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분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우분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우분식

대우분식

0m    2405     2016-07-14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8길 4-2
043-854-6848

대우 분식은 충주시 충의동에 자리 잡은 감자만두 맛집이다. 충주 자유시장 안에 있는 대우 분식은 테이블은 하나밖에 없지만, 대부분의 손님이 만두를 포장해가거나 택배로 주문해 만두를 받을 만큼 소문난 맛집이다. 대우 분식의 대표 메뉴는 ‘감자만두’이다. 감자전분으로 만든 쫄깃쫄깃한 만두피에 푸짐한 소를 넣어 정성껏 빚어 만든 감자만두는 그 정성만큼 맛도 일품이다. 투명하게 소가 비치는 먹음직스러운 감자만두는 가격 또한 저렴하여 많은 사람들이 감자만두를 맛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이곳에서는 감자만두 이외에도 감자국, 감자떡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충주공설시장

충주공설시장

0m    2578     2019-01-04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8길 4-2

충주시(忠州市)의 중심이 되는 위치에 있는 재래시장으로 영세 상인을 위한 정부의 시장 정책 일환으로 1964년 12월 30일에 개설되었다. 주변에 있는 무학시장, 자유시장과 연결되어 있으며 생필품과 함께 주로 닭고기·순대·분식·채소·생선 등 식품류를 취급하고 있다. 2007년에 현대화 시설을 마련하였으며, 충주천(忠州川)과 교현천(校峴川) 변에 자리잡고 있어 노점상과 어우러진 먹거리 중심의 시장으로 유명하다. 특히 충주무학시장과의 사이에 들어선 순대국밥 전문상가가 널리 알려져 있다.

삼화대장간

삼화대장간

48m    3374     2019-01-04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1길 12

충주 무학시장 옆에 위치한 충주누리센터 1층에 충북무형문화제13호로 지정된 삼화 대장간이 자리잡고 있다. 1964년 삼화철공소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삼화대장간은 60년 넘는 세월 동안 쇠를 녹여 철제 기구들을 제작해온 야장(충북 무형문화재 13호)이 운영하는 곳이다. 올해 80세인 도지정 무형문화재 야장 김명일 선생이 직접 제작한 화로에서 쇠를 담금질하는 과정과 다양한 도구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대장간 체험장도 운영하며 기술연수도 진행한다.

충주 민속5일장 / 풍물시장 (5, 10일)

충주 민속5일장 / 풍물시장 (5, 10일)

95m    15586     2019-01-28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1길 22
043-853-7005

충청북도 충주시 충의동일대에서 5일 간격으로 열리는 정기 재래시장이다. 전국 5대 풍물시장의 하나로 평일 600여 점포의 상설시장이 위치하고 5일마다 민속 5일장이 어우러져 1200여 점포에 없는 것 없이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하다. 충주공설시장과 충주무학시장 인근의 교현천 변에서 매월 5, 10, 15, 20, 25, 30일에 열린다. 부지 규모는 약 4,000㎡로 교현천 변을 따라 약 500m 가량 길게 늘어서 장이 열린다. 1960년대에 교통이 편리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교현동 예성공원 주변에 노점상들이 터를 잡으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오일장이 형성되었다. 2001년 3월 충주시에서 예성공원에 있던 노점상을 지금의 자리로 강제 이주시키면서 풍물시장으로 자리잡았다.

충주 자유시장

충주 자유시장

353m    3713     2018-04-27

충청북도 충주시 자유시장길 30
043-848-3414, 043-843-4822

충주 자유시장은 구 중앙파출소를 기점으로 시작되는데, 이곳은 과거 충주읍성의 북문이 있던 곳으로 '북문거리'로 불리던 곳이다. 예전의 장이 성문 밖을 중심으로 열렸던 것을 생각하면 이곳은 충주읍성이 있던 지난 시절부터 성시를 이루던 곳으로 보인다. 1997년 3월 충주자유시장번영회가 조직되었다. 충주 자유시장 중 중심도로인 제1로터리에서 중원빌딩을 가로지르는 중심 도로변의 점포들은 도로의 이점을 살려 주로 의류와 귀금속 점포가 운영되고 있고, 구 중앙파출소에서 충일약국 일대에 형성된 골목 점포들은 의류와 주단, 포목이 주류이다. 2004년부터 아케이드 설치를 시작으로 주차장 시설 확대, 고객 편의 도모를 위한 쇼핑카트 마련 등 매년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충주시립도서관

