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강(섬강유원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섬강(섬강유원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섬강(섬강유원지)

섬강(섬강유원지)

4.3 Km    30388     2019-08-01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문예로

횡성읍을 양쪽으로 가로질러 가는 하천 중에 춘천 서울 방향으로 가다보면 횡성교(뒷내교)가 나오는데 이 횡성교 밑으로 흐르는 강이 섬강이다. 태기산이 발원지인 섬강은 원주로 이어져 남한강과 합수가 된다. 섬강에는 기암괴석과 맑은 물이 흘러내려 여름철에는 섬강을 찾는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 많이 찾고있다. 이곳 강가에는 송림 속에 고색 창연한 운암정을 필두로 2㎞ 남짓, 때묻지 않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강을 따라 펼쳐져 있다. 용의 모습을 닮은 용바위 주변의 기암괴석 주변에는 봄이면 요염하기만한 진홍색 철쭉꽃이 만개해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또한 섬강에는 둔치와 체육시설 등이 설치되었으며, 종합운동장이 옆에 있어 체육활동을 하기에 적지이고, 주변에는 횡성의 유명한 식당들이 많이 있다. 이곳은 수려한 경관도 일품이지만 물 반 고기 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메기, 꺽지, 피라미, 잉어, 붕어 등 민물고기들이 많이 서식해 여름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천렵지로 이곳을 찾고 있다.

횡성장 / 횡성시장 (1, 6일)

횡성장 / 횡성시장 (1, 6일)

4.7 Km    27653     2020-06-18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삼일로 4-2
033-342-2389

횡성민속장은 횡성읍 시장일원에서 열리는 재래시장으로 기록에 의하면 동대문 밖에서 제일가는 장이라 할 정도로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민속장이다. 1919년 3월1일 횡성장날을 기해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3.1만세운동을 벌였으며, 일제 침략 시기에는 일본상인들이 상권을 형성하려고 노력했으나 횡성상인들과 주민들이 단합하여 불매운동을 벌여 일본 상인들이 상권을 형성하지 못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횡성시장(횡성민속장)은 매월 1, 6, 11, 16, 21, 26일에 장이 열리며 한우, 더덕, 청정야채, 산나물, 구름떡, 메밀부침개등을 판매하고 있다. 육회와 더덕을 버무린 비빔밥과 진짜 한우가 들어간 한우빵이 명물이며, 단돈 만원에 한우구이를 먹을 수 있는 식당도 있다.

운암정

운암정

4.8 Km    23175     2020-04-23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한우로 193

횡성읍 읍하리 산7-2번지에 있는 운암정은 횡성읍내에서 춘천방향으로 가다가 횡성교(橫城橋) 건너 바로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다. 횡성 근교에 있는 주민의 휴식처로서 아랫쪽으로 섬강이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경치가 절경을 이루고 있다. 운암정은 횡성 출신 김한갑(金漢甲),이원직(李元稙) 두 사람이 1937년에 세웠는데 다음과 같은 정자 건축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횡성에서 어려서부터 한 동네에서 살아온 김한갑(金漢甲),이원식(李元植)은 무척 가난하게 살아 왔는데, 이 두 사람은 잘 살아 보자고 굳은 결심을 하고 가난을 이기기 위하여 피눈물나는 노력을 계속하여 마침내 부자가 되었다. 그들이 40대가 되었을 때는 횡성에서 제법 부자가 되었고, 50대가 되었을 때는 수 백석의 지주가 되어 품었던 꿈을 이루게 되었다.

회갑이 되어 두 사람은 자신들의 입지(立志)를 기념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롭게 하고자 산자수명(山紫水明)한 이곳에 정자를 세우기로 하고, 공사비를 두 사람이 반분하여 1937년에 완공하였다고 한다. 정자의 명칭은 김한갑의 아호(雅號) ‘운수(雲水)’와 이원식 아호 ‘청암(靑巖)’에서 한 자씩을 택하여 ‘운암정(雲巖亭)’이라고 하였다고 전한다. 운암정은 오늘날까지 횡성의 명승으로 많은 산책객이 끊이지 않고 있어 근면과 성실로 살아오고 또 땀흘려 모은 재산으로 사회에 이바지한 갸륵한 정성을 길이 간직하게 되었다. 이 정자는 단층 목조기와집으로 정면 3간, 측면 2간의 팔작집이다. 정자에는 1944년에 ‘운암정기(雲巖亭記)'가 걸려 있다. 운암정은 1984년 6월 2일에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7호로 지정되었다.

