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생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명성황후 생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명성황후 생가

명성황후 생가

3.9Km    2025-11-12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71 (능현동)

이 집은 조선 고종(1863~1907)의 비 명성황후가 태어나서 여덟 살 때까지 살던 집이다. 명성황후는 밍치록의 딸로 철종 2년(1851)에 태어나 열여섯 살에 왕비가 되었다. 그 뒤 고종의 정치적 동반자로 개화 정책을 주도해 나가다가 고종 32년(1895) 을미사변 때 일본인에게 살해되었다. 능은 청량리에 있었다가 1919년 고종 황제가 세상을 떠나자 경기도 남양주 홍릉에 합장되었다. 명성황후 생가는 숙종 13년(1687)에 처음 지어진 집으로, 그 당시 건물로는 안채만 남아 있다. 1996년에 안채를 수리하고 행랑채와 사랑채, 별당채 등을 지어 원래 모습을 되찾았다. 명생황후 생가 옆에 있는 집은 감고당이다. 숙종의 비인 인현왕후가 친정을 배려해 서울 안국동에 지은 건물이다. 여흥 민씨 가문의 후손인 명성황후가 여덟 살 때 서울로 올라가서 왕비로 책봉되기 전까지 살았다. 이 건물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여주시가 2008년도에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그 밖의 시설로는 명성황후 친필, 고종 황제의 편액 등 유물을 전시하는 명성황후 기념관과 명성황후와 관련된 공연·행사 등을 개최하는 문예관이 있다.

명성황후기념관

명성황후기념관

3.9Km    2025-11-12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71 (능현동)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비(妃)인 명성황후를 기념하기 위해 2017년 여주시가 설립한 공립박물관이다. 기념관은 명성황후가 태어나 8살까지 어린 시절을 보낸 생가의 바로 맞은편에 건립되었으며, 명성황후와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여주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여 ‘왕비의 고장’ 여주를 대표하는 문화 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상설전시실에서는 <명성황후어필봉서>, <명성황후간찰첩> 등 명성황후와 조선시대의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보배네집

보배네집

3.9Km    2025-01-16

경기도 여주시 여양로 576-16

여주 아울렛 근처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여주의 손만두 음식점이다. 지난 30년간 시골식 손만두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여주의 맛집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방문하는 방문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찾는 음식점으로 여러 방송에도 출연하며 그 맛을 인정받아왔다. 손만두에는 김치와 두 부, 고기와 들기름을 넣은 것이 보배네집의 특징이다. 보배네집에서는 매일 신선한 재료로 빚은 만두와 밑반찬을 통해 정성이 들어간 전통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여주곤충박물관

여주곤충박물관

4.1Km    2025-06-27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114-146 (능현동)

곤충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곤충생태를 연구하고 이를 이용한 체험학습을 통해 곤충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좀 더 많은 생태환경을 제공하는 곳으로 곤충 생명과학, 곤충 해설사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서치유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중인 곳이다. 곤충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곤충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생태체험관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장복골

장복골

4.1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여주남로 162 (연라동)

장복골은 경기도 여주시 연라동에 있는 코스요리 한식집이다. 장복골은 재료 관리를 위해 100% 예약제로 운영한다. 기본세트 메뉴는 샐러드를 시작으로 미국산 프라임 부채살 스테이크, 국내산 토종장어구이, 랍스터, 제철해물구이, 조개탕이 코스로 제공된다. 각종 반찬은 기본 상차림으로 되어 있다. 스테이크는 두꺼우나 부드럽고 장어는 살이 통통하며 민물의 비린내 없이 고소하다. 랍스터는 치즈를 듬뿍 올려 구워 맛있고, 제철 해물구이에는 치즈가리비, 전복, 새우, 키조개구이가 나온다. 시원하고 깔끔한 맛의 조개탕은 식사 후반을 개운하게 한다. 특히 130년 전통의 영국산 왕실 인증의 명품 저염 소금인 말돈소금도 맛볼 수 있다. 특별한 기념일이나 가족 모임에 분리된 공간에서 함께 식사하기에 좋은 곳이다. 6km 이내에 여주미술관, 황학산수목원,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세종대왕릉, 여주도자세상, 금은모래강변공원 등 산책하거나 둘러볼 곳들이 많다.

