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민물고기생태학습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민물고기생태학습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민물고기생태학습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민물고기생태학습관

5.2Km    2024-11-07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광길 23-2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에 위치한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은 경기도민물고기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민물고기의 생태를 학습하기 위해 2003년 7월에 개관했으며 학습관 1층에는 민물고기 65종 3500여 마리가 있다. 2층은 체험전시실로 낚시 체험, 물고기 동판 어탁, 오락기 등 다양한 체험코너가 설치되어 있다. 영상학습실에서는 자연 다큐멘터리를 볼 수도 있다.

경기도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경기도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5.3Km    2025-12-24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광길 23-2

경기도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은 도립 전시시설로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하고 있다. 2003년 7월에 개관하였으며, 다양한 토종 민물고기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본관은 지상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에는 철갑상어를 비롯한 황쏘가리, 꺽지, 뱀장어, 메기, 참종개, 미유기 등 55종 1,000마리의 민물고기를 전시하고 있고, 2층은 민물고기를 테마로 한 탁본뜨기, 퀴즈맞추기, 생태체험코너, 영상학습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야외에는 노랑어리연, 수련, 돌단풍, 맥문동 등 토종 야생화와 비단잉어, 잉어, 향어 등이 노니는 것을 감상할 수 있는 생태연못, 야외수조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갖추고 있다.

산음캠핑

산음캠핑

5.3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고북길 76-23

산음캠핑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 자리 잡고 있다. 양평군청을 기점으로 25분가량 거리에 있다. 상평교차로에서 우회전한 후 용문터널과 단월교차로를 거치면 된다. 도착 전 50여 미터의 언덕을 넘을 뿐인데 마치 깊은 산속에 온 듯한 공간이 펼쳐진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토끼가 자유롭게 노니는 이곳은 글램핑 15면이 있다. 주변에 용문산,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중원계곡, 비발디파크가 있다.

광이원 보배밥

광이원 보배밥

5.3Km    2025-11-10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120-13

광이원 보배밥은 전통장과 정갈한 한식 코스 요리가 특징인 양평의 한식당으로 20년 넘게 한식과 전통 장류를 연구해 온 이보배 조리기능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한식대첩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이력은 물론,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복어요리까지 다섯 가지 자격을 갖춘 실력자로서 장인의 손맛이 담긴 정직한 밥상을 선보인다. 보배 밥은 한국 전통 음식의 대표인 비빔밥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비빔덮밥정식 전문점이다. 한 그릇에 맛과 영양, 아름다움까지 담아내는 정갈한 밥상을 통해 음식 이상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보배밥의 모든 메뉴는 양평의 자연을 닮은 건강한 식재료에서 시작된다. 양평 로컬 농가에서 정직하게 재배한 제철 곡물과 채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직접 공급받아 사용한다. 모든 음식은 직접 담근 된장, 고추장, 간장을 기본으로 하여 깊은 장맛을 낸다.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메뉴가 정성이 가득하다. 직접 담근 장과 신선한 재료로 만든 보배밥과 오돌이잡채가 인기메뉴이다. 가족이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수미마을

수미마을

5.3Km    2025-12-15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곱다니길 55-2

365일 계절별 공[公]정[正]축제가 열리는 마을이라는 테마로 차별화된 지향점을 제시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마을과 연계한 기업문화의 정착으로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마을의 전체적인 운영을 총괄하는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과 농촌관광 및 농산물 유통을 담당하는 '농업회사법인 (주)광장' 등을 통해 내부적인 갈등 요소를 해결하고 인적자원의 한계를 극복해 나아가고자 노력 중이다. 사계절 동안 다양한 축제들이 열리어 많은 도시민들이 즐겨 찾아오는 관광명소이자 휴식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불리는 마을이다.

