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농 하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뭐하농 하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뭐하농 하우스

뭐하농 하우스

17.3Km    2025-05-28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 충민로 694-5

㈜ 뭐하농은 괴산의 청년 농부가 모여 농촌의 삶과 문화를 즐겁고 새롭게 그려나가는 플랫폼을 만드는 농업회사법인이다. 직접 농사지은 채소만을 사용하여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전해드리고 다양한 업력을 농업 분야에 녹여, 농업의 영역과 농업 문화를 확장하기 위해 설립하였으며, 다양한 분야가 농업의 영역에서 풍성하게 작동하여 새로운 농업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청년 농부들이 길러낸 유기농 채소를 활용하여 다양한 채소 디저트를 개발했고, 뭐하농하우스에서 팜투디저트의 농부 카페를 운영 중이다. 농산물을 활용한 사업 이외에 교육, 관광의 영역까지 농부들의 활동을 확장하여 농촌살이 프로그램(행정안전부 사업), 채소 도슨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인공향, 인공색소, 방부제를 절대 사용하지 않고 매달 제철 채소와 과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시기에 따라 메뉴가 달라지므로 매월 새로운 맛을 볼 수 있다.

김세균판서고가

17.4Km    2025-03-06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 1588-1

충청북도 유형문화재인 이 가옥은 조선 후기 이조판서를 지낸 김세균의 소실이 살던 집으로 전해지고 있다. 충주댐이 건설되면서 1983년 이곳으로 옮겼으며, 현재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다. 원래는 안채와 사랑채로 나뉘어 있었으나 안채는 무릉리에 옮겨 짓고 지금은 사랑채만 남아 있다. ‘ㄱ’ 자형 구조로 가옥의 규모나 양식으로 보면 조선시대 사대부가의 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덕주산을 배경으로 높은 축대에 자리해 있어 돌계단을 올라 일각문을 지나면 멋진 자태를 들여다볼 수 있다.

[백년가게]수안보대장군

[백년가게]수안보대장군

17.4Km    2025-06-26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송계로 105
043-846-1757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꿩요리는 월악산, 수안보 온천 등과 함께 충주의 3대 명물로 꼽히는데, 수안보대장군식당은 1994년 꿩요리 기능보유자로 지정된 공식 맛집이다. 예로부터 내려오던 궁중요리를 기반으로 꿩요리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려내며 최고의 꿩요리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코스요리를 제공하며, 하루 전이나 당일 오전 예약이 필수이다. ‘왕드레간식’이라는 브랜드로 꿩고기를 사용한 꿩엿을 개발하여 판매 중이니 별미로 한 번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고산사 석조관음보살좌상

고산사 석조관음보살좌상

17.5Km    2025-03-18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로9길 113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와룡산의 고산사 응진전에 모셔진 관음보살상이다. 응진전에 모셔진 관음보살상은 조선 중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머리에 매우 정제된 보관(寶冠)을 쓰고 있으며, 얼굴과 몸체의 각 부분도 균형미가 보인다. 다만 양 어깨가 위축되고 턱이 크게 숙여지는 등의 모습이 드러나는데, 이는 조선 후기의 불상 양식을 지닌 탓이다. 사찰에 1920년대에 제작한 중수 기록이 있는데, 이 기록에 의하면 신라말 고려초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절로 나타난다. 그러나 절에서 발견되는 기와조각, 청자조각 등은 고려와 조선의 유물들이어서 확실하지 않다.

고산사 석조나한상

고산사 석조나한상

17.5Km    2025-03-18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로9길 113

제천 와룡산의 고산사 응진전에 봉안된 나한상이다. 나한이란 아라한의 준말로, 소승불교의 수행자 중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성자를 말한다. 사찰의 기록에 의하면 고산사는 신라 말 고려 초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절에서 수습되는 기왓조각, 청자 조각 등은 고려와 조선 때의 유물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확실하게 알 수 없다. 관음보살을 중심으로, 좌우로 배치된 고산사 나한상은 조선 중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 나한상은 주로 석고로 만들거나 흙으로 만들었는데, 이 나한상은 돌로 만들어 그 예가 극히 드물다. 제천 고산사 석조나한상군은 충주 신흥사 석조나한상과 더불어 충청북도 북부 지역에 보존되고 있는 자료로서, 충청북도 지역에서 조선시대 나한신앙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괴산 오가리 느티나무

