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성공회 성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주 성공회 성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주 성공회 성당

청주 성공회 성당

883m    30655     2019-06-12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교동로47번길 33

* 한옥과 서구 건축양식이 조화된, 청주 성공회성당 *

1935년 세실 쿠퍼(Cecil Cooper) 주교에 의하여 건립된 성공회의 성당이다. 청주에 성공회가 처음 들어온 것은 1922년 영국인 선교사 휼렛(G.E.Hewlett) 신부가 대성동에서 가정 예배를 가진 후부터이다. 이후 예배당 건립에 주력하여 신도들이 힘을 합하고 본당의 지원을 받아 세워진 성당이 이것이다. 현재의 성당은 구세실(Cecil Cooper)주교에 의하여 1935년에 32칸 규모로 건축되었다.

* 성공회성당의 구조 및 의의 *

청주 성공회성당(충북 유형문화재 제 149호) 건물은 낮은 기단위에 초석을 놓고 네모 기둥을 세웠으며 목조 한옥으로 팔작지붕에 한식기와를 얹었다. 대들보와 종보 위에 사다리꼴의 대공(臺工)이 종도리를 받치는 목조한옥으로 팔작지붕에 한식기와를 이었다. 내부는 중앙에 2열로 고주(高柱)를 세우고 고주 양쪽에 퇴보를 걸어 측랑(側廊)을 두어 3랑식(三廊式)의 성당 내부를 구성하고 있다. 창문은 상부를 아치형으로 꾸몄으며 출입문의 상부는 네모의 교살창으로 되어 있다. 벽체는 외벽을 벽돌과 콘크리트로, 내벽은 석회로 마감하였다. 이 건물은 한옥의 구조를 갖추면서 서구 건축양식이 가미된 형태로 지어진 성당건축으로서의 가치가 있다.

25시 삼계탕

25시 삼계탕

903m    19454     2019-03-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중앙로 49
043-256-9991

청주시 북문로에 위치한 25시 삼계탕 식당은 삼계탕 및 우족탕 전문 음식점이다. 오래된 한옥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식당으로 대표메뉴인 삼계탕이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맛을 가진것으로 유명하다.

충북문화관

충북문화관

932m    3848     2019-0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122번길 67

* 도심에서 만나는 고즈넉한 문화공간, 충북문화관 *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 자리한 충북문화관은 세월이 비껴간 듯 옛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1939년에 건립된 충북도지사 관사로 2010년 7월 일반에 개방됐고, 2012년 9월 충북문화관으로 변신했다. 일본식과 서구 고전 양식을 혼합한 일양절충식 구조로 되어 있으며 2007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문화관은 문화의집, 숲속갤러리, 야외공연장으로 이뤄진다. 관사 건물에 들어선 문화의집은 신채호, 정지용, 홍명희 등 충북 출신 작가 12인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숲속갤러리에서는 충북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회가 열린다. 관사 다다미방은 북카페로 변신해 아늑한 휴식을 선사한다.

[백년가게]신화당분식

[백년가게]신화당분식

972m    0     2019-06-18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22번길 5-1
043-256-5463

※ 영업시간 10:30~18:30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청주시 석교동에 위치한 '신화당분식'은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수제국수 전문점이다. 우리밀을 활용한 자가제면과 노하우가 담긴 육수 및 양념으로 유명하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맛이 좋아 외지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맛집이다.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의 면발과 깊고 진한 맛의 육수가 특징인 '우동'이 이 곳의 대표메뉴이며, '짜장면'과 '비빔국수'도 인기있다. 특히 우동에서 진하게 올라오는 멸치육수 특유의 향이 추억을 소환한다. 가정집 주택을 개조하여 식당 영업을 하고 있어 정겹고 소박한 느낌이 가득하다.

청주시

청주시

1.0 Km    22997     2014-12-04

충청북도 청주시
043-200-2114

충청북도 서부 중앙에 있으며 전체 면적 153.45㎢이며, 총인구가 830,803명(2014년 7월 기준) 이른다.

