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알도 수변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배알도 수변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배알도 수변공원

배알도 수변공원

0m    32499     2020-01-17

전라남도 광양시 명당길 160-16

섬진강 하구 태인도의 맨 북쪽에 자리잡고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광양시와 경남 하동군의 경계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배알도라는 이름은 해수욕장 건너편의 망덕산(광양시 진월면 망덕리소재)을 향해 절을 하는 형상이라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940년경 배알도에 정자가 세워지고, 주민들이 이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게 되면서부터 망덕리해수욕장이라 불리다가 점차 백사장이 줄어듦으로써 1970년 말에 폐장되었다. 그러나 지난 1990년에 배알도해수욕장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개장되었으나 현재는 해변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백사장은 길이 500m,넓이 50∼200m이다. 새로 심은 해송 500여 그루가 그늘을 드리우고 있으며, 또한 진입도로를 확장함으로써 전보다 교통사정이 편리해졌다.

원조강변할매재첩회식당

원조강변할매재첩회식당

5.8 Km    24664     2020-01-29

경상남도 하동군 고전면 재첩길 286-1
055-882-1369

※ 영업시간 08:00 ~ 20:00 원조강변할매재첩회식당은 경상남도 하동군 고전면 진도리에 있는 재첩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섬진강 맑은물에서 채취한 재첩 조개로 끓인 국과 회는 맛이 담백하고 간기능 강화와 숙취해소에 효과가 좋다.

광양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 가옥

1.2 Km    0     2019-08-07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 망덕길 249

이 건물은 윤동주 시인이 생전에 써서 남긴 원고가 온전히 보존되었던 곳이다. 윤동주(1917~1945)는 1941년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하려 하였으나 일제의 방해로 실패하였다. 이 원고를 그의 친우인 정병욱(전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1922~1982)에게 맡겨 이곳에 보관하여 어렵게 보존되다가 광복 후 1948년에 간행되어 빛을 보게 되었다. 이 집은 정병욱의 부친이 건립한 건물로, 양조장과 주택을 겸용한 건축물이다.

<출처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탈>

금성숯불갈비

2.8 Km    34278     2020-01-22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 신도길 124
055-883-3834

금성면사무소 옆, 한적한 농촌마을에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이연숙 사장이 하동읍내에서 직장에 다니다가 음식점을 하고 싶다는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고 덜컥 개업을 한 것이 어느새 14년이 되었다. 손맛만 믿고 시작했는데, 막상 손님들이 찾아오니 재미가 붙고, 자부심도 커지게 되었단다.
이곳은 남편의 고향이라 식당을 하기에 더없이 좋다. 음식점에서 사용할 싱싱한 야채들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손님이 한가한 시간에 이웃에 있는 밭에서 배추와 상추를 뜯던 이 사장은 "이거 농약 한 번도 안 한 겁니다. 진짜 무공해예요" 하고 자랑한다.
사나흘에 한 번씩 밭에서 시금치나 쑥갓 따위 야채를 가져다가 밑반찬을 만들고, 쌈을 싸는 상추나 배추도 가져온다. 밭에 없는 해조류만 시장에 나가 구입한다.
고기는 하동 진교면에 있는 축산물도축장에서 조달한다. 한우는 하동군 축협 암소고기를 부위별로 공수하고, 돼지고기는 통돼지로 가져온다.
이 집에선 식당에서 구워 먹는 돼지고기만 파는 게 아니고, 마을 사람들이 결혼식 때 손님들에게 접대용으로 사용하는 고기도 삶아 준다. 묵은지는 집에서 담가 저온창고에 보관했다가 3년 뒤에 꺼내 손님상에 올리는데 시원한 맛이 제격이다.

