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Km 2025-08-05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 (천송동)
신륵사 국민관광지 내에 있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한국도자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이다. 도자기 전시 및 판매, 창작지원센터로 구성된 생활도자 전문 문화공간인 여주도자세상의 부속시설 중 하나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곳이다.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도자문화의 생활화를 위해 2001년 개관한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변화하는 생활양식과 식생활 문화 속 도자예술의 역할과 공예적, 예술적 가치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여주IC, 서여주IC에서 차량으로 약 12분 소요된다. 인근에 영녕릉, 명성황후 생가, 파사성, 여주박물관, 목아박물관, 여주곤충박물관, 황포돛배, 여주온천, 한강문화관 등이 있다.
14.9Km 2025-09-22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 (천송동)
신륵사 국민관광지 내에 위치한 여주도자세상은 한국도자재단이 운영하는 도자기 전시 및 판매, 창작지원센터이자 생활도자전문 복합문화공간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기 전문 쇼핑몰이 있어 구경하며 마음에 드는 자기를 구매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또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곳으로 2층 규모에 생활도자의 예술적 가치와 무한 영역을 보여주는 4개 전시장과 전시도록 관람과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반달스페이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여주도자세상은 크게 경기생활도자미술관과 도자쇼핑몰, 공예창작지원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도자쇼핑몰에서는 선물용 도자기 소품 및 액세서리, 기념품 외 공예상품을 판매하는 아트숍과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쓰기 좋은 대량생산되는 중∙저가의 생활도자기를 판매하는 리빙샵, 품격 있는 상차림이 가능한 핸드메이드형 고급 생활도자기를 판매하는 갤러리샵, 대형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샵을 만나볼 수 있다. 전국 도자기 업체의 60% 가까이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는데, 여주는 주변 이천, 광주와 함께 3대 도자기 도시 중 하나이자 예로부터 고려청자와 조선백자의 맥을 잇는 고장으로 특히 생활도자에 역량을 집중해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 결과 1위의 도자 매출 규모를 자랑하는데, 2011년 개관한 여주도자세상은 전국의 다양한 도자를 선보이며 도자 판로에 앞장서 생활도자 유통의 허브기능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 2019년에 구축한 공예창작지원센터는 공예창업지원, 공예심화교육, 디자인 개발지원, 디자인 보호사업, 시제품 개발지원, 장비 사용지원 등을 추진해 원스톱 플랫폼 지원과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 외 정문 양옆과 내부 곳곳에 한글을 소재로 한 조형물과 붉고 푸른 화려한 단청으로 치장한 솟을삼문 안쪽에 바라보이는 대형 한옥 팔각회랑인 도예랑은 그 모습이 웅장하고 아름다워 인상적이고, 반달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정문 좌측에는 축제 및 행사 시 쓰이는 야외대공연장이 있다.
14.9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화실건너들길 14-2 (행구동)
화이트와 우드톤의 인테리어로 모던하면서 아늑한 카페이다.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살과 아늑한 분위기가 좋은 곳이다. 이곳은 자연상태에서 그늘 재배된 친환경 유기농 원두를 사용하여 카페인 성분이 적고 깔끔한 커피를 제공한다. 메뉴는 바닐라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 돌체라떼 등의 커피메뉴와 오몽에이드, 애플시나몬차, 레몬진저티 등과 같은 논커피메뉴도 있다.
14.9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양지뜰3길 11 (반곡동)
농가 원주본점은 한우와 한돈, 뭉티기를 맛볼 수 있는 생고기 전문점이다. 사장님이 직접 홍천한우 육가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등급 좋고 신선한 한우를 선별하여 가져와 가게에서 직접 발골 및 성형하고 있다. 뭉티기 또한 직접 도축장을 가서 당일 도축한 한우의 엉덩이살(우둔살)을 가져오기 때문에 신선하게 맛볼 수 있다. 뭉티기는 도축이 가능한 평일에만 가능하다. 또한 돼지고기는 암돼지만을 선별하며 2주 숙성을 거쳐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14.9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양지뜰4길 1-2
0507-1411-3606
시즈온은 가죽 공방 카페이다. 실내는 화이트톤과 우드톤의 조화로 따뜻한 느낌을 주고, 오렌지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카페와 가죽공예를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카페 한편에 가죽공예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원데이 클래스와 주문 제작, 정규반 수강을 진행하고 있다.
