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관문길8번길 7
예지현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양평에서는 소문난 맛집이다. 간판이나 실내 인테리어는 중국집이라기보다 카페에 가깝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된 맛집으로 실내가 넓고 테이블 간격에 여유가 있어 쾌적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중화 비빔면으로 자장 소스에 짬뽕 국물을 곁들여 밥과 비벼 먹는다. 또한 다양한 짬뽕도 즐길 수 있는데 특히 차돌양지 짬뽕과 꼬막 짬뽕이 인기다. 국물이 맛있어 공깃밥을 말아 먹어도 좋다. 밑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하면 얼마든지 더 가져다 먹을 수 있고 달걀 프라이를 1인당 1개씩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프라이팬과 달걀을 식당 한편에 준비해 놓았다. 얼큰하고 시원한 짬뽕 맛을 지켜내기 위해 매일 신선한 재료를 공수 받는 것도 예지현의 장점이다.
6.8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남한강변길 123-19
구벼울은 양평군 옥천면에 있는 전망이 멋진 카페이다. 남한강의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해 주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구벼울에서는 남한강의 아름다움과 해 질 녘 하늘에 붉게 물드는 노을, 윤슬, 철새들의 날갯짓 등 사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구벼울은 강물이 굽어 여울져 흐르는 모습이 말발굽 모양을 닮은 지역을 이르는 순우리말이다. 대표 메뉴는 구벼울 커피와 더치커피가 있고 하우스브랜딩아메리카노도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다. 카페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 사나사계곡, 사나사, 중미산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6.8Km 2025-07-29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평장터길 9-1
몽실식당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장터 근처에 있는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점이다. 경의중앙선 양평역 2번 출구에서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을 이용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흑돈 삼겹살, 참 가브리살, 흑돈 스테이크, 도래창이 있다. 도래창은 돼지의 횡경막을 둥글게 잘라낸 특수 부위로 돼지 한 마리에서 500g~600g 정도만 나온다. 세트 메뉴를 해도 되고 단품으로 각각 주문할 수도 있다. 쌈장과 상추는 처음에는 가져다주고 더 필요하면 셀프바를 이용하면 된다. 양평시장 주차장 무대 바로 앞에 있어 오일장이 서는 날 방문하면 전통시장을 체험할 수 있다.
6.8Km 2025-01-16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장수로79번길 63-18
가평 황토은 글램핑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묵안리에 위치해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다. 깨끗한 시설에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소규모 캠핑장이다. 캠핑장 규모는 작지만 수영장, 족구장을 갖추고 있으며 시설 또한 잘 관리되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글램핑은 총 4동으로 사이즈는 4m×6m으로 넓은 편이다. 글램핑장 내부에 샤워실과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는데 세면용품을 비롯한 소모품 등을 남다르게 구비해서 글램핑 시설이 아니라고 느낄 정도다. 또한 외부에는 이동식 바비큐 그릴 외에도 사이트 앞에 원형 화로대와 통나무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캠핑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트램펄린은 물론 각종 도서가 비치된 놀이방이 있어 어린이 동반 이용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관리실은 펜션동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며 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6.9Km 2025-07-31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평시장길 11-1
031-770-2222
서울에서 접근하든 또는 여주에서 접근하든 양평으로 가는 길은 물길과 나란히 나 있다. 물길이 곧으면 길도 곧고 물길이 휘어지면 길도 휘어진다. 이렇게 강을 따라 가다보면 양근대교가 나오고, 그 다리를 건너면 양평 읍내가 나온다. 다리를 건너 왼쪽을 바라보면 양평역이 있고 그 사이로 흐르는 개울을 따라 내려가면 양평물맑은시장이 자리하고 있다. 400여 개의 점포를 갖춘 상설시장을 중심으로, 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200여 개의 노점이 펼쳐진다. 양평은 강원도에서 발원한 남한강, 북한강이 만나는 지역으로 예부터 물길을 이용한 교통 중심지였다. 강원도에서 수도 한양으로 가는 물품들은 양평나루를 거쳐야 했고 그렇게 오가는 물품들과 함께 장이 섰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교통편이 물길에서 육로와 기차로 바뀌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이 양평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를 찾아 양평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인근의 두물머리에 인접한 정약용 생가와 세미원, 용문산 등의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도 5일장이 서는 날이면 잔칫날 손님이 모여들 듯 시장으로 모여든다. 양평물맑은시장은 양평에서 생산되는 계절 채소와 과일, 용문에서 채취한 산나물 등의 농산물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여기에 오래전부터 유명한 양평해장국을 비롯해 국수와 전, 수수부꾸미 등 시장의 흥겨움을 더하는 즉석 먹을거리도 풍부하다. (출처 : 양평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6.9Km 2025-01-02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전의1길 8
한방 오리 백숙으로 소문난 양평 문리버는 가평 동기간, 남양주 강변연가와 함께 경기도 3대 백숙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100년쯤 되어 보이는 통나무집을 개조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끼며 식사할 수 있다. 대표메뉴인 한방 오리 백숙은 맛과 영양, 건강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보양식으로 유명하다. 맛의 비결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이다. 주원산 생오리만 사용하며, 13가지 한방 약재와 오리를 압력솥에서 1시간 동안 익혀 나온다. 조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므로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기다리지 않는다. 모든 반찬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국내산 재료만을 선별하여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다.
