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림사(진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성림사(진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성림사(진천)

성림사(진천)

0m    19742     2020-10-20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인화길 83

성림사(成林寺)는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오래전부터 성림사가 자리한 곳은 진천 제일의 명당으로 이름이나 있었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1960년대 쯤 한 노인이 전국을 순회하는 어느 지관(地官)으로부터 고기록(古記錄)을 전수받았다고 한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지관은 진천의 불처당(佛處堂)이라는 이곳을 다녀갔는데 바로 성림사 자리가 문무목상(文武牧相)이 날 곳이라는 이야기를 하며 적어주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있은 뒤 1965년에 전해산(全海山) 스님이 고려시대 조성된 마애여래좌상만 덩그러니 남아있는 터에 새로 절을 창건하니 오늘날 성림사(成林寺)이다. 해산스님께서 지관의 계시(啓示) 때문에 누군가가 무덤을 쓰려는 것을 막고, 쓸쓸하게 폐허를 지키고 있는 부처님(마애여래좌상)을 공양하기 위해 창건이라는 원력(願力)을 세우신 것이며, 해산 스님의 창건이후 40여 년이 지난 지금 성림사는 혜묵스님에 이르러 다시 한 번 중창되었다.

[진천산수리마애여래좌상]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20호(1998년 1월 9일 지정)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아미타불좌상으로 하반신을 조각하지 않은 특이한 형태의 불상이다. 양 팔뚝의 대의 옷 주름선, 화불의 모습이 특이하며 전체적으로 당당하면서도 매우 부드럽고 원만한 인상 등 진천지역 불교 조각의 일면을 잘 보여주는 불상이다.이 불상은 광배(光背)까지 하나의 돌로 만든 큰 불상이다. 진천지방에서 산견(散見) 되는 대부분의 석불이 큰 불상인 점에서 이 석불도 그러한 유행의 소작(所作)이라고 볼 수있다. 머리는 관모(冠帽)를 썼으며 얼굴은 살이 많이 쪘고 눈과 코의 일부는 마멸되었다. 귀는 크고 길게하여 어깨까지 가까이 닿게 하였으며 목에는 삼도(三道)가 뚜렷하고 넓은 어깨에 통견의(通絹衣)가 걸쳐 있고 법의(法衣)는 비교적 두껍게 표현되었다. 오른손과 왼손은 손가락을 접어 내장(內掌)하여 모두 가슴에 대고 있는 모습이고 광배는 배의 모양으로 되었으며 머리 위로 삼구(三軀)의 화불(化佛)을 연줄기 무늬위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무릎 아래의 표현은 현재 사찰측이 목조로 예배단을 조성하여 알 수 없으나 사찰측의 설명으로는 좌상(坐像)으로 별다른 조각이 없다는 것이다. 불상의 형식과 성림사 주변에서 흔하게 눈에 띄는 기와 조각등으로 보아 고려중기 이후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불상의 실측치는 두고(頭高) 68㎝, 이장(耳長) 36㎝, 견폭(肩幅) 84㎝, 수장(手帳) 33㎝, 수폭(手幅) 29㎝, 화불고(化佛高) 25㎝, 두께 60㎝이다.

* 시대 - 고려시대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

2.9 Km    19640     2020-11-23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삼용리

* 진천 삼용리 백제요지 *

금강의 지류인 미호천(美湖川)을 끼고 전개되어 있는 야산지대인 이곳 이월면 삼용리는 이웃 덕산면 산수리와 더불어 삼국시대 토기 성립과정을 알려 주는 가마터들이 널리 분포되어 있다. 이 진천 지역 토기 가마터들은 1986년에 중부고속도로 건설공사 일환으로 시행된 문화유적 조사 중 한남대학교 발굴단이 발견하여 연차적인 발굴조사를 통해 삼국시대 초기의 토기. 제작기술을 규명할 수 있는 많은 자료를 제공하였다. 일대에 흩어져 있는 가마터들은 한반도에서 기원전후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타날문토기(打捺文土器)를 굽던 가마터가 중심으로, 이 타날문토기가 삼국시대 토기의 모태가 되었다.1990년도에 발굴된 이곳 삼용리 요지군에서도 서기 2~3세기경의 타날물 토기 가마터 6기(基)가 조사되었다.길이 2.4m에 불과한 소형부터 7.9m에 이르는 대형까지 크기는 다영하였으나 모두 바닥과 벽은 땅을 파 지하에 설치하고 천정은 지상에 나온 반지하식 등요였다. 이 가마터들의 가장 큰 특징은 연소실의 구조로, 아궁이의 바로 밑이 불을 때는 곳으로 되어 있다.이와 같은 수직식 연소실(垂直式燃燒室)의 등요는 중국 전국시대 토기요에서 유래된 것으로 우리나라 초기 삼국시대의 타날문토기, 중국의 전국시대 토기 제작기술에 받아들여 성립된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 진천 산수리 백제요지*