괴산 오가리 느티나무

17.6Km    2025-03-19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장연면 오가리에 있는 느티나무로 상괴목, 하괴목 2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이는 약 800살 정도로 추정된다. 이 2그루의 가까운 곳에 한 그루의 느티나무가 더 있는데 이곳에는 정자가 없으나 마을 입구에 서 있는 세 그루의 느티나무 모습이 마치 정자 같다고 하여 삼괴정이라고 부른다. 상괴목은 나무 높이 25m, 수관폭 26m, 나무 둘레 8m이고 지상부 2m 부위에서 큰 가지가 발달하였다. 하괴목은 나무 높이 19m, 수관폭 22m, 나무 둘레 9.4m이고 지상부 2m 부위에서 2개의 가지가 자라고 있다. 하괴목은 동쪽으로 뻗은 가지가 오래전에 부러져 말라죽었고, 속으로 구멍이 나 있다. 상괴목은 하괴목에서 60m 북쪽의 지대가 높은 곳에 있고 하괴목에 비해 건강하게 자라는 편이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정월 대보름마다 가장 아래에 있는 하괴목 아래에서 성황제를 지내고 있다. 이 느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크고 오래된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월악한울오토캠핑장

월악한울오토캠핑장

17.6Km    2025-06-16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로 6

월악 한울 오토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덕산면에 자리 잡고 있는데, 제천 시청을 기점으로 약 40㎞ 거리에 있다. 차량을 이용해 청풍호로, 봉화재길, 월악로를 차례로 거쳐 약 60분을 가량을 달리면 도착한다. 이곳은 도로와 인접해 접근이 쉽고 시원한 계곡이 캠핑장 옆에 흐르고 있어 여름철 물놀이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자동차 야영장 20면을 마련했는데,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이며, 화로대와 전기를 이용할 수 있지만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관리소에서는 텐트, 릴선, 화로대를 빌려주는데, 캠핑장은 연중 쉬지 않고 운영하며, 예약은 전화, 현장접수,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가족 단위 예약만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는 고산사 석조 나한상, 덕주사 마애 여래 입상 등 관광지가 있고, 제천에서 자라는 갖가지 산채와 약초를 이용한 한방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있다.

명월이네

17.7Km    2025-04-18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비봉길 53

제천시 청풍면 농촌테마공원에 위치한 실외 반려견 놀이터

충주 신청리 지석묘

충주 신청리 지석묘

17.8Km    2025-03-18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 신청리

충주 신청리 지석묘(고인돌)는 충주의 신의실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무덤이다. 이 고인돌은 신의실마을에서는 거북바위라 부른다. 마을에는 2기의 거북바위가 있었는데, 여성을 상징하는 거북바위는 마을 앞을 지나는 개울의 제방 공사 때 파괴되었으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남성을 상징하는 거북바위라고 한다. 이 지석묘는 개석식 지석묘로 본래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덮개돌 크기는 가로 4.82m, 세로 3.70m, 높이 1.25m이고 무게는 약 20t에 이른다. 덮개돌 윗면에 지름 약 3.5~10cm, 높이 약 1~3cm의 크고 작은 굼(性穴)이 141개 분포하고 있고 곱게 간 것이 확인되어 선사시대 큰돌문화와 매장 행위의 중요한 연구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고인돌의 구멍에 물을 대어 보면서 물의 흐름으로 농사의 풍흉을 점쳤다. 또한 구멍은 동네의 가구 수 또는 가족 수를 표현한 것이다. 지석묘 인근에는 철기시대에 쌓은 토성인 견학리 토성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겠다.

토담20

토담20

17.8Km    2025-10-23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산전장수1길 5

토담 20은 충청북도 충주시 양성면 돈산리에 자리 잡은 한식 전문점이다. 석갈비는 부드럽고 풍미가 뛰어나며, 국밥류는 진한 국물과 신선한 재료로 깊은 맛을 자랑한다. 매장이 깔끔하고 반찬도 직접 만들어 정성이 느껴진다. 재료의 선별부터 조리방법 또한 요리 기술과 노하우가 반영된 메뉴들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