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Km 2025-09-22
전라남도 순천시 도서관길 33 (동외동)
순천시립 그림책 도서관은 그림책을 주제로 한 우리나라 최초의 그림책도서관이다. 전시관에서는 국내외 유명 그림책 작가의 기획전시와 미니전시, 각종 체험이 연중 펼쳐지며, 자료관에서는 국내 및 해외 수상 그림책 등 전 세계 다양한 그림책을 만나 볼 수 있는 놀이터이자 문화공간이다. 그림책은 물론 그림책 원화, 전문 자료를 수집하고 전시하여 그 콘텐츠를 이용하는 그림책 전문 도서관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하여 그림책 문화를 즐길 수 있다. 다른 도서관과 달리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편안한 자세로 그림책을 볼 수 있고, 그림 전시도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18.9Km 2025-11-20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적량로 650
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은 16.7㎞로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삼화실을 시작으로 이정마을 등 6개 마을을 거쳐 대축마을로 이어지며 난이도는 중급이다. 논, 밭, 마을길, 숲길 등 다양한 길들이 계절별로 다른 모습을 하고 반긴다. 봄에는 꽃동산을, 가을이면 황금으로 물든 풍요로운 지리산 자락을 펼쳐 놓는다. 특히 먹점마을의 봄은 매화꽃으로 물들어 다른 곳보다 먼저 봄을 맞이할 수 있다. 먹점재에서 미동 가는 길에 만나는 굽이쳐 흘러가는 섬진강과 화개 쪽의 형제봉 능선, 그리고 섬진강 건너 백운산 자락이 계절별로 색을 바꿔 순례자와 여행객들의 마을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18.9Km 2025-10-23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와온길 107
순천의 와온 해변 근처 언덕에 있는 아담한 카페이다. 넓은 창과 흰색 페인트가 칠해져 있고 저녁이면 3층 건물 전체를 밝게 비추는 노란 조명과 카페로 이어지는 계단이 와온 해변과 잘 어우러진 풍경을 자아낸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등 기본 커피 메뉴부터 특별한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19.0Km 2025-11-14
전라남도 순천시 북문길 40 (동외동)
순천 웃장은 상설 시장의 편리함과 오일장의 정겨움이 어우러진 순천의 대표적인 오일장이다. 오일장이 열리는 5일과 10일에는 노점들이 들어서 활기 넘치는 장터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웃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순천 웃장 국밥거리다. 순천 웃장 국밥거리는 전라남도에서 지정한 남도 음식 거리이자 순천 음식 특화 거리로, 맛있는 국밥으로 유명하다. 특히, 국밥을 2인분 이상 주문하면 주문한 국밥에 따라 돼지머리 수육과 순대가 서비스로 제공되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웃장 국밥은 오일장을 대표하는 서민 음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밥 외에도 순천 웃장에서는 싱싱한 제철 농수산물과 지역 특색이 담긴 다양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19.0Km 2024-10-18
전라남도 순천시 상인제길 35 (인제동)
0507-1366-1604
전남 순천에 위치한 도담헌은 낮에는 푸릇한 넓은 마당이 매력적이고, 밤에는 아늑한 조명과 한옥이 어우러진 탐스러운 독채 한옥 공간이다. 실내는 안방과 작은방, 거실, 화장실 1개, 주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야외에는 넓은 마당, 스파존&바베큐장, 불멍존이 있다. 조식으로 빵과 잼을 제공하고,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위해 느린 우체통에 편지를 붙이면 호스트가 발송해준다.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10분, 순천역 및 순천정원박람회에서 자차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19.1Km 2024-07-24
전라남도 순천시 서문로 2 (저전동)
드로잉라이프는 골목길, 생태, 정원, 겨울 등 테마로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을 진행해 순천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며 이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름을 전달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드로잉뿐만 아니라 호박, 매실, 팥 등 순천의 로컬 재료와 토종 작물을 활용한 수제 양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수제 양갱은 카페 방문 혹은 아이디어스로 즐길 수 있다.
19.1Km 2025-12-16
전라남도 순천시 금곡길 8 (행동)
푸짐하게 나오는 메뉴를 기본으로 신선한 채소에 쌈을 싸 먹는 쌈밥집이다. 고기와 생선의 양이 많아서 놀라고, 반찬이 맛있어서 또 한 번 놀란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메뉴로 맛집에 오른 만큼 부족한 것 없이 만족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반 정도 조리된 메뉴를 테이블에서 보글보글 끓여주는데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돼지고기 쌈밥과 고등어에 무를 넣고 졸여서 쌈 싸 먹는 고등어 쌈밥 등도 그 맛이 일품이다. 채소 셀프 코너가 따로 있고 매장도 깔끔해서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기 더없이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