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천체육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시천체육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시천체육공원

서시천체육공원

11.4Km    2025-09-03

전라남도 구례군 서시천로 84-11

서시천체육공원은 구례군 구례읍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벚꽃 명소이자 개나리꽃도 만개한 곳이다. 서시천 주변으로 약 1㎞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그 안에는 5세~12세까지 나이 제한이 있는 자연아이 꿈놀이터와 성인들이 즐길 수 있는 농구 코트, 게이트볼 장 등이 있다. 자연아이 꿈놀이터에는 초대형 미끄럼틀이 있으며 체험 놀이 시설로는 도토리 동산, 점핑 매트, 집라인, 무지개 그네, 모래 놀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산책로와 함께 가족단위 놀이 장소 및 주말 휴식처로 적합하다. 서시천변으로 서시천체육공원 다리와 산책길,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사시사철 계절 꽃이 만발한 구례꽃강도 인접해 있다. 구례군 국민체육센터, 구례실내체육관과 바로 인접해 있으며, 이곳으로부터 11㎞, 차량 이동 12분 거리에 지리산 치즈랜드도 있으니 같이 방문하는 것도 좋다.

요천수경 음악분수

요천수경 음악분수

11.4Km    2025-09-11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어현동

남원 요천수경 음악분수는 남원의 도심을 흐르는 요천 수변에 위치한 특별한 야간 명소로, 빛과 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최신 LED 조명과 음향 장비를 갖춘 분수는 클래식, 가요, K-POP 등 다양한 음악에 맞춰 춤추듯 물줄기를 뿜어내며, 낮에는 시원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밤에는 화려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변신한다.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 등 남원의 대표 관광지와 쉽게 연계할 수 있어 여행 동선이 풍성하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남원의 밤을 즐기고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조명이 만들어내는 감동적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남원의 대표적인 야간 힐링 명소이다.

승월교 소원의 다리

승월교 소원의 다리

11.5Km    2025-09-11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노암동

승월교는 1997년 10월에 준공된 길이 80m, 높이 18m 규모의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남원시 노암동과 광한루를 연결하는 다리이며, 요천(蓼川)을 가로질러 놓여있고, 소원들이 많이 달려있는 소원의 다리로 불린다. 남원 땅에 살던 옛사람들은 요천에 나와 승월대에 달이 떠오르는 것을 보며 소원이 이루어지길 빌었다고 한다. 다리에는 하트 조명 160개, 벽체조명 256개, 바닥조명 80개 등 다양한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야경이 아름답다.

메이드호텔

메이드호텔

11.5Km    2025-09-24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소리길 110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메이드호텔은 춘향테마파크와 광한루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름다운 야경과 편안한 휴식을 위해 오는 여행객과 주위에 많이 있는 풍력발전 시설과 관련된 비즈니스 고객이 자주 찾는다. 이 때문에 프린터와 팩스 등을 구비하여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간단한 식사를 위해 프론트데스트 옆에 전자레인지와 무료 원두커피, 토스트 등을 제공한다.

목월빵집.cafe

11.5Km    2025-03-17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서시천로 85
061-781-1477

목월빵집.cafe는 구례에서 생산되는 금강밀, 토종우리밀 품종 앉은뱅이밀, 점장의 아버지께서 직접 농사지은 구례호밀과 흑밀을 사용하여 빵을 굽고 있다. 목월빵집.cafe의 빵은 계란과 우유가 사용되지 않으며 천연효모로 자연발효시킨 식사빵을 전문적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두가헌 두바퀴쉼터

두가헌 두바퀴쉼터

11.5Km    2025-04-03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계길 35

섬진강변 침곡역에서 가정역을 향해가는 중간지점에 그림 같은 두가헌 전통한옥이 자리하고 있다. 한옥 두가헌은 펜션과 게스트하우스, 카페를 품은 문화공간이다. 두가헌의 카페 두 바퀴 쉼터에서는 섬진강 자전거길을 오롯이 내려다보며 차 한잔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이름난 대표메뉴는 수제 빙수이며 커피, 수제 전통차, 계절 음료 등이 있다. 또한, 한옥 펜션은 전통적인 양식을 살려 건축되었지만, 방음과 방풍에 특히 신경을 썼고 내부에 청결한 주방과 화장실을 두었다. 한옥 규모에 따라 능소각, 창망재, 현주당으로 나뉜다. 두가헌 건물은 2012년 대한민국 한옥 공모전에서 올해의 한옥 건축 대상을 수상했다. 한옥 펜션에서는 두계 외가집 체험 마을과 연계해 목탄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장마을