만리장성

3.1 Km    22408     2020-01-23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로 28
061-791-0084

※ 영업시간 10:00 ~ 22:00 만리장성은 주인이 직접 주방을 총괄하며 요리하는 중국집이다. 주방장이 주인인 셈이다. 이 자리에서 10여 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코스요리가 전문이다. 주인장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요리를 개발하는 것이 취미라서 외국인 손님이 오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취향에 맞는 요리를 대접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자랑거리다. 딤섬, 샥스핀, 양장피, 냉채, 삼선볶음밥, 자장면 등이 손님들이 주로 찾는 메뉴다. 단체 손님이 많고 점심 식사로는 일품요리, 저녁에는 코스요리 등이 잘나가는데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100여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장은 도로변과 천변을 이용한다. 봄에는 가까운 다압면 매화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많고 쌍계사 가는길에 들러도 좋은 곳이다. 일요일은 쉰다는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조선옥

3.2 Km    16497     2020-08-03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로 22
061-792-8558

광양 제철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조선옥은 광양의 명소다. 주인이 직접 새벽시장에서 장을 보는 것에서부터 정성을 다하며 40년 넘는 경력의 찬모가 맛깔스러운 손맛을 발휘한다. 1등급 이상의 쇠고기만을 쓰며 돼지고기 또한 국내산 1등급 이상을 직접 구입한다. 최근에는 외국인 손님들도 많이 찾아 외국인을 위한 테이블을 따로 마련했다. ‘모범음식점’과 ‘남도음식명가’로 선정되었으며 섬진강 하구, 백운산, 수어댐, 청매실농원, 화개 장터가 가까워 들렀다 갈만하다.

석천

3.3 Km    64395     2020-01-28

전라남도 광양시 폭포사랑길 99
061-799-1701

※ 영업시간 10:00 ~ 22:00 백운쇼핑센터 2층에 자리한 석천은 광양시에서 지정한 모범음식점이다. 회는 살아 있는 듯 싱싱해 입안 가득 바다 향이 퍼진다. 또 매콤하게 양념한 장어는 장어 특유의 비릿한 맛이 없고 느끼하지 않다. 깨를 듬뿍 뿌려 고소한 맛을 더했다. 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새우도 담백하고, 각종 해산물을 서비스로 제공해 푸짐하기까지 하다. 점심 특선인 회 정식은 알밥, 초밥, 튀김 등 곁들이 음식까지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특히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영일관

4.0 Km    14944     2020-01-29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 신금산단5길 76
061-791-2231

한정식집인 영일관은 꽃게장한정식, 굴비한정식, 회정식, 생선구이정식 등의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그중 꽃게장한정식과 굴비한정식을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
식사 후엔 이곳에서 직접 만든 식혜가 제공되는데 시원하게 넘어가는 달짝지근한 식혜 맛이 일품이다.

약수골오리

4.5 Km    15284     2020-01-28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큰골길 34
064-791-9808

광양 가야산 오르는 길에는 귀틀집이 있다. 약수터 가는 길, 강원도 남자가 자연을 벗 삼아 느린 삶을 살고 있는 곳.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작은 연못. 그 위로는 용담꽃이 피어 있고, 국화가 찬 서리에도 향기를 발하는 곳이다.
통나무로 우물 정 자형의 네 귀를 쌓고 흙을 덧발라 만든 집엔 각종 효소가 담긴 병이 네 벽을 장식하고 있다. 지리산과 백운산 등지에서 칡을 비롯한 온갖 산야초를 캐서 장아찌, 효소 등 밑반찬을 만든다고 한다. 특히 봄에는 250여 가지 음식 재료가 무궁무진하다. 강원도에서 25년 정도 음식점을 경영하다 이곳에 둥지를 튼 지 7년째. 남도가 좋아 남도에 정착한 주인장은 효소로 장맛을 내고 효소로 약초장아찌를 만든다.
오리찜은 장작불에 약초를 넣고 두 시간 동안 쪄내는데 오리 냄새가 전혀 나지 않고 부드러워 입에 살살 녹는다. 약초 향기는 밑반찬에도 가득하다. 엄나무장아찌, 민들레장아찌, 야채샐러드에 얹힌 유자소스, 더덕구이, 돌산갓물김치, 참나물 등 모든 재료를 산에서 가져온단다. 바비큐와 담백한 오리소금구이 또한 특별하다. ‘맛집멋집’, ‘향토음식점’으로 선정된 곳이다.