* 자연환경
소백산지 서북 말단부의 산록 완사면에서 물결 모양의 구릉지가 남쪽으로부터 해발 60∼80m의 고도를 보이면서 서남쪽의 차령산지에 연결된다. 동쪽에는 상당산이 있으며, 시의 동부 지역에 진산인 우암산이 위치하고 있다. 서쪽에는 가운데 부모산, 제전봉, 수타리봉 등과 같은 낮은 산들이 있으며, 남쪽에 망월산이 있다. 북부에는 미호천이 남서쪽으로 흘러 세종특별자치시(구, 충청남도 연기군) 지역을 지나 금강과 합류된다.

* 역사
고대 - 삼국시대에 백제가 먼저 이곳을 차지하여 상당현 혹은 낭비성, 낭자곡이라 하였으며, 군사상 요충지로서 백제와 신라의 각축장이 되었다. 삼국 통일 후 757년(경덕왕 16)에 서원경으로 승격되어 정치.군사적으로 중요시되었으며, 그 후 중부지방의 웅도로서 지방문화의 중심이 되었다.
고려 - 940년(태조23) 처음으로 주, 부, 군, 현의 명칭이 개정되면서 지금의 이름인 청주로 고쳐졌다. 983년(성종 2) 청주목으로 승격되었으며 995년(성종14) 중원도에 속하였다.
조선 - 청주목으로 존속하였으며, 1395년(태조4) 한양천도와 동시에 양광도 일부가 경기에 이속되고, 나머지 지역이 충청도로 개칭되면서 충주목과 함께 지방 행정 중심지가 되었다.
근대 - 1895년 청주군(현, 청주시)으로 개편되었다. 1896년 충청북도에 속하였으며 1914년 부.군.현이 폐합되면서 청주면이 되고, 1931년 청주읍으로 승격되었다.
현대 - 1946년 청주읍에서 청주부로 승격되었고,1949년 청주시로 개칭되었다. 1963년 청원군(현, 청주시) 사주면 일원이 편입되었으며 1983년 청원군(현, 청주시) 강서면 일원과 강내면, 남일면, 낭성면 일부가, 1987년에는 강내면, 남이면 일부가, 1990년에는 남이면 장성리를 비롯하여 남일면의 5개리, 북일면의 9개리가 각각 청주시에 편입되었었다. 2014년에는 청원군이 청주시로 통합되었다.

* 문화
문화제 - 단오절에 치르는 민속놀이 행사인 단오제와 정월 대보름에 주관하는 민속행사 망월제가 있다. 망월제는 단오제와 마찬가지로 1970년부터 치르고 있는데, 중앙공원내 압각수 아래에 제상을 마련해 놓고 국태 민안을 축원하는 축문을 읽으며 시작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악놀이, 널뛰기 등의 행사가 있다.

동제 - 월오동과 운동동 등에서 아직 동제가 이어진다. 월오동의 장승제는 남녀 장승을 모시는데 장승은 2년에 한번씩 정월대보름에 세운다. 운동동은 돌할아버지와 돌할머니라고 칭하는 돌미륵을 모시는데, 정월 14일 밤에 제사를 지내며 부녀자들만이 참여하는 특이한 동제이다.

청주향교

청주향교

1.0 Km    23006     2018-09-28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122번길 81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1444년(세종 26) 세종이 초정약수에 행차하였을 때 향교에 서책(書冊)을 하사한 일이 있었다 한다. 1683년(숙종 9)에 현령(縣令) 이언기(李彦紀)가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6·25동란 때 서무(西廡)가 소실되었고, 1970년과 1971년에 대대적인 보수가 있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7칸의 대성전, 6칸의 명륜당, 기타 부속건물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4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 전적은 판본 8종 47책이 있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백년가게]남들갈비

[백년가게]남들갈비

1.2 Km    0     2019-08-20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2133번길 8
043-285-5599

※ 영업시간 11:30 ~ 22:00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연탄불에 굽는 돼지갈비가 인기 있는 갈비 전문점이다. 자리에 앉으면 스텐 국그릇에 담은 양념돼지갈비 2인분을 가져다준다. 연탄불에 굽는 방식이라 연기가 많이 나고 손이 많이 가는 것이 특징인데, 그 연탄불 향이 특색 있어 인기가 있다. 옛날식 탁자와 의자 등 독특한 내부 인테리어는 중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층에게도 뉴트로 감성의 색다른 매력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드라마 촬영 장소로 많이 알려졌으나, 지상파 방송에 맛집으로 다수 소개될 정도로 맛과 멋이 공존하는 곳이다.

