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문학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태백산맥 문학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태백산맥 문학거리

태백산맥 문학거리

14.6Km    2025-10-23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홍암로 89-19

태백산맥 문학거리는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벌교읍 이곳저곳을 걸으며 태백산맥속의 흔적들을 따라 벌교의 역사를 알아 가는 도보길이다. 태백산맥 집필의 모든 것을 담은 태백산맥 문학관과 벌교천을 가로지르는 소화다리, 옛돌담 그대로 회정리 마을길, 그리고 월곡영화마을 벽화골목을 느낄 수 있다.

해오름 민박

14.8Km    2024-11-27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조정래길 786-4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쾌적하고 아늑한 한옥이다. 정원이 잘 가꾸어진 아름다운 곳으로 가족 행사 및 단체 모임과 소가족이 편하게 쉬기에 적합한 펜션이다.

사계절 해오름 한옥펜션

14.8Km    2025-03-19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조정래길 786-2
010-3629-4142

최대감벌교꼬막

최대감벌교꼬막

14.8Km    2025-07-29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삼일로 63

꼬막 전문 식당으로, 다양한 꼬막 요리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꼬막 정식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라도식의 푸짐하고 정갈한 한상차림이 돋보인다.

벌교소형관광호텔

14.8Km    2024-11-26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신정길 4-41

벌교소형관광호텔은 전남 보성에 위치하며 순천, 벌교, 보성 주변의 다양한 볼거리와 인접해 있다.

덕양은혜곱창 덕양점

덕양은혜곱창 덕양점

14.9Km    2025-01-17

전라남도 여수시 하세동길 7-1

덕양은혜곱창은 1965년 해남식당을 시작으로 3대째 이어 내려오는 전통 곱창전골 맛집으로 덕양시장 곱창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곳을 선정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인증해 주는 백 년 가게 마크를 받은 집이다. 돼지 생 막창구이, 모둠 전골, 돼지 곱창전골, 소 곱창전골, 새끼보 전골 등의 메뉴를 판매한다. 전골은 미리 익혀 내온 재료에 버섯, 채소, 당면을 넣어 끓이는데, 잡내 없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다. 전골 메뉴는 고객 취향에 맞춰 담백한 맛과 얼큰한 맛으로 선택하여 주문할 수 있다.

환영식당

환영식당

14.9Km    2025-12-22

전라남도 여수시 하세동길 10-1

덕양곱창거리 안에 있는 여수 현지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곱창전골 전문점이다. 곱창을 즐겨 먹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소문난 맛집으로 통한다. 가게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가성비 좋은 곳으로도 알려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소곱창전골, 돼지곱창전골을 모두 취급하고 있어 입맛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구이 메뉴는 초벌로 익혀 나오는 만큼 다소 시간이 소요되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당면과 깻잎이 무한으로 제공된다. 가족 외식 장소로도 추천할 만하다. 여수공항과 여천역 사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덕양시장

덕양시장

14.9Km    2025-12-09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하세동길 12-2
061-659-1060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에 자리한 덕양시장은 1932년도에 개설되었다. 장날 소수의 상인들이 판매활동을 하고 있으며 곱창과 육우를 판매하는 식당의 경우 이름이 나 있어 꾸준히 고객들이 찾고있다.덕양시장은 2008년 환경개선사업으로 화장실과 장옥 시설을 개선하였으며, 넓은 주차장과 정돈된 간판, 곱창으로 명성이 나있다.

달,커피

달,커피

14.9Km    2025-01-15

전라남도 여수시 섬달천길 114-1

바다 내음과 멋진 풍경으로 유명한 여수 해안 경관도로를 달리다 보면 도착하는 섬달천도의 아름다운 카페이다. 황홀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이곳은 1층, 야외 테라스, 2층, 루프탑 등으로 이루어진 3층 건물에 조명과 소품을 이용한 센스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졌고, 카페 안 곳곳에 포토존을 만들어 놓았다. 시그니처 메뉴인 블루오션 문 에이드, 과일 그릭 요거트볼이 유명하고, 생과일 빙수, 크로플 등 다양한 디저트류도 판매한다.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 좋은 뷰 덕분에 카페 2층에 앉아서도 창으로 들이치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 여자도를 갈 수 있는 섬달천 선착장이 있다.

순천 낙안읍성

순천 낙안읍성

15.0Km    2026-01-02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충민길 30

삼한시대 마한땅, 백제 때 파지성, 고려 때 낙안군 고을 터며, 조선시대 성과 동헌, 객사, 임경업장군비, 장터, 초가가 원형대로 보존되어, 성과 마을이 함께 국내 최초로 사적에 지정되었다. 조선 태조 6년(1397) 왜구가 침입하자 이 고장 출신 양혜공 김빈길 장군이 의병을 일으켜 토성을 쌓아 방어에 나섰고 300년 후, 인조 4년(1626) 충민공 임경업 장군이 낙안 군수로 부임하여 현재의 석성으로 중수했다. 다른 지역 성과는 달리 넓은 평야 지대에 1~2m 크기의 정방형의 자연석을 이용하여 높이 4m, 너비 3~4m, 성곽 총길이가 1,410m로 동내, 남내, 서내 등 3개 마을 생활근거지를 감싸 안은 듯 장방형으로 견고하게 축조되어, 400년이 가까운 지금도 끊긴 데가 없고 웅장하기 이를 데 없다. 지금도 많은 세대가 실제 생활하고 있는 민속 고유의 전통마을로서, 민속학술자료는 물론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동문을 비롯 서, 남문을 통해 성 안에 들어서면 사극 촬영장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져들며(사극 용의 눈물, 태조왕건 등 촬영장소) 용인, 제주민속마을과 같은 전시용이나 안동 하회마을과 같이 양반마을도 아닌, 그저 대다수의 우리 서민들이 살아왔던 옛 그대로의 모습이기에 조상들의 체취가 물씬 풍겨 친근한 정감이 넘친다. 남부 지방의 독특한 주거양식인 툇마루와 부엌, 토방, 지붕, 섬돌 위의 장독, 이웃과 이웃을 잇는 돌담은 모나지도, 높지도 않고, 담장이와 호박넝쿨이 어우러져 술래잡기하며 뛰놀던 어린 시절 마음의 고향을 연상케 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청춘월담>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한국인의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전통 마을로 옹기종기 모인 초가집들은 정겹고, 흙과 돌로 만든 담과 곡선이 아름다운 지붕은 소박하게 아름답다. 성벽 위를 걸어가면 초가집으로 이루어진 마을의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드라마 <청춘월담>에서 민재이가 사는 마을의 배경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