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월장 / 인월시장 (3, 8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월장 / 인월시장 (3, 8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인월장 / 인월시장 (3, 8일)

인월장 / 인월시장 (3, 8일)

0m    16745     2019-12-27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로 65-3
063-625-1498

인월시장은 이조말부터 전라도와 경상도 주민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으로서 5일마다 농특산물 판매는 물론 생활필수품의 물물교환으로 시작하여 현위치에 전통시장을 개설 68동의 장옥을 건립하여 인월, 아영, 산내, 마천, 운봉, 함양, 번암 면민등 매장날 5,0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사통오달의 교통중심지로서 전라도와 경상도 주민들간의 화합의 장터로 자리잡고 지리산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산에서 채취한 약초와 산채류, 지리산 흑토종 돼지가 유명하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특히, 이 지역의 특산품인 무공해 질그릇을 값싸게 구입할수 있다.

[지리산 둘레길 코스] 인월~금계

[지리산 둘레길 코스] 인월~금계

442m    5196     2019-06-13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2길 95
063-635-0850

지리산길은 느리게 성찰하고 느끼며 에둘러 가는 수평의 길이다. 지리산길은 지리산 둘레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16개읍면 80여개 마을을 잇는 300여km의 장거리 도보길이다.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리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를 잇는 22.6km의 지리산둘레길.
인월-금계구간은 지리산둘레길 시범구간 개통지인 지리산북부지역 남원시 산내면 상황마을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을 있는 옛 고갯길 등구재를 중심으로 지리산 주능선을 조망하고, 넓게 펼쳐진 다랑논과 6개의 산촌 마을을 지나 엄천강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제방길, 농로, 차도, 임도, 숲길등이 전 구간에 골고루 섞여있고, 또한 제방, 마을, 산과 계곡을 고루 느낄 수 있다.

※ 이용수칙
산악자전거(MTB)는 지리산길 훼손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용할 수 없다.
도시락과 물, 간식 등을 꼭 준비하고, 쓰레기는 되가져간다.
농작물과 열매는 손대지 않는다.(농작물이나 열매는 지역민들의 소중한 재산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대중교통이용은 도보여행의 일부이다.)
마을에서는 먼저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때는 꼭 허락을 받는다.(생활 공간에서 갑작스럽게 사진 찍히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쾌감을 준다.)  

[지리산 둘레길 코스] 운봉~인월

[지리산 둘레길 코스] 운봉~인월

444m    3779     2019-06-13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2길 95
063-635-0850

지리산길은 느리게 성찰하고 느끼며 에둘러 가는 수평의 길이다. 지리산길은 지리산 둘레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16개읍면 80여개 마을을 잇는 300여km의 장거리 도보길이다.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동천리와 남원시 인월면 인월리를 잇는 9.6km의 지리산길.
운봉-인월 구간은 오른쪽으로 바래봉, 고리봉을 잇는 지리산 서북 능선을 조망하고 왼쪽으로는 고남산, 수정봉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을 바라보며 운봉고원을 걷는 길로 옛 통영별로 길과 제방길로 구성된다. 10km 전 구간이 제방길과 임도로 되어 있어 길 폭이 충분히 넓어 여럿이 함께 걷기에 좋은 평지길이고, 황산대첩비, 국악의성지, 송흥록 생가 등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요소들을 골고루 즐기면서 걷기에 좋은 곳이다.

※ 이용수칙
산악자전거(MTB)는 지리산길 훼손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용할 수 없다.
도시락과 물, 간식 등을 꼭 준비하고, 쓰레기는 되가져간다.
농작물과 열매는 손대지 않는다. (농작물이나 열매는 지역민들의 소중한 재산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대중교통이용은 도보여행의 일부이다.)
마을에서는 먼저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때는 꼭 허락을 받는다. (생활 공간에서 갑작스럽게 사진 찍히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쾌감을 준다.)  