횡성향교

횡성향교

5.0 Km    18901     2020-04-08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향교로 12

조선 태조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47년(인조 25)에 대성전을 상량하였고, 1727년(영조 3)에 대성전을 중수하였으며, 1769년에 대대적인 보수를 하였다. 1950년 6·25동란 때 소실되었다가 전교(典校) 한명수(韓明洙)가 1954년에 동재(東齋)와 서재(西齋)를 중건하였고, 1960년에 명륜당을 중건하였다. 1971년 전교 한병수(韓秉洙)가 대성전을 재건하였고, 1978년에 전교 김태진(金台鎭) 등이 대성전·원장(垣墻 : 담)을 개축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서재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0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향교의 운영은 전교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운동장해장국

운동장해장국

5.2 Km    16098     2020-07-20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삼일로 79
033-345-1770

횡성 축협 지정점인 운동장해장국집은 횡성 축협에서 양축가들이 사육한 횡성한우를 수년간 쓰고 있다. 횡성종합운동장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횡성 한우의 우둔살 부위와 내장을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한우 내장 해장국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한우로 우려낸 진한 육수에 내장과 콩나물, 파를 넣어 얼큰하게 끓여 낸 한우 내장해장국은 쫄깃한 우둔살과 내장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 거기에 인심 좋게 따라 나온 돌솥밥으로 인해 밥상이 푸짐하고 넉넉해진다. 밥을 덜어내고 물을 부어 불려놓은 누룽지로 개운하게 입가심을 하는 깔끔한 마무리까지 즐길 수 있다.

한터둘레길

4.4 Km    458     2016-08-29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대덕길 133
033-737-2111

원주굽이길의 끝이다. 출발지는 호저 잿말버스정류장 맞은편 심향영육아원이다. 출발 기점으로 하여 강변방향 200m 앞 섬강표지판에서 좌측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본격적인 물길이 시작된다. 10분쯤 걸어가면 왼쪽으로 커다란 느티나무 두 그루가 자리 잡고 있다. 그 뿐 아니라 두 나무 사이에는 제법 운치 있는 정자가 있어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길을 재촉해 걷다보면 강 건너편으로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크고 작은 산들이 아름답다. 전형적인 시골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길이다. (출처 : 강원도청)

유황참오리

4.5 Km    863     2016-09-30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로 6
033-345-6852

횡성군 횡성읍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 식당이다. 150평 규모에 250석의 좌석이 있어 단체로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포천의 농장에서 직접 삼채와 유황을 먹여 사육한 오리를 훈제하여 제공한다. 유황생오리, 오리바베큐, 유황한방오리백숙 등을 판매하며, 간단한 점심메뉴가 따로 있다. (출처 : 강원도청)

횡성한우프라자

4.5 Km    955     2016-10-05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횡성로 390
033-344-9292

횡성군 횡성읍 횡성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한우전문점이다. 정육코너에서 직접 여러 부위를 골라 담는 셀프방식과 자리에서 메뉴를 주문하는 방식 중 선택하여 식사할 수 있다. 셀프방식은 상차림비용이 별도로 추가되지만, 보다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출처 : 강원도청)

횡성토종한우프라자

4.5 Km    984     2016-09-30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한우로 272
033-343-2626

횡성군에 위치한 한우전문점으로 1등급 한우만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육질이 좋기로 소문난 곳이다. 한우 부위별, 등급별, 가격별로 한우를 구입하여 식당에서 구워먹는 정육식당으로 고기를 직접 골라 바로 먹을 수 있고 포장이나 택배로 이용이 가능하다. (출처 : 강원도청)

헤아려담다

4.7 Km    362     2016-09-30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태풍로 9
033-345-3124

횡성군 횡성읍 군청 인근에 위치한 커피숍이다. 2014년에 오픈한 아담한 규모의 커피전문점으로 디저트로 곁들여 판매하는 쿠키와 머핀은 마스터의 아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품이다. (출처 : 강원도청)

용운사지 삼층석탑

4.8 Km    353     2019-12-24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용곡리 402-1

용운사터에 석불과 나란히 서있는 고려시대 3층 석탑이다. 1973년 7월 31일 강원유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되었다. 탑 주변에서 ‘용운사’라 새긴 기와가 발견되어 절 이름을 알게 되었다. 신라 말기의 단아하고 섬세함과 고려 초기의 화려한 특징을 고루 갖추었다. 탑은 2층 기단에 3층의 탑신을 올리고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기단 맨 윗돌 위에는 연꽃을 두른 두툼한 괴임돌을 두어 탑신의 1층 몸돌을 받치도록 하였다. 탑신의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을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으며, 낙수면의 경사는 느리고, 수평을 이루던 처마는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노반 위로 복발, 앙화, 보륜이 차례로 올려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용운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4.8 Km    897     2019-12-24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용곡리 402-1

1973년 7월 31일 강원유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되었다 불상 높이 102㎝, 대좌 높이 92㎝ 이다. 이 불좌상은 광배(회화나 조각에서 인물의 성스러움을 드러내기 위해서 머리나 등의 뒤에 광명을 표현한 둥근 빛)를 제외하고 거의 완전하게 남아 있다. 얼굴 부분은 몸체와 분리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보수되었다. 부근에 옛 절터의 축대가 남아 있고 ‘용운사’ 명의 기와가 출토되어 이곳이 용운사 터였음을 알 수 있다. 광배만 없어졌을 뿐 대좌와 불상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부처의 모습을 그대로 묘사했다. 머리에는 육계가 불분명하고 큼직큼직한 나발에 미소가 자연스럽다. 상체는 조금 움츠린 듯하지만 결가부좌한 하체는 통통한 편이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