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m 2025-06-26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양서동로 224
양평다목적캠핑장은 도심에서 가까운 여행지로 대표적인 지역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전나무 숲속에 자리하고 있어 피톤치드로 충분히 힐링할 수 있다. 타프데크, 오토캠핑장, 카라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용 샤워실, 화장실, 매점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또한 야외 수영장을 비롯해 트램펄린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위로 즐기기에 좋은 캠핑장이다.
12.2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강변북로 39 (오학동)
여주옹심이는 경기도 여주시 오학동에 있는 감자옹심이와 메밀 칼국수 전문점이다. 내부는 청결하고 쾌적하다. 매일 열무김치와 무채김치를 담아 손님상에 올린다. 대표메뉴 ‘옹심이만’과 감자옹심이와 메밀 칼국수가 섞인 ‘옹심이 칼국수’가 있다. 몽글몽글한 감자옹심이의 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좋다. 여주옹심이의 육수는 전분을 넣어 일반 칼국수 육수와 차별화했다. 걸쭉한 느낌이지만 텁텁하지 않고 진한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하다. 메밀은 부드럽고 적당히 쫄깃하다. 김치와 고기를 넣은 전병은 속을 꽉 채웠고 튀긴 듯 바삭한 식감이 좋다. 감자전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며 감자의 고소한 뒷맛이 있다. 식전 서비스로 제공하는 보리밥은 무채와 열무를 고추장에 비벼 먹어 입맛을 돋운다. 매콤새콤달콤한 비빔국수도 인기 메뉴이다. 모든 메뉴의 양은 넉넉하다. 3km 이내에 신륵사, 세종산림욕장, 금은모래강변공원, 달맞이 광장, 여주박물관, 여주한글시장, 황학산 수목원, 썬벨리 워터파크가 있다.
12.2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현암3길 28 (현암동)
동네막국수는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해 있다. 메밀면을 직접 뽑아서 만들기 때문에 적당한 찰기가 있어 부드러우면서 쫄깃하다. 막국수 전문점이라 메뉴가 단순하다.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온막국수가 있으며, 같이 곁들여 먹으면 맛있는 편육이 있다. 비빔막국수는 메밀면 위에 비빔양념, 계란, 김가루, 오이채, 깨소금이 듬뿍 올려져 나온다. 참기름의 고소함이 매콤 달콤한 양념장과 조화를 잘 이룬다. 양념 맛이 강하지 않으나 독특한 감칠맛으로 계속 끌린다. 물냉면과 온냉면은 뽀얀 육수가 담백하고 고소하다. 막국수에 식초나 겨자를 넣지 않고 제공해 주는 대로 먹는 것도 좋다. 육은 잡내 없이 한방의 향이 은은히 나고 수분도 적당하여 촉촉하다. 비계와 살코기의 비율도 좋아 부드러운 고기 맛과 쫄깃하고 고소한 비계의 맛이 조화롭다.
12.2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415 (매룡동)
부부농장가든은 경기도 여주시 매룡동에 있는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넓은 실내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로 나뉘어 있고 방도 있다. 테이블보를 손님마다 교체하여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2000년 2월부터 시작한 부부농장가든은 유황 오리와 무공해 채소만 사용한다. 오리고기와 함께 다양한 쌈 채소, 쟁반 막국수, 식사, 숭늉을 제공하는 이곳의 메뉴는 오리불고기쌈정식, 오리훈제쌈정식, 단 2가지이다. 오리불고기쌈정식은 간장양념으로 간이 세지 않은 달콤 짭짤한 맛이다. 오리훈제쌈정식은 오리가 한번 익혀 나오므로 바로 구워서 먹으면 된다. 오리의 맛은 담백하다. 오리와 함께 나오는 쌈 채소는 상추, 치커리, 케일, 신선초 등 신선한 채소들이 다양하고 푸짐하게 나온다. 막국수는 쫄깃한 면발에 매콤달콤한 감칠맛이 입맛을 돋우고, 된장찌개는 순한 맛에 칼칼하고 시원함을 맛볼 수 있다. 약 3,300제곱미터의 넓은 농장에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정원까지 있어서 식사 후 산책하기도 좋고 어린이들이 함께하기에도 좋다. 6km 거리에 황학산수목원, 금은모래강변공원,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있다.