우암산

우암산

1.5 Km    37104     2018-07-23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교동로71번길 91

* 청주의 진산, 우암산 *
높이 353m이다. 청주시의 진산으로 장암산·대모산·무암산·와우산·당이산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와우산이라는 별칭처럼 산세가 소가 누운 모습을 하고 있으며, 청주시 명암동·내덕동·우암동·수동·대성동·문화동·용암동에 걸쳐 있다. 우암산은 속리산 천황봉에서 북서쪽으로 뻗어 내려온 한남금북정맥 산줄기에 속한다. 청주 동쪽으로 이어지는 산 줄기가 선도산-것대산-상당산-구녀산인데 그 중 상당산에서 서쪽으로 갈라져 나온 353.2m의 산이 바로 우암산이다. 우암산은 예로부터 와우산(臥牛山), 대모산(大母山), 모암산(母岩山), 장암산(壯岩山)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러오는 청주의 진산이다. 침엽수림과 낙엽수림이 섞인 숲이 우거지고, 약수터와 순환도로·등산로 등이 잘 정비되어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산기슭에는 표충사(表忠寺)·용화사(龍華寺) 등의 사찰이 많고, 정상 부근에 삼국시대 것으로 보이는 와우산성(臥牛山城)이 있다. 와우산성은 《동국여지승람》에는 둘레가 1.587km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내성 2km, 외성 1,800km로 총 3.8km에 이른다. 지금은 성 주변으로 민가와 농경지가 늘어나 크게 훼손된 상태이다.

* 우암산 장군의 혈에 대하여 *
선조 때 토정 이지함이 청주 서쪽의 부모산에 올라 우암산의 지세를 살피다가 황소기질 같은 강인한 기운이 솟는 명당혈을 발견했다. 우암산이 전체적으로 소가 앉은 형상이라면 그 혈은 배부분에 해당된다. 토정은 제자 박춘무와 함께 그 곳을 확인한 뒤 '이 곳은 장군에게 적합한 곳이니 범하지 말라'는 푯말을 세우고 떠났다. 그 뒤 진천의 조풍수란 사람이 이곳에 이르러 푯말을 뽑아 버리고 조상의 묘를 이전하려하자 요란한 천둥소리와 함께 황소 우는 소리가 나고 짙은 안개가 시야를 가리더니 가묘는 검은 바위로 변했고, 조풍수의 눈도 멀어 버렸다.

용화사 (청주)

985m    28189     2019-07-04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무심서로 565

* 신라시대의 고찰, 용화사

용화사(龍華寺)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무심천변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우리나라에는 용화사라는 이름의 사찰들이 많이 있는데, 청주 무심천변의 용화사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신라 선덕여왕 때 은점선사(恩霑禪師)가 처음 지었으며, 조선인조 6년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영조 18년(1752) 벽담선사(碧潭禪師)가 다시 짓고 용화사라 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경내에는 보광전(普光殿)을 비롯하여 명부전, 용화전, 탐진당, 적묵당,해월루 등 목조건물과 불사리4사자법륜탑(佛舍利四獅子法輪塔), 효봉(曉峰)스님 사리탑이 있다. 불사리4사자법륜탑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드문 고대아쇼카 양식의 원주석탑(圓柱石塔)으로 진신사리 7과(顆)가 봉안되어 있다.산내암자로는 고려 태조 26년(943) 도솔선사(兜率禪師)가 세웠다는 도솔암(兜率菴), 조선숙종 7년(1681) 청안선사(淸眼禪師)가 세웠다는 관음암(觀音庵)이 있다.

