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Km 2024-11-14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12길 67
정통 자동차 극장의 매력과 더불어 카니발형 자동차 극장으로 사계절 모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국내 최고의 야외 자동차 극장이다.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대화를 할 수 있고 극장에 마련된 스낵 카페에서 간단한 음료 등을 즐길 수 있어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상영 영화의 기준은 기존 멀티플렉스와 개봉 시기가 동일한 엄선된 영화를 선정하며, 영상 시스템으로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역사를 자랑하는 자동차 극장 전용 영상시스템(캐나다 크리스티, CP-2230 6000W)을 도입하여 기존 자동차 극장의 화질과는 차원이 다른 최고의 화질과 선명함을 경험할 수 있다. 대형 화면의 매력을 느끼기 위해 방문한 고객을 위한 최상의 맞춤 주차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야간문화명소이다.
8.5Km 2025-05-27
전라남도 여수시 안심산길 155
여수 테디베어뮤지엄은 테디베어를 여러가지 테마와 접목시켜 만든 전시관으로 여수 유월드 내에 위치하고 있어 루지와 놀이 기구, 키즈파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뮤지엄 내 다양한 스토리가 담겨 있는 빅 테디베어 포토존은 신장 150cm 이상의 빅 테디베어를 활용해 다양한 컨셉의 옷차림과 행동을 연출하여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철저한 고증을 통해 경이로운 관광지를 그대로 재현한 테디베어 디오라마는 뉴욕 거리의 테디베어들, 농구하는 테디베어들, 인디언 테디베어, 러시모어 산의 테디베어 등이 디테일하고 귀엽게 연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 자료를 활용한 유익한 해설로 남녀노소 재미있게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이순신 장군, 토마스 에디슨과 같은 유명한 위인들의 모습을 표현한 전시관도 있다. 이 외에도 트렌디하고 인스타그래머블한 공간의 포토 스튜디오가 추가적으로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까지 배려한 구성이 되어 있다. 테디베어 뮤지엄 기념품샵에는 여수 테디베어 뮤지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각종 테디베어 굿즈와 관광 도시 여수를 표현한 머그컵, 그릇, 가방 등을 구매할 수 있다.
8.5Km 2025-03-21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안심산길 155
친구, 연인, 가족 모두가 가슴이 뻥 뚫리는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레이싱의 장, 여수 유월드 테마파크는 루지, 놀이공원, 실내 키즈파크, 테디베어 뮤지엄, 비비탄 사격장, 레이저 아레나를 모두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렉스 테마파크이다. 이곳에 위치한 루지 테마파크는 국내 최초로 지상 7m 높이에서 길이 1.3km에 달하는 하늘을 달리는 스카이 트랙에서 스피드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내면의 질주 본능을 깨우는 루지 체험은 리프트를 타고 더욱 높은 기분을 선사한다. 전혀 뻔하지 않은 'FUN'한 데이트로 텐션을 올리기에 완벽한 여행 코스로도 인기있는 곳이다.
8.6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무선8길 17 (선원동)
여수대표짬뽕은 해장용으로도 인기 있는 곳으로, 매운유슬짜장과 등심탕수육, 짬뽕밥 등이 특히 인기다. 국물이 칼칼하면서도 시원해 속이 풀리는 느낌이며, 탕수육은 바삭하고 고기가 부드럽다. 전용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문과 동시에 조리에 들어간다. 여수 금오도에서 채집한 방풍 잎을 사용해 반죽한 건강식 면을 넣어 만든 면요리가 메인이다. 쫄깃쫄깃한 면발에 해산물과 고기가 들어간 빨간 짬뽕, 깊이 있는 국물 맛의 하얀 짬뽕, 스트레스가 풀릴 정도로 매운 고추짬뽕, 해산물 가득 유슬짜장 등 다양하게 주문할 수 있다. 해물볶음밥, 잡탕밥 등 밥류, 고소한 맛의 등심 탕수육, 새콤달콤한 소스를 얹은 찹쌀탕수육, 매콤한 사천탕수육, 통통한 새우를 바싹하게 튀긴 레몬크림새우, 고추잡채만두 등 요리류도 맛있다. 성산공원, 여수 선사유적공원 등 식후 산책코스도 좋다.
