도서관과 체험존, 야외 놀이터 등은 환경에 대한 학습과 실천을 유도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이끈다. 이 공간은 시민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기후변화 적응 및 온실가스 감축 행동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다.
4.4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부흥사터에 흩어져 있던 탑의 일부분들로, 아래층 기단(基壇)과 위층 기단 일부, 탑신(塔身)의 몸돌 1개, 지붕돌 2개를 수습하여 민가 옆에 모아 놓았다. 위층 기단은 면의 가운데와 모서리에 기둥모양을 새겨 두었고, 기둥조각으로 나뉜 8곳에 8부신중(불교에서 불법을 수호하고 대중을 교화하는 여덟 무리의 신)을 각각 조각해 두었다.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 모양을 새겼으며, 지붕돌은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는데, 네 귀퉁이에 방울을 달았던 구멍이 남아 있다. 위층 기단의 신상 조각 머리 부분에 특이하게도 둥근 두광을 새겨 놓아 눈길을 끄는 탑으로, 원주지역의 불교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위층기단의 조각양식과 탑신의 짜임으로 보아 고려 전기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출처 : 국가유산청)
4.6Km 2025-08-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세계로 10 (반곡동)
010-4781-7786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원주옥상영화제는 독립예술영화 상영 및 관람 기회가 부족한 원주에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원주 청년들이 기획한 여름밤, 원주 내 옥상에서 진행되는 비경쟁 무료 영화제이다. 원주 독립예술영화 향유권 확대 및 다양성 영화 상영 및 관람 기회가 부족한 강원도 원주에서 독립예술영화 감상 및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또한 지역 영화 커뮤니티 및 활동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여 개막작 ‘강원단편선’을 통해 도내 감독 작품 상영 및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상영후보작 검토 및 선정, 부대 프로그램 기획, 공간 선정과 부스 운영까지 관객(시민) 활동가 중심으로 기획되어 시민이 중심이 되는 ‘커뮤니티 시네마’로써의 의미를 갖는다.
4.8Km 2025-01-2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하황골길 45-25
몽그리즈는 치악산 자락에 있는 한옥 카페로 주변 조망이 아주 좋다. 몽그리즈의 대표메뉴는 모두 치즈가 들어간다. 치즈 쉐이크, 치즈 비엔나커피, 8가지 치즈 맛을 즐길 수 있는 과일큐브치즈세트와 치즈 슬러시 커피까지, 이름만 들었을 때는 어색하지만 막상 만나보면 그 맛에 반하게 된다. 카페 안에는 아이들이 타고 놀 수 있는 자전거와 붕붕 카, 장난감들이 마련되어 있다.
5.1Km 2025-07-2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북원로 1837 (무실동)
휘낭소리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휘낭시에 전문 카페다. 원주역 근처에 자리잡고 있어 여행 중 방문하기에도 좋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클래식한 휘낭시에부터 시즌별 특별한 휘낭시에까지 다양한 종류의 휘낭시에를 맛볼 수 있다.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카페 휘낭소리의 매력이다.
5.1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흥양3기는 원주 시내에서 4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첫째 것은 자식을 얻기 위해 치성을 드리는 여자 바위, 둘째 것은 소의 머리를 떠오르게 하는 쇠세 바위이며, 세 번째 것은 설악산의 흔들바위와 비슷한 모양의 바위이다. 이 세 바위는 흥양이 자랑하는 명물이라고 한다. 세 바위 다 크기는 작지만, 그 독특한 모양과 배열로 신기함을 자아낸다. 또한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