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청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청댐

대청댐

18.6Km    2025-07-30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청로 618-136

대청댐은 대전과 충북 청주시 사이에 있고 저수용량이 14억 9천만톤에 이르러 중부권에서는 충주호 다음으로 큰 호수다. 1980년 댐의 완공으로 댐 하류지역의 홍수피해를 경감시키는 한편, 하류지역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경제성장과 인구증가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대전, 청주, 전주, 군산 등 충청, 호남 지역에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국내 최장의 다목적 인공호수인 대청댐은 산간 계곡과 어울려 빼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다. 호수 주변에는 20년 만에 개방된 청남대를 비롯해 현암사, 문의향교 등 많은 문화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다. 대청호의 끝없이 이어지는 잔잔한 물결과 호반 위에 섬처럼 떠 있는 산봉우리들이 이른 아침에는 하얀 물안개로 가려지고 낮에는 쪽빛 하늘과 흰 구름으로 장식돼 풍경이 좋다. 물길을 따라 이어지다가 사이사이 울창한 숲을 지나는 호반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져 있다. 대청호 드라이브 코스는 청주와 신탄진을 잇는 호수 북쪽 코스와 보은과 옥천으로 이어지는 남쪽 코스가 있다. 특히 북쪽의 청주시 문의면과 현도면 오가리 사이의 경관이 빼어나다. 댐 주변으로 문의문화재단지, 청남대, 양성산성, 작은용굴분수대, 도당산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금강로하스대청공원

금강로하스대청공원

18.7Km    2025-10-23

대전광역시 대덕구 미호동

금강로하스대청공원은 대전 대덕구 대청댐 인근에 조성된 공원이다.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보건휴양 및 공공복리 증진을 위하여 1998년부터 2011년까지 조성된 자연생태공원으로 현장학습, 가족 나들이, 기업 및 단체의 야유회 등 친목 도모의 공간으로 적합하다. 대청호와 금강에 접하고 있으며 강변을 따라 수변데크가 조성되어 백로 등의 조류와 왕버드나무군락지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넓은 잔디광장, 암석식물원,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메타세쿼이아 숲 속쉼터 및 유아숲체험원도 갖추고 있다. 이처럼 자연친화적인 시민 휴식공간으로 인정받아 환경부의 자연생태복원 우수마을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인근에는 대청댐 외에 청남대, 용호동 구석기 유적, 신탄진장 등의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대덕물빛축제

대덕물빛축제

18.7Km    2025-03-11

대전광역시 대덕구 미호동
070-4140-6544 070-4140-6543

대전의 대표관광지 대청호에 빛경관을 조성하고 공연, 전시, 체험을 연계하는 대덕구 대표 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기뮤지션 참여 뮤직페스티벌, 루미페스타 점등식, 프린지무대 공연, 효콘서트 등이 있다.

진천 정송강사

진천 정송강사

18.7Km    2025-07-09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송강로 523

정송강사는 송강 정철선생(1536∼1593)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지방기념물이다. 선생의 묘소는 원래 경기도 고양군 원당면 신원리에 있던 것을 현종 6년(1665)에 우암 송시열이 지금의 묘소로 자리를 정하고 그의 후손 정양이 이장하여 사우를 창건하였으나 규모가 작아 1979년에 전면 신축 정화하였다. 사당은 목조 19평 맞배지붕이고 유물전시관은 시멘트 32평 팔작지붕으로 되어있다. 경내에는 송강 묘소와 신도비가 있으며 송강 선생의 은배, 옥배 그리고 연행 일기 65일 분과 친필 편지 등이 보관, 전시되어 있다. 정송강사 왼쪽에 있는 마른 억새풀이 우거진 오솔길을 오르다 보면 송강의 묘소가 나온다.

