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구룡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구룡계곡

구룡계곡

0m    56204     2022-06-20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구룡폭포길

이 계곡은 지리산 국립공원 북부지소가 있는 주천면 호경리에서부터 구룡폭포가 있는 주천면 덕치리까지 펼쳐지는 심산유곡이다. 수려한 산세와 깍아지른 듯한 기암절벽으로 이어지는 이 계곡은 길이가 약 3㎞이다. 정상에 오르면 구곡경의 구룡폭포가 있다. 남원 8경 중 제1경인 구룡폭포 아래에는 용소라 불리는 소가 형성되어 있는데, 옛날에 이곳에서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다. 지리산 관광도로가 개설되어 구룡계곡의 스카이웨이는 한층 편리하게 이곳 경치를 구경할 수 있게 해준다. 계곡을 따라 오르는 정령치간 도로는 뱀사골(반선)과 노고단으로 이어져 지리산의 진수를 맛보게 해준다. 구룡계곡, 일명 용호구곡을 구간별로 소개하면, * 제1곡 주천쪽 지리산 국립공원 매표소에 조금 못미치고 있는 송력동폭포를 1곡이라 하며, 이곳을 흔히 약수터로 불린다. * 제2곡 매표소를 조금 오르면 높이 5m의 암벽에 이삼만이 썼다는 용호석문이란 글이 음각되어 있는 절벽 아래 흰 바위로 둘러싸인 못이 2곡으로 불영추라 한다. * 제3곡 육모정에서 300m 지점에 있는 황학산 북쪽에 암석층이 있는데 이 암벽 서쪽에 조대암이 있다. 이 조대암 밑에 조그마한 소가 바로 4곡인데, 학들이 이 곳에서 물고기를 잡아 먹는다해서 학서암이라 한다. * 제4곡 학서암에서 300m쯤 오르면 유난히도 흰 바위가 물에 닳고 깎여 반들거리고, 구시처럼 바위가 물살에 패여 있다. 또 거대한 바위가 물 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가 하면 건너편 작은 바위는 중이 꿇어 앉아 독경하는 모습같다 하여 서암이라고 하며, 일명 구시소로 더 알려져 있다. * 제5곡 구시소에서 1km 지점에 45도 각도로 급경사를 이룬 암반을 미끄러지듯 흘러내린곳에 깊은 못이 5곡인 유선대이다. 유선대 가운데에 바위가 있는데 금이 많이 그어져 있기 때문에 신선들이 바둑을 두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때 신선들이 속세 인간들에게 띄지 않기 위해서 병풍을 치고 놀았다 하여 은선병이라고도 한다. * 제6곡유선대로부터 500~600m쯤 거리에 구룡산과 그밖의 여러갈래 산줄기에서 흘러내린 계곡 물이 여기에서 모두 합류한다. 둘레에 여러 봉우리가 있는데 제일 뾰족한 봉우리가 계곡물을 내지르는듯하여 그 봉우리 이름을 지주대라 하고, 이곳을 6곡이라 한다. * 제7곡 지주대로부터 왼쪽으로 꺾이면서 북쪽으로 1km지점에 거의 90도 각도로 깎아지른듯한 문암이라는 암석층이 있는데, 이에 속한 산이 반월봉이고 여기서 흘러내린 물은 층층암벽을 타고 포말려 비폭동이라 하며 이를 7곡이라 한다. * 제8곡 비폭동에서 600m쯤 올라가면 거대한 암석층이 계곡을 가로질러 물 가운데 우뚝 서있고, 바위 가운데가 대문처럼 뚫려 물이 그 곳을 통과한다해서 석문추라 하는데,바로 이곳이 8곡이다. 경천벽이라고도 부른다. * 제9곡 경천벽에서 500m 상류 골짜기 양켠의 우뚝 솟은 두 봉우리가 있다. 멀리 지리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두 갈래 폭포를 이루고, 폭포 밑에 각각 조그마한 못을 이루는데, 그 모습이 마치 용 두 마리가 어울렸다가 양쪽 못 하나씩을 차지하고 물 속에 잠겨 구름이 일면 다시 나타나 서로 꿈틀 거린 듯하므로 교룡담이라 하고, 이곳이 바로 9곡이다. 바로 구룡계곡의 백미, 아홉 마리 용이 살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을 지닌 구룡폭포이다.

