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Km 2025-07-2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버들만이길 2-1
033-735-9066
본심오향족발은 원주에 위치한 족발·보쌈 전문점이다. 누린내가 적고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족발을 한번 맛본 사람들은 계속 찾게 된다.
18.2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버들만이길 12
안 432는 강원 원주시 반곡동에 위치한 돈가스전문점으로 신선한 최상급 제주 흑돼지만을 사용한다. 얼리지 않은 전용 생빵가루를 사용해 바삭하지만 거칠고 딱딱하지 않은 맛을 내고 있다. 생과일과 채소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안 432만의 소스를 만들고 있으며 합성 간장이 아닌 오로지 발효 간장만을 사용하며 늘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모둠카츠정식으로 로스, 히레, 치즈, 새우 카츠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 이외에도 기쓰네우동, 냉모밀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18.3Km 2025-01-13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양동로 572
양평 마들가리 정보화마을은 양평군의 최단 북동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악지역으로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덕분에 자연이 깨끗하게 보존된 농촌마을이다.옛날에 사용했던 전통기구인 디딜방아, 분들을 활용하여 고유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들과 밭에 나가 농부와 함께 직접 농산물을 재배 및 수확해 봄으로써 흘린 땀 만큼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자연의 섭리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장도 마련되어 있다. 전국 최초의 친환경 고장인 양평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표고버섯, 수박, 쌀, 잡곡은 품질이 아주 우수하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이다.
18.4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명품1로 1-2 (상거동)
031-881-1800
반려마루는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테마파크이다.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165,200평방미터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유기 동물 입양 공간, 상담실, 문화센터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동물 입양 활성화, 보호동물 진료병원 운영, 반려동물 교육 및 전문가 양성, 산·학·관 협력 및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8.4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부일길 35-70
양평 수목원 캠핑장은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양평 수목원 내 위치하고 있다. 수목이 어우러진 캠프 존, 글램핑을 체험할 수 있는 스위트 카라반,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호숫가 멋진 풍경의 레이크 펜션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부대시설로 수영장, 어린이 놀이터, 도서관이 있다. 총 140면 캠핑장 규모로 수목원에서 조성한 산책길이 으뜸이다.
18.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혁신로 19 (반곡동)
보릿고개 본점은 강원도 원주시 혁신도시 내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3대째 내려오는 전통의 맛으로 푸짐하고 건강한 보리밥 정식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대표메뉴는 보리밥정식으로, 보리밥과 든든한 들깨백숙, 고소한 녹두전, 매콤 달콤한 도토리묵, 새콤한 우렁이초무침, 구수한 청국장, 각종 제철 비빔나물, 시원한 물김치와 싱싱한 열무김치가 한상으로 차려진다. 보리밥 정식은 2인분 이상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들깨백숙과 녹두전은 추가로 주문이 가능하다.
18.4Km 2025-11-05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옥현리
가루매마을이 행정구역상 속한 양평군 지평면은 예부터 의향이라 불리어지는 고장으로, 구한말 을미년에 일본의 횡포에 항거,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전국으로 확산되게 한 곳이다. 가루매마을은 칠보산의 산줄기 사이로 골짜기 4곳에 속고개 마을, 부일마을, 사일마을, 가루매마을이라는 부락마을로 흩어져 분포하고 있다. 칠보산은 현재 폐광되었지만 은, 구리, 주석 등을 생산하는 광산이 있었고, 이에 7가지 보석이 나온다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이 칠보산 산자락 능선 아래 대들보와 서까래 이음같이 마을이 분포되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가루메였다. 그러나 지형적으로 부락마을이 흩어져 있는 데다 가루메의 ‘메’ 자가 ‘메칠 메’ 자여서 단결의 해친다 하여 체험마을을 시작하면서 ‘매화 매’ 자로 바꾸고 가르마처럼 골짜기 마을들이 한 군데로 모이며 단결하자고 지금의 가루매마을로 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