소형은 산능선 가까이에, 대형은 그보다 아래쪽의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다. 조사된 가마의 구조는 모두 수직연소실과 토기를 놓았던 소성실로 구성된 반지하식의 등요이다.1986년도에 시행된 중부고속도로 건설구간의 문화유적조사 중 대전 한남대학교 발굴단이 발견하여 다음 해에 발굴조사된 서기 4세기경의 백제토기 요지군이다. 이 곳에서는 모두 8기의 토기요지가 조사되었는데 길이 3m내외 소형이 4기, 8m내외의 대형이 4기였다. 소형은 능선 바로 가까이에 대형은 그보다 약간 아래 경사 면에 위치해 있었다. 기본 구조는 모두 같아 아궁이의 바로 밑이 불때는 곳인 수직식 연소실과 토기를 놓았던 연소실로 구성된 등요였다. 그러나 소형은 바닥과 벽이 지하로 들어가 지하에 설치된 완전 지하식이었다. 이 곳에서는 많은 토기편(土器片)이 수집되었는데 원삼국시대 타날문토기(打捺紋土器-두드림무늬토기)가 백제토기로 발전되어 갔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다. 자연 경사면을 이용할 수 있는 완만한 야산이 발달되어 있는 이 일대에는 우리나라 삼국시대 토기의 모태가 된 원삼국시대 타날문토기요지(打捺紋土器窯址)들이 분포되어 있다. 토기 태토(胎土)로 쓸 수 있는 양질의 점토산지도 인근 미호천변 속칭 '어지미'들에서 확인되었는데 이 일대에서는 서기 기원전후 무렵부터 타날문토기요지들이 자리잡기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 시대 - 삼국시대이전

생거진천 전통시장

생거진천 전통시장

4.1 Km    0     2020-10-26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원덕로 390

조선시대부터 깊은 역사를 간직한 읍내장의 바통을 이어 받은 생거진천 전통시장은 1976년 진천에 흩어져 있던 노점들을 하나로 모아 백곡천 인근에 개설된 장터이다. 지금도 여전히 옛 모습을 간직한 생거진천 전통시장 쪽에서 백곡천을 건너가면 새롭게 단장한 생거진천 전통시장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은 옛 생거진천 전통시장의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점 때문에 2015년 현대식으로 개장한 시장이며 모든 상점에서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주차장과 상점 사이에 무빙워크가 있는 등의 이점이 있다. 현 생거진천 전통시장 건물에는 70여 개의 점포와 350개의 노점이 들어서 있다. 옛 생거진천 전통시장은 오일장으로 운영되며 매달 5일, 10일, 15일, 20일, 25일에 열린다.

진천 이영남 묘소

진천 이영남 묘소

4.1 Km    17577     2020-11-23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기전리

이곳은 임진왜란시 7년 전쟁을 마무리 짖는 최후의 노량해전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함께 순국한 임란충신 가리포 첨사 겸 조방장 양성 이영남 장군이 잠드신 유서깊은 곳이다. 장군은 1566년 2월 13일 이곳 진천군 덕산면 기전리 159번지에서 태어나 12세 소년 시절에 부모상을 당하여 3년 시묘한 효자였다.이후 무예를 배우기 시작 19세(1584년)에 무과에 급제 선전관 훈련원첨정 도총부 경력을 거쳐 1592년 27세때 임진왜란이 일어날 시는 경상우수사 원균 휘하의 율포만호로 있었다. 원균이 첫 싸움에서 패하자 전라 좌수사로 있던 이순신 장군을 5,6차례 찾아가 청군 하였다.

