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여강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강길

여강길

17.6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교동로 80 (교동)

여강길은 여주에 흐르는 여강(남한강)을 따라 총 140km, 14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여강(남한강 여주 구간의 애칭)을 중심으로 산과 들이 조화를 이룬 풍경은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해, 일찍이 목은 이색은 "반은 단청 같고 반은 시와 같다"고 그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여강을 따라 느리게 걷는 길은 바쁘게만 살아온 우리들이 미처 보지 못했던 세상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보게 해준다.

경천묘

경천묘

17.7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길 200

경천묘는 원주시 귀래면 주포리에 있는 신라 56대 경순왕의 영정을 모신 묘우이다. 신라 말 927년에 경순왕은 왕위에 올랐으나 신라는 이미 사직을 본전할 힘이 미약한 상황이었으므로 935년(경순왕 9년) 이미 운명이 다한 신라의 형편을 신하들과 논의한 끝에 고려에 넘기기로 결단을 내렸다. 그 후 경순왕은 두루 다니다가 이곳 용화산(현 미륵산)의 빼어남을 보고 그 정상에 올라 미륵불상을 조성하고, 그 아래에 학수사와 고자암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경순왕이 돌아가시자 왕을 추종하던 신하와 불자들이 고자암에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받든 것이 영정각의 시작이었다. 고려 중기 이후 전각은 무너지고 인적도 끊어졌다가 조선 초에 이색, 권근 등에 의해 전각이 다시 지어졌다. 숙종 때 원주목사 김필진이 새로 초상화를 그리고 전각을 지어 모셨으나 화재를 당했고, 영조 때 재건되면서 임금이 영정각의 명칭을 경천묘로 바꾸었다. 그 후 경천묘는 다시 불태워졌으나 경순왕이 머물렀던 유래에 따라 신라 문화를 지켜낸 왕의 충정을 기리고자 원주시가 2006년 9월 이곳 미륵산 아래에 경천묘를 복원하였다. 외곽의 진입문은 평삼문으로 되어 있고 사당 진입문은 솟을삼문으로 되어 있는데 당우는 조선후기 익공양식으로 되어 있다.

양섬

양섬

17.7Km    2025-09-23

경기도 여주시 여주북로 238 (하동)

경기도 여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자연공원으로 양섬은 4대 강 사업으로 조성된 인공섬이다. 남한강 한복판에 자리한 이 섬은 400,000㎡ 가량의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여주의 세종대교 인근에 있어 오토캠핑장과 차박 캠핑에 용이하도록 운영 중이었으나 현재는 국립공원으로 야영과 취사 금지되어 방문객들의 소풍 나들이 장소가 되었다. 양섬에는 잔디공원과 다목적광장, 가로수길, 휴게쉼터, 야구장, 자전거도로 등이 잘 조성되어 있다. 서울에서 멀지 않다는 것과 여러 가지의 요소로 인해 주말 나들이 방문객들에게는 안성맞춤의 장소이다.

관음사·국형사계곡

관음사·국형사계곡

17.7Km    2025-04-1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고문골길 169 (행구동)

관음사·국형사 계곡은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계곡으로, 치악산 국립공원과 인접해 있는 산간계곡이다. 경순왕 대에 창건된 천년 고찰인 국형사 옆으로 흐르는 이 계곡은 청정한 계곡물이 주변의 우거진 나무숲과 함께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위로부터 흘러내려오는 계곡물이 작은 폭포를 이루며 굽이굽이 흘려내려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작은 텐트를 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에도 좋다. 다만 물살이 세고 넓고 평탄한 지형은 아니어서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치악산에는 한때 76개에 달하는 크고 작은 사찰들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지금은 영원사, 보문사, 국형사, 관음사 등의 사찰들이 남아 불교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중 국형사는 치악산 둘레길 1코스와 11코스가 맞닿는 지점으로 계곡을 따라 둘레길을 산책하는 방문객도 이어진다.

수곡가든

수곡가든

17.7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향교2길 37 (교동)

수곡가든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에 있는 한우 전문점이다. 맛있고 품질 좋은 고기를 가성비 좋게 먹을 수 있다. 내부는 매우 넓고, 개별룸도 있어서 단체 모임이나 가족 모임에도 좋다. 고기를 구울 때 숯불 위에 미니 무쇠 판을 올려주어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쇠 판에 올려 천천히 익혀 먹을 수 있도록 한다. 고기가 빨리 구워져서 급히 먹지 않아도 되고, 타지 않게 먹을 수 있다. 고기는 빛깔이 선명하고 신선하다. 화학 비료나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은 무항생제 1++ 한우와 한돈만 취급한다. 대표메뉴인 한우 특수 모둠은 당일 가장 질 좋은 부위로 준비한다. 수제 생갈비나 양념 갈비, 한우 육회도 인기 메뉴이다. 밑반찬은 다양하게 정갈하게 나오며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매우 넓은 정원이 잘 꾸며져 있어서 식사 후 잠시 산책하듯 쉬어가기도 좋다. 2km 거리에 세종 산림욕장, 3km 거리에 여주신륵사, 4km 거리에 금은 모래강변 공원, 9km 거리에 한강 6경(바위늪경)-강천섬 등이 있고, 인근에 골프장도 많이 있다.