6.9Km 2025-03-19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강변길 58
031-771-2406
비원 매운탕의 주인은 3대째 순수한 어부 집안의 사람이다. 아버님이 직접 고기를 잡고, 돌아가신 어머님이 민물 매운탕을 끓여왔던 전통적인 어부 집안인 이곳은 어머님의 특별한 요리 비법으로 인하여 양평에서 오래전부터 알려져 온 유명한 민물매운탕 전문식당이다. 지금은 딸이 운영하고 있으며, 아들이 가업을 이어받아 고기를 잡고 있다. 방문 당일 예약 전화를 미리하면 좀 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6.9Km 2024-11-27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전의1길 43-6
010-9081-5411
한옥마을 황토펜션은 경기도 양평 남한강변에 위치한 2층 한옥이다. 객실은 한실과 침실로 나뉘고, 내부는 황토와 한지로 마감해 아늑하다. 패밀리룸은 널찍한 거실과 주방을 갖춰 단체 여행객이 머물기에 좋고, 별관 수다방에는 황토 벽난로가 있어 장작불에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장작은 유료다. 황토와 참숯 찜질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사전 예약 시 유료로 야외 바비큐장, 캠프파이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7.0Km 2025-10-23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묵안로902번길 13
청정지역에서만 산다는 ‘초롱 새’와 ‘금강초롱꽃’처럼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초롱이 둥지마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을 할 수 있다. 초롱이 둥지마을은 가평군 최남단에 위치한 마을이다. 초롱이 둥지마을에는 ‘국수 터’라는 마을명이 있는데, 국화꽃이 물 위에 뜬 형상을 띠고 있다 하여 [菊水]로 불리기도 하였고, 이곳 골짜기에서 내려오는 물이 전국에서 제일 좋은 곳이라 하여 국수(國水)로 바뀌어 불릴 만큼 맑고 깨끗함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초롱이 둥지마을’에 오시면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의 자연을 벗 삼아,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 남쪽으로 용문산 남서쪽으로 유명산 동쪽에는 봉미산이 있으며 맑고 깨끗한 미원 천이 발원하는 곳으로써 예로부터 오랜 전통과 예의를 숭배하고 보전하는 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가평군에서 유일하게 원시림의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되고 자연에서 생산되는 천연재료를 통해 고유의 맛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산악지대 마을이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선정하는 농촌여행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7.0Km 2025-03-19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한빛길 4
031-774-7359
양평에 위치한 중식당 홍춘관은 중국 요리를 선보이는 맛집이다. 신선한 재료와 정교한 조리법으로 만든 다양한 중식 메뉴가 특징이다. 홍춘관의 유니짜장면과 탕수육은 깊고 풍부한 맛으로 많은 단골들을 끌어들인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로, 가족 단위나 단체 방문객들에게도 적합하다.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양평 중국집으로 현대적인 퓨전 요리보다는 정통 음식에 충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