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민공사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의민공사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의민공사우

의민공사우

6.1Km    2025-03-12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626

의민공사우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에 위치한 사당이다. 1965년에 사우를 건립하였다가 화재로 두 차례 소실되었으며 이를 다시 1997년에 신축하였으며 연안 김 씨 청주공파종중에서 관리하고 있다. 김제남(1562년~1613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외척이다. 선조의 장인으로, 선조의 계비인 인목대비는 그의 둘째 딸이다. 1613년 인목왕후의 아들인 영창대군을 왕으로 추대하려 했다는 혐의로 사약을 받았고 그의 세 아들 역시 사약을 받고 죽임을 당하는 멸문지화를 겪었다. 1616년 인목대비가 폐모 되면서 부관참시를 당했으나 1623년 인조반정으로 복권되고 후에 의정부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주변 여행지로는 을미의병 기념탑과 흥법사지 삼층석탑이 있다.

까치둥지

까치둥지

6.1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731

원주중학교 맞은편에 있는 소박한 분위기의 20년 전통 알탕 전문점이다. 점포 앞 대로변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단속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메뉴는 오로지 알탕뿐이며, 여기에 알, 곤이, 공깃밥 등을 추가 주문할 수 있다. 알과 해물, 야채가 푸짐하게 담긴 냄비를 끓여 먹는 방식이다. 식사와 포장은 2인분부터 가능하며, 포장 역시 브레이크 타임을 제외한 영업시간에만 가능하다.

봉산동 당간지주

봉산동 당간지주

6.2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개봉교길 41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다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원주시 봉산동 내천 옆에 자리한 이 당간지주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 내에 서 있던 것이라 한다. 기단부(基壇部)가 땅에 묻혀 있어 그 모양을 알 수 없으며, 좌우 두 기둥과 기둥사이의 당간받침돌만이 남아있다. 자연돌로 만든 당간받침돌은 양끝을 기둥밑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파낸 후 기둥을 끼웠고, 그 윗면에는 가운데에 동그랗게 테를 돌린 후 깃대를 끼워 세울 수 있도록 구멍을 파 놓았다. 양 기둥은 직사각형이나 위로 오를수록 차츰 좁아져 맨 끝은 뾰족하게 모아진 형태이다. 각 부분에서 날카로운 부분을 다듬어 부드러운 모습을 나타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세워진 시기는 대체적으로 정교한 꾸밈이 없었던 고려시대로 여겨진다. 1910년 기둥 한쪽이 파손되어 1980년 4월 복원해 놓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원주 소금산 울렁다리

원주 소금산 울렁다리

6.2Km    2025-12-1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소금산길 165-1

소금산 출렁다리보다 2배 더 긴 총길이 404m, 폭 2m의 보행 현수교로 2020년에 착공하여 2년여의 대장정 끝에 완공되어 출렁다리의 이미지를 계승하고, 건너가는 사람이 아찔하여 마음이 울렁거린다는 의미로 '울렁다리'라고 명명되었다. 다리 중간중간에 조성된 유리 바닥 구간은 울렁다리의 하이라이트 구간으로, 아찔하고 스릴 넘치게 섬강의 빼어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6.3Km    2025-11-2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472-12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1969년 6월 개관한 이래 공공도서관으로서 지역주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여가생활을 제공하고 있다. 책을 읽는 공간에서 나아가 문화의 복합공간으로 자료를 수집 및 정리하고 제공하는 기능 외에 다양한 문화교육프로그램과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작은 도서관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원주권의 독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애니멀 대학>

6.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봉산동
033-813-0333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애니멀대학>은 대학교 세계관을 기반으로 기획된 반려문화 축제이다. 참가자는 세 개 학과 중 하나를 선택해 소속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학과별로 차별화된 게임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콘텐츠는 국가대표 독스포츠 시연, 반려동물 음악 퍼포먼스인 펫캐스트라, 시니어 모델과 유기견이 함께하는 워킹쇼 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행동 교정 클래스, 보호자 교육 세션,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반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배우고 반려동물 과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축제는 반려인이 즐겁게 배우고 교감하며 반려동물과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는 장이다.

태장동왕녀복란태실비

6.4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

조선시대에는 왕자나 공주를 낳으면 오래 살기를 비는 뜻으로 이름난 산을 찾아 명당을 잡고 그곳에 태를 묻었다. 태가 묻힌 곳을 태봉이라 불렀다. 태장동 왕녀 복란태실비는 태장2동 우성 제2차 아파트단지 안에 있다. 아파트 신축 공사를 하면서 해체하였다가 다시 복원하였다. 이때 토기·백자기·돌함 등 24점의 유물이 함께 출토되었는데, 태호와 태지는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옮겨 보관하고 있다.

영천사(원주)

영천사(원주)

6.6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2006-19

영천사(靈泉寺)는 강원도 원주시 태장 1동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영천사는 고려 시대의 고승 나옹 스님이 창건한 고찰로 처음에는 영전사(令傳寺)였으나 그 뒤 절 부근에서 신비로운 샘물이 솟는다고 하여 영천사로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혜근이 이 절에서 말년을 보냈으며, 그가 입적하고 난 뒤 1388년(고려 우왕 14)에 사리탑이 세워졌다. 조선 중기까지 원주 지방에서 가장 큰 절로 번창했으나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사세가 크게 기울었다. 1938년 박처사가 꿈을 꾸었는데, 부처가 절을 지으라고 하여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영천사로 바꿔 중창하였다. 1950년 6·25전쟁으로 절이 다시 불에 탔으며, 1958년 김종길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이후 선광 등이 불사를 계속 진행하여 오늘에 이른다.

마망스

마망스

6.6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관길 67-3 (단구동)

마망스는 원주에 위치한 수제 디저트 샌드위치 맛집으로, 디저트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샌드위치용 빵을 포함한 모든 제품을 수제로 제작하며, 두바이 초콜릿, 소금빵, 밤 마들렌, 치아바타, 퀸아망 등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제공한다. 토스트, 샌드위치, 브런치, 스프, 요거트 등 식사 메뉴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브런치 장소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담아 만든 마망스의 메뉴들은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미식을 선사한다.

스산한 가을에 즐기는 폐사지여행

스산한 가을에 즐기는 폐사지여행

6.6Km    2023-08-08

강원도 원주는 충주에서 여주로 이어지는 남한강길이 펼쳐진다. 남한강은 한양으로 가던 큰 뱃길로 물길을 따라 물산이 발달하고, 고려시대부터 큰 사찰이 들어섰다. 흥법사지, 법천사지, 거돈사지는 옛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만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려인들의 손길이 그대로 베어 있는 부도나 탑의 흔적은 폐사지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