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등대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왕지등대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왕지등대마을

왕지등대마을

18.3Km    2025-06-02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설천로864번길 53

왕지마을은 남해군 설천면 문의리 일대에 위치한 곳으로 태조 이성계는 남해금산에서 백일기도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이곳 마을의 아름다움에 취해 쉬어가기도 한 곳이다. 이성계가 이곳 ‘굽은 고개를 넘어가 임금이 되었다’ 하여 굽을 왕(枉), 땅 지(地)를 써서 ‘왕지’라 불리고 있다. 왕지등대마을은 이순신 장군의 최후 격전지인 노량바다가 보이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고 남해대교에서 마을까지 이르는 도로에 아름다운 벚꽃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농어촌복합체험마을답게 농촌과 어촌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개막이체험은 바닷가에 그물을 설치한 뒤 바닷물이 빠지면 직접 물고기를 잡아보는 체험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갯벌의 생태를 공부하며 갯것들을 직접 잡아볼 수 있는 갯벌생태체험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에 더없이 좋은 체험이다.

하동 코리아 짚와이어

하동 코리아 짚와이어

18.4Km    2025-10-27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경충로 493-5

하동 코리아 짚와이어는 아시아에서 최장인 3,420m의 길이와 120㎞/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익스트림 하강 레포츠이다. 해발 849m의 금오산에서 내려다보는 한려수도의 경치 감상과 함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하동 코리아 짚와이어는 최고의 설계진으로 설계 제작된 최신의 시설로서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어, 정예화된 안전요원의 친절한 교육과 안내에 따라 탑승하면 안전하다. 또한 해발 849m의 하동 금오산 경사면에 설치되어 있으며, 중력에 의해 추진되는 사용자가 자유로이 움직이는 도르래를 고정 또는 부착하여 경사 케이블의 상단에서 하단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적의놀이터 3호

기적의놀이터 3호

18.4Km    2025-11-21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선평리 818-23

순천 기적의 놀이터 3호의 다른 이름은 ‘시가모노’다. 얼핏 들으면 일본에서 빌려온 이름처럼 들리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노는 놀이터’의 약자다. 아파트 사이를 흐르는 동천의 천변에 길게 자리한 놀이터로 놀이터에 들어서자마자 킥보드와 밸런스 바이크를 탈 수 있는 곡선형 아스팔트 길이 나온다. 그 주변으로 모래 놀이터가 있고 가장 인기 있는 집라인도 있다. 안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그네 놀이터와 체력 단련용 액티비티 시설이 나온다. 유아들이 탈 수 있는 보호대가 있는 그네부터 2인용 그네, 원형 바구니처럼 생긴 다인용 그네도 있다. 바닥에는 모래가 깔려 있어서 완충 역할을 한다. 조금 더 내려가면 아이들이 안전하게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스케이트장이 나온다. 놀이터 근처에는 강천 수변 공원이 있는데 놀이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러 산책하기 좋다.

여수대표짬뽕

여수대표짬뽕

18.4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무선8길 17 (선원동)

여수대표짬뽕은 해장용으로도 인기 있는 곳으로, 매운유슬짜장과 등심탕수육, 짬뽕밥 등이 특히 인기다. 국물이 칼칼하면서도 시원해 속이 풀리는 느낌이며, 탕수육은 바삭하고 고기가 부드럽다. 전용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문과 동시에 조리에 들어간다. 여수 금오도에서 채집한 방풍 잎을 사용해 반죽한 건강식 면을 넣어 만든 면요리가 메인이다. 쫄깃쫄깃한 면발에 해산물과 고기가 들어간 빨간 짬뽕, 깊이 있는 국물 맛의 하얀 짬뽕, 스트레스가 풀릴 정도로 매운 고추짬뽕, 해산물 가득 유슬짜장 등 다양하게 주문할 수 있다. 해물볶음밥, 잡탕밥 등 밥류, 고소한 맛의 등심 탕수육, 새콤달콤한 소스를 얹은 찹쌀탕수육, 매콤한 사천탕수육, 통통한 새우를 바싹하게 튀긴 레몬크림새우, 고추잡채만두 등 요리류도 맛있다. 성산공원, 여수 선사유적공원 등 식후 산책코스도 좋다.

