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m 2025-11-17
전라남도 여수시 오동도로 61-11 (수정동)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전남 여수시 여수 신항 제2부두 인근에 자리한 국내 2위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해양 테마파크이다. 아쿠아(Aqua)는 바다의 웅장함, 그리고 해양과학과 인간의 만남을 뜻하며, 플라넷(Planet)은 ‘아쿠아플라넷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첨단과학의 콘셉트를 관람객이 직접 우주 행성을 탐험하듯 즐기게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해양생태계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해양문화의 가치와 생태계 보존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 메인 관람시설로 지정된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태양광발전에 의해 구현되는 친환경 아쿠아리움으로 각층에는 ‘오션라이프’, ‘마린 라이프’, ‘아쿠아 포리스트’ 등 차별화된 체험 전시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300여 종 5만 5000여 마리의 해양생물이 살고 있고, ‘벨루가(흰 고래), ‘푸른 바다거북’ 등 멸종위기 생물들의 종보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3Km 2025-08-05
전라남도 여수시 어항단지로 205 (봉산동)
여수시가 수년을 준비하여 개장한 여수시특산품전시판매장은 여수의 주요 특산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봉산동 어항단지 내에 있고 대지면적 1,575㎡에 연면적 929.9㎡의 한옥 2층 건물이다. 1층은 전시판매장으로 2층은 전통음식점으로 운영 중이다. 전시판매장에선 김치, 젓갈, 액젓, 게장, 멸치, 생선, 건어물 등 농수산물을 주로 판매하며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바로 김치다. 여수의 음식문화를 주도해 온 전통음식점 한일관에서 20년 노하우를 살려 만들었다. 종류도 배추김치, 파김치, 돌산갓김치, 고들빼기김치 등 다양하고, 국내산 양념만을 사용하여 조미료를 넣지 않아 맛이 담백하다. 여러 상품을 선택해 세트로 구입하면 가격이 더 저렴하다. 무엇보다 정찰제이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다.
1.3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어항단지로 205
여수장터는 여수시 특산품 전시 판매장 건물 2층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1층은 갓김치 등 여수의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시장이다. 2층에 올라가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넓고 쾌적한 매장이 나온다. 넓은 홀 좌석과 더불어 룸 좌석도 있어 회식이나 단체 모임에도 제격이다. 이곳은 생선구이 맛집답게 갈치구이, 장어구이 등 생선구이 요리가 주메뉴다. 정식 메뉴에는 생선구이와 서대 회, 간장게장, 양념게장 등 다양한 메뉴들이 함께 나온다. 대표적인 메뉴인 생선구이 정식에는 자반고등어와 갈치, 굴비가 생선의 식감을 잘 살리는 굽기로 구워 제공된다. 이 밖에도 계란찜과 갓김치, 버섯 요리 등 밑반찬이 풍성해 든든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다. 여수 수산시장과 여수 예술랜드, 대경도 등이 근처에 있어 여행 시 참고하면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3Km 2025-12-17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2로 28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여수 5대 돌게장 맛집이다. 게장뿐 아니라 갈치조림, 조기매운탕까지 맛이 좋아 식사나 반주를 하기에도 좋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주차는 도로 건너편 리오 모텔 주차장을 사용하면 된다. 입식 테이블로 약 100여 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지만 혼자 여행을 하거나 출장을 왔을 때 1인분 게장정식이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갈치조림 정식을 주문하면 게장류가 무한리필된다. 게장 정식 1인분을 주문해도 기본 상차림에 반찬 10가지가 세팅돼 다양한 여수 특산품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여수 먹거리 판매 지정 업소라 여수 특산품인 갓김치, 간장게장, 양념게장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고, 전국 택배도 가능하다.
1.3Km 2025-10-28
전라남도 여수시 오동도로 61-15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여수의 눈부신 바다와 마주하고 있다. 전 객실 테라스를 통해 아름다운 여수 바다의 낮과 밤을 누릴 수 있으며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최상의 서비스와 품질로 여행의 의미를 더하였다. 해양 도시 여수 바다의 파도 물결과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된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는 세련된 입면 디자인을 자랑한다. 여수를 상징하는 입면 디자인과 유선형의 포디움 디자인으로 개관 전부터 2019 미래건축대상 호텔부분 단독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그 가치를 다시 한 번 재조명 받았다.