조선효종영릉재실

조선효종영릉재실

4.1Km    2025-03-20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영릉[寧陵]은 조선 제17대 효종대왕과 인선왕후 장씨의 능이며, 재실[齋室]은 제관[祭官]의 휴식, 제수장만 및 제기 보관 등의 제사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능의 부속건물이다. 효종대왕릉은 1659년 경기도 양주군 건원릉의 서쪽에 자리를 잡은 후 능호를 익릉[翼陵]으로 하였다가 영릉으로 고치고, 능을 조성할 때 능 앞에 재실을 건립하였다. 이후 1673년 석물에 틈이 생겨 현 위치로 옮겨오면서 재실도 함께 옮겨왔다. 현재 남아있는 조선 왕릉의 재실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면서 대부분 멸실되어 원형이 훼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 영릉 재실은 조선 왕릉 재실의 기본형태가 가장 잘 남아있고, 공간구성과 배치가 뛰어나 대표적인 조선시대 재실건축으로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여주컨트리클럽

여주컨트리클럽

4.2Km    2025-10-23

경기도 여주시 월평로 78 (월송동)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여주컨트리클럽은 라이트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페어웨이가 넓어 장타를 구사할 수 있는 웅대한 국제 수준의 명문 골프장이다. ace코스는 대체적으로 원만한 편이며 숲이 울창하고 심플한 코스이며, dream코스는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풍기며 주변의 아름다운 정취와 플레이어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코스이다. challenge코스는 적절한 거리와 적당한 난이도를 고루 갖추고 완벽한 자연의 입지조건 위에 설계되어 대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최상의 코스이다. 제2영동고속도로와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 개통으로 다양하고 편리한 교통망을 덕분에 시간적 부담 없이 여주컨트리클럽에 방문할 수 있다.

남한강을 따라 흩어진 역사의 향기

4.2Km    2023-08-10

여주 남한강변을 여행하는 것은 긴 세월에 걸친 역사와 조우하는 일이다. 그 만남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운치 있어 더욱 오래 마음에 남는다. 세종대왕과 소현왕후의 무덤인 영릉과 효종과 인선왕후의 무덤인 또 다른 영릉, 남한강변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영월루와 신륵사, 고달사지와 파사성에 이르며 남한강변의 아름다움도 함께 누린다.

사계돈석갈비

사계돈석갈비

4.3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10 (점봉동)

사계돈석갈비는 세 가지 숯불을 섞어 피워낸 불 위에서 구워낸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고기는 칠레의 아그로수퍼 돼지고기를 사용하며, 갈비뼈에 붙어있는 뼈삼겹갈비만을 사용하고, 수작업으로 갈비뼈에 붙어있는 삼겹살 부위를 그대로 펴서 만드는 수제갈비이다. 정육 된 뼈삼겹갈비는 마늘과 양파, 직접 담근 매실진액 등 10여 가지 이상의 천연재료럴 넣어 만든 특제 소스에 보름간 저온 냉장 숙성을 한다. 숙성한 고기는 잡냄새가 없고 육질이 한층 부드러워진다. 고기는 불의 온도를 달리하여 참숯에 초벌구이와 재벌구이를 하기 때문에 참숯향이 골고루 배어 있다. 구울 때 사용하는 특제양념은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맛이 있어 어린이부터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아 온 가족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손님상에 나가기 전에 한번 더 구워서 나가며, 뜨겁게 달군 장수곱돌판 위에 얹어 나가서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여 먹을 수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텃밭에서 가꾼 신선한 무공해 쌈 채소를 제공한다.

여주 영릉과 영릉

여주 영릉과 영릉

4.3Km    2025-11-21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면 왕대리

영릉(英陵)은 조선 4대 세종과 소헌왕후 심씨의 능이다. 조선왕릉 중 최초로 같은 봉분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의 형식으로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에 세종, 오른쪽에 소헌왕후를 모셨다. 원래 영릉은 1446년 소헌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자 현 서울 헌릉과 인릉 경내 인릉 자리에 조성되었고, 4년 뒤 세종이 세상을 떠나자 영릉에 합장하였다. 그러나 영릉이 풍수상 불길하다고 하여 세조 대부터 영릉을 옮기려고 하였으나 실현되지 못하였다가 1469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옮기면서 옛 영릉에 있던 능침 석물과 신도비는 땅에 묻었고, 여주로 옮기면서 능침의 석물은 다시 만들었다. 영릉(寧陵)은 조선 17대 효종과 인선왕후 장씨의 능이다. 영릉은 같은 언덕에 왕과 왕비의 봉분을 위아래로 조성한 최초의 동원상하릉(同原上下陵)의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위에 위치한 봉분이 효종의 능이고, 아래 봉분이 인선왕후의 능이다. 이렇게 능을 위아래로 조성한 이유는 쌍릉의 형태처럼 봉분을 나란히 조성할 경우, 풍수지리상 생기가 왕성한 정혈(正穴)이 벗어나기 때문에 위아래로 배치한 것이다. 1659년 효종이 세상을 떠나자 현 구리 동구릉 내 원릉 자리에 조성되었으나, 조성 직후부터 능침 석물에 문제가 생겨 보수가 계속되자 능 안에 빗물의 피해가 있을 것을 염려하여 1673년에 옮기기로 하였다. 그러나 능을 옮길 때 방을 열어보니 물이 들어온 흔적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영릉 입구에 있는 재실은 제향을 준비하는 건물로 현재 조선왕릉의 재실 중 원형이 가장 잘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