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고래호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카페 고래호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카페 고래호수

카페 고래호수

8.6Km    2025-07-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로 678

강원도 원주 흥업면 대안저수지 옆에 자리한 카페 고래호수는 호수 전망과 넓은 공간이 어우러진 힐링 카페이다. 실내외 좌석, 옥상 테라스, 야외 정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대안저수지의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직접 구운 베이커리와 커피, 음료가 제공되며, 디저트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즐기기 좋다. 13kg 이하 반려견은 야외와 신관 일부 실내 동반이 가능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하다.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곳은 일상 속 쉼과 회복을 제공하는 복합 휴식 공간이다.

뮤지엄산

뮤지엄산

8.6Km    2025-12-1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산속에 감춰진 Museum SAN(Space, Art, Nature)은 노출 콘크리트의 미니멀한 건축물의 대가 ‘안도 타다오’의 설계로 공사를 시작하여 빛과 공간의 예술가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마지막으로 2013년 5월 개관하였다. 뮤지엄은 오솔길을 따라 웰컴 센터, 잔디 주차장을 시작으로 플라워가든, 워터가든, 본관, 명상관, 스톤가든, 제임스터렐관으로 이어져 있다. 본관은 네 개의 윙(wing) 구조물이 사각, 삼각, 원형의 공간들로 연결되어 대지와 하늘을, 사람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건축가의 철학이 담겨있다. 또한 뮤지엄은 상설 전시, 기획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본관 한 편에 자리한 카페테라스는 이름 그대로 테라스에서 360도 펼쳐지는 산의 전경을 즐기며 쉬었다 가기 좋다. 그리고 스톤가든 인근에 있는 명상관에서는 아로마 향과 싱잉 볼 소리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곡선 모양의 창 너머로 풍경을 감상하며 호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도깨비정원

도깨비정원

8.8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부평로 407

도깨비정원은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에 있는 한식집이다.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단독 건물이다. 실내는 홀과 다양한 방들이 있어 가족, 단체, 회식 모임에 적합하다. 테이블마다 위생 비닐이 깔려있어 교체하므로 위생적이다. 대표메뉴인 능이한방닭백숙은 큰 닭백숙 위에 커다란 능이버섯이 얹어 나온다. 닭은 육질이 부드럽게 잘 삶아져서 먹기에 좋고 쫄깃쫄깃한 능이의 향이 입맛을 돋운다. 국물은 진하면서도 깔끔하고 시원하다. 직원이 닭과 능이를 먹기 좋게 잘 분리해 준다. 도깨비한상은 제육볶음, 생선구이, 더덕구이, 양념게장, 찰 솥 밥, 집된장이 모두 한 상에 차려진다. 제육볶음은 두툼한 고기가 매콤 달콤한 감칠맛이고, 다양한 종류의 생선은 담백하게 구워졌다. 더덕구이는 매콤 달콤한 맛으로 아삭한 식감이 좋고, 양념게장은 신선한 속살이 꽉 찼다. 찰지고 고소한 여주쌀밥은 솥 밥으로 나오므로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다. 밑반찬도 정갈하고 푸짐하게 나온다. 모든 메뉴는 포장할 수 있다. 7km 이내에 여주온천, 금은모래강변고원, 여주신륵사, 다수의 골프장이 있다.

여주 해바라기마을

여주 해바라기마을

8.9Km    2025-03-20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부평로 368

경기도와 강원도를 경계 짓는 곳에 자리 잡은 여주 해바라기 마을은 청정하고 쾌적한 산골마을이다. 마을 뒤쪽엔 태봉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동쪽으로는 섬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기름진 토양을 갖고 있는 마을이다. 매년 9월경 해바라기 꽃 축제와 농산물경작 및 수확체험, 해바라기씨 빨리까기, 해바라기를 이용한 해바라기 체험, 4KM에 이르는 해바라기 꽃길 등 년 중 우리농촌을 알 수 있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마을 양쪽 끝에에는 세종천문대, 가마섬 유원지, 삿갓봉 온천, 캐슬파인 골프장이 있어 시골마을에서는 드물게도 시골의 정취와, 현대식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설원다식

설원다식

8.9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운무실길 14-4

설원다식은 여주의 음식과 지식, 휴식을 모두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야기가 있는 맛깔난 밥상’이라는 정감 있고 따듯한 뜻을 가진 설원다식에서는 보리굴비와 제철 자연 밥상을 주메뉴로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여주쌀로 갓 지은 가마솥 밥을 제공하는 것이 설원다식의 특징이다. 직접 농사짓거나 시골에서부터 공수해 온 재료들로 만든 음식의 과하지 않은 맛은 설원다식이 가진 깔끔한 맛의 이유이다. 또한, 휴식과 지식을 제공한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부의 식당 또한 고즈넉한 감성으로 보는 재미 또한 충족시킨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20분 내의 인근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설원다식에서의 식사로 아쉽지 않은 나들이를 마무리하기에 좋다.

