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자재기길 85
반려견 쉼터 ‘아름들’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조성됐었습니다.
9.8Km 2025-12-0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매봉길 49
033-766-2929
천매막국수 어사또왕족발보쌈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하고 있다. 시원하고 구수한 메밀육수, 직접 뽑은 메밀면, 12가지 과일로 숙성한 특제 소스가 어우러진 40년 전통의 막국수가 대표메뉴이다. 매일매일 삶는 국내산 족발과 이베리코 보쌈도 맛볼 수 있다. 80석 이상의 좌석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식사 및 회식 장소로 손색이 없다.
9.8Km 2025-12-1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풍물시장길 30 (평원동)
민속풍물시장은 강원도 원주시 평원동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큰 오일장 중의 하나로 매월 2일과 7일마다 장이 선다. 원주 민속풍물시장은 1989년 12월 원주 도심지 노점상 증가로 보행자 불편과 교통 혼잡이 심화하고 상거래 질서가 문란해지는 등 많은 문제점이 대두되자 영세 상인 생계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한 시장이다. 장날이면 전국 상인들이 다양한 물품을 가지고 와서 활발한 상거래가 이루어지며 취급 품목으로는 음식점, 잡화, 어물, 농산물, 약초 등이 있다. 봄이면 달래, 냉이, 쑥 등 다양한 봄나물이 가득하며 묘종과 꽃씨도 구매할 수 있다. 30년 이상 영업 중인 노포들이 많으며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인근 새벽시장(04:00~09:00)도 열려 알뜰한 장보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9.8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판부면 매봉길 52-1
원주시 판부면에 위치한 스몰굿씽은 동네 북카페로 아늑한 분위기이다. 독립출판물, 추천 서적, 중고서적과 함께 핸드드립 커피를 등의 다양한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독서 모임방도 운영하고 있다.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독서하기 좋은 공간이다.
9.9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803 (명륜동)
먹거리와 볼거리,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건을 구입할 수 있고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는 원주 남부시장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향토적인 점포들과 상가 시설 현대화로 밝고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다. 교통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접근성이 편하다. 원주남부시장은 원주를 대표할 수 있는 메밀전과 부침과 전, 손으로 직접 빚고 만든 손만두와 손칼국수를 판매하며 신선한 야채코너와 정육점, 소머리국밥, 소머리수육, 순대국밥, 그리고 음식점과 잡화, 의류, 신발, 마트, 철물점, 전자기기, 돌침대 등 우리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서민적이고 애정 어린 시장이다.
10.0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송림길 48-13
033-761-8269
원주 단구 시장은 개운동과 연접해 있으며 신도시 단관 지역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청과물 시장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박한 시장이다. 2005년 시설 현대화 아케이드 사업을 추진하면서 고객들의 차량 통행이 가능하며 전천후 쇼핑을 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10.0Km 2025-03-1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로 511-42
터득골북샵은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에 위치해 있다. 200여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 산책로가 있으며, 각종 독서 모임, 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터득골북샵에서는 ‘마음과 닿는 책’을 지향하며 명상, 자연 등 마음과 삶을 다독이는 책을 주제로 삼고 있다. 매장 내부에 여러 방마다 다양한 책들과 책 읽을 테이블이 있어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주차공간이 넓어 주차걱정 없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0.1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731
원주중학교 맞은편에 있는 소박한 분위기의 20년 전통 알탕 전문점이다. 점포 앞 대로변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단속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메뉴는 오로지 알탕뿐이며, 여기에 알, 곤이, 공깃밥 등을 추가 주문할 수 있다. 알과 해물, 야채가 푸짐하게 담긴 냄비를 끓여 먹는 방식이다. 식사와 포장은 2인분부터 가능하며, 포장 역시 브레이크 타임을 제외한 영업시간에만 가능하다.
10.2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개봉교길 41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다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원주시 봉산동 내천 옆에 자리한 이 당간지주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 내에 서 있던 것이라 한다. 기단부(基壇部)가 땅에 묻혀 있어 그 모양을 알 수 없으며, 좌우 두 기둥과 기둥사이의 당간받침돌만이 남아있다. 자연돌로 만든 당간받침돌은 양끝을 기둥밑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파낸 후 기둥을 끼웠고, 그 윗면에는 가운데에 동그랗게 테를 돌린 후 깃대를 끼워 세울 수 있도록 구멍을 파 놓았다. 양 기둥은 직사각형이나 위로 오를수록 차츰 좁아져 맨 끝은 뾰족하게 모아진 형태이다. 각 부분에서 날카로운 부분을 다듬어 부드러운 모습을 나타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세워진 시기는 대체적으로 정교한 꾸밈이 없었던 고려시대로 여겨진다. 1910년 기둥 한쪽이 파손되어 1980년 4월 복원해 놓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