정동원길

정동원길

18.5Km    2025-08-13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안심리

하동 정동원 본가를 중심으로 조성된 정동원길은 약 7.2㎞에 달하는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는 아름다운 차로 길이며, 봄이면 벚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벚꽃길이다. 정동원길은 명예도로명 부여 절차에 따라 2025년 5월까지 사용될 예정이며 그 후 심의를 거쳐 재사용 여부가 결정된다. 도로 한쪽에 메타스퀘어 산책길도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며 나무 아래 양귀비꽃이 식재되어 있어 하동 북천역 양귀비 축제 기간 중 이곳까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정동원 본가에는 우주총동원이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동원 군과 관련된 소품, 기념품,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카페이다. 인근에는 금오산랜드, 진교전망대 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함께 여행하기 좋다.

순천 문화원

순천 문화원

18.5Km    2025-06-19

전라남도 순천시 장명로 58 (장천동)

애향 문화의 도시이자 교육의 도시 순천은 서울, 경주, 안동에 이어 국가지정 문화재가 많은 곳으로 전통과 역사가 있는 도시이다. 순천문화원은 지역문화를 선도하고 봉사하며,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순천 지역문화의 보존과 발굴, 문화자원 확보, 향토문화계승, 문화환경 조성을 통한 문화예술 기회 제공 등 지역 사회의 문화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문화실버스토리텔러 양성 교육을 통해 실버세대와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자부심과 삶의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유적과 관광지역 탐방을 통한 역사 알리기, 설화이야기책 제작, 지역 풍속 놀이인 별량 장산마을 유두놀이 계승 보존을 위한 사업 등을 진행함으로써 끊임없이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순천 시민들과 함께 많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효동회관

효동회관

18.5Km    2025-07-24

전라남도 순천시 장천2길 20-14
061-745-5559

순천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23년 전통의 한우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한우구이다.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여수국가대표패러글라이딩

여수국가대표패러글라이딩

18.6Km    2025-03-31

전라남도 여수시 망양로 225

여수국가대표패러글라이딩은 전남 여수에 위치한 패러글라이딩체험비행업체이다. 현직 국가대표 선수가 직접 운영 및 지도하며, 전 현직 국가대표선수강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수바다를 전경으로 체험이 진행되며 체험자 개인의 취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체험은 체험자 1인과 조종사 1인이 함께 탑승하며 코스는 기본활강, 상승기류, VIP, 프리미엄 이렇게 네 가지 코스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적인 코스는 상승기류 체험코스인데 약 10분 정도 소요되며 사진과 영상을 남길 수 있고 바다와 산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코스이다. 또 가장 인기가 많은 코스는 VIP 체험코스로 약 16분 정도 소요되며 사진과 영상을 남길 수 있고 기상조건이 좋을 때는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베니샤프커피

18.6Km    2025-01-14

전라남도 순천시 용당둑길 153

베니샤프 커피는 빈티지함이 가득한 붉은 벽돌의 건물로 외국에 와있는 느낌을 주는 카페다.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는 카페로 유명하며, 나눔프로젝트를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매출의 일부를 후원하는 곳이다.

와온항

와온항

18.6Km    2025-06-16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상내리 614-5

와온항은 순천시 해룡면 상내리에 있는 어항으로 2005년 1월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겨울철에도 날씨가 따뜻하여 누울 와(臥) 따뜻할 온(溫)이라는 한자를 써서 ‘와온’이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전형적인 작은 어촌마을인 이곳은 짱뚱어, 새꼬막, 숭어, 맛, 게, 낙지 등의 수산자원이 풍부하며 특히 꼬막 생산지로 유명하다. 해변의 길이는 약 3㎞이며 썰물 때 개펄이 드러나면 일명 ‘S’자 라인이라 불리는 좁고 구불구불한 물길이 생기고, 개펄과 어우러진 갈대밭과 칠면초 군락, 천연기념물 제228호인 흑두루미를 비롯한 겨울 철새의 모습 등 순천만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또한, 이곳은 일몰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해변 앞바다에 솔섬이라 불리는 작은 무인도 너머로 해가 넘어가면 드넓은 개펄과 주변을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장관이 연출된다. 이 풍경을 담기 위해 전국의 수많은 사진작가와 사진 애호가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