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 문학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정지용 문학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정지용 문학관

정지용 문학관

0m    32493     2020-04-02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5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4 ~ 별도 안내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충북 옥천군 옥천읍 하계리는 우리에게 '향수'로 잘 알려진 시인 정지용이 나고 자란 고향이다. 정지용 생가 옆에는 정지용의 삶과 문학을 이해하고 대표적인 작품을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하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정지용문학관이 이웃해 있다. 문학전시실은 테마별로 정지용의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지용연보, 지용의 삶과 문학, 지용문학지도, 시·산문집 초간본 전시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정지용 문학관을 들어서면 안내데스크가 정면에 있고 우측으로 정지용의 밀랍인형이 벤취에 앉아 있는데 양옆에 빈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방문객이 인형과 함께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품이다.

문학전시실은 테마별로 정지용의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지용연보, 지용의 삶과 문학, 지용문학지도, 시ㆍ산문집 초간본 전시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다음으로 흥미성과 오락성을 갖춘 문학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법을 활용하여 관람객이 즉석에서 문학을 체험 할 수 있다. 그 외에 정지용 시인의 삶과 문학, 인간미 등을 서정적으로 회화적으로 그린 다큐멘타리 형식의 영상이 상영되는 '영상실'과 강좌, 시 토론, 세미나, 문학 동아리 활동 공간이며 단체관람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 할 수 있는 열린 문학공간인 '문학교실'이 마련되어 있다.

정지용 생가

정지용 생가

51m    41000     2019-10-08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56

* 향수의 실개천을 만날 수 있는 곳, 정지용 생가 *

1996년에 원형대로 복원되어 관리되고 있는 정지용 생가는 구읍사거리에서 수북방향으로 청석교 건너에 위치한다. 구읍사거리에서 수북방면으로 길을 잡아 청석교를 건너면 ‘향수'를 새겨 놓은 시비와 생가 안내판이 있는 곳에 이르게 된다. 이곳이 정지용 생가이며, 생가 앞 청석교 아래는 여전히 ‘향수'의 서두를 장식하는 실개천이 흐르고 있으며 그 모습은 변한지 오래이지만 흐르는 물은 예전과 같아 맑기만 하다. 정지용 생가는 방문을 항상 열어두어 찾는 이에게 그의 아버지가 한약방을 하였음을 가구(家具)로 알리고 있으며, 시선가는 곳 어디마다 정지용의 시를 걸어놓아 시를 음미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뷔인 밭에 밤바람소리 말을 달리고”, “흐릿한 불빛에 돌아 않어 도란도란거리는 곳”, ‘향수'의 시어 따라 방안에 배치된 소품 질화로와 등잔은 자연스럽게 ‘향수'를 다시금 음미하게 하고 있다.정지용 생가는 두개의 사립문이 있다. 하나면 족할 것을 두개씩이나 문을 낸 뜻은 방문객의 동선을 고려하여, 또는 한 개의 문으로 드나드는 번잡함을 피하기 위하여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또 생가의 원형 그대로 복원했다 하니 물레방아 쪽 사립문은 텃밭 드나드는 용도로 원래부터 있었는지도 모른다. 부엌 문 옆을 본다면 돌절구, 나무절구와 공이가 놓여있는 자리 언저리, 이곳이 정지용 생가임을 알리는 표시판을 또 하나 만날 수 있다. 이 표시판은 정지용의 모습과 함께 그의 태어난 년도, 날짜, 생가가 언제 허물어지고 다른 집이 지어졌다는 내용을 동판에 돋을새김하고 있다. 1988년 정지용의 해금조치가 있은 후 모임이 시작된 ‘지용회'가 생가가 복원되기 전 이곳 어디쯤에 그 자취만이라도 전하고자 붙여놓은 표시판을 기념삼아 다시 붙인 모양이다.