* 용화사 일화

1902년 고종의 비인 순빈(淳嬪) 엄(嚴)씨가 창건하였다. 엄씨는 1901년 어느 날 일곱 미륵이 각각 무지개를 타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 이에 엄씨가 절을 하니 일곱 미륵은 ‘우리는 청주의 한 늪에 있는데 어려움에 처해 있다. 절을 짓고 구해 달라’고 하였다. 이에 청주의 지주(知州) 이희복(李熙復)에게 명하여 늪 속에 빠져 있던 불상 7위를 찾아내고 상당산성(上黨山城) 안에 있던 보국사(輔國寺)를 옮겨 이 절을 지었다. 이후 영친왕(英親王) 이은(李垠)의 건강과 축복을 비는 원찰이 되었다.

청주 탑동 양관

1.3 Km    22398     2018-07-04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탑동로32번길 17-6
043-253-9121

* 그리스도교 선교사들의 거주 주택, 탑동양관 *
탑동양관은 20세기 초에 그리스도교 선교사들이 주거용으로 이용하던 건물로 1904년 부지를 매입하기 시작하여 1906년 2동의 건물을 완공하고, 1910~1911년에 걸쳐 3동의 건물을, 1932년에 1동의 건물을 완성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양관부지 내에서 기와와 벽돌을 굽기 위한 질좋은 점토가 발견되었고, 이를 채취하여 벽돌을 굽는 데 50명 이상의 인원이 고용되었다고 한다. 몸체는 벽돌을 사용하고, 지하실 외벽 축조에는 화강암 석재를 사용하였는데, 접착제로는 석회에 모래를 섞어 물로 갠 석회모르타르를 사용하였다. 이 건물 중 한 건물의 기초석은 가톨릭 순교자들이 투옥되었던 청주감옥의 벽에서 가져다 사용하였다 한다.

이 건물에는 또 당시 한국에서는 만들지 못하였던 유리를 비롯하여 스팀보일러, 벽난로, 수세식 변기, 각종 창호와 철물류 등이 사용·설치되었다. 외국에서 수입하여 설치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탑동양관은 구조와 재료에 있어 한·양 절충식의 건물로서, 외벽은 조적식이고 내부구조와 지붕은 한식 합각지붕 형태이다. 상부가구(上部架構)는 7량(七樑) 구조이다.

* 탑동양관의 건축적 특징 *
청주에 서양식 건물이 세워지기 시작한 것은 1904년 선교사 밀러(F.S. Miller)가 청주에 온 후부터이다. 예배당과 성직자들의 주거를 위해 새로운 형식의 건물이 들어섰다. 탑동양관(塔洞洋館)은 건립시기에 따라 서로 다른 건축적 특징을 보이지만, 이 시기 건립된 서양식 건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청주커피로드

1.4 Km    633     2018-01-18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청주에는 저마다 특색 있는 개성을 지닌 커피숍들이 모여 있는 청주커피로드가 있다. 커피로드에서는 각 카페마다의 맛 좋고 향 좋은 커피를 즐기며 마음의 힐링을 할 수도 있고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C-카페라는 카페 여권이 있다. C-카페 여권은 '스티즈 커피'의 목창훈 팀장이 낸 아이디어로 청주커피로드에 모여 있는 커피숍들과 함께 쓸 수 있는 쿠폰이다. C-카페 여권에 실리는 커피숍들은 고객 추천 혹은 신청을 받아 그 중 서비스와 커피 맛이 뛰어난 커피숍들로 선별한다. C-카페 여권에 실린 커피숍들은 6개월에 한 번씩 바뀌게 된다. 여권에 실린 각 커피숍들의 도장을 다 받으면 카페 마스터라는 칭호를 얻게 되며 전체 업체의 모든 메뉴를 10% 할인 받을 수 있고 히든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가락공방

1.5 Km    2066     2018-07-12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탑동로 95-5
043-904-4688

대한민국 최초의 젓가락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가락공방'은 실생활에 사용되는 젓가락을 판매하고, 직접 나만의 젓가락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올바른 젓가락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커플 젓가락 만들기, 가족 젓가락 만들기, 나만의 젓가락 만들기 등 다양한 젓가락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