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수상레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맨하탄수상레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맨하탄수상레저

맨하탄수상레저

12.2Km    2025-04-16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강변길 45

서울에서 가까운 맨하탄수상레저는 북한강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웨이크보드나 수상 스키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성리 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서 누구나 쉽게 다녀갈 수 있고 시끄럽거나 사람이 많지 않아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차분하게 수상 레저를 만끽할 수 있다. 바나나보트 등 놀이 기구가 준비되어 있고 라면과 각종 음료를 매점에서 사 먹을 수 있다. 샤워실, 세탁기, 탈수기 등이 구비되어 있고, 구명조끼와 수건은 무료로 대여해 준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수상 스포츠를 충분히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음정원

마음정원

12.3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

마음정원은 경기도 남양주, 북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조용하게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바로 옆 물의 정원 자전거길과 산책길로 연결되어 있다. 이곳에는 네잎클로버 평상, 통나무 의자 같은 아기자기한 쉴 공간이 많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마음정원은 비어 있는 공간 자체가 찾는 이에게 고요한 힐링을 느끼게 해준다. 북한강변을 바라볼 수 있는 벤치에 앉아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간도 시름도 잊혀진다. 강변 한쪽에는 이곳이 과거 나루터였음을 알게 해주는 작은 배 한척이 놓여 있는데 마음정원은 과거, 북한강을 가로질러 조안면 송촌리 일대와 앙평 지역을 연결하는 용진나루터였다고 한다. 전해오는 옛이야기에 따르면 용이 강을 건넜다 하여 (용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한다. 이처럼 시간의 깊이를 간직한 마음정원은 북한강변을 따라 이어진 산책길이 그야말로 계절을 바꿔가며 감동을 선사한다. 벚꽃이 만발한 봄과 녹음이 푸르른 여름을 지나 단풍과 억새밭이 이어지는 산책길 그리고 설경이 눈이 부신 겨울까지, 지치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을 달래주듯 철을 바꿔 마음의 안식을 선사한다. 이곳은 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어류와 수생 식물의 서식지이며 철새 도래지로도 알려져 있다. 호위하는 듯한 운길산과 바로 옆 물의 정원을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은 여행 코스가 될 것이다.

양강섬예술축제

양강섬예술축제

12.3Km    2025-11-03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평체육공원길 13
031-772-2622

양강섬예술축제는 양평을 대표하는 문화브랜드 축제로, 매년 양평의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축제이다. 이 축제는 양평이 지닌 공동체적 가치와 지역 예술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군민이 예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되고 있다. 또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방문객에게는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독특한 문화경험을 제공한다. 2025년에는 ‘국악’을 중심 주제로 삼아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시도하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천사봉오토캠핑장

천사봉오토캠핑장

12.3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고북길 111-10

천사봉오토캠핑장은 경기 양평군 단월면에 위치하고 있다. 캠핑장 바로 앞을 흐르는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기에 좋다. 부대시설로는 샤워시설, 개수대, 전기, 온수를 제공하고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오토캠핑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계절 내내 이곳만의 운치가 있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대성리 국민관광지

대성리 국민관광지

12.3Km    2025-04-09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강변길 44

경춘선 대성리 역을 중심으로 북한강변 8만여 평에 이루어진 대성리 국민관광지에는 산책로, 피크닉장, 야영장에 숲길까지 조성되어 있으며, 여러 편의시설도 들어섰다. 우거진 숲 그늘 사이 긴 산책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강가의 운치가 분위기를 더해 주고 있다. 봄 벚꽃 피는 시기에는 분홍색 꽃비가 내리는 곳이다. 북한강 자전거길의 숨은 벚꽃 명소였지만 지금은 가평의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서울에서 가까워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좋을 것이다. 산책길 중간에는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강변 뷰를 보며 유유자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울보다 추운 곳이라 조금 늦게까지 벚꽃을 볼 수 있고 푸른 잔디와 새하얀 벚꽃이 어우러져 도시에서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사진으로 담을 수 없을 만큼 멋진 봄나들이 명소이다.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

12.3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종합운동장로 5

양평 어린이건강놀이터는 미세먼지와 눈, 비 등의 기후변화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실내놀이 공간으로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만들어진 양평군 최초 공공형 실내놀이터이다.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정글짐 외 9종의 다양한 신체활동 공간이 있으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주말을 포함해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3회차, 회차별 2시간씩 운영된다.

헤리베르

헤리베르

12.3Km    2025-01-14

경기도 양평군 산수로 3096

헤리베르는 양평 강하면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카페 바로 옆에는 한강 수변 공원이 있다. 프랑스 제빵사가 정통 프랑스 빵 제조 방식으로 천연재료와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빵을 판매하고 있다. 카페 이름이 불어로 녹색의 시간이란 뜻인데 이곳을 방문하면 녹색의 정원에 둘러싸인 느낌이 든다. 창을 통해 남한강을 바라볼 수 있고 확 트인 전경에 가슴이 탁 트인다. 양평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 입소문이 많이 난 카페이다. 건물은 두 개 동 3개 층으로 되어 있고, 3층을 제외하고는 야외 테라스에도 좌석이 있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커피와 베이커리 제품을 즐길 수 있다. 커피도 유명한 집인데, 케냐 스페셜티 원두를 선별해서 직접 로스팅을 한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커피는 로스팅한 지 2주 이내의 신선한 것이다. 주차는 매장 앞에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죽여주는 동치미국수

죽여주는 동치미국수

12.4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547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에 있는 동치미국수 음식점이다. 얼음이 둥둥 떠 있는 동치미 국물에 계란을 얹은 차갑고 시원한 동치미국수 외에도, 따뜻한 만둣국, 맵칼 김치 찐만두 등 따뜻한 종류도 있다. 사이드 메뉴로 도토리묵, 녹두빈대떡이 있다. 취향에 따라 넣어 먹을 수 있게 잘게 썬 매운 청양고추가 소스로 나온다. 찐만두와 생만두는 포장을 할 수 있고, 덤벙 김치도 판매한다. 자전거를 즐기는 라이딩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가게 앞 도로를 건너면 북한강변이고, 강 건너편이 양수리이다. 운길산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고, 가까이에 물의 정원, 운길산이 있다.

산음캠핑

산음캠핑

12.4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고북길 76-23

산음캠핑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 자리 잡고 있다. 양평군청을 기점으로 25분가량 거리에 있다. 상평교차로에서 우회전한 후 용문터널과 단월교차로를 거치면 된다. 도착 전 50여 미터의 언덕을 넘을 뿐인데 마치 깊은 산속에 온 듯한 공간이 펼쳐진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토끼가 자유롭게 노니는 이곳은 글램핑 15면이 있다. 주변에 용문산,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중원계곡, 비발디파크가 있다.

히든플랜트

히든플랜트

12.4Km    2025-06-26

경기도 가평군 경춘로 40

히든플랜트는 대성리역 근처에 있어 도보로 갈 수 있는 정원 카페이다. 카페 내부는 다양한 열대 식물들을 곳곳에 배치해서 마치 열대 식물원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테이블이나 의자가 모두 독특한 디자인으로 어느 것 하나 겹치는 것이 없이 멋스럽다. 외부에는 방갈로를 배치했는데, 이 또한 같은 모양이나 디자인이 중복되는 것이 없이 모두 독특하다.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동남아로 휴가를 떠나온 기분이 들게 한다. 시그니처 메뉴는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크림비엔나이다. 커피류, 차류, 에이드류, 디저트 케이크 등을 팔고 있는데 음식에 보태진 작은 디테일이 카페의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