가장마을

11.6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가장길 4

가장마을은 노치마을 오른쪽에 있는 덕산저수지 동쪽의 구릉 지대와 경계로 접하고 있다. 노치마을의 동쪽부터 가장마을까지 이어지는 들판은 해발 500m 고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너른 들녘이 이어진다. 또한 섬진강과 낙동강을 이루는 물줄기가 처음 이루는 곳이 광천인데 이 물길은 운봉읍을 지나면서는 ‘람천’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이 더 많이 부르고 있다. 풍수지리에 의하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화장을 하는 형국이라 하여 가장리(佳粧里)라 불렀다 한다. 지금은 들녘에 농사짓는 움막 터를 뜻하는 농막 장(庄) 자를 써 가장리(佳庄里)로 쓰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옥녀봉 아래에 옥녀가 베를 짜는 옥녀직금의 천하명당이 있다고 믿고 있다.

봉가면옥

봉가면옥

11.6Km    2025-12-22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소리길 177 봉가면옥

봉가면옥은 메뉴 특성상 3월1일~10월10일까지만 영업하는 냉면 전문점이다. 식당 앞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만차 시 길가에 주차하는 경우도 많다. 맛집으로 소문난 만큼 대기는 필수이지만, 회전율이 높아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냉면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남원 방문 시 반드시 들러야 할 식당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반죽부터 육수, 소스까지 직접 만들기 때문에 이 집만의 특별한 냉면 맛을 즐길 수 있다. 기본 물/비빔냉면 외에도 회냉면, 섞임 냉면을 맛볼 수 있다.

춘향사당

춘향사당

11.6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447 (천거동)

춘향사당은 춘향의 임 향한 일편단심을 기리기 위해 1931년에 건립된 사당으로, 광한루의 동쪽,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 숲 속에 있다. 사당의 중앙에는 열녀춘향사라는 현판이 있고, 안에는 춘향의 영정이 안치되어 있으며, 이 사당에서 축원을 빌면 백년가약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참배객이 늘고 있다. 최초 영정은 진주사람 강주수가 그려 기증하고, 1939년 가을에 이당 김은호가 그린 영정을 나란히 봉안하였으나 6.25중에 훼손되어 1961년 기증받은 이당 김은호 화백이 그린 춘향의 영정이 현재까지 봉안되고 있다. 춘향사당은 1931년 일제강점기에 남원의 유지들이 주축이 되어 권번의 기생들과 힘을 합하여 민족의식 고취와 춘향의 절개를 이어받고자 설립하고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 해마다 5월 5일에는 춘향제가 성대히 열린다.

조선수군재건출정공원

조선수군재건출정공원

11.6Km    2025-06-10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봉북리

하나로마트 구례농협 본점 인근, 손인필의 옛 집터 자리에 난중일기 등 역사자료 고증에 따라 조선수군 재건의 여정이 담긴 벽화, 청동부조 조형물, 정자 등이 있는 조선수군재건출정공원이 조성되었다. 이 공원에 설치된 벽화에는 백의종군하던 이순신장군이 1597년 8월 3일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 이후부터 9월 16일까지 전남 일대에서 조선 수군을 재건해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끄는 44일간의 여정이 담겨 있다. 이때 이순신장군 휘하에는 손인필, 황대중을 비롯한 군관 9명과 병사 6명이 전부였다고 한다. 이때 조선수군을 재건하는데 이순신장군이 설치한 통제영 주둔지이자 조선 수군 재건을 결의한 출정소가 손인필의 집이었다고 한다. 군관 손인필은 이순신장군의 휘하에서 수군을 재건하는데 필요한 병참물자 조달과 군사 모집 역할을 수행했으며 그의 아들 손응남도 긴급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손인필 비각 옆에는 큰 바위 하나가 자리하고 있는데 일명 이순신 바위로 불리면서 이순신장군이 구례에 머물렀을 당시 바위에 앉아 구국의 방향을 고뇌했다는 이야기도 담겨있으며 나라를 구하고자 고뇌한 이순신 장군의 뜻을 기리고자 정자를 짓고 구국정이라 이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