충주시립도서관

445m    17869     2018-10-29

충청북도 충주시 예성로 207

* 충주시민의 문화생활의 핵심, 충주시립도서관 *
충청북도 충주시(忠州市) 교현2동(校峴二洞) 365-3번지에 있는 시립도서관으로 1963년 개관한 후 1979년 신축 개관하였다.
현재 지하 1층 지상 5층의 건물로 구성되어있다. 지하에는 시청각실이 있으며, 1층에는 미술작품 등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하였다. 2층에는 아동자료실과 유아자료실이 있으며 3층에는 제1자료실과 정기간행물실, 향토자료실, 4층에는 제2자료실과 참고자료실, 5층에는 디지털자료실이 있다.
다양한 자료를 비치하고 문화학교와 독서교실 운영, 주말 영화 상영 등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충주시민의 지적, 문화적 욕구를 해소해 준다.

대원사(충주)

대원사(충주)

623m    21122     2018-07-04

충청북도 충주시 사직산12길 55
043-847-4059

* 충주 시내에 위치한 포교사찰, 대원사 *
충주는 중원이라는 말처럼 한반도 중심에 자리한 역사ㆍ문화ㆍ교통의 요지로서, 삼국시대 접경지는 물론 수많은 애환을 가진 역사의 도시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이곳 중원은 예부터 철의 고장으로서 수많은 불상들이 철불로 조성되었으며, 전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충주는 철불의 보금자리로 알려져 있으며, 충주를 찾는 이들은 어김없이 이들 철불을 친견하기를 원한다. 그 중 도심 한복판에서 충주시가지를 내려다보는 철불이 하나 있다. 이 불상은 용산이라는 충주의 명산에 자리한 대원사 철불로 일명 광불(狂佛)로 불리는 전설속의 불상이다. 철불은 전설 속 여진이란 노승의 모습으로, 찢어진 두 눈ㆍ험악한 인상 등에서 다소 생소한 부처의 모습을 느낄 수 있으나, 이상적인 체구에 사실적인 표현은 노승의 모습을 닮은 친근한 모습이다.

대원사는 이곳에 철불을 봉안하며 창건된 도심 사찰로 충주 시가지 내 포교사찰로 알려진 곳이다. 절이 항상 산사에 있어야 제맛이지만, 일부러 절을 찾기도 하고 팍팍한 산행의 과정없이 쉽게 만날 수 있는 절 역시 현재 우리가 원하는 사찰의 모습일 것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는 대원사는 이런 현재 우리들의 요구를 반영한 도심속 포교소로서 철불의 보금자리일뿐 아니라 충주시민들의 상담소로서 또는 정신적인 위안처로서 충주시민들의 타는 듯한 인생의 못마름을 덜어낼 수 있는 쉼터로서 제구실을 하고 있다.

언제나 친견할 수 있는 철불, 쉽게 찾을 수 있는 사찰에서 우린 고개를 뻣뻣이 드는 것도 숙이는 것도 조심스러운 세상에, 법당 마루에 무릎을 끊고 머리를 조아리며, 가식의 옷을 벗어 던진 나를 만나기도 한다. 그렇게 온화한 미소는 아니지만 인간의 모습을 가진 철불을 향해 안으로 나를 참구해도 그만이고 남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조성당시에도 그랬듯이 현재에도 무뚝뚝한 철불의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기를 기도해 본다.

* 대원사의 창건 경위와 역사 *
대원사 경내에 있는 ‘우암승현선사지비(愚岩勝鉉禪師之碑)’라 음각된 비석 뒷면에 1929년 9월에 김추월(金秋月) 선사( 禪師)가 창건한 사찰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1929년 이후 포교당으로 운영되다가 충주 지역의 대표적인 사찰로 성장하였다. 1994년 화재로 대웅전 일부와 충주 철불좌상을 봉안했던 보호각이 소실되었으나 1998년 극락전을 새로 지어 충주 철불좌상을 안치하였다.

1994년 화재 이후 당시 주지였던 현덕에 의해 주불인 아미타불과 관음보살, 지장보살 및 후불탱화가 조성되었으며, 대원 어린이집도 당시 개원되었다. 이후 보호각 없이 대웅전 앞에 방치된 충주철불좌상의 봉안을 위해 1998년 승려 법광이 극락전을 건립하고 후불탱화를 조성하였다.

