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산 토속음식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용문산 토속음식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용문산 토속음식마을

용문산 토속음식마을

5.0Km    2025-06-24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640

용문산관광단지 안에 있는 용문산 토속음식마을은 용문사에 도착하기 전 초입에 위치한다. 용문산 토속마을이 있는 신점리는 산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용문천이 남북으로 뻗어 흐른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옹점리, 신촌리, 조좌리 일부를 합쳐 신점리가 되어 용문면에 편입되었다. 용문산 토속음식마을에는 20여개의 음식점이 운영 중인데 더덕불고기, 쌈밥, 산채나물 비빔밥, 파전, 도토리묵, 더덕구이 등의 다양한 한식메뉴가 있고 커피샵도 있다. 맞은편에 있는 유료 주차장은 넉넉해서 주말에도 붐비지 않는다. 인근에는 용문사, 정지국사부도비, 친환경 농업박물관, 추억의 청춘뮤지엄이 있으며 야영장과 펜션단지가 있다.

용문산 은행나무식당

5.0Km    2025-03-19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638
031-773-3131

용문산 은행나무 식당은 천년의 은행나무와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자리 잡은 한식 식당으로 용문산에 위치하고 있다. 더덕과 산채나물, 유기농 야채 쌈, 토속 된장찌개가 어우러진 산나물 전문식당이다. 더덕 불고기 산채정식, 더덕 두루치기 산채정식, 산채 비빔밥, 두부전골, 능이 토종닭 백숙 등 건강하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레몬그라스

레몬그라스

5.0Km    2025-01-22

경기도 양평군 명성길 230
010-4792-3288, 010-9073-1301

레몬그라스는 경기도 양평 소리산 자락 맑은 계곡에 자리한 복층 구조의 독채 펜션이다. 객실은 5개로 2인~8인용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8인용 레몬밤 객실에는 벽난로와 노래방기기가 있어 별장에 놀러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객실에서 취사가 가능하고, 전용 실내 바비큐장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커다란 전면 창으로 아름다운 산자락이 와락 쏟아지는 풍경이 일품이다. 인근에 비발디파크, 들꽃수목원 등이 있다.

한마당식당

한마당식당

5.0Km    2025-06-24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628번길 2
031-773-5678

전통 기와집이라 실내를 옛 가구로 배치하여 고전풍이 나며 그에 어울리는 옛 음악과 함께 우리 고장에서 자라는 산나물을 요리하여 제공한다. 용문산 경치를 구경하며 참숯에 구워 먹는 화로구이는 그 맛이 아주 일품이다. 더덕 제육쌈밥정식, 산채비빔밥, 청국장 백반, 생삼겹살, 도토리묵 등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둥지캠핑장

둥지캠핑장

5.0Km    2025-06-26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묵안로 976-62

경기도 가평 둥지캠핑장은 침엽수 20만 평 속 둥지처럼 편안한 장소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약 40분~1시간 이면 편하게 올 수 있는 거리이다. 깔끔한 화장실, 개수대, 샤워실, 어린이 풀장, 성인 풀장, 축구장 만한 천연잔디 운동장,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토끼장, 예쁜 연못 등 깨끗하고 상쾌한 공기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캠핑장에서 운영하는 텃밭에서 쌈채소를 직접 재배하고, 캠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가평설악 하늘계곡 캠핑장

가평설악 하늘계곡 캠핑장

5.1Km    2025-06-26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봉미산안길 190-27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설곡리에 위치한 하늘계곡 캠핑장은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다. 봉미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이곳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흐르고 있어 캠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사이트 크기는 7m×8m이고, 대형 데크 42면을 운영 중이다. 바닥은 파쇄석이며 A구역, B구역, C구역, D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계곡 쪽에 나무데크 전용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물놀이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공용시설은 들어가기 미안할 정도로 깨끗하게 관리되어 기분을 좋게 한다. 또한 관리실과 마트를 운영하고 있다. 매점에선 캠핑에 필요한 물품들을 취급하고 있어 오지 캠핑을 체험하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전기 및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하고 개수대, 샤워실 등이 잘 갖춰져 있으며 소형견 출입은 가능하다.