이후 소비포권관으로 옥포 당포 당항포 한산대첩등 10여 차례의 해전에서 충무공을 보좌하여 혁혁한 전과를 세웠다. 해전에서 승승장구한 장군은 1595년 임기를 마치고 태안군수 강계부판관 장흥부사를 역임하고 1597년 9울 16일 명량해전에서 대승리를 거두고 1598년 제56대 가리포첨사 겸 조방장으로 임명된 장군은 조수에 익숙한 완도 장정들을 고금진에 소집 훈련시켜 수군을 정비 1598년 11월 19일 최후의 노량해전에 출전하여 대승을 거두고 33세로 충무공과 함께 순국 하셨다.당시 줄곧 수행한 노복 일학이 영구를 뫼시고 돌아와 다음해(1599년) 봄에 이곳 갈현산 선영하에 안장 하였으며 소년 시절 무예를 닦을 때의 용마총도 묘옆에 있다.순국후 선무운종공신 일등 병조판서로 추증 되었으며 전남 완도군 고금면 덕동리 충무사에는 위패와 영정이 충무공과 함께 배향 되어 있으며 진천읍 삼수초등학교 앞에 현충비가 세워져 있다.

용화사(진천)

용화사(진천)

4.4 Km    19941     2020-10-16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소강정1길 83

용화사(龍華寺)는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뽀얀 먼지를 휘날리며 수많은 왜적들이 진천을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왜적들의 눈에 엄청나게 큰 장수같이 보이는 형상이 눈에 들어왔다. 깜짝 놀란 왜적들은 순간 갈등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저렇게 큰 장수가 달려와서 칼을 휘두른다면 진영은 풍비박산이 날게 뻔했기 때문이다. 큰 장수와 싸움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심하던 왜장은 마침내 퇴각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수많은 왜적들은 혼비백산하여 물러가고 말았다. 이 이야기는 용화사 석불입상에 얽힌 전설로 진천의 옛 읍지인『상산지(常山誌)』 고적(古蹟)조에 전하는 것이다.

전국토가 왜적의 총칼에 의해 초토화되고 있을 때 왜적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여 진천을 지켜내었다는 석불입상의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진천의 수호신으로까지 불리어지고 있다. 진천의 수호신이 머무르는 이 용화사는 안타깝게도 언제 누가 창건했고, 원래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또한 언제 폐사가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예전의 역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용화사 경내에 우뚝 서 있는 석불입상은 왜적을 물리쳐 진천의 수호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러한 전설은 사람들에게 면면히 전해져 공양을 올리게 했고, 마침내 1946년 용화사라는 이름의 사찰이 창건되기에 이른 것이다.

[진천용화사 석조보살입상] 유형문화재 제138호(1984년 12월 31일 지정)
이 미륵불은 화강암으로 된 불상으로 높이는 7.05m, 아래 부분의 폭이 1.7m나 된다. 불상의 목 부분에는 영락줄이 있으며 손에는 연꽃을 잡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불상은 김유신장군의 위업을 기리기 위한 송덕불상이라 불리워지는데 고려시대에도 신라의 예를 따라 길상사의 제향을 국제로 하려면 표적이 있어야 하겠기에 고려 초기에 이불상을 건립한 것이라고 추정된다.

이 불상이 있는 사찰은 신라 성덕왕 19년(702)에 창건되어 고려 말에 폐사되었으며 그 후지금의 용화사가 건립되었다고 한다. 또한 이 불상은 진천읍의 수호신이라고도 하는데, 상산지에 의하면 임진왜란 때 왜병들이 불상 맞은편인 삼덕리에 진용을 갖추고 진천읍으로침입하다가 키가 10여척이나 되는 대장이 우뚝 서 있어, 그 위풍에 놀라 싸울 뜻을 잃고물러나 진천읍은 그 화를 면했다고 한다.

* 시대 - 고려시대
* 재질 - 석조 (화강암)
* 규모 - 높이 7.05m , 폭 1.7m

농민쉐프의묵은지화련(구 웰빙촌묵은지)

2.5 Km    5211     2020-07-30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이영남로 73
043-536-5191

매년 담그는 김장김치를 토굴 저장고에서 숙성시켜서 항상 똑같은 맛을 내는 묵은지 갈비전골, 묵은지 토종닭볶음탕 등 묵은지 음식 전문점(묵은지 제조에 대한 특허 보유)으로 자체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개인 및 단체 예약이 가능하고 직접 담근 전통 장, 두부, 장아찌 등과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이용하여 만든 음식으로 토속적인 고향의 맛을 내는 식단을 선보이고 있다.