여주미술관

여주미술관

17.8Km    2025-03-19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394-36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해 있는 미술관이다. 2019년 개관하였으며 미술관 설립자이자 작가인 박해룡의 작품들과 수집한 미술작품 700여 점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 깔끔한 외관과 아기자기한 공간 구성으로 현대인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장소이며 여주 미술관의 감성을 닮은 카페 돈키호테는 독특한 소품들로 내부를 꾸며놓았다, 미술관 감상 후 조용하고 한적하여 카페에서 잔디정원을 바라보며 휴식하기에 좋다.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주말 나들이 삼아 방문하기 손색없는 곳이다.

황산사(원주)

황산사(원주)

17.8Km    2025-07-2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길 202

황산사는 신라 말 경순왕(927~935년) 때 서웅 대사와 학사 대사가 미륵산 기슭에 세운 절이다. 창건 후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연혁은 거의 전하지 않으며, 폐사로 남아 있던 것을 장용기(張龍基)라는 사람이 화주하여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법당과 요사채가 있고, 유물로는 옛 터에 있던 석탑 부재를 조립하여 세운 삼층석탑과 부도가 있다. 절 안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두 대사의 부도(사리탑)가 있고, 삼층 석탑이 있다. 미륵산 정상에는 마애미륵불상이 있다. 원주시 남쪽, 충주시 소태면과 경계를 맞댄 귀래면의 미륵산(689m)은 기암 괴봉과 노송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산이다. 미륵산은 정상에 거대한 미륵불상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석처럼 멋들어진 암봉이 12개나 치솟아 독특한 산세를 나타내며 바위틈을 비집고 붙어있는 노송이 그 절묘함을 더한다. 겨울철에는 노송과 암벽에 피어 있는 설화가 일품이다.

원주 운곡원천석묘역

원주 운곡원천석묘역

17.8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동

운곡 원천석(1330~) 선생의 묘이다. 원천석 선생은 어릴 때부터 학문에 밝아 목은 이색 등과 함께 성리학의 보급에 큰 역할을 했으며 조선 태종의 어릴적 스승이기도 하였다. 고려말에 정치가 문란해지자 이를 개탄하면서 치악산에 들어가 숨어 버렸다. 조선왕조가 들어서 선생에게 벼슬이 주어지자 고려에 대한 충절을 끝까지 지켜 나아가지 않았다. 선생의 묘역 내에는 봉분 앞에 묘비와 제사음식을 차려 놓을 수 있는 상석(床石)이 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 신도비가 있는 소박한 형태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소나무골가든

소나무골가든

17.8Km    2025-07-01

경기도 여주시 점곡길 8 (점봉동)

여주의 생선구이 및 더덕구이 전문점이다. 여주프리미엄아울렛과 자유CC, 해슬리나인 브릿지CC, 남여주GC 등 다양한 골프장과 밀접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나들이 후 방문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생선구이와 한상차림 정식으로 한상차림 정식에서는 간이 적절한 더덕구이, 제육, 생선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소나무골에서는 여주의 대표 특산물인 여주쌀로 지은 돌솥밥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슬고슬한 찰진 밥을 덜어내고 나면 시원한 숭늉과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다.

알콩달콩한정식&생선구이

알콩달콩한정식&생선구이

17.8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장여로 1681 (점봉동)

알콩달콩한정식&생선구이는 경기도 여주시 점봉동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내부가 쾌적하며 사방이 통창으로 되어있어 주변 자연경관을 즐기면서 식사할 수 있는 곳이다. 수제 두부를 이용한 정식메뉴와 매일 직접 손질하여 요리하는 생선메뉴가 있다. 특히 알콩 정식은 돌솥밥에 콩비지전, 오리샐러드, 수제두부, 두부탕수, 고등어구이와 함께 9가지 밑반찬이 한 상 가득 나온다. 생선구이는 간이 적당하게 배어있는 각종 생선들을 촉촉하고 담백하게 구워 낸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집된장으로 끓여 얼큰하고 구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