보스톤모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5.8 Km    4284     2019-07-08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청룡길 6-8
061-792-8842

보스톤모텔은 가장 먼저 봄이 찾는 남도의 땅, 광양에 위치한다. 광양시청에 인접해 있으며 버스 터미널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여 비즈니스로 광양을 찾는 여행객에게 인기가 좋다. 총 28개의 객실은 일반실, 트윈, 특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실 중 1개 객실은 온돌방으로 운영한다. 객실 내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세면도구, 비데, 초고속 인터넷, 소파 등을 비치했고, 상쾌한 실내 공기를 유지하고자 아로마 디퓨저도 마련되어 있다. 매년 3월 중 열리는 광양매화축제에서는 봄을 알리는 매화의 아름다움에 빠질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 맑은 계곡과 자연휴양림이 있는 백운산이 있고, 먹거리로는 광양불고기가 유명하다.

하동솔잎한우프라자

5.9 Km    27710     2020-02-03

경상남도 하동군 고전면 하동읍성로 9
055-884-1515

※ 영업시간 11:30 ~ 22:00 전국에 지역을 대표하는 한우브랜드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하동솔잎한우는 2003년 COEX 축산물브랜드전시회에서 바이어가 선정한 브랜드대상을 받아 자부심이 높다. 그 후 유명백화점에 납품되고, 전국에 널리 판매되고 있다. 덕분에 2009년에는 전국한우브랜드 인지도 4위까지 오르기도 하였다. "하동솔잎한우는 소나무 아래 서식하는 토착미생물을 채취해서 배양 가공한 뒤 농협사료공장애서 사료에 0.8% 첨가하죠. 미생물인 솔잎 생균제는 요구르트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데 이것을 먹은 소는 장이 튼튼하고, 변에서 냄새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하병현 점장은 축사에서도 냄새가 별로 나지 않는다고 한다. 하동솔잎한우프라자는 하동읍에서 남해로 가는 길목 전도리 도로변에 있다. 3층짜리 현대식 건물인데 1층엔 축산물판매점과 고기를 사다 구워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고 2층엔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식당으로 되어 있다. 2층의 크고 작은 여러 종류의 방은 청학동, 송림, 섬진강, 화개장터 등 하동의 유명 여행지 이름이 붙여져 있다. 고기맛이 확실히 고소하고 부드럽다. 판매점에서는 포장판매는 물론 주문 택배도 가능하다.

장군일식

6.0 Km    70300     2020-01-29

전라남도 광양시 발섬4길 22
061-791-8468

※ 영업시간 09:00 ~ 22:00 광양시 중동에 있는 장군일식은 건물이 온통 푸른 나무로 뒤덮여 멀리서 보면 간판도 잘 보이지 않는다. 특히 1층은 외관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담쟁이덩굴로 둘러싸였고, 그 앞엔 커다란 화분이 가득하다. 그래서 도심에 자리하지만 삭막하지 않다. 그런데 입구에 들어서기 전에 누구나 조금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將軍(장군)'이라고 커다랗게 쓴 한자 간판이 하나도 아니고 두 개나 거꾸로 달린 것. 손님들을 좀 더 불러들일까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란다. 호기심에 들어왔다가 음식 맛을 보고 자연스레 단골이 되었단다. 서울의 유명 호텔에서 30년 넘게 근무하고 요리대회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요리사인 그가 잠깐 손을 놀리자 금세 먹기 아까울 정도로 보기 좋은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졌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싱싱한 회와 초밥, 바삭바삭한 튀김 등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로 스페셜 코스 요리를 내놓기 때문에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맛과 멋이 따르고, 분위기와 서비스가 남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