남원시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남원시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686m    6713     2019-12-06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천왕봉로 96
063-636-5365

달오름마을

달오름마을

987m    22776     2019-10-23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서길 42

지맥이 흘러내려 거미줄 형국인 지주설망의 명당 터인 인월에 자리잡은 마을로 마을터가 동쪽을 향하고 있어 달이 뜨면 정면으로 달빛을 받아 달 오른 모습이 절경이며 달의 기운이 가득한 마을이다.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물, 365일 달빛의 맑은 기운이 가득하여 건강한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박버섯전골,박덮밥, 약선,보양음식 체험 등을 통하여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친환경 밥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농사체험을 통하여 우리 농촌의 농부들의 땀과 정성을 느껴보며 소중함을 일깨워 볼 수 있다. 고전문학과 국악과 같이 옛 우리것을 즐길 수 있으며, 매년 5월,9월에 개최되는 춘향제와 흥부제를 통하여 지역축제의 맛을 느끼기에도 아주 좋다.

흥부골 자연휴양림

흥부골 자연휴양림

1.6 Km    1034     2016-08-25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구인월길 125
063-636-4032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은 흥부골 자연휴양림은 건강, 오락, 휴식을 위해 조성한 산림이다. 99만1,735㎡의 면적에 약 55년 수령의 잣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삼림욕을 즐기기 좋고, 그 경관 또한 뛰어나다. 자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흥부골 자연휴양림은 아직 많이 알려진 편이 아니어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는 ‘흥부전’을 테마로 한 여러 시설과 숙박시설들이 한옥으로 아늑하게 지어져 있다. 또한, 덕두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등산로, 취사장, 수영장, 공동샤워장, 급수대, 숲속교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근처에는 흥부 마을이 있어 함께 관광을 즐기기 좋다.

국악의 성지

국악의 성지

3.1 Km    19415     2019-12-09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비전길 69

지리산 자락 황산 기슭에 위치한 곳으로, 국악전시 체험관, 독공실, 야외공연장, 국악인 묘역, 사당 등의 시설물로 이루어져 있고, 판소리를 비롯한 우리 음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곳이다.

동편제탯자리

동편제탯자리

3.5 Km    21651     2019-04-29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비전길 7

남원시 운봉읍 비전마을은 동편제 판소리의 창시자인 가왕 송흥록선생이 태어난 곳이며, 여류명창 박초월의 소리의 고향이다. 예로부터 운봉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하나인 옥보고가 거문고를 크게 발전시킨 곳(운상원)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순조때 화수리 비전마을에서 태어난 송흥록 선생은 민속음악 가운데 가장 느린 진양조를 판소리에 응용, 판소리의 표현영역을 확대시키는 등 다양한 음악 기교를 사용함으로써 극적이면서도 예술적인 판소리를 완성시킨 인물이다. 특히, '춘향가'의 옥중가중 귀곡성(귀신 울음소리)은 그가 창작한 독창적인 판소리 창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송흥록 선생으로부터 출발된 동편제는 형의 고수로 지내다가 뒤에 형에 버금가는 명창이라는 소리를 들은 아우 송광록과 손자 송만갑이 대를 이어온 이후 계층과 지역을 초월한 광범위한 애호를 받는 예술로 부상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생이 돌아가신 후 무덤에서는 '내 소리를 받아가라'는 귀곡성이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2,000년부터 비전마을에 국악성지가 조성되며 송흥록 선생 생가와 박초월 명창 고택이 복원되었다.

지리산한우마을/축산물마트

326m    16524     2019-03-11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2길 99
063-636-5140

지리산 흑돼지와 한우를 전국에 도,소매 유통을 하면서 기호에 맞게 알맞은 부위를 마트가격으로 저렴하게 구입하여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구이와 육회, 샤브샤브 등으로 조리하여 즐길 수 있다.

지리산 나물밥

475m    5118     2019-09-11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달오름길 22-5
070-7755-2747

※ 영업시간 07:00 ~ 21:00 지리산 둘레길 2코스 마지막 지점과 3코스 시작점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깨끗한 한옥마을에 위치한 지리산 나물밥집은 둘레길 코스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실내는 황토 벽으로 깔끔하게 마감 처리되어 있어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순례자들과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콘셉트로 지리산에서 나오는 나물 5가지와 육수로 밥을 지어 집에서 직접 담근 간장으로 비벼서 먹는 음식을 개발하였다. 특히 흑돼지 매운 갈비찜과 떡갈비는 지리산의 흑돼지를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갈비찜은 단호박과 감자를 넣어 만든 갈비찜이다. 판매 물품으로는 직접 재배한 고사리와 된장, 고추장, 간장과 장아찌 등을 판매하고 있다.