8.6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253-1
함흥냉면과 손만두 전문점인 터진만두는 소호동 바닷가가 보이는 언덕에 있다. 기본 반찬으로 4종류의 김치가 나오는데 항아리에 담긴 물김치는 시원하고 칼칼하여 만두와 같이 먹기에 좋다. 만두전골의 기본 구성은 김치만두 3개, 고기만두 3개인데 만두의 구성은 기호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육수에 속이 꽉 찬 이북식 만두의 조합이 좋고 따로 고추 다진 양념도 제공되어 담백한 맛과 칼칼한 맛을 모두 맛볼 수 있다. 다양하고 버섯 종류와 소고기, 만두소까지 모두 푸짐하여 식사 후에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8.6Km 2025-12-11
전라남도 여수시 무선중앙로 43 (선원동)
중앙쇼핑센터는 1975년 개설된 상가건물형의 중형시장이다. 건물형으로 되어 있다 보니, 각 층마다 판매상품과 분위기가 다르다. 1층은 한복이나 이불, 커튼 등 홈패션을 판매하고, 2층은 청년상인 점포로 조성되었는데 꿈뜨락몰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한 인기방송에서 소개되면서 젊은 이들도 많이 모이고 있다. 방송에 소개된 가게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많다. 꿈뜨락몰에서는 여느 시장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로제파스타, 찹스테이크, 디저트, 햄버거 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여수중앙시장은 가까이에 이순신동상, 해양공원, 여수연안여객터미널 등 여수 관광지가 위치해 있어 관광지와 함께 들르기에 좋다.
8.6Km 2025-07-24
전라남도 여수시 무선6길 42-6
061-685-8243
최상급 한우암소 고기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곳, 향촌회관은 한우 고유의 깊은맛을 해변 도시인 여수에서 자랑하고 있다. 여수시 미평동에 위치한 이곳에선 최고의 한우 맛을 선보이기 위해 나주공판장에서 암소 꽃등심 1+등급을 직접 구입하고 있으며, 생고기는 순천과 광양에서 직접 구입해온다. 게다가 횟집 운영 경험을 살려 만든 푸짐하고 맛깔스러운 밑반찬도 한우 맛을 한층 더해주고 있다. 한우 맛을 제대로 내기 위해 참숯을 사용한다. 향촌회관에서 사용하는 쌀과 김치, 야채 등 모든 음식의 원료는 100% 국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여수 농협에서도 ‘국산 원료만을 사용하는 식당’이라고 인증해 주고 있다. 향촌회관을 찾는 고객의 70~80%는 단골손님이다. 비결은 뛰어난 고기 맛은 물론이고, 그 맛을 더해주는 맛깔스런 밑반찬 때문이다. 1층은 60명 수용 규모로 넓게 트여 있어 일반손님들이 주로 이용하고, 2층은 66명을 수용하는 중대형 홀로 꾸며져서 주로 단체손님의 예약을 받고 있다. 그리고 주차 부담을 덜기 위해 15대 이상을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하고 있다.
8.7Km 2025-01-16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223
바다 바로 앞에 있어 탁 트인 오션뷰에 싱싱한 활어와 자연산 회를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홀에는 4명~12명씩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고, 별도의 룸이 3~4개 정도 마련되어 있다. 가족 모임, 환갑잔치, 회식 등 단체 예약을 해도 자리 문제없이 즐길 수 있으며, 예약을 하면 바다가 보이는 룸으로 배정받을 수도 있다. 아기 의자도 구비하고 있어 아이랑 가기도 좋은 곳이다. 사시미와 하모 유비끼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며, 메인 메뉴 주문 시 다양한 밑반찬들이 한 상 가득 차려진다. 주차장은 식당 앞에 크게 있어 주차도 편하다.
8.7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여수시 삼일동과 상암동에 걸쳐서 자리한 영취산은 해발 510m의 높지 않은 산이다. 산세가 수려하지도, 높지도 않은 영취산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것은 봄이면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진달래를 국내에서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산이기 때문이다. 경남 창녕의 화왕산, 경남 마산의 무학산과 더불어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30~40년생 진달래 수만 그루가 33만여 제곱미터에 걸쳐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고 있어, 매년 4월이 되면 온 산을 붉게 타오르게 한다. 영취산 등반은 산이 낮은 만큼 어느 코스로 잡든 4시간 정도면 가족 산행이 가능한 정도이다. 진달래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코스는 호남정유 위의 임도나 상암초등학교를 산행 기점으로 하여 450m 봉을 거쳐 영취산 정상으로 올라 봉우재로 내려선 뒤 진래봉으로 다시 오르고 진래봉에서 헬기장, 439m 봉을 지나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들어서 흥국사로 하산하는 코스이다. 무박 산행을 할 때는 위의 역코스로 흥국사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450m 봉에서 정상까지가 진달래가 가장 볼만한데 길이 험할 수도 있고, 어두울 때 이곳을 지나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으므로 산행 시간을 잘 조절하여야 한다. 영취산은 매년 4월이면 진달래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중에는 영취산 산신제, 청소년 백일장, 사진 촬영대회, 진달래 아가씨 선발대회, 향토 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져 진달래를 찾아온 상춘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취산이란 이름은 석가모니가 최후로 설법했던 인도의 영취산에서 그 이름을 따온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