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골단풍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피아골단풍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피아골단풍펜션

피아골단풍펜션

11.4Km    2024-10-18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481
010-3584-3427

피아골단풍펜션은 지리산 청정지역 피아골계곡 상류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로 옆에 계곡이 있어 여름철 물놀이 최고의 휴양지이다. 객실은 방갈로식 개별동으로 되어 있어 가족들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객실과 함께 넓은 공간에 대형평상과 피크닉테이블을 각각 비치하고 있어 바비큐 등 시설물 이용에 불편함이 없다. 최신시설로 인터넷, 와이파이 등 지원되며 넓은 공간에 텃밭을 만들어 상추, 고추, 깻잎, 씀바귀 등 유기농 채소를 먹을 수 있다. 펜션 앞 계곡에는 물고기가 많아 낚시도 할 수 있다. 지리산 청정지역 피아골계곡에서 진정한 힐링을 느낄수 있다.

신촌마을

신촌마을

11.4Km    2025-10-23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448-2

신촌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삼화실–대축 구간에 있는 마을로 우계천을 옆에 끼고 농로를 따라 걸어 올라오다 보면 만나게 된다. 이곳은 1700년경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의미로 신촌마을이라고 했다고 한다. 마을 입구에 ‘물레방아촌 신촌’이라는 돌비석이 세워져 있다. 기다란 돌 사이에 물레방아가 있고 그 옆으로 나무로 만든 쉼터 가운데에 지리산 성모상이 있어 오가는 이들이 이곳에 들러 기도를 올리기도 한다. 물레방아 뒤편 마을회관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정자가 있어 쉬어가기에 좋다. 신촌마을에서 우계저수지를 거쳐 서당마을까지는 둘레길 중에서 산책길 수준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수월한 편이다.

상황마을

상황마을

11.4Km    2025-12-1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황치길 156

마을 주변의 3개 자연 마을 중 위쪽에 있어 웃황치라 하다가 한자로 바꾸어 상황(上黃)이라 하였다. 마을 뒤로는 삼봉산(三峰山) [1186.7m]이, 동쪽으로는 백운산(白雲山)[902.7m] 줄기인 등구재가 있다. 마을 뒤쪽의 등구재는 도로가 개설되기 전까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으로 통하는 유일한 고갯길이었다. 이곳에서 오른쪽에 보이는 두루뭉술한 봉우리가 백운산이고, 그 왼쪽 아래로 이어지는 잘록이가 등구재인데, 왼쪽으로 오르며 이어지는 산줄기는 삼봉산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바로 이 산줄기가 전라북도와 경상남도를 경계 짓는데, 도 경계를 이루는 삼봉산과 백운산은 가히 지리산 전망대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주 능선이 잘 조망되는 곳이기도 하다.

창원마을

창원마을

11.4Km    2025-01-08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창원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 구간에 있는 마을이다. 조선 시대 마천면 내에서 세로 거둔 물품들을 보관한 창고가 있어 창촌·창말(창고 마을)이라고도 불렸던 창원마을은 현재도 경제적 자립도가 높은 농·산촌 마을이다. 다랑논과 마을 골목, 집집이 호두나무와 감나무가 줄지어 있고 아직도 닥종이 뜨는 집이 있다. 또 KBS <인간극장>에 출연했던 석봉 씨네 가족이 운영하는 마을 카페 ‘안녕’이 있다. 창원마을에서 등구재로 넘어가는 길에 자연적으로 생긴 하트 모양의 나무 터널이 있는데 지리산 탐방객들에게 사진 명소로 알려져 있다.

마을카페 안녕

마을카페 안녕

11.5Km    2025-10-30

경상남도 함양군 창원아랫길 25-12 마을카페 안녕

마을카페안녕은 산골 마을 작은 카페이다. 천왕봉이 보이는 지리산 둘레길 3코스 길목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에서 나는 식재료를 이용해 카페 메뉴를 만들고 있다. 대표메뉴는 핸드드립 커피이며 직접 만든 청이나 텃밭에서 키운 허브 등을 이용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주차장은 넉넉지 않다. 여유롭게 도보로 3~5분쯤 떨어진 마을 안 공터에 주차하고 산책 삼아 걸어오면 된다.