상원사(용문산)

5.5Km    2025-03-18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원사길 292

상원사는 용문사에서 서쪽으로 3.5㎞ 떨어져 있다. 유물로 미루어보아 고려 시대 창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상원암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에 속해 있다. 창건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물로 미루어 보아 고려 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330년대에 보우가 이 절에 머물며 수행했고, 1398년에 조안이 중창했으며, 무학대사가 왕사를 그만둔 뒤 잠시 머물렀다. 1458년 해인사의 대장경을 보관하기도 하였다. 1462년에는 세조가 이곳에 들러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어명을 내려 크게 중수했다고 하는데, 최항이 그때의 모습을 기록한 관음 현상기가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1463년에는 왕이 직접 거동하였으며 효령대군(孝寧大君)의 원찰(願刹)이 되었다. 그 후 끊임없이 중수되어 왔으나 1907년 의병 봉기 때 일본군이 불을 질러 겨우 법당만 남게 되었다. 1918년 화송(華松)이 큰 방을 복원하고 1934년에는 경언(璟彦)이 객실을 신축했으나 6·25전쟁 때 용문산 전투를 겪으면서 다시 불에 타 없어졌다. 1969년에 덕송(德松)이 복원에 착수했으며 용문사의 암자에서 독립시켰다. 1970년 경한니(鏡漢尼)가 요사(寮舍)를 복원하고 1972년에는 삼성각을, 1975년에는 대웅전을 각각 복원했으며 1977년에는 용화전과 청학당을 지었다. 용문산은 경기도에서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으로 기암괴석과 고산준령을 고루 갖추고 있는 산이다. 본디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을 개국하고 이태조가 등극하면서 '용문산'이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사나래 글램핑장

사나래 글램핑장

5.6Km    2025-01-06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중원산로 525

양평의 중원산 자락 아래 위치한 사나래 글램핑장은 글램핑 전용 캠핑장이다. 오페라 글램핑 3동, 숲 속카바나 3동, 카바나 글램핑 3개 동이 수영장과 계곡을 따라 설치되어 있다. 여름에는 수영장과 계곡 사이에서 당일 피크닉도 가능하다. 블루베리, 오미자, 텃밭 체험을 할 수 있어 자녀들과 방문하기 좋다. 인근에 중원산의 중원폭포, 용문사, 양평곤충 박물관,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대명 비발디파크 등도 위치하고 있다.

석산계곡

석산계곡

5.6Km    2025-12-31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양평과 홍천군의 경계 지점인 단월면에는 봉미산에서 시작되어 홍천강으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소리산을 휘돌며 형성한 석산계곡이 길 옆으로 이어진다. 골이 깊고 숲이 우거져 하늘이 보이지 않으며, 양평의 남한강 지류와는 풍광이 완연이 다른 모습을 띠고 있어 한여름에도 서늘한 냉기가 흐른다. 여름이면 반딧불이가 지천을 이룰 정도인 청정구역으로 바위가 많아 석산리라는 지명이 붙은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리산과 함께 때 묻지 않은 비경과 자태를 자랑하며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어울린 절경을 보여준다. 물이 맑아 다슬기가 있고 깊지 않아 물놀이가 안전하며 숲이 우거져 그늘을 만들어준다. 계곡의 길이가 상당히 길고 수량이 풍부하며 계곡 주변에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 가족 휴양지나 피서지로 손색이 없다.

초롱이둥지마을

초롱이둥지마을

5.7Km    2025-10-23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묵안로902번길 13

청정지역에서만 산다는 ‘초롱 새’와 ‘금강초롱꽃’처럼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초롱이 둥지마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을 할 수 있다. 초롱이 둥지마을은 가평군 최남단에 위치한 마을이다. 초롱이 둥지마을에는 ‘국수 터’라는 마을명이 있는데, 국화꽃이 물 위에 뜬 형상을 띠고 있다 하여 [菊水]로 불리기도 하였고, 이곳 골짜기에서 내려오는 물이 전국에서 제일 좋은 곳이라 하여 국수(國水)로 바뀌어 불릴 만큼 맑고 깨끗함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초롱이 둥지마을’에 오시면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의 자연을 벗 삼아,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 남쪽으로 용문산 남서쪽으로 유명산 동쪽에는 봉미산이 있으며 맑고 깨끗한 미원 천이 발원하는 곳으로써 예로부터 오랜 전통과 예의를 숭배하고 보전하는 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가평군에서 유일하게 원시림의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되고 자연에서 생산되는 천연재료를 통해 고유의 맛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산악지대 마을이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선정하는 농촌여행지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