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짬뽕진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짬뽕진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짬뽕진짜장

1.2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공지로 246 (효자동)

진짬뽕 진짜장은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에 위치한 중식 전문점이다. 깨끗한 시설의 홀과 룸을 갖추고 있다. 룸은 단체회식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가족모임에도 적합하다. 물 대신 기본적으로 자스민차를 제공하며 식후에 커피와 냉매실차를 제공하고 있다. 메뉴는 해물짬뽕으로 얼큰한 맛이 좋다. 이외에도 짜장면, 간짜장, 고기짬뽕, 볶음밥, 탕수육 등 다양한 중식메뉴가 있다.

춘천 ONE도심 페스타

춘천 ONE도심 페스타

1.2Km    2025-08-2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길 11 (옥천동)
010-9776-2721

춘천 시민들의 꿈과 삶이 시작됐던 70년의 역사, 소통의 중심,예술이 흐르는 춘천원도심의 8개 상권을 ‘Revival’을 위해 지역상인들과 춘천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이다. 다양한 공연, 마켓, 야시장, 팝업부스, 방탈출 카페, BBG가든, 체험 프로그램, 경품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공지천 조각공원

공지천 조각공원

1.2Km    2025-12-10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옛경춘로 880 (근화동)

공지천 조각공원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공지천 유원지와 인접해 있는 공원이다. 공지천 주변에 조성된 공지공원 내에 조각품을 설치하고 조각공원으로 꾸몄다. 넓은 잔디밭은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좋으며 군데군데 나무 그늘도 있어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잔디밭 사이로 자전거나 유모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조각공원 옆에는 의암호 라이딩 코스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자전거 길이 있다. 조각공원 안에는 춘천 출신의 소설가 김유정 선생의 문학비와 잡지[개벽]의 창간 멤버로 한국 잡지 언론의 개척자로 불리는 춘천 출신의 청호 차상찬 동상이 있다. 이 외에도 김수학의[동심] 과 김의웅의[풍경], 유영교의[결실], 김승민의[공존 20000613] 등 29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2001년에는 물시계를 설치하였다. 아름다운 공지천과 나무숲 사이 조각작품이 어우러져 야외 미술관에 온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하는 이곳은 벚꽃이 만발한 봄에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해마다 4월 하순 무렵부터는 MBC 춘천 방송국에서부터 공지천으로 이어지는 호수 별빛축제가 있다.

호텔 코지

1.2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 31 (소양로3가)

호텔코지는 강원도 춘천역 인근에 위치한 호텔로, 닭갈비 골목, 도청 등 주요시설과 5분 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다. 객실은 일반실, 특실, 스위트트윈, 파티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내부는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 오리털 이불이 제공되어 포근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전 객실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고, 객실에 따라 PC와 월풀 욕조가 있어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 좋다. 조식으로 토스트, 컵라면, 누룽지, 컵수프,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에티오피아한국전참전기념관

에티오피아한국전참전기념관

1.3Km    2025-07-3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이디오피아길 1

에티오피아군의 6.25 전쟁 참전의 공로를 알리고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기 위해 설립한 기념관. 에티오피아는 1951년부터 1965년까지 한국을 지원하기 위해 약 6,000명을 파병했다.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에서 1968년 춘천 공지천에 에티오피아참전기념탑을 건립했고 2007년 기념탑 맞은편에 기념관을 건립했다. 2011년에는 기념관이 위치한 도로명이 ‘에티오피아길’로 개명됐다. 기념관은 에티오피아 전통 가옥 양식인 돔 형태로 지어져 눈에 띈다. 1층에는 에티오피아군의 참전 과정과 전투 상황에 대한 전시가, 2층에는 에티오피아의 역사와 문화, 풍물을 보여주는 전시가 이뤄진다. 기념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에티오피아라는 나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기념관 앞 에티오피아 커피 전문점 ‘에티오피아집’도 함께 들러보자. 6.25 전쟁 당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하일레 슬라세 1세 에티오피아 황제가 ‘에티오피아 벳(집)’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황실 원두까지 보내준 특별한 공간이다.

륭도객잔

륭도객잔

1.3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이디오피아길 7 (근화동)

춘천 공지천 유원지에 있는 중식당으로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중식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 매장 앞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커다란 룸도 준비되어 있어 모임이나 상견례 장소로도 좋다.

춘천일기스테이

춘천일기스테이

1.3K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27번길 9-1 (옥천동)

춘천일기스테이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3인의 예술가를 선정해 그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객실을 꾸민다. 방마다 각기 다른 예술가의 작품을 설치하고, 그들의 콘셉트와 어울리는 소품이나 책 등을 비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강원도, 또는 춘천의 이미지와 걸맞은 작품을 걸어두기도 해서 이리저리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숙소를 운영하는 춘천일기는 1층 라운지를 통해 방문객과 로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기도 한다. 홍천에서 만든 와인, 화천에서 로스팅한 들기름을 비롯해 강원도 지역의 다양한 생산자의 우수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춘천미술관

춘천미술관

1.4Km    2025-12-1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부대성로 71 (옥천동)

춘천미술관은 호반의 도시 춘천을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가꾸어 나가기 위한 춘천 미술협회의 노력으로 1995년 삼천동 어린이회관 전시실에서 시작되었다. 그동안 춘천 미술인들의 활발한 작품 발표의 장이 되어 미술 문화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생활에 청량제 역할을 하여 왔던 삼천동 춘천미술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옥천동 옛 중앙감리교회 건물을 전시장으로 단장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춘천 미술관은 시민들 누구나 쉽게 다가와 신선한 문화의 향기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편안한 시민의 문화 휴식 공간이다.

춘천향교

춘천향교

1.4Km    2025-12-0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삭주로 21 (교동)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처음 지은 연대는 전하지 않고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선조 27년(1594)에 다시 지었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가 있었으며, 한국전쟁으로 불탄 것을 1960년에 복원하였다. 지금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과 명륜당·장수루·동재·서재·동무·서무·내삼문 등이다. 대성전은 사당으로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강당으로 교화의 원천이 되기도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나라로부터 토지와 책·노비 등을 지급받아 운영하였다. 갑오개혁(1894) 이후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지금은 제사의 기능만 남아있다. ‘수춘향약’, ‘향중좌목’, ‘향안’ 등 이 지방 향토사연구에 귀중한 책들을 소장하고 있다.

삼동전집

1.5Km    2025-11-06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로145번길 3-2

다양한 모듬전을 맛볼 수 있는 춘천의 전집으로 비오는 날 생각하는 전 맛집이다. 가게 내부는 청결하고 깔끔한 스타일이다. 모듬전 메뉴 뿐만 아니라 두부구이, 골뱅이 소면 등 다양해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해 따뜻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비오는 날 가족과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