거북이가 앉아있는 좌구산에서의 힐링여행

18.8Km    2023-08-10

좌구산은 충북 증평과 괴산, 청원에 걸쳐 있는 산으로 산 모양이 거북이가 앉아 남쪽을 바라보는 형상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좌구산에 자리 잡은 자연휴양림은 숲과 휴양시설 뿐 아니라 율리휴양촌과 좌구산천문대까지 들어서 있어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보타사(증평)

보타사(증평)

18.8Km    2025-04-17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평로 1571

보타사는 증평군 연탄 2리 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증평 두타산 자락에 자리한 보타사는 130여 년의 짧은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조선 고종 때 창건되었으며 1976년 옛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중건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넓지 않은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이곳은 두타산 능선이 병풍처럼 이어져 있어 아늑하면서도 조용한 풍경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석축 계단을 지나면 범종각, 요사체, 감실 마애불, 7층 석탑, 대웅전과 산신각으로 이어지는 경내이다. 이곳에는 자연 바위에 감실을 만들어 돋움 형식으로 악사 여래 좌상이 모셔져 있는데 친근하면서도 온화한 모습이다. 대웅전에는 삼존불이 모셔져 있으며 앞마당에는 많은 사람의 염원을 모아 조성한 통일 기원 7층 석탑이 있다. 탑은 근래에 조성되어 다소 날카로운 듯한 느낌을 주고 있지만 조성하는 동안 함께 발원한 많은 사람의 염원이 담겨있어 큰 의미를 주고 있다. 보타사는 두타산의 수려한 능선과 함께 곳곳으로 대나무 군락이 형성되어 신비로운 모습이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18.9Km    2025-06-24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대첩로 98
044-300-2512, 2513

우리나라 복숭아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117년 전통의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가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달콤한 향기 가득한 복숭아를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축제는 드레스코드 참여 이벤트를 준비하여 참여하는 관광객에서 신선한 복숭아의 매력은 물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초평집 좌대

초평집 좌대

18.9Km    2025-01-14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평화로 481

초평집 좌대는 충북 진천군 초평면에 자리한 펜션형 낚시터이다. 중부권에서는 규모가 꽤 큰 곳으로 알려져 있다. 내 집처럼 편안하고 안락한 낚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최신 설비를 증축하고 있으며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자연산 붕어, 잉어, 배스, 가물치, 메기 등 다양한 어종을 잡을 수 있다. 떡밥과 낚싯대를 구매할 수 있고 냄비, 고기불판 등은 모두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다. 펜션의 내부는 넓고 아늑함이 느껴지고 깨끗하게 관리된 모습을 볼 수 있다.

회인향교

회인향교

18.9Km    2025-03-19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부수1길 31-11

회인향교는 조선 세 종때 창건되었으나 선조 때 임진왜란시 재화로 불타자 보은향교와 합하였다가 1611년(광해군 3년)에 재건하였다. 그 뒤 1924년, 1941년, 1952년, 1971년 등 수차례 보수 하였다. 현재 대성전, 명륜당, 내삼문 등이 남아있다. 건물의 배치는 후묘전당으로 문묘에는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맛배지붕의 대성전이 있는 공자를 주향으로 4성(四聖), 10철(十哲), 송조4현(宋朝四賢)과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또한 강당인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8작지붕 2층 목조인데 본래는 누문형식으로 1층은 모두 개방된 것을 뒤에 벽을 쌓은 것으로 생각된다. 1979년부터 3년간 대성전 해체보수 내삼문 해체 보수와 명륜당 면딱기 및 지붕 번와를 하였고 조립식 담장을 막돌담으로 완전히 쇄신 보수 하였다.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암석식물원)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암석식물원)

18.9Km    2025-03-18

대전광역시 대덕구 미호동

대청댐 인근에 자리한 대전 대청공원은 충청 지역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다. 암석식물원은 대청공원 내에 자리한 식물원으로, 공원 서편 잔디광장 아래 있다. 식물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초본식물인 벼, 수크렁, 억새, 피, 물대 등 10여 종의 식물이 자라는 그라스원을 볼 수 있으며, 그 옆으로 50여 종의 고산 지대 식물과 암석이 조화를 이루며 생육하는 환경을 재현한 암석원이 있다. 일상에서 보기 드문 생소한 꽃과 식물마다 표찰이 있어 이름과 설명을 살펴볼 수 있으며 벤치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교육적 효과와 함께 산책을 즐기며 관람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