지리산 중앙하이츠콘도 수영장(실외)

지리산 중앙하이츠콘도 수영장(실외)

10.0 Km    26189     2021-11-27

전라북도 남원시 장승안길 2-9

전라북도 남원시 산곡동에 위치한 남원하이츠콘도는 연건평 5,000여 평의 지상12층, 지하2층, 객실수 153실 규모의 콘도이다. 하이츠콘도내의 수영장은 150명 수용이 가능한 야외수영장으로 여름시즌에 한하여 운영한다.

남원 만복사지

남원 만복사지

10.2 Km    22055     2021-08-26

전라북도 남원시 만복사길 10-3

만복사지는 기린산 아래에 지은 사찰로 일설에는 신라말 도선국사가 지었다는 설이 있으나, 기록에 의하면 고려 문종 때 세운 것으로 되어 있다. 이 사찰에는 대웅전, 천불전, 영상전, 종각, 명부전, 나한전, 약사전이 있었으며 5층석탑, 석불입상, 당간지주, 석인상등이 있어 규모가 매우 큰 사찰이었다고 하며 만복사지 부근에는 백뜰, 썩은 밥배미, 중상골 등의 지명이 있어 당시의 사찰 규모를 추정할 수 있다. 백뜰은 만복사지 앞 제방을 말하는데, 승려들이 빨래를 널어 이곳이 온통 하얗다 해서 붙여진 지명이고 썩은 밥배미는 절에서 나온 음식물 찌꺼기를 처리하는 장소로 승려의 수가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남원의 8경 중 만복사 귀승이 있는데 시주를 마치고 저녁 나절에 만복사로 돌아오는 승려들의 행렬이 실로 장관을 이루었다는 것에서 아름다운 경치로 꼽았다고 한다.
1979년부터1985년까지 7차례 걸친 발굴조사결과 만복사지는 창건 후 몇차례에 걸쳐 중창되어 목탑지를 중심으로 동쪽,서,북쪽에 각각 금당지가 있는 1탑 3금당식의 가람 배치양식의 사찰로 북금당지 북쪽에 강당지가, 목탑지 남쪽에 중문지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고려시대 사찰 가운데 유일하게 절의 구조와 형식을 알아볼 수 있는 유구가 남아있어 고려시대의 가람 연구에 귀중한 사료가 되고 있다. 만복사지는 정유재란 남원성 싸움시 소실된 후 1679년 (숙종 4년) 남원부사 정동설이 복원을 꾀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금오 신화"의 저자 김시습은 만복사를 배경으로 "만복사저포기"라는 한문소설을 남겨 한문소설의 효시를 이루었으며 당시 만복사의 실상을 알게 했다.

남원 황산대첩비지

남원 황산대첩비지

10.2 Km    27319     2022-05-23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가산화수길 84

고려말 왜구의 침입 때 당대의 명장이며 도순찰사였던 이성계가 왜구를 크게 무찌른 전쟁터이며 벌판이다. 인월면소재지에서 운봉읍 방면으로 24번 국도를 타고 가다 보면 이 황산대첩비를 만날 수 있다. 전촌마을 버스정류장에서 우회전, 남천이라는 실개천을 건너면 양지 바른 곳에 황산대첩비가 모셔져 있다. 고려 우왕 6년 (1386) 9월, 금강 어귀에서 최무선 등의 공격을 받아 퇴로가 막힌 왜구들은 충청도를 거쳐 함양까지 들어갔다가 다시 지리산을 넘어 운봉 인월역에 주둔하면서 광주를 거쳐 도망치려 하였다. 이에 도순찰사로 임명된 이성계가 군대를 거느리고 퇴로를 막은 다음 신궁이었던 그의 활솜씨로 왜구 장군 아지발도의 투구를 쏘아 벗긴 후 이성계의 의동생 이지란이 벗겨진 이마를 향해 즉시 화살을 쏘아죽였다. 10대 1의 중과부적이었지만, 이성계는 날이 저물자 계책을 써서 밤새 달아나는 왜구 패잔병을 섬멸했다. 이듬해 다시 이곳을 방문한 이성계는 자신과 휘하 장수의 이름을 암벽에 새겼으니 이것이 어휘각이다. 2백년 뒤인 선조 10년 (1577)에는 전라도 관찰사 박계현의 상소에 의해 황산대첩을 기념하는 비석이 현재의 자리에 세워졌다. 그러나 지금 어휘각과 대첩비는 그 잔해만이 남아 있다. 패망을 앞둔 일제는 1943년 전국 경찰에 항일의식을 북돋는 반시국적 유물들을 파괴하라는 비밀지령을 내렸고 어휘각은 1945년 1월17일 새벽에 폭파됐다. 대첩비는 글자를 알아보지 못하게 정으로 쪼은 뒤 조각내 버렸다. 깨어진 대첩비는 현재 전각 안에 고이 모셔진 채 역사의 현장을 증언하고 있다.