‘지용회'가 정지용에 관한 것이면 무엇이든지 버리지 않고 아끼는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보통의 경우가 장독대는 뒤란에 위치하나, 정지용 생가의 장독대는 우물가 담장 밑에 다소곳하다. 우물 옆의 낮은 굴뚝도 눈여겨 볼일. 민가의 굴뚝은 그저 연기만 토해내면 그만이라 돌과 흙을 되는대로 쌓아 만들거나 깨진 항아리나 판자로 굴뚝을 만들어 뒤란에 두는 것이 보통이나, 어쩐지 이곳은 우물가 옆이다. 낮은 굴뚝의 연기는 바로 흩어지지 않고 집 마당을 휘돌아 나가기 마련, 연기는 소독기능도 한다하니 그 지혜의 소산이 아닌가 싶다.

* 정지용 생가의 유래 *

시인 정지용(鄭芝溶 1902~1950)은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하계리 40-1번지에서 1902년 5월 15일(음력)에 태어났다. 정지용은 이곳에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생가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옥천공립보통학교(현재의 죽향초등학교)에 다녔으며, 14살 때에 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집을 떠나 객지생활을 시작하였다. 정지용의 본래 생가는 1974년에 허물어지고 그 자리에 다른 집이 들어섰으나, 1996년 7월 30일에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되었다. 시인 정지용이 일본에 유학갈 때 고향을 그리며 쓴 시로 1927년 《조선지광》에 발표하였다. 한가로운 고향의 정경을 통하여 한 폭의 풍경화처럼 생생하게 그려낸 그의 모더니즘 시의 대표작이다.우리들의 가슴에 새겨진 고향의 정경을 오롯하게 담아낸 정지용의 시 ‘향수'는 이동원, 박인수의 노래로 다시 태어나 더욱 사랑을 받게 되었다.

[정지용의문학이 살아 숨쉬는 곳]

* 정지용 문학관
정지용 생가 곁에 문을 열었으며, 정지용 문학의 실체를 보고, 느끼고,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문학전시실과 영상실, 문학교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 장계관광지(멋진 신세계)
멋진신세계는 정지용의 시정세계를 공간적으로 해석한 공공예술 프로젝트이다. 정지용시인의 시문학을 테마로 하여 조성한 '멋진신세계'는 충북 옥천의 구읍에서 장계관광지를 잇는 아트벨트 30리길을 이르는 말이다. 멋진 신세계가 있는 장계관광지를 방문하면 시문학을 온몸에 느낄 수 있다.

* 옥천 향수 100리 자전거길(금강코스)
금강이 굽이치는 대청호반의 아름다운 강변과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정지용 시인이 태어난 향수의 고장 옥천의 시문학을 함께 즐기며 여유와 느림이 있는 시골 풍경과 정겨움을 느끼며 달릴수 있는 자전거길이다.

금빛 물결 너머 가슴 푸근한 풍경

금빛 물결 너머 가슴 푸근한 풍경

51m    2658     2016-09-27

<향수>의 고장 옥천은 한국현대시의 선구자로 불리는 정지용 시인이 태어난 곳이다. 정지용 시인의 발자취는 정지용 생가와 문학관을 시작으로 100리에 걸쳐 이어진다. 종전 향수 30리길과 금강길을 합쳐 만든 향수 100리길은 그의 작품 속에 나타난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가는 정겨운 고향 길이다.

춘추민속관

춘추민속관

166m    18040     2019-06-26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향수3길 19

* 살아있는 향토문화를 만난다, 춘추민속관 *

춘추민속관은 향토시인 정지용의 생가와 문학관에서 불과 200여 미터 떨어진 거리에 있다.1760년(영조 36년)에 지어져 약 2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한옥(55칸)에 농경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수집한 향토 민속유물들을 구경할 수 도 있는 전시관, 효소만들기와 한옥짓기 등을 체험하게 할 수 있는 안채와 전통한옥 민박을 할 수 있는 별채, 야외공간으로 나뉜다. 주말에는 목단꽃 실내공연장(150명 입장 가능)에서 공연도 열린다.총 부지는 1,300평이며 실내 33평, 야외 700평의 전시실이 조성되어 있다.