도심다원

도심다원

11.5Km    2025-11-18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신촌도심길 43-22

최고령의 차나무 도심다원은 지리산 남향 깊은 화개에 자리 잡고 있으며, 남으로는 남해바다까지 섬진강이 흐르고 3도 2개 시와 5개군이 인접해 있는 화개 장터는 전국 10대 장터로 유명한 곳이었으며, 쌍계사 칠불사 십리벚꽃길과 함께 전국에서 제일 맑은 화개천이 흐르고 있다. 화개동천은 우리나라 차의 시배지요 초의선사께서 동다송을 저술한 차의 고장이다. 도심다원은 한국에서 제일 크고 수령이 천년이 넘는 차 나무(높이 4.1m, 둘레 52cm, 지름 15cm)를 보유하고 있으며, 차밭이 있는 지역은 유기물이 풍부한 무공해 지역으로 차 재배의 최적 지역이다. 따라서 다른 지역 차에 비해 향, 색, 맛이 모두 뛰어나며 초의선사께서는 세계 차로 명성이 나있는 중국의 용정차 보다 우리 차가 우수하다고 극찬을 하였다. 도심차는 외부에서 들여오지 않은 순토종 자생 야생차로 만들며, 정성을 다해 수제차만을 고집하면서 칠대 째 차 농사를 이어가고 있다.

창원산촌생태마을

창원산촌생태마을

11.5Km    2025-09-01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창원아랫길 45

조선시대 마천면 내의 각종 세로 거둔 물품들을 보관한 창고가 있었다는 유래에서 창말(창고 마을)이었다가 이웃 원정마을과 합쳐져 현재 창원이 되었다. 창고마을이었던 유래처럼 현재도 경제적 자립도가 높은 농산촌 마을이다. 다랑이 논과 장작 담, 마을 골목, 집집마다 호두나무와 감나무가 줄지어 있고 아직도 닥종이 뜨는 집이 있다. 함양으로 가는 오도재 길목 마을로 마을 어귀 당산에는 300여 년 수령의 너덧 그루의 느티나무와 참나무가 둥그렇고 널찍한 당산 터를 이루어 재 넘어가는 길손들의 안녕을 빌고 쉼터를 제공하는 풍요롭고 넉넉한 농심의 지리산 산촌마을이다.

지리산 매동마을

지리산 매동마을

11.6K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16-4

매동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시범 운영 당시 시작점으로, 지금은 인월~금계 구간(3코스) 중간에 위치한 전통 마을이다. 마을 앞 고양이 모양 바위로 인해 '괭이골'로 불리다, 1870년대 땅 모양이 매화꽃을 닮았다는 이유로 '매동'으로 개칭되었다. 마을에는 할아버지 당산, 할머니 당산, 작은할머니 당산 등 세 곳의 당산이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1일 당산제를 올려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민박 수요가 많아 전체가 민박촌 분위기였으며, 지금도 10여 가구가 민박을 운영하며 둘레길 여행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겨운 골목길과 예쁜 돌담이 어우러진 마을 풍경은 걷기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준다.

장항마을

장항마을

11.6Km    2025-03-07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장항안길 8-1

장항마을은 덕두산 줄기의 자락에 있는 마을로 산세가 노루목과 같은 형국이라 하여 ‘노루 장(獐)’자, ‘목 항(項)’자를 써서 장항리라 하였다. 지금도 사람들은 노루목이라 부르고 있다. 배너미재에서 숲길을 내려서면 소나무 당산나무가 반긴다. 장항리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이튿날이 되면 당산제를 지낸다.

계곡 좋은 펜션 야영장

계곡 좋은 펜션 야영장

11.6Km    2025-11-10

경상남도 하동군 아래몰길 24-10

계곡 좋은 펜션 야영장은 경남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소재 지리산국립공원 인근에 자리 잡았다. 하동군청을 기점으로 3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충무공로와 청학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 상호처럼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이 있는 이곳에는 잔디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5면이 마련돼 있다. 수목이 우거져 한여름 무더위도 두렵지 않다. 주변에는 거림계곡이 있어 연계 여행이 손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