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호수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리산호수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리산호수공원

지리산호수공원

10.1Km    2025-03-19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산업로 1590-18

지리산 호수공원은 구만제에 조성된 농촌테마공원으로 오토캠핑과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인근 지리산 치즈랜드의 초원과 어우러져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여름에는 큰 호수에서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연꽃단지, 산수유공원, 산책로, 구름다리 등이 있다. 여름이 되면 어린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분수공원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 나기를 보낼 수 있다. 지리산 호수공원 내의 인공폭포 옆길로 오르면 전망대가 보인다. 전망대에서는 구례읍과 노고단, 사성암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인근에는 지리산치즈랜드, 지리산온천, 야생화테마랜드 등이 있어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하다.

성삼재

성삼재

10.2Km    2025-10-23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로 1068

성삼재는 지리산 능선 서쪽 끝에 있는 고개로 1,102m다. 성삼재를 기점으로 동쪽으로 노고단~임걸령~삼도봉~토끼봉~명선봉~형제봉~촛대봉~연하봉~제석봉~천왕봉의 지리산 주 봉우리들이 연결되어 있다. 성삼재에는 넓은 주차장과 휴게소가 조성되어 있다.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과 기념품 판매점도 있으며 등산 장비를 파는 곳이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나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17시까지는 모두 하산이 되어야 하니 참고해야 한다.

자연드림파크(구례)

자연드림파크(구례)

10.3Km    2025-10-23

전라남도 구례군 용방면 용산로 107-73

구례자연드림파크는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소비-유통과 외식, 체험 문화시설이 한데 모인 공간이다. 17개 식품 공방에는 투명한 유리를 통해 생산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견학로가 마련되어 있다. 또 친환경 먹을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 및 비어락하우스, 체험공방, 개봉작 상영 영화관, 펜션 등 다양한 시설이 있다. 특히 비어락 하우스는 수제 맥주 체험이 가능하다. 즐거운 볼거리와 풍성한 먹을거리가 가득해 친구,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으며, 매년 8월 개최하는 록 페스티벌은 전국의 손꼽히는 문화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구례수목원

10.6Km    2025-08-22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탑동1길 125

구례군 산동면에 위치한 구례수목원은 2020년 3월 1일에 전라남도 공립수목원 제1호로 지정되었다. 54㏊의 산림면적 곳곳에 봄향기원, 겨울정원, 그늘정원, 외국화목원, 기후변화테마원, 자생식물원, 계류생태원 등 13개의 주제정원과 방문자 안내소, 전시온실 및 종자학습관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생나무들과 꽃들로 식재되어 이색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지리산권과 남부내륙의 식물 유전자원을 수집·보전하고 있으며 지리산 야생화와 어우러진 산책길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또 하나의 체험은 숲해설가 및 유아숲지도사의 지도하에 숲속 자연물을 이용한 미꾸라지 잡기, 매미 잡기, 앙금 플라워 만들기 및 솔방울 열매 체험 등 관내외 어린이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유아숲 체험이 있다. 걷고 싶은 길을 조성하고 스토리텔링 특화길을 조성하여 방문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목원과 함께 식물 판매장과 카페를 개장하여 서비스 질을 한층 더 높혀 만족도가 높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갖가지 꽃을 감상하며 자연의 신선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구례수목원은 숲속체험과 휴양를 결합한 힐링체험형 수목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곡성 하늘나리마을

곡성 하늘나리마을

10.7Km    2025-09-17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상한길 264

여름철 높은 산지에서 피는 하늘나리가 자생해 하늘나리마을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전형적인 시골 마을이다. 산길을 따라 봉두산쪽으로 들어가면 사방이 산으로 빼곡하게 둘러싸인 마을이 나온다. 이곳 가구 60여 명의 주민이 다랑논에서 벼농사를 짓고 집집마다 토종벌을 키우며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살고 있다. 마을에서 나는 이런 특산물은 무공해라 도시민들의 주문이 쇄도하는 품목이기도 하다. 마을의 주요 소득원은 꿀이다. 주변의 히어리꽃, 아까시꽃, 밤꽃 등에서 벌들이 채취한 꿀로 벌통이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토종벌을 치는 집이 많다. 하늘나리마을의 최대 자원은 순수함, 농촌다움이다.