* 춘추민속관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 *

춘추민속관은 문화행사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선 30명 이상의 단체의 사전 예약에 한 해 국악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막걸리와 전통주를 만들 수 있는 가양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또한 한옥 짓기, 가마솥 밥짓기 등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지용제 2019

지용제 2019

431m    13983     2019-04-03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상계리 16
043-730-3402

<지용제>는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이며 우리의 언어를 시적 형상화한 시인이자 우리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 시인 정지용을 추모하고, 그의 시문학 정신을 이어가며 더욱 발전시키자는 뜻으로 매년 5월에 여는 '시인 정지용의 고향 옥천의 문화축제'이다

향수'를 통해 우리민족의 이상적 공간을 그렸던 정지용. 우리역사의 질곡은 그에게 또 다른 '고향'을 노래하게 한다. 일제 강점기는 그에게 '친일시인이라는 누명'을 씌우기도 했으며 해방 후 좌우익 대립의 혼돈은 그를 방황케 했다. '동족상잔의 비극 6.25'는 아예 그를 '월북시인'으로 낙인찍어 그와 그의 문학을 묻어버렸다. 1988년 제24회 하계 올림픽이 서울에서 열리던 해, 그해는 세계인이 한국을 주목하던 시절이었으며, 시인 정지용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왔던 해였다. '판금'의 서슬 앞에 그를 기억하는 모두가 30여년을 숨죽이며 기다렸던 그날 1988년 4월 1일, 시인 정지용을 흠모해 마지않았던 이 나라의 시인과 문학인, 그의 제자들이 모여 '지용회'를 발족하기에 이르고 그의 고향 옥천에서는 그해 5월부터 '제1회지용제'를 시작으로 매년 5월이면 정지용의 삶의 향기를 더욱 가까이 느끼며 그의 문학을 접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옥천의 문학축제인 지용제가 열린다.

옥천향교

옥천향교

533m    3431     2020-04-02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향수8길 8-5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중에 소실되었다가 그뒤 중건되었다. 1954년에 유림총회에서 황폐한 향교 재건을 결의하고 1961년에 복원하였으며, 1966년과 1974년에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내삼문(內三門)·외삼문(外三門)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10철(十哲)·송조6현(宋朝六賢)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우 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7호로 지정되어 있다. 소장도서는 판본 15종 58책, 사본 11종 26책이 있으며, 이 중 『유안(儒案)』·『청금록(靑襟錄)』·『청금속록(靑襟續錄)』·『선안(仙案)』·『교안(校案)』·『향교중수사실(鄕校重修事實)』 등은 조선 후기 향교연구와 이 고장 향토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옥천 육영수 생가

옥천 육영수 생가

640m    5667     2019-11-28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119

충북 옥천군 옥천읍에는 육영수 생가가 있다. 육영수 여사가 나고 자란 집이 허물어진 채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해 2011년 5월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이 집은 1600년대 정승을 지낸 김씨가 처음 지어 살았고, 이후 송 정승, 민 정승 등 3명의 정승이 살았던 집이라 하여 ‘삼정승집’이라 불렸다. 육영수 여사가 태어나기 전인 1918년 육종관이 민 정승의 자손에게서 사들여 수리하면서 조선 후기 전형적인 충청도 양반가의 모습으로 변모했다. 99칸 집이었다는 이야기처럼 대문을 들어서면 사랑채, 건넌채, 안채, 뒤채, 행랑, 별당, 후원, 정자, 연못 등이 모습을 드러낸다.

명가

명가

1.1 Km    25983     2020-01-23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성왕로 1169
043-731-5501

※ 영업시간 10:00 ~ 21:00 조용한 전원주택 같은 분위기의 명가는 샤부샤부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며 웨딩홀, 펜션, 모텔을 비롯한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식당은 450여 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연회장을 갖추어 특성에 맞게 자연을 만끽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한식당 외 많은 부대시설들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각종 세미나나 행사 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옥천 톨게이트에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향수 옥천 포도 복숭아축제 2019

향수 옥천 포도 복숭아축제 2019

1.4 Km    55149     2019-07-25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관성로 53
043-730-3263

충북 옥천은 대한민국 시설포도 주산단지이다. 일조량이 풍부하고 주야간 일교차가 커 탐스러운 포도가 대량 생산되고, 2016년 국가브랜드 포도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청호반 기름진 땅에서 재배되는 옥천 복숭아는 맛이 달고 향이 그윽하여 소비자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앞으로 고향을 생각나게 하는 옥천의 명품 포도·복숭아를 주제로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