CJ 블로썸 캠퍼스 (CJ제일제당)

2.5 Km    0     2019-10-11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씨제이로 110

최초, 최고, 차별화된 국내 최대 식품통합생산기지
CJ 블로썸 캠퍼스에서 K-Food의 글로벌화를 선도하는 CJ제일제당의 브랜드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약 5만평의 최대 규모, 친환경 최첨단 기술을 통해 가정간편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고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다.

· 전시/체험 : 큐레이터 가이드 방식 관람. CJ제일제당의 역사, 브랜드를 360 써클비전 등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고, 쌀과 밥의 이야기 그리고 ‘햇반’에 대해 알 수 있는 뮤지엄 공간과 최첨단 햇반 생산 기술을 직접 눈으로 보며, 맛의 비밀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정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 시식 : CJ제일제당의 가정간편식으로 만든 맛있는 차림상을 경험할 수 있다.

옥동연꽃방죽

2.8 Km    0     2019-08-16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옥동1길 35

규모 3만여㎡에 둘레가 약 2km인 옥동연꽃방죽에서는 매년 여름이면 다채로운 연꽃의 향연을 볼 수가 있다.

진천 덕산양조(주)

3.4 Km    1915     2019-04-26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초금로 712

전통과 기품, 가문의 비법이 있는 양조장
1929년 덕산양조장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곳은 80년이 넘은 전통의 양조장이다. 세왕주조로 이름을 변경하였다가 최근 다시 진천 덕산양조 주식회사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양조장 건물이 2003년 근대문화유산 제58호로 지정되었고, 전통 막걸리에서 세계시장을 겨냥한 곡물 와인까지 20여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허영만 만화 <식객>에 등장하기도 하였다.

진천 태화4년명 마애여래입상

4.4 Km    18158     2020-11-26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 부처당 고개 중턱 암벽에 조각된 불상으로 1977년 단국대학교 박물관 조사반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10세기 이전인 신라 흥덕왕 5년(830)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 옆에 "미륵불 태화4년 -- 경술 3월 일" 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며, 오랜 세월동안 비바람에 씻겨 마모되었으나 지금도 뚜렷한 연화대좌 위에 조각되어 있다.

* 시대 - 신라시대 (흥덕왕 5년)
* 규모 - 1.28m
* 재료 - 석조(화강암) (2m X 3m)

진천장 (5, 10일)

4.6 Km    19481     2020-08-20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남산10길 27
043-539-3376

진천장은 진천대교를 건너 백곡천 둔치 주변과 진천시장 동쪽 장터에서 열린다. 장날은 5일과 10일이며 장날이 되면 상인들은 물론 시골 할머니들이 산이나 들에서 직접 캐온 봄나물을 들고 찾아든다. 상인은 5백~6백명 정도로 상당히 큰 장이라 할 수 있다. 조치원장과는 비슷하고 음성장보다는 크다 한다. 구경하는데 족히 2시간 정도는 걸릴 것 같다. 충청도의 특산물이라는 올갱이(다슬기)도 볼 수 있다. 가축시장에는 강아지며, 새끼오리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고 가축시장 옆의 잡곡시장에는 20여가지의 곡식 보따리가 펼쳐져 손님을 맞이한다. 장터 한쪽면으로는 순대국밥의 먹을거리가 죽 늘어서 있다. 진천장은 시골 장터의 풍경들이 많이 보인다. 동창회 모임인 양 할아버지들이 한쪽에 모여 앉아 시끌시끌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모습, 약장수의 만병통치약 선전에 귀를 쫑긋 기울이는 사람들, 할머니들이 캐온 봄나물을 앞에 놓고 손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옆 할머니와 인생살이 얘기를 하는 모습, 뻥튀기 아저씨의 ‘뻥’하는 소리들이 옛 시골장의 흥을 돋구어 준다. ※ 시장유래 - 진천읍 일원 도로를 중심으로, 조선시대부터 전래된 5일장의 명맥을 이어 오던 중 1976년 부지내에 장옥 등을 건축하여 노점상을 유도하고, 농수산물 거래 및 생필품 구매장으로 활용

진천 중앙시장

5.0 Km    10692     2020-10-30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중앙서로 29-1
043-533-8966

옛 양조장 골목으로 불렸던 진천군의 재래시장으로 진천읍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상점들로 형성되어 있어 생활 용품 구입에 편리한 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