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m 2025-06-26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양서동로 224
양평다목적캠핑장은 도심에서 가까운 여행지로 대표적인 지역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전나무 숲속에 자리하고 있어 피톤치드로 충분히 힐링할 수 있다. 타프데크, 오토캠핑장, 카라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용 샤워실, 화장실, 매점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또한 야외 수영장을 비롯해 트램펄린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위로 즐기기에 좋은 캠핑장이다.
6.9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리
문익공 조엄(1719~1777)의 묘역이다. 조엄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문장에 능하고 민생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지평, 수찬 등 여러 벼슬을 지내면서 조창을 설치하고 조세부담을 줄이는 등 많은 공을 세웠다. 특히 영조 39년(1763) 통신사로 일본에 가서 고구마의 종자를 가져와 우리나라 최초로 고구마 재배에 성공하여 가난한 백성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었다. 봉분 앞에는 제사음식을 차려 놓을 수 있는 상석(床石), 망주석 2기가 있고 상석에서 조금 왼쪽으로 묘비가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 100m 떨어진 묘소 진입로 쪽에 신도비가 있다.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신도비는 조선시대의 일반적인 양식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7.2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조엄로 186
훈이꽃게장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게장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꽃게장 정식으로 간장게장, 양념게장, 솥 밥, 미역국과 반찬이 차려진다. 꽃게장 정식 A 세트와 B 세트의 차이는 전복장과 새우장이 포함되어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이다. 추가 요금을 내면 꽃게장 알배기로 변경할 수도 있고, 차려진 게장이나 전복장, 새우장을 다 먹은 후 추가로 주문할 수도 있다. 주변에 골프장이 많아 라운딩을 끝낸 후 방문하거나 뮤지엄 산에 다녀온 후 들르기 좋은 식당이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고 발렛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7.8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오얏길 56
500평의 친환경 잔디 운동장에서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애견카페이다. 견주들을 위한 커피와 음료가 준비되어 있으며, 케이크와 피자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반려견을 위한 간식과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8.2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작압길 70
하얀집가든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오리 요리 전문점이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오리 찰흙 구이로 오리를 한약재, 찹쌀, 견과류로 가득 채운 후 찰흙을 발라 구워낸다. 음식 조리에 2~3시간이 걸려 반드시 사전에 예약하고 가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보양식을 판매하지만, 모두 시간이 걸리는 음식이므로 방문하기 전 예약은 필수다. 입가심으로 먹는 소면은 재첩 국물에 말아 내는데 담음새도 좋고 맛도 훌륭하다. 가족 동반이나 골퍼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여유 있게 주차할 수 있다.
8.5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큰애니길 3
섬강막국수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원주 간현 유원지 근처에 있어서 다양한 활동을 즐긴 후에 들를 수 있는 식당이다. 강원도 향토 음식인 막국수, 수육, 감자만두, 메밀전병을 메뉴로 하는 식당이다. 보드라운 수육은 부추와 버섯찜은 올려 내고, 막국수는 주문 즉시 면을 뽑아 퍼지지 않고 쫄깃한 면발을 자랑한다. 비빔막국수가 나오면 함께 나오는 육수 2 국자를 넣고 겨자를 약간 넣어 비벼 먹으면 된다. 내부는 식당의 연한만큼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하지만 깔끔하게 단정하게 관리되고 있어 기분 좋은 분위기이다. 주차는 매장 앞에 할 수 있으나 넓지 않아 주변에 이면도로나 골목길을 이용해야 할 때가 있다.
8.6Km 2025-03-2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면 매호로 135
꽃 냄새 피어나는 초봄이면 원주시 호저면 매호리는 매화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는 매화꽃축제로 마을이 들뜬다. 온 마을이 매화로 가득 차 장관을 이룬다는 매화마을의 봄은 많은 도시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소중한 자산이다. 매화마을은 또 오래전 항일운동에 앞장섰던 마을이자 고향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애틋한 마음이 고향동산이라는 공원으로 만들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는 마을이다. 여기에 효성 지극한 자식을 기려 효자비까지 세워질 정도로 풍경이면 풍경, 인심이면 인심, 먹거리면 먹거리까지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만발하는 고장이다. 매화마을의 명소로는 섬강과 소군산을 들 수 있다. 섬강은 이름난 곳은 아니지만 새들이 군락지를 이룰 정도로 맑은 물과 풍부한 먹거리를 자랑한다. 특히 섬강은 천만 서울시민의 식수원이 되는 한강의 한 지류이기도 해 주변 농가들은 대부분 친환경 농법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마을을 뒤에서 감싸고 있는 소군산은 등산로가 잘 정비돼 있고 봄가을로는 산채가 많이 생산돼 신기한 나물들을 직접 채취해 볼 수 있는 곳으로 인기다. 그리고 마을 입구에서 있는 350년 이상 된 느티나무 두 그루는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처럼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