영선사(전북)

1.9 Km    17480     2019-12-18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황산로 1987-51

1976년 초대 주지이신 ‘법련스님’께서 현재의 터에 자리를 잡으셔서 창건한 사찰이지만 이곳은 법련스님이 터를 잡기 이전부터 어떤 형태로든 사람들이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추정일 뿐 확실한 근거가 없기에 드러난 것으로만 보면 영선사의 창건은 1976년 4월 15일 법련스님에 의해 터파기가 시작되었으며 5월 낙성을 하여 사명은 ‘영선암(靈仙庵)’, 초대 주지는 ‘법련(法蓮)스님’으로 출발하였고 이후 1993년 10월 미륵불 봉안과 함께 ‘영선사(靈仙寺)’로 사명을 개칭하였다. 영선사는 이땅에 지장보살의 성지를 가꾸기 위해, 진표율사에 의해 찬란하게 구현되었으나 중간에 그뜻이 단절된 지장과 미륵신앙을 다시 구현하기 위해, 지장신앙을 행하는 행자들을 위한 수행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찰이다. 사찰이 위치한 곳은 함양의 명산인 오봉산의 서쪽 끝봉인 성산봉 아래로 오봉산의 종주를 위해 지나치게 된다.

백장암 삼층석탑

2.7 Km    16813     2019-06-25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천왕봉로 447-76

* 통일신라시대의 백장암이 있었던 곳 *

실상사는 지리산 천왕봉 서편에 위치한 절로, 통일신라 흥덕왕 3년(828)에 홍척(洪陟)이 창건하였다. 이곳에서 북쪽으로 얼마쯤 가다보면 백장암(百丈庵)이 나타나는데, 실상사에 딸린 소박한 암자로, 그 아래 경작지에 이 탑이 세워져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높이 5m로 국보 제10호로 지정되어 있다. 전체를 화강암으로 건조한 이 석탑은 현재의 백장암 남쪽 아래 경작지에 남아 있어 석탑 바로 뒤에 서 있는 석등과 같이 원래의 위치로 생각되며, 그 북쪽에 법당지로 추정되는 건물지가 뚜렷한 점으로 보아 본래는 백장암이 이곳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낮은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으로 4면에는 난간을 섬세하게 양각하고 있다. 일반적인 탑은 위로 올라갈수록 너비와 높이가 줄어드는데 비해 이 탑은 너비가 거의 일정하며, 2층과 3층은 높이도 비슷하다. 층을 이루지 않고 두툼한 한 단으로 표현된 지붕돌의 받침도 당시의 수법에서 벗어나 있다. 1층은 그 남면에 문비를 중심으로 사천왕상이 조각되어 있으며, 다른 3면에 보살상, 천왕상, 동자상 등이 조각되어 있다.

* 풍부한 예술성과 독창적 상상력을 담아 만든 석탑 *

2층과 3층은 아래쪽에 난간을 장식하고 그 위로 목조건축의 두공형을 모각하였는데, 2층에는 각 면에 2구씩 음악을 연주하는 천인상(天人像)을 새겼고, 3층에는 각 면 1구씩의 천인좌상(天人坐像)을 양각하였다. 상륜부는 파손된 부분도 있으나 네모진 노반석 위에 복발, 보륜, 보개, 수연 등 부재가 찰주기둥에 꼽혀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일반적인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서 풍부한 예술성과 독창적 상상력을 담아 만든 석탑이다. 마치 나무를 다루듯 돌을 섬세하게 조각한 모습이 시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또한 탑 전체에 조각이 가득하여 기단은 물론 탑신에서 지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조각이 나타난다. 통일신라시대 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측되는 이 탑은 갖가지 모습들의 조각으로 화려하게 장식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구조가 돋보이고 있어, 당시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석탑 중 하나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