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장횟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판장횟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판장횟집

판장횟집

14.3Km    2025-07-02

충청북도 보은군 회남로 1746 음식점

판장횟집은 충청북도 보은군 회남면 신곡리에 있다.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외관과 차분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이루어졌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향어회와 송어회다. 비빔 그릇에 넣고 초장에 비벼 먹거나 쌈에 싸서 먹으면 별미다. 적당히 칼칼한 맛이 일품인 매운탕도 함께 상에 오른다. 회인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삼년산성과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이 있다.

배바우청정마을

배바우청정마을

14.5Km    2025-10-23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 안남로 495

배바우청정마을은 천연자연인 대청호 인근 옥천군 동북쪽에 위치한 마을로 대청호 수질보호구역에 위치한 청정마을이다. 금강 상류에 위치해 있어 맑은 물과 공기로 친환경 농사를 짓고 있다. 대청호의 시원한 자연, 금강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마을주민들의 넉넉한 인심이 묻어나는 배바우청정마을에서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고자 한다.

문화산수 옥화구곡 관광길

문화산수 옥화구곡 관광길

14.8Km    2025-03-14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남부로 6724-35

하늘이 감춰두고 땅이 비밀로 했다는 옥화구곡. 충청북도 청주시 미원면에 위치한 옥화구곡은 조선시대 성리학을 공부하던 선비들의 철학과 사색, 문학과 풍류의 공간이다. 구곡은 팔경과 함께 대표적인 동아시아 유교문화유산으로, 구곡과 팔경은 성리학적인 세계관이 그대로 반영된 인문경관으로, 수많은 지식인과 시인묵객들이 노닐던 문학과 문화경관이기도 하다. 옥화구곡은 임진왜란 이후 정치가 혼란해지자 조선시대 역학자이자 음악인인 서계 이득윤이 1609년에 처음 설정한 곳이다. 옥화구곡은 1609년 처음 설정된 이후 400년 넘게 역사와 철학, 문학과 자연이 함께 하나가 된 시공간이며 우리 삶의 실체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구곡은 산간 계곡을 따라 설정되어 훼손되거나 잊혀졌지만 옥화구곡은 완만한 물줄기를 따라 형성된 마을과 함께 살아온 덕분에 끊임없이 사람들과 호흡하며 온전히 보존될 수 있었다. 2020년 '옥화구곡 관광길'을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자연친화적인 관광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그 옛날 아름다운 옥화구곡의 절경을 볼 수 있도록 14.8km의 관광길로 새롭게 조성하였다.

묘봉두부마을

15.0Km    2025-11-10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속리산로 2348

묘봉두부마을은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운흥리에 있는 두부 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의 두부백반이지만 청국장백반과 비지장백반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두부김치, 두부구이, 두부버섯전골 등 다양한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다. 청국장과 두부는 냉동 상태로 포장되어 판매도 하고 있다. 아침 8시에 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여행객이나 주민들이 아침 식사를 하기 제격이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도 편리하다. 속리산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가 있다.

더리버에스 풀빌라

더리버에스 풀빌라

15.3Km    2025-10-23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옥화2길 13-29

외국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수상가옥을 건축의 도로 한 더리버에스 풀빌라는 전 객실 앞을 흐르는 풀과 감각적인 재팬디 인테리어로 국내에서도 외국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풀빌라이다. 전 객실 바로 앞을 흐르는 33도의 미온수 인피니티풀은 국내 풀빌라 최대길이 50m를 자랑하며 단체 손님을 받지 않고 객실 인원수를 제한하여 수영장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리버에스는 강가에 위치한 2000평의 정원에 22m 대형 에펠탑과 풍차 등 곳곳에 위치한 포토존이 있어 또 다른 추억을 남길 수도 있다.

금관숲야영장

금관숲야영장

15.3Km    2025-05-13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계원로 628

금관숲 캠핑장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 있다. 청주시청을 기점으로 30㎞ 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산성으로, 남부로, 운암계원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 발을 들이면 굵직한 수목 그늘이 시선을 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지는 계곡이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곳은, 한여름 무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췄다. 캠핑장에는 오토캠핑 사이트 39면이 있다. 바닥 형태는 모두 파쇄석이며, 크기는 가로 5.5m 세로 7~8m다. 안전을 감안해 캠핑장 내부에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대신 장비를 옮길 손수레를 대여해준다. 이곳에는 당일 피크닉 구역도 운영 중이다. 오전 중 언제든 들어와서 오후 7시 전까지만 나가면 된다. 소형견에 한해 동반 입장을 허용하며, 목줄 착용은 필수다.