[충주 철조여래좌상] 보물 제98호(1963년 01월 21일 지정)
철로 만든 불상으로 단호사 철불좌상과 같은 양식이지만 엄격미가 강조된 점이 특징이다. 삼각형에 가까운 얼굴, 길고 넓은 눈, 꽉 다문 입가로 내려오는 팔자형의 주름이 근엄한 인상을 보여주고 있다. 양 어깨에 걸쳐 입은 옷은 좌우대칭을 지키면서 기하학적 옷주름 선을 규칙적으로 표현하였다. 통일신라 후기부터 고려 초기에 걸쳐 유행하던 철로 만들어진 불상 가운데 하나이다. 도식화된 표현으로 볼 때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운정식당

운정식당

641m    21213     2019-01-21

충청북도 충주시 중원대로 3432-1
043-847-2820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동에 있는 올갱이해장국 전문점 운정식당]
올뱅이(올갱이)는 예로부터 위장에 좋다고 하며 우리 옛 선인들이 즐겨 먹던 음식으로 운정식당에서는 올뱅이를 재료로 한 올뱅이해장국, 올뱅이무침과 육개장, 된장찌개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충주 제금당

충주 제금당

758m    17191     2018-05-25

충청북도 충주시 관아2길
043-850-5982

충주시내의 관아공원에 있는 조선 초기의 관아건물이다. 귀빈들을 맞이하던 영빈관으로도 사용했던 건물이다. 고종 7년(1870) 청령헌과 함께 불에 타버린 것을 당시의 충주목사 조병로가 다시 지었다. 그동안 중원군수 집무실로 사용하였으며 1983년 원형을 살려 복원하였다. 앞면 7칸·옆면 3칸 규모이고, 지붕은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 공포가 새날개 모양이 장식된 익공양식으로 지었다. 가운데 2칸은 대청, 오른쪽 2칸과 왼쪽 3칸은 온돌방과 마루방으로 꾸몄다. 주변에는 충주축성사적비와 충주박물관, 충주문화회관 등이 있다.

충주 시장을 걸으며 만나는 삶의 이야기

125m    3078     2017-09-19

충주 시내를 관통하는 남한강으로 합수되는 충주천 변에는 재래시장, 세 곳이 정겹게 어깨를 맞대고 있다. 무학시장, 자유시장, 공설시장이 이어져 시장 구경하는 맛이 난다. 사람이 있고 삶이 있는 시장 모퉁이에 전국적으로도 몇 남지 않은 대장간이 눈에 띈다. 쇠를 달구고 두드린 세월이 고스란히 인생이 된 대장장이가 꾸려가는 삼화대장간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출처]충주여행 30선 중에서

충주 무학시장

179m    6044     2018-04-10

충청북도 충주시 무학1길 15

무학시장은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동과 봉방동 일원에 있는 상가건물형 재래시장으로 1970년대 초반 무허가 노점상이 활성화되자 충주시는 노점 상인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1978년 현재의 충주무학시장 터에 72칸의 점포를 열고 영업을 개시하도록 허가한데서 시작하였다. 충주공설시장과 충주천(忠州川)을 사이에 두고 형성된 충주무학시장은 충주자유시장과 충주공설시장의 팽창에 의해 자연스럽게 시장으로서의 기능을 갖춰가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충인시장

198m    1451     2016-10-25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6길 16
043-848-3414

2005년 전통시장 특례법에 따라 자유·공설·충인 3개 시장이 자유시장으로 통합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위치하는 동네 이름이 충인동인 까닭에 지역민들은 ‘충인시장’이라고 부르고 있다. 상인회에 등록된 회원수는 360명이지만, 등록되지 않은 업소까지 합치면 500곳에 이른다. 인접한 무학시장까지 합치면 업소 숫자는 800곳으로 불어나고, 매 5일, 10일 장이 설 때 들어서는 좌판까지 합치면 상인 숫자가 1,300여개 이르는 대형 재래시장이다. 특화시장이라기 보다는 전통시장으로 의식주와 관련된 업종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는 먹 거리, 입을 거리 관련 업소가 많다. 한때 포목과 한복이 유명했지만, 요즈음은 순대·만두·감자떡 등 먹거리가 주종을 이룬다. 이들 먹거리는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 각처로 택배 판매가 늘고 있다. 시장에서는 만두 1인분 2000원. 순대는 3인분 8000원 안팎을 받고 있다. 2000년대 들어 대형 마트 두 곳이 충주에 들어오면서 상권이 침체되는 듯 했지만, 최근 들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