제7회 동편제 국악 축제

제7회 동편제 국악 축제

10.3 Km    4195     2021-09-10

네이버TV 온라인 생중계
02-966-6563

국악 마을로 선정된 동편제 마을(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남원은 판소리 다섯 마당 중 춘향가와 흥부가의 배경지가 될 만큼 예로부터 국악의 산실이었다. 특히나 동편제 마을이 위치한 운봉읍은 국내 3대 악성 중 하나이자 거문고의 달인인 ‘옥보고’가 거문고를 크게 발전시킨 곳이다. 운봉읍 화수리에 위치하고 있는 비전·전촌마을은 판소리 중시조인 ‘송흥록’, 국창 ‘박초월’의 생가와 국악 전통 유물 400점을 모은 ‘국악의 성지’가 있어 동편제 태동지라 불리고 있다. 지리산 둘레길의 절경과 함께 국악 소리와 삶의 멋진 한 판이 펼쳐지는 너른 마당이 매년 펼쳐지고 있다.

가왕 송흥록 박초월 생가(송홍록생가)

가왕 송흥록 박초월 생가(송홍록생가)

10.3 Km    0     2021-12-10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비전길 7

가왕 송흥록 박초월 생가는 남원시 운봉읍 화수리 비전마을에 자리 잡고 있다. 비전마을에는 동편제의 태자리가 있다. 서편제와 더불어 판소리 양대 산맥 중 하나인 동편제가 이곳에서 첫 소리를 냈다. 동편제 창시자로서 판소리계에서 최고의 칭호인 가왕으로 불리는 송흥록 명창이 이곳 비전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는 200년 판소리 역사 속의 허리 역할을 단단하게 해낸 인물로 꼽힌다. 송흥록 생가 옆에 국창 박초월 선생의 생가도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동편제탯자리

동편제탯자리

10.3 Km    21651     2022-07-22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비전길 7

남원시 운봉읍 비전마을은 동편제 판소리의 창시자인 가왕 송흥록선생이 태어난 곳이며, 여류명창 박초월의 소리의 고향이다. 예로부터 운봉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하나인 옥보고가 거문고를 크게 발전시킨 곳(운상원)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순조때 화수리 비전마을에서 태어난 송흥록 선생은 민속음악 가운데 가장 느린 진양조를 판소리에 응용, 판소리의 표현영역을 확대시키는 등 다양한 음악 기교를 사용함으로써 극적이면서도 예술적인 판소리를 완성시킨 인물이다. 특히, '춘향가'의 옥중가중 귀곡성(귀신 울음소리)은 그가 창작한 독창적인 판소리 창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송흥록 선생으로부터 출발된 동편제는 형의 고수로 지내다가 뒤에 형에 버금가는 명창이라는 소리를 들은 아우 송광록과 손자 송만갑이 대를 이어온 이후 계층과 지역을 초월한 광범위한 애호를 받는 예술로 부상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생이 돌아가신 후 무덤에서는 '내 소리를 받아가라'는 귀곡성이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2,000년부터 비전마을에 국악성지가 조성되며 송흥록 선생 생가와 박초월 명창 고택이 복원되었다.

대복사(남원)

10.4 Km    17880     2022-04-22

전라북도 남원시 대복사길 61

남원의 서쪽 교룡산 자락에 자리한 대복사는 신라시대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한 사찰이라 전한다. 도선국사는 남원의 지세가 재물을 가득 실은 배(船)의 형국이고, 교룡산이 배를 덮치는 험한 파도로 보았다. 이에 주산인 백공산의 약한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선원사(禪院寺)를 창건하고, 객산인 교룡산의 강한 기운을 누르기 위해 대복사의 전신인 대곡암(大谷庵)을 창건한 것이다. 따라서 풍수적으로 볼 때 대복사는 파도를 막는 방파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조선 후기에는 절이 매우 퇴락하였던 것을, 뱀으로 화할 업보를 면하게 된 ‘대복(大福)’이라는 한 중생이 자신의 죄를 참회하고 사찰을 중수함으로써 그의 이름을 따서 대복사로 사찰명을 바꾸었다고 한다. 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매우 번창하여, 남원지역 불교학생회와 청년회가 이곳 대복사를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한 까닭에 두고두고 사찰의 자랑으로 삼을 만하였다. 그러나 시대가 급변하면서 사찰도 퇴락하였다가, 20여 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러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자 하는 운동이 시작되고 있다. 예전 대복사의 불교활동을 기억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학생회를 다시 구성하고, 일반인을 상대로 한 다도강좌주말수련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계획들이 실현되는 앞날에 대복사는 다시 한 번 남원 땅에 큰 법음을 울릴 수 있을 것이다.

