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재 협동조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올재 협동조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다올재 협동조합

다올재 협동조합

19.4Km    2024-07-25

전라남도 순천시 금곡길 60

다올재는 순천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펜션 겸 카페로 밤에는 한옥스테이로 운영되지만 낮에는 누구나 마루에 앉아 소박한 정원을 보며 차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300여 개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중 2024년에 으뜸두레로 선정된 곳이다. 전통 한옥에 4개의 온돌방과 차 체험장, 120평 잔디밭, 금목서 한 그루가 자리해있다. 순천 여행 숙박을 찾는다면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한옥스테이를 즐길 수 있으며, 매실쌍화 모주 만들기, 차 훈증 체험, 말차 체험 등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빌라오

19.4Km    2024-12-18

전라남도 순천시 옥천길 106 (옥천동)
070-8989-9067

순천에서 휴양지 느낌을 물씬 느껴볼 수 있는 '빌라오_Villa Eau' 는 마치 해외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킬만큼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빌라오' 라는 이름답게 야자수에 둘러쌓인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으니 프라이빗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게 온수로 준비해 드립니다.

더풀

더풀

19.5Km    2025-11-06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남서대로1517번길 50

더풀은 폐수영장을 개조한 수제 버거 맛집으로 경상남도 남해에서 가장 핫한 곳이다.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되기 때문에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매장 내부는 컬러풀한 색감과 빈티지한 철제 가구들로 꾸며져 있어 마치 해외여행을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메뉴는 더 풀 버거, 콜라, 감자튀김, 아이스크림, 맥주로 단출하지만 그만큼 햄버거 맛에 자신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야외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 바다 뷰를 보며 햄버거를 먹을 수 있다. 주말과 여행 성수기에는 대기가 많을 수 있어 여유 있게 방문해야 한다. 남해에서 색다른 공간과 추억을 찾고 있다면 안성맞춤이다.

순천향교

순천향교

19.5Km    2025-11-14

전라남도 순천시 향교길 60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순천향교는 태종7년(1407)에 창건되었고 순천이 도호부로 승격되면서 1550년에 순천성 동쪽 3㎞ 지점에 옮겨 세웠다. 그 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광해군 2년(1610)에 순천성 서쪽 구지 북편으로, 정조 4년(1780)에 홍내동으로 이전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순조 1년(1801) 현재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이처럼 여러 차례 이전한 원인은 옥천의 범람과 산사태로 인한 수해 때문이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요즘은 강우량도 많지 않고 제방도 잘 정비되어 있지만, 당시 순천은 수해가 심하고 잦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불리한 여건에서도 순천향교는 남원향교와 함께 전라좌도 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향교로 발전하였으며, 전통적으로 강한 유림세력의 기반을 갖추고 있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수호실 등으로 되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6현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강남집

강남집

19.5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6길 1

여수 강남집은 순두부 맛집답게 메뉴를 주문하면 바로 콩물 한 사발이 제공되는데 시원하고 고소하여 인기가 좋다. 내부는 4인 테이블과 단체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나 회식하기에 좋다. 밑반찬으로는 도라지무침, 수육, 게장, 양배추 쌈, 단무지무침, 파김치, 굴비 조림, 계란말이, 나물이 나오는데 모두 정갈하고 깔끔하여 맛이 좋다. 메인 메뉴인 보리굴비는 뼈를 발라서 먹기 좋게 잘려 나오며, 함께 찍어 먹을 고추장과 참기름장이 제공된다. 모둠 순두부찌개에는 옹심이, 해물, 차돌 총 3가지가 들어가고 시원한 국물 맛이 좋다.

순천시 기독교역사박물관

순천시 기독교역사박물관

19.5Km    2025-06-10

전라남도 순천시 매산길 61 (매곡동)

개신교 선교사 관련 유물을 전시한 박물관으로 2010년 순천 지역에 남장로교 선교사들에 의해 개신교가 전파된 지 10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고자 순천시가 2009년부터 추진하여 2012년 11월에 개관하였다. 순천시 기독교역사박물관이 들어선 매산동 일대는 매산중학교 매산관, 프레스턴 가옥, 코잇 선교사 가옥, 구 순천선교부 어린이 학교, 조지와츠 기념관 등이 국가지정 등록문화재로 등록되는 등 관련 시설과 경관이 잘 남아있어 종교 순례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순천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선교사는 1892년부터 1986년까지 미국 남장로교에서 파견된 선교사 450명 중 79명이다. 2017년과 2018년에는 문화재청 공모 사업으로 진행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이곳으로 진입하는 매산등길과 공마당으로 연결되는 길에 선교 관련 조형물, 옹벽 벽화, 안력산의료문화센터가 조성되어 관광과 순례의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괴목마을