택승정

택승정

5.3Km    2025-03-18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로 834

이 정자는 남원 양씨들이 궁술을 연마하던 도장으로 부근의 봉황정에서 정자 앞 광장 끝에 과녁을 세우고 활을 쏘아 무술을 익힘으로써 문무겸전한 인재를 길러내어 이 고장을 빛냈다고 한다. ‘택승’의 뜻은 못가에서 활을 익히는 것은 선왕의 법도를 ‘택’이라 하고, 예절을 지켜 정자에 오르고 내리는 군자의 도리를 ‘승’이라 한다는 데서 비롯되었다. 건물은 팔작지붕에 한식 골기를 얹었으며 자연 초석 위에 원주를 세운 굴도리집이다.

회령손만두국

회령손만두국

5.4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로 827

이북식 손만두국과 만두뚝배기가 대표 음식인 만두 전문 맛집이다. 함경도 회령식 만두는 크기는 커다랗고 모양은 둥글게 생겼다. 슴심심게 담근 이북식 김치를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이 있다. 회령식 만두뚝배기는 만두를 부숴서 넣고 채소와 함께 끓인 것이다. 얼큰한 맛이 우리 취향에 적합한 맛이다.마무리로 공깃밥을 말아 먹어도 좋다. 근처에는 지평 막걸리 공장이 있다.

상원사(용문산)

5.4Km    2025-03-18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원사길 292

상원사는 용문사에서 서쪽으로 3.5㎞ 떨어져 있다. 유물로 미루어보아 고려 시대 창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상원암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에 속해 있다. 창건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물로 미루어 보아 고려 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330년대에 보우가 이 절에 머물며 수행했고, 1398년에 조안이 중창했으며, 무학대사가 왕사를 그만둔 뒤 잠시 머물렀다. 1458년 해인사의 대장경을 보관하기도 하였다. 1462년에는 세조가 이곳에 들러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어명을 내려 크게 중수했다고 하는데, 최항이 그때의 모습을 기록한 관음 현상기가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1463년에는 왕이 직접 거동하였으며 효령대군(孝寧大君)의 원찰(願刹)이 되었다. 그 후 끊임없이 중수되어 왔으나 1907년 의병 봉기 때 일본군이 불을 질러 겨우 법당만 남게 되었다. 1918년 화송(華松)이 큰 방을 복원하고 1934년에는 경언(璟彦)이 객실을 신축했으나 6·25전쟁 때 용문산 전투를 겪으면서 다시 불에 타 없어졌다. 1969년에 덕송(德松)이 복원에 착수했으며 용문사의 암자에서 독립시켰다. 1970년 경한니(鏡漢尼)가 요사(寮舍)를 복원하고 1972년에는 삼성각을, 1975년에는 대웅전을 각각 복원했으며 1977년에는 용화전과 청학당을 지었다. 용문산은 경기도에서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으로 기암괴석과 고산준령을 고루 갖추고 있는 산이다. 본디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을 개국하고 이태조가 등극하면서 '용문산'이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리틀포레

리틀포레

5.4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원사길 58

리틀포레는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관광단지 인근에 있는 계곡 카페다. 리틀포레는 직접 구운 빵과 메인 메뉴인 티라미수 크림라테를 비롯해 직접 선정한 커피 원두로 만든 아메리카노가 일품이다. 리틀포레는 마치 작은 숲 속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카페다. 조용한 숲 속에서 음료를 마시며 숲 속을 걷는 느낌을 받는다. 실내에서 주문한 빵과 음료를 마실 수 있지만 리틀포레의 자랑인 계곡에서 음료를 마시면, 더위가 싹 사라진다. 잔잔한 계곡물이 바로 앞으로 흘러 우거진 숲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리틀포레는 어린이 입장 제한 구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용문사와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야외에서만 동반 가능

고바우설렁탕

5.4Km    2025-12-05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은고갯길 3

양평군에 위치한 고바우설렁탕은 30여 년 전통 단일 본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설렁탕 전문점이다. 이 식당만의 비법으로 맛 좋은 설렁탕을 만들고 있다. 메뉴는 설렁탕과 수육 두 가지 메뉴이며, 어린이를 위한 설렁탕도 준비되어 있다. 이곳은 김치가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다. 국산 배추와 무로 직접 담근 김치와 석박지는 설렁탕 맛을 더욱 돋우어 준다. 김치가 맛있어서 일부러 찾는다는 손님도 많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