1.3Km 2025-08-12
전라남도 여수시 오동도로 61-15
블루요트는 여수의 대표 호텔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반 운항 및 단체, 워크숍, 요트 대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유탑 마리나 앞 전용 선착장에서 주간에 출항하는 블루요트는 여수신항 방파제를 벗어나 바다로 나가며 하멜 등대가 보이는 거북선 대교 인근에서 회항을 한다. 야간 투어는 여수의 아름다운 밤바다가 노을에 물드는 황홀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시간을 잘 맞추면 대형 크루즈에서 쏘는 멋진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 탑승 시 맥주 한 캔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맥주 한 캔은 꿀맛이다. 요트 앞머리에 설치되어 있는 해먹 위에 앉아 바다를 즐기며 인생 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있는데 물이 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요트투어는 바닷바람이 강하므로 가능한 치마보다는 바지를 입는 것이 좋으며 모자가 날아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유탑 마리나호텔 예약 시 요트투어 무료 주간 이용권을 이용할 수 있다.
1.4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562
돌산도에 있는 어장군 횟집은 여수의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대형 생선회 전문점이다. 매장은 크고 넓으며, 개별 방도 있어 단체 모임이나 회식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개방형 주방 형태로 되어 있어 신선한 회를 해체하거나 조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메뉴는 활어회와 장어구이가 나오는 2종 세트와 활어회, 계절 메뉴, 장어구이가 나오는 3종 세트가 대표적이다. 계절에 따라 여름과 가을에는 여수의 대표 메뉴인 하모 샤부샤부를, 겨울에는 탱글탱글한 새조개 샤부샤부를 판매한다. 주변에는 여수 해상케이블카와 돌산공원이 가까워 함께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4Km 2024-12-23
전라남도 여수시 박람회길 23-10
061-641-7666
해물칼국수와 해물수제비, 매생이칼국수, 팥칼국수, 들깨수제비와 들깨칼국수, 하절기에만 하는 콩국수와 왕만두 등 모든 메뉴가 밀가루를 치댄 것이다. 특선요리로 해물파전이 있다. "하루 전에 밀가루를 반죽해놓고 손님이 주문을 하면 곧바로 조리하지요. 10분이면 다 됩니다." 이 집 밑반찬 중에선 깍두기가 대표 반찬이다. 칼국수의 뜨거운 기운을 무가 다스리는 역할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깍두기를 상에 올린다. 이 집은 반찬거리와 양념, 배추와 고추, 양파, 대파, 부추 등 채소 대부분을 화양면에서 농사를 짓는 친정엄마와 친정 동네 사람들한테 사온다. 들깨와 팥은 수입산을 사용하면 확실히 맛이 덜하므로 직접 친정 마을까지 가서 구입한다. 파전이나 칼국수에 넣는 해물은 새벽마다 교동시장에서 생물로 사온다. 만두에는 채소, 돼지고기, 김치 등을 넣는데 자매가 나란히 앉아 직접 빚어낸다.
1.4Km 2024-11-21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남7길 13
061-641-1122
고딕 양식 느낌의 하얀 건물과 파란 간판이 인상적인 제우스모텔은 객실 내부로 들어서면 중세풍의 가구로 인테리어 되어 있다. 침대방과 온돌 방으로 나뉘어 있어 손님의 기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고 TV, 미니 냉장고, 컴퓨터, 화장대, 생활용품 등의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화장실은 정돈되어 있고 욕조가 있어 목욕하기에 편리하다.
1.4Km 2024-12-17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1로 24
061-642-3455
산골식당의 바닷장어는 전국 최고라는 칭찬이 무색할 만큼 그 맛이 뛰어나다. 맛의 비결은 뭐니 뭐니 해도 좋은 장어의 선택에 있다. 항상 최고의 맛과 신선함을 위해 매일 새벽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장어만을 사용한다. 소금구이를 주문하면 불판 위에서 퍼덕퍼덕 뛰는 장어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보통 20여 가지가 넘는 재료로 양념장을 만드는 다른 집들과 달리 장어뼈를 6시간 이상 푹 곤 진한 육수와 물, 고춧가루, 정종, 마늘 이외의 다른 재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기껏 준비한 싱싱한 장어의 맛을 양념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