두계외갓집체험마을

두계외갓집체험마을

11.0Km    2025-03-25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계길 126

두계마을은 천마산 아래 소나무, 대나무 숲이 하늘빛과 어울려 푸른빛으로 물들어 있는 순박한 인심으로 다져진 전형적인 산골마을이다. 공기 좋고 물이 좋아 장수하며 살아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고 정다운 아주머니, 아저씨도 살고 있다. 오막살이 황토방 시골집을 두계마을 운영위원회가 깨끗이 정비하여 민박 집을 마련해 두어 가족과 함께 두메산골마을에서 시골 생활의 참맛을 느껴볼 수 있다.

압록유원지

압록유원지

11.0Km    2025-09-03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섬진강로 1012

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한 기점인 이곳은 3만여 평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한여름 피서지로 유명한 자연 유원지다. 여름에는 모기가 없어 가족단위 캠핑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반월교와 철교가 나란히 강을 가로질러 놓여있어 운치가 뛰어나다. 보성강 하류에 유명 낚시터가 산재해 있어 강태공들에게는 인기가 높다. 수영을 비롯해서, 레저보트, 수상스키, 윈드서핑, 카누, 카약 그리고 래프팅까지 강은 다양한 수상 레포츠 공간을 제공한다. 이곳 압록유원지에는 ‘모기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강감찬 장군이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하다 이곳 압록유원지에서 노숙을 하였는데 극성스러운 모기 때문에 어머님이 잠을 청하지 못하자, 강감찬장군이 고함을 질러 모기의 입을 봉하였다.’라고 한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아니면 섬진강의 시원한 강줄기 때문인지 다른 지역에 비해 여름에 모기가 별로 없다고 한다. 압록유원지에서 압록교를 넘어 약 150m 진행하면 오른쪽으로 실내 체험공간인 압록상상스쿨이 있다.

2025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SIEAF)

2025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SIEAF)

11.0Km    2025-09-12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섬진강로 1012
010-2344-5004

2025년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 주제는 ‘섬진강별곡[ 蟾津江別曲]’이다. ‘별곡’은 민간에서 불린 이야기 가득한 노래로, 시대와 민중의 삶을 사적 서사로 담고 있다. 본 축제는 이 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섬진강을 따라 흐르는 삶과 설화를 예술 언어로 풀어내고자 한다.도깨비가 웃고 두꺼비가 춤추는 가운데, 국내 외 100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하여 자연과 인간, 과거와 미래, 현실과 상상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곡조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치유와 생명, 화합의 장을 제공하는 예술제로 자리 잡는다.

두가헌 두바퀴쉼터

두가헌 두바퀴쉼터

11.4Km    2025-04-03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계길 35

섬진강변 침곡역에서 가정역을 향해가는 중간지점에 그림 같은 두가헌 전통한옥이 자리하고 있다. 한옥 두가헌은 펜션과 게스트하우스, 카페를 품은 문화공간이다. 두가헌의 카페 두 바퀴 쉼터에서는 섬진강 자전거길을 오롯이 내려다보며 차 한잔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이름난 대표메뉴는 수제 빙수이며 커피, 수제 전통차, 계절 음료 등이 있다. 또한, 한옥 펜션은 전통적인 양식을 살려 건축되었지만, 방음과 방풍에 특히 신경을 썼고 내부에 청결한 주방과 화장실을 두었다. 한옥 규모에 따라 능소각, 창망재, 현주당으로 나뉜다. 두가헌 건물은 2012년 대한민국 한옥 공모전에서 올해의 한옥 건축 대상을 수상했다. 한옥 펜션에서는 두계 외가집 체험 마을과 연계해 목탄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청소년야영장

11.5Km    2025-03-17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가정마을길 51

곡성군청소년야영장은 푸르른 대자연 속에서 청소년의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지성과 덕성을 겸비한 청소년으로 육성하고자 설립한 청소년 종합 수련장이다. 기차마을에서 기차로 이곳 야영장까지 30분 정도 걸리며 빨간 현수교를 건너오면 아름다운 섬진강이 흐르는 곳에 위치하였다. 이곳은 래프팅, 서바이벌, 섬진강 자전거 하이킹, 산행, 기차여행 등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