뱀사골 와운마을

뱀사골 와운마을

10.4 Km    0     2021-11-12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와운길 249

지리산 뱀사골 와운마을은 깊은 지리산 품속에 자리 잡은 마을이다. 과거 길을 잃으면 찾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했다. 14km 골짜기가 흐르며, 지리산에서 뻗어 내려오는 계곡과 각종 기암괴석들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 와운마을의 상징인 천년송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나무로 "할머니 나무"로 불리는 수호목이다.

운흥정

운흥정

10.4 Km    23954     2021-10-15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구만제로 973-54

운흥정(雲興亭)은 1926년 이 지역 유지들이 계를 조직하여 건립한 정각이라 한다. 지리산의 수많은 골짜기 중 하나인 한천(寒川) 옆의 아름다운 경승지에 위치하고 있다.정면 3칸, 측면 1칸에 전퇴를 둔 팔작 기와지붕으로 골짜기의 커다란 암반 위의 일부분에 축대를 쌓고 대지를 형성하여 정자를 얹혔다. 축대 위에는 따로이 기단을 조성하지 않고 암반위에 주춧돌을 놓고 주변을 흙과 시멘트로 다졌다. 잘 다듬어진 원형 주춧돌 위에는 다소 가느다란 원형 기둥을 세웠다. 일반적으로 중층 누각은 기둥을 누 (樓) 아래 기둥과 누(樓)위 기둥으로 별개의 부재로 나누어 조립한 것이 통례인데 하나의 부재로 처마 밑까지 올렸다. 이는 누마루가 그다지 높지 않는 까닭일 것이다. 바닥 구성은 좌우측의 툇간은 누마루를 깔았고 중앙은 뒷면 까지 방으로 꾸몄다. 방의 좌우면과 정면은 4분합 들어 열개창을 두고 걸쇠를 서까래에 걸어 매달도록 하였다. 정자내부에는 각종 기문(記文) 80여 개가 걸려 있다. 한편 이곳 일대는 조선초기에 전라감사를 지낸 하연(河演)과 용에 얽힌 전설이 있으며, 후대에 이를 기록한 비석이 있다.

와운산장펜션

와운산장펜션

10.5 Km    4082     2021-11-12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와운길 266
063-626-0901 010-9521-0900

지리산 천년송(천연기념물)과 뱀사골(비암사골)내에 위치한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 싸인 와운마을의 와운산장펜션이다. 여름철 평균기온 24~28도로 선선하면서 산골바람이 밤이면 차가워 아궁이에 여름에도 군불을 지펴야하는 해발 800m에 위치한 힐링마을이다. 봄에는 새싹이 돋는 나물과 고로쇠, 가을에는 지리산의 단풍과 계곡을 가장 가깝게 느끼면서 힐링할 수 있다. 환경부지정 자연생태우수마을이면서 국립공원관리공단지정 15번째 명품마을 와운마을을 방문하시어 와운산장펜션에서 편안함을 느끼길 바란다.

정일품공방

10.6 Km    9878     2021-10-26

전라북도 남원시 요천로 1268
063-633-6197

정일품공예관은 우리 조상의 혼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란 자긍심을 갖고 30여년간을 올곧게 옻칠공예에 정진해온 전통옻칠공예관이다.정일품공예관은 무형문화재 안곤옻칠장이 직영하는 공방이다. 반상기,다기,제기는 물론 반닫이,머릿장등 우리 전통기법대로 옻칠한 정일품공예관의 칠기들은 정부 조달창구인 나라장터에 등재되어있다 한다. 조달청 대전본청과 서울 조달청의 전시판매장에도 전시되어 있으며 2012년 여수엑스포공식 쇼핑업소로 지정되어있다. 옻은 인체에 무해하며 유익한 원적외선을 방출하며 탁월한 항균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옻칠은 방수,방열,방충,방습기능이 뛰어나 우수한 내구성을 유지한다. 따라서 옻칠은 이제 우리 생활속에서 깊숙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