둔주봉

둔주봉

15.4Km    2025-10-30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 연주길 148-18

둔주봉은 안남면 연주리 뒷산의 봉우리이자 옥천 제1경인 한반도 지형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무성한 숲 등산로를 지나 둔주봉 정상(384m)에 오르기 전, 전망대(275m)에서 보이는 한반도 지형은 굽이굽이 금강 줄기가 만들어 낸 절경이다. 이 지형의 길이는 실제 한반도를 1/980로 축소한 1.45㎞로 동·서가 바뀐 모습이지만 거울에 비춰보면 정말 한반도와 똑같다. 그 풍광을 마주하는 순간 절로 나오는 탄성과 함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몰려오는 곳이다. 안남 면사무소 앞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안남 초등학교 정문 앞으로 이동하면 마을 어귀에서 탐방로는 시작된다. 고갯마루까지 1.4㎞는 평화로운 안남의 산골 정취가 물씬 풍기는 풍경을 즐기며 걸을 수 있다. 등산로 입구에서 둔주봉 정상까지의 거리는 0.8㎞ 남짓 된다. 등산로 입구에서 쉼터가 있는 곳까지 0.27㎞ 구간을 지나고 시작되는 오르막 구간은 0.07㎞ 구간. 이 구간을 지나고 나면 더 이상의 힘든 오르막 없이 산책을 즐기며 호젓한 산길을 걷는 여유로움이 정상까지 계속된다. 둔주봉 가는 길은 솔향기 물씬 풍기는 소나무 숲이 인상적인 곳이다. 고만고만한 소나무들이 대나무처럼 곧게 자라고 있는 숲으로 운치 있게 난 길을 따라 걸으면 마음마저 상쾌해지는 곳이다.

벌랏한지마을

벌랏한지마을

15.7Km    2025-05-07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소전리

벌랏한지마을은 임진왜란 때 피난 와 정착 화전하며 생계를 영위한 곳으로, 닥나무로 한지를 생산하는 마을이었으며 잡곡과 과일이 풍성하고 1987년부터 1992년까지는 잠업으로 번창한 곳이었다. 벌랏이라는 지명은 마을전체가 골짜기로 발달되어 주위가 대부분 밭이고 논은 거의 없는 마을이며 수몰 전 금강의 벌랏나루가 있어 지금의 벌랏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자연환경보전 지역의 수자원보전지역으로 신축된 건물이나 개발이 없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몇 안되는 청정지역이며, 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인 작고 소박한 마을이다. 마을 내에는 벌랏나루터, 당산나무, 샘봉산 등이 있다.

낭추골 현장체험학습원

낭추골 현장체험학습원

15.8Km    2025-04-29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단재로 1890

낭추골은 국내 최초로 자연관찰 체험학습, 일일체험학습을 시작한 곳으로 체험학습원과 캠핑장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현장체험학습장과 사육시설 관찰학습장으로 구분된다. 현장체험학습장에는 도깨비 탐방로, 사계절 썰매장(잔디 썰매장, 물 썰매장, 눈 썰매장), 수영장, 물놀이장, 공포 체험장, 야생초 관찰지, 계곡 관찰 학습장, 민속 놀이장, 모험 놀이장 등이 있다. 사육시설 관찰학습장에는 곤충체험장(반딧불이와 장수풍뎅이), 혼합 동물 사육장, 등산로 산행길(산 약초 관찰), 숲해설 등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 체험에 도움을 준다. 규모가 커 학교나 학년별 체험학습장으로 많이 이용되고 사계절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놀이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물론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111LAC

111LAC

15.8Km    2025-06-12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추정2길 13-2

111 LAC은 충청북도 청주 외곽에 위치한 대형 카페이다. 웅장한 크기의 건물과 넓은 정원이 있으며, 야외공간에는 프라이빗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돔형태의 좌석과 날이 좋은 날 누워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선베드도 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높은 층고와 모던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며, 곳곳에 그림을 걸어두어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또 1층 안쪽으로 들어가면 미디어아트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가 있는 111 LAC은 당일 생산 수제 베이커리를 원칙으로 한다. 또한 돌잔치와 스몰웨딩 등을 즐기기에도 충분한 대형 카페이기 때문에 각종 모임을 위한 공간 대여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