12.3Km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원주시 무실동과 흥업면 경계에 위치한 산(419m) 으로 포복산 이라고도 하며 예전에는 식악산이라고 불렀다. 1530년(중종 25)에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식악산이 주의 서쪽 15리에 있다고 쓰고 있다. 또한 옛날 원주에 홍수가 나면 문막 쪽의 배를 이 산에서 불렀던 데서 연유했다는 설과 산의 모양이 만삭의 임산부 배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배부른산은 봉화산과 함께 원주시청을 감싸고 있는 형태로 도심에서도 가까워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등산로가 있어 원주시민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산이기도하다. 원주 굽이길 코스 중 제 1코스인 배부른산길은 원주시청에서 출발하여 배부른산 정상에 오른후 하산하는 코스로 총 6.3㎞ 거리이다. 아늑하고 정다운 숲길을 걷노라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한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대중 가요를 다수 작사한 원주 출신의 국민 작사가 박건호(1949~2007)의 시를 군데군데에서 만날 수 있어 잠시 숨을 고르고 시의 낭만에 젖어볼수도 있다. 배부른산 정상에 서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원주를 병풍처럼 둘러싼 치악산과 원주시내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12.3Km 2025-03-20
경기도 여주시 주내로 13
영월루는 신륵사 국민관광지 맞은 편에 위치한 영월근린공원 내에 있는 2층 누각이다. 영월루에서는 남한강의 푸른 물줄기와 멀리 양섬, 강 건너 신륵사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영월루의 건축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건물 구조로 볼 때 18세기 말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익공계 팔작지붕을 한 2층 누각으로 낮은 기단과 좌우로 기다란 몸체와 치켜서 들린 지붕의 비례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원래 여주군청의 정문이었는데 1925년경 군청 이전 때 당시의 군수였던 신헌수가 지금의 자리로 옮겨 세웠다고 한다. 한편 이곳은 예로부터 당대의 묵객들이 찾아와 시와 풍류를 즐겼던 명소라 한다. 영월루 바로 아래에는 커다란 바위 절벽이 있는데, 바위에는 마암[馬巖]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신라 경덕왕 때 마암 아래 강물에서 황룡마와 여룡마가 나타나 고을 이름을 황려현으로 고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는데, 때문에 이 바위는 마암이 되었다. 여주가 본관으로 여주에서 탄생한 대문호 이규보의 시 중에도 [두 마리의 말이 기이하게 물가에서 나왔다 하여 고을 이름이 황려라네]라는 내용이 있다. 영월근린공원 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고려시대의 탑인 여주 하리 삼층석탑과 다수의 선정비, 불망비, 구휼비와 현충탑, 그리스 참전비 등이 있고 분수와 운동시설, 벤치 등의 휴게시설이 있어 공원을 둘러보며 쉬어가기 좋다.
12.3Km 2025-09-23
경기도 여주시 주내로 13 (상동)
영월근린공원은 남한강 둔치에 자리 잡은 영월루를 중심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나들이객들을 위한 싱그러운 숲길은 아이들의 체험학습 장소로도 손색없다. 공원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나는 영월루와 다양한 우리 문화재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영월근린공원의 자랑인 영월루 전망대에 오르면 한눈에 아름다운 남한강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12.3Km 2025-03-1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로 511-42
터득골북샵은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에 위치해 있다. 200여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 산책로가 있으며, 각종 독서 모임, 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터득골북샵에서는 ‘마음과 닿는 책’을 지향하며 명상, 자연 등 마음과 삶을 다독이는 책을 주제로 삼고 있다. 매장 내부에 여러 방마다 다양한 책들과 책 읽을 테이블이 있어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주차공간이 넓어 주차걱정 없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2.5Km 2025-11-17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로 324-20
2001년 개관한 여성생활사박물관은 유물과 천연염색을 테마로 넓은 공간과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상설전시를 비롯하여 매년 새로운 기획전 및 대관전시,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은 열린 문화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2.6Km 2025-03-2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면 매호로 135
꽃 냄새 피어나는 초봄이면 원주시 호저면 매호리는 매화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는 매화꽃축제로 마을이 들뜬다. 온 마을이 매화로 가득 차 장관을 이룬다는 매화마을의 봄은 많은 도시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소중한 자산이다. 매화마을은 또 오래전 항일운동에 앞장섰던 마을이자 고향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애틋한 마음이 고향동산이라는 공원으로 만들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는 마을이다. 여기에 효성 지극한 자식을 기려 효자비까지 세워질 정도로 풍경이면 풍경, 인심이면 인심, 먹거리면 먹거리까지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만발하는 고장이다. 매화마을의 명소로는 섬강과 소군산을 들 수 있다. 섬강은 이름난 곳은 아니지만 새들이 군락지를 이룰 정도로 맑은 물과 풍부한 먹거리를 자랑한다. 특히 섬강은 천만 서울시민의 식수원이 되는 한강의 한 지류이기도 해 주변 농가들은 대부분 친환경 농법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마을을 뒤에서 감싸고 있는 소군산은 등산로가 잘 정비돼 있고 봄가을로는 산채가 많이 생산돼 신기한 나물들을 직접 채취해 볼 수 있는 곳으로 인기다. 그리고 마을 입구에서 있는 350년 이상 된 느티나무 두 그루는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처럼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