14.9Km 2025-01-13
경기도 여주시 여양로 428
황제능이버섯백숙은 경기도 여주시 오학동에 있는 백숙 전문점이다. 단독 건물에 쾌적한 분위기의 넓은 실내와 개별 방이 있다. 대표메뉴인 특황제 해신탕은 닭 위에 문어, 낙지, 전복, 새우, 능이버섯이 가득 올라가 있다. 모든 해산물은 주문 즉시 수조에서 재료를 건져 요리해 싱싱하다. 닭은 엄선한 토종닭을 사용하고 육질이 부드럽게 잘 익혀져 나온다. 문어와 낙지는 신선해서 크게 잘라도 질기지 않고 연한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난다. 새우도 살이 통통하고 능이는 쫄깃한 식감에 은은한 향이 입맛을 돋운다. 육수는 여러 가지 약재와 능이를 넣어 만든 육수로 시원하고, 구수하면서 진한 감칠맛이 난다. 메밀전병은 쫀득한 메밀에 매콤한 김칫소를 가득 채웠고, 만두도 초록색 만두피에 능이 향이 은은하고 속이 꽉 찼다. 6가지의 밑반찬은 간이 세지 않고 깔끔한 맛이 정갈하게 담겨 나온다. 남은 육수에 끓여 먹는 죽은 찹쌀과 견과류를 넣어 고소함이 더하다. 5km 이내에 호수공원, 용마폭포공원, 경춘선숲길, 문화유산인 왕릉들이 많이 있다.
15.0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양서북로 666-13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계정횟집은 1993년에 개업한 송어횟집이다. 식당 옆 양어장에서 직접 키운 신선한 송어를 맛볼 수 있다. 송어회에 상추, 당근, 양배추와 콩가루를 비벼 곁들일 수도 있다. 외진 곳에 있음에도 방문객이 많은 맛집이다. 싱싱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은 이곳의 대표 요리이다.
15.0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양지뜰2길 1
토지옹심이 혁신본점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강원도 향토 음식 전문점이다. 감자옹심이를 칼국수와 같이 끓이거나 옹심이만 먹을 수 있으며 뽀얗고 깔끔한 국물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그 외, 비빔 막국수, 물 막국수도 있으며 곁들임 메뉴로 감자전과 메밀전병이 있다. 건물 옆에 공터에 주차할 수 있고, 같은 상가에 있는 식당들이 함께 이용하고 있다.
15.0Km 2025-02-0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양지뜰3길 20 (반곡동)
반곡돌위에짜장에서는 달궈진 돌판 위에 짜장면이 담겨 나온다. 돌판이 뜨거워서 먹는 동안 식지 않고 따뜻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마지막에 남은 소스와 밥, 계란후라이를 비벼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이곳의 해물짬뽕은 싱싱한 해산물이 큼직하게 가득 들어있어 짬뽕을 좋아하는 마니아층 사람들도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다.
15.0Km 2025-09-22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6-12 (천송동)
1997년 여주군향토사료관으로 문을 연 여주박물관은 여주의 역사와 민속자료 등을 조사·수집·전시·교육하고, 새로운 학술자료를 발굴하며 여주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0년 전시실 확장 후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하여 여주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2016년 7월 14일 여마관(신관)의 건립으로 전국에 흩어졌던 여주지역 발굴출토 국가귀속유물과 그간 수집한 다양한 유물을 전시할 수 있게 되었다. 전시실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야외전시실로 구분되어 있으며, 상설전시실은 4가지 주제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여주역사실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들에서 보관하던 주요 유적 출토 국가귀속 유물들과 그간 구입·기증을 통해 수집한 중요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흔암리 선사유적지, 신륵사, 고달사지,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 명성황후 생가 등 수많은 문화유적은 여주의 오랜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남한강 수석전시실은 김정식 선생이 57년간 모은 수석을 기증받아 전시한 곳으로, 산수경석·물형석·추상석·12지석 등 자연이 빚은 최고의 예술작품인 수석의 멋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갖가지 수석에 담긴 의미를 여주 남한강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로 풀어놓았다. 수석의 신비로움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다. 류주현 문학전시실은 우리나라에 ‘대하 역사소설’이라는 장르를 개척하신 여주 출신의 묵사 류주현 선생의 삶과 작품세계를 설명한 공간이다. 류주현 선생은 다양·다작의 작가로 『조선총독부』, 『대원군』 등을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다. 한국 대표 문인으로서 선생의 생애와 작품세계, 문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옛 문인들의 멋스러운 삶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조선 왕릉실은 세종 영릉(英陵)과 효종 영릉(寧陵) 두 기의 조선 왕릉이 여주로 천릉하면서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왕릉과 함께 변화한 여주의 역사와 여주 사람들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