대박집

422m    24572     2020-01-22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성왕로 1250
043-733-5788

※ 영업시간 10:00 ~ 20:00 충북 옥천에 향토 음식으로서 민물 생선을 12시간 동안 뼈째 푹 삶아 육수를 만들어 낸 색다른 음식이다. 옛 어른들이 강가에서 낚시하여 잡은 민물고기로 매운탕을 드시고 남은 국물에 소면을 넣어 먹었던 것에서 시작된 음식으로 전해지고 있는 생선국수이다.

대성사(옥천)

835m    21350     2019-06-03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지용로 142

* 실천불교를 표방하는 도량, 대성사 *

대성사는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불교 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일반적인 사찰의 경우 초하루, 보름에 법회가 열리지만 대성사에서는 매주 일요일마다 법회가 열리고 있다. 이 법회에는 주변의 불자들도 참여하지만 전국에서 찾아온 수많은 선남선녀들이 대웅전을 가득 메우게 된다. 다른 사찰에서 보기 드문 광경이다. 대성사 주지인 혜철 스님의 남다른 노력에 의한 결과다. 어떤 사찰은 참선을 위한 도량으로 외부와 격리된 채 존재하기도 하지만 대성사는 참선과 더불어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이런 노력의 하나로 사찰 홈페이지에 중매카페를 개설했다. 결혼 적령기를 넘기고도 마땅한 연결고리가 없어 결혼 상대를 찾지 못하는 불자가족들이 의외로 많다는 데 착안해 만든 카페였다. 이 결과 많은 선남선녀들이 인연을 찾게 되었고, 서로의 인연을 찾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에는 충분한 것이었다.

대성사의 혜철스님은 인연을 맺어주는 만남 주선 이외에도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여러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 수시로 교도소, 경찰서, 군부대 등 다양한 곳을 찾아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 더 많은 이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를 것을 설파하기도 하며, '대중과의 만남'을 주제로 산사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특히 3회 산사음악회는 종교간의 이해와 화합을 위해 천주교 옥천성당과 공동으로 진행해 옥천군의 축제의 장을 마련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불교의식을 대중문화로 승화시키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유등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유등축제는 옥천 주변의 대청호에서 개최하는데 축제가 벌어지는 날에는 화려한 법등과 호수에 비춰지는 그림자가 어우러져 일대의 장관을 이룬다고한다. 많은 옥천군민들에게 하나의 즐거운 축제를 선사한 것이며, 이는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대성사의 신념을 잘 보여준다 할 수 있다.

* 대성사의 볼거리 *

사찰에는 대웅보전·범종각·요사 2동의 건물이 있고, 미륵불상·5층석탑을 비롯해 사적비·공덕비·공로비 등의 석물이 있다. 1979년 건립된 대웅보전은 정면 3칸·측면 2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익공식 공포를 구성했으며 내부 천장은 빗천장과 더불어 우물천장으로 되어 있다. 2층 구조로 겹처마 사모지붕의 건물인 범종각은 대성사의 정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래층에는 통로 양편에 부조로 조각한 사천왕상이, 위층에는 1987년 제작한 범종이 있다. 범종각을 지나 경내로 진입하면 왼편으로 요사 건물이 있고, 정면의 낮은 석축을 따라 오르면 1972년 조상한 미륵불 입상과 1982년 조성한 5층석탑(금강보탑), 대성사 사적비, 대성사 금강보탑 건립 공덕비, 공로비 등이 대웅전 앞쪽으로 배치되어 있다.

옥천문화예술회관

1.4 Km    17166     2019-12-05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문정1길 32

옥천문화예술회관은 옥천을 대표하는 전문 공연장으로, 창작 뮤지컬은 물론 클래식을 비롯한 순수예술,흥과 신명을 돋우는 대중예술을 폭넓게 수용해 예술의 가치를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예술에 대한 거리감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문화를 새롭게 창조하는 옥천문화예술회관은 옥천군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주민들과도 함께 문화를 공유하고 즐기고자 한다.

* 개관일 2008년 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