괴목마을

19.5Km    2025-10-23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서당마을에서 우계저수지를 지나 만날 수 있는 마을이 괴목마을이다. 우계저수지에서 적량 쪽을 바라보면 갓논으로 불리는 다랭이 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다랭이논 너머로 하늘색과 주홍빛 슬레이트 지붕을 소박하게 이고 있는 집들이 옹기종기 들어앉은 곳이 괴목마을이다. 괴목마을 앞에는 마을 사람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있는 괴목 나무가 서 있다. 옛날 마을을 기목정 또는 기먹징이라 불렀는데, 느티나무의 다른 이름인 ‘기목’과 정자나무를 뜻하는 ‘정(亭)’이 경상도식으로 ‘징’으로 발음된 것이다. 마을의 앞 들이 우계저수지 축조로 편입되어 마을은 우계저수지에 바짝 붙어 자리 잡게 되고, 마을 뒤로 들이 더 넓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

헐스밴드

헐스밴드

19.5Km    2025-10-24

경상남도 남해군 남서대로1517번길 44

헐스밴드는 남해 장항 해수욕장에 있는 오션뷰 카페다. 모던하고 세련된 외관과 초록색 산과 한가로운 논을 바라볼 수 있는 뷰로 유명해졌다. 남해 주요 관광지에서 벗어나 외곽에 자리하고 있어 바다를 따라 드라이브하며 들르기 좋다. 카페 앞의 작은 도로를 건너면 남해가 있어 바닷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다. 가을철이면 따뜻한 색감의 핑크 뮬리가 피어나기도 한다.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4~5개 정도로 작은 편이며 봄~가을에는 창문을 열고 카페 바깥에도 좌석을 두어 운영한다. 이곳의 커피는 페루 유기농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향이 진하고 좋아 커피 마니아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또한, 바로 화덕에서 바로 구워낸 피자도 점심 브런치 메뉴로 인기다.

봉강하조 오토캠핑장

봉강하조 오토캠핑장

19.5Km    2025-11-13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성불로 1097

하조 오토캠핑장은 광양 봉강계곡 상류에 위치하여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조용한 자연 오토캠핑장이다. 하조 오토캠핑장 내에는 40여 개의 캠핑 사이트가 있으며, 3m×4m 크기의 나무 테크와 3m×5m 크기의 나무 테크에 관광객들은 대형 텐트를 설치할 수 있고 전기 역시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매점과 24시간 따뜻한 온수가 나오는 샤워실과 화장실, 개수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캠핑장 옆으로는 맑은 계곡이 흐르고 있어서 여름철 물놀이와 다슬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계절별 과일 따기 체험도 가능하다.

옥천서원(순천)

옥천서원(순천)

19.5Km    2025-03-16

전라남도 순천시 임청대길 18

순천은 조선시대에는 임금님의 눈 밖에 난 학자들의 유배지였다. 옥천서원은 연산군 4년(1498) 무오사화 때 김종직 일파로 연루된 환훤당 김굉필이 평안도 회천에 유배되었다가 순천에 이배되어 죽자, 그 학덕을 기려 명종 19년(1564) 부사 이정이 처음 창건하여 경현당이라 하였다. 명종 20년(1565) 김굉필의 신위를 모실 사당을 지으면서 옥천정사라 하다가 선조 1년(1568) 순천부사 김계의 상소에 의하여 전라도에서는 처음으로 옥천서원이란 사액을 받았다. 그 뒤 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928년 유림들이 복설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김굉필은 조선 초기의 학자로 어려서부터 김종직에게 학문을 배웠고 형조좌랑을 지냈다. 무호사화 때 김종직 일파로 몰려 희천·순천에 유배되었다가 갑자사화 때 죽었다. 조선조 왕현의 한 사람으로 불리우며 사후에 우의정에 추증되었다. 고종 5년 9월 대원군이 전국 미사액 서원을 모두 철폐하였으나 이사주 만큼은 당시 전국 47개 사적 서원중의 하나로 훼철되지 않고 도봉서원에 봉존했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祠宇), 4칸의 경현당(景賢堂), 4칸의 지도재(志道齋), 4칸의 의인재(依仁齋), 1칸의 전사청(典祀廳), 내삼문(內三門), 외삼문(外三門), 4칸의 고직사(雇直舍) 등이 있다. 사우에는 김굉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서원의 강당인 경현당은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 강론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지도재와 의인재는 각각 동재9(東齋)와 서재(西齋)로서 수학하는 유생들이 거처하는 곳이며, 전사청은 향례(享禮) 때 제수(祭需) 마련하여두는 곳이다. 순천향교와 직선거리로 240m 떨어져 있으며 주택가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어,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진풍경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