동서울레스피아 골프장

9.0Km    2025-03-0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신평석화로 236

동서울레스피아 골프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하였다. 1994년 원주시 최초로 개장한 9홀, 서비스홀 1홀을 포함한 10홀 퍼블릭 골프장과 리조트이다. 1층에는 카운터가 위치해 있고 3층에는 목욕탕과 락카가 있다. 골프장은 10개 홀 16개 그린, 각홀 Two-Green, 두 번 라운딩으로 서로 다른 16개의 그린을 즐길 수 있는 재미와 도전을 경험할 수 있다.

중암리손두부집

중암리손두부집

9.3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당전로 345-24

중암리손두부집은 경기도 여주시 중암리에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40년 전통을 이어오며 국산콩으로 매일 새벽 손수 두부를 만든다. 옛날 집에서 두부를 만들어 먹던 시절부터 두부 맛집으로 소문이 났고 동네를 넘어 여주 명물로 통하다가 가정집을 식당으로 용도 변경하며 본격적으로 손두부식당으로 개업했다고 한다. 대표 메뉴인 두부찌개는 얇게 썬 두부가 듬뿍 들어가 있고 매콤하면서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맛이 두부와 잘 어우러졌다. 들기름에 구워낸 두부구이는 두부 자체의 고소함에 들기름 향이 입혀져 구수한 맛을 더한다. 직접 빚은 손만두도 인기인데 양이 푸짐할 뿐만 아니라 들기름 향이 은은히 풍기며 매콤한 맛을 내는 김치만두로 감칠맛 나게 입맛을 돋운다.

터득골북샵

9.3Km    2025-03-1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로 511-42

터득골북샵은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에 위치해 있다. 200여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 산책로가 있으며, 각종 독서 모임, 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터득골북샵에서는 ‘마음과 닿는 책’을 지향하며 명상, 자연 등 마음과 삶을 다독이는 책을 주제로 삼고 있다. 매장 내부에 여러 방마다 다양한 책들과 책 읽을 테이블이 있어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주차공간이 넓어 주차걱정 없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C아트뮤지엄(숲속의 미술공원)

C아트뮤지엄(숲속의 미술공원)

9.3Km    2025-11-10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다락근이길 57-13

양평 숲속의 미술공원 C아트뮤지엄은 조각가 정관모 교수가 2005년 설립한 미술관이다. C아트뮤지엄의 C는 Contemporary(이 시대에) Creativity(창조적이고) Christianity(기독교적인 정신으로) Chung(정관모가 설립)의 뜻을 담고 있다. 여러 개의 테마별 조각정원들이 대자연과 어우러져 있는 대규모 조각공원 안에 실내전시관과 기념관, 교육관, 자료관, 편의관, 행정관 등이 건립되어 있어, 현대회화와 조각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내강의교육, 세미나, 휴식, 사유 및 기도, 자연학습, 산책까지 가능한 복합적 예술문화공간이다. 전시관은 국내 작가들의 전시회를 여는 곳이다. 정관모기념관은 정관모작가의 작품을 보관, 전시해 놓은 곳으로 십자가나 성경 속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상징물들을 형상화한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다.

비두리 귀부 및 이수

비두리 귀부 및 이수

9.4Km    2025-12-1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귀문로 1008

유물은 원래 문막읍 후용리 용바위골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전해지며, 비석은 남아 있지 않다. 귀부와 이수는 같은 화강암의 석재로 조성하여 돌 색깔도 회백색이다. 귀부는 거북의 모습이라기보다는 용의 모습을 새긴 편에 가깝고, 머리를 왼쪽으로 돌려 뒤를 올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특이하다. 지금의 거돈사원공국사승묘탑비를 세울 때에도 이 석재를 사용하였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