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노 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응노 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응노 미술관

이응노 미술관

6.8Km    2025-07-23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7

대전 이응노미술관은 이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고암 이응노 (1904~1989) 화백의 예술 연구와 전시를 맡아 이 시대 고암 정신을 확장하고 계승할 목적으로 2007년 5월 개관하였다. 이응노의 삶과 예술 활동을 재조명하고, 그의 예술세계를 연구함으로써 한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96번지에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다. 박물관 건축설계는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두앵이 맡았다. 2007년 5월 3일 개관하였고 개관 기념전으로 ‘고암, 예술의 숲을 거닐다-파리에서 대전으로’를 열었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암 선생의 작품인 릴리프(종이 부조), 판화, 은지화, 페인팅, 몽돌 등 이응노 작품의 다양성에 초점을 두고 개관 3주년 기획전이 벌어지고 있다. 고암의 작품세계가 동양과 서양의 만남이었던 것처럼 이응노미술관의 건축물은 한국작가 이응노와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드앵의 만남이 자아낸 조화라는 점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2026 선양 맨몸마라톤

2026 선양 맨몸마라톤

6.9Km    2025-11-2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도룡동)
042-580-1827

선양 맨몸 마라톤은 2015년 1월 1일 대전 갑천변에서 시작된 새해맞이 행사이다. 이 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 맨몸으로 자연을 체감하며 한 해의 시작을 건강하게 맞이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후 2016년부터 공식적인 ‘맨몸 마라톤’ 대회로 발전하였으며, 매년 1월 1일에 열리는 전국적인 새해맞이 이색 축제로 자리잡았다. 참가자들은 새해 첫날 달리기를 통해 건강과 도전 정신을 다지고,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상을 통해 즐거움을 더한다. 본 행사는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동체적 에너지를 나누는 축제적 의미를 지닌다. 2026년 대회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안전 관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립미술관

6.9Km    2025-07-3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5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 중부권의 최초 공공미술관으로 지역 미술은 물론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 모두가 그 성과를 함께 누림으로써 보다 여유롭고 깊이 있는 삶을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1998년에 설립되었다. 시설은 5개의 전시실 및 수장고, 강당,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그 외엔 야외 분수대와 조각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교육의 연계와 연장으로서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 위하여 미술관이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수동적인 미술문화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미술문화 향유의 방법을 제시하고,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 확대를 위하여 여러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06년의 동양미술사를 시작으로 한국도자기의 역사, 서양미학사, 에칭과 북아트, 인체 크로키까지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인근에는 한밭수목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응노미술관, 엑스포시민광장 등이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6.9Km    2025-11-17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1 (구성동)

국립중앙과학관은 ‘자연과 인간과 과학의 조화’를 주제로 건립된 과학기술 문화의 전당으로, 국민 생활의 과학화를 촉진하고 청소년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 유발과 창의력 배양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곳은 생활 속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자, 과거와 현재, 미래의 과학지식을 축적·계승·활용할 수 있는 종합 과학문화 공간이다. 또한, 창의성을 함양하고 합리적인 사회 조성의 기반이 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전시와 교육, 다양한 과학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과학기술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기술문화유산의 발굴과 보존, 전시 및 교육 연구 활동, 전국 과학관과의 교류·협력 등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대청호 벚꽃 축제

대청호 벚꽃 축제

6.9Km    2025-03-20

대전광역시 동구 신상동
042-251-6674

2025년 대청호 벚꽃축제 「대청호 그린 피크닉」은 대청호 벚꽃길을 중심으로 전국 단위의 관광지로의 도약을 위한 환경·생태 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평일 디제잉 및 주말 지역예술인 및 청년 밴드로 구성된 벚꽃 버스킹 무대와 피크닉 세트 대여 및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존, 대청호의 다양한 생태 관광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대청호 그린 스탬프 투어, 벚꽃과 관련된 다양한 만들기 체험 및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체험&플리마켓 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백골산성

6.9Km    2024-06-05

대전광역시 동구 산하동

백골산성은 대전 동구 대청호 동쪽 백골산(346m)에 있는 삼국시대 산성이다. 백골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쌓은 석축산성으로, 면적은 4,343㎡이고, 둘레는 약 400m이다. 이곳은 백제의 전략거점인 계족산성과 동쪽으로는 충북 옥천군에 있었던 신라의 성인 관산성과의 사이에 있어 축성 당시 전략적 요충지였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1년 7월 10일에 대전광역시의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백골산성은 삼국시대 백제와 신라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곳으로 유명하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은 마치 바다 풍경과 같다고 하여 ‘내륙의 다도해’라 불러지고 있다. 초입에서 약 2시간 정도를 걸어 정상에 올라가면 소나무 한 그루를 만날 수 있으며, 그 자리에 펼쳐지는 풍경이 아름답다. 인근 관광지로는 대청호 벚꽃길, 김정 선생 묘소 일원 등이 있다.

대전의 시민 문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대전의 시민 문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7.0Km    2023-08-10

대전 시내에는 문화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미술관과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문화 시설이 기다린다. 법무부에서 조성한 솔로몬 로파크에서는 자녀에게 법정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시민천문대에서 저녁별을 보는 것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황해면옥

7.0Km    2024-05-30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남로149번길 1
042-625-7798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황해면옥은 냉면과 고기류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이 음식점의 냉면은 평양냉면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특색있는 김치비빔냉면도 취급한다. 그 외 온면, 만두, 만두국 등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른 메뉴도 요리하고 있다.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 대덕구청 공무원 등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음식점이다. 황해면옥은 국도 17호선 대전로, 한남로, 대전천북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대중교통은 대전 시내버스 314번, 606번, 614번, 616번, 711번과 대전역~오송 BRT B1번을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스 플로라

플레이스 플로라

7.0Km    2025-07-08

대전광역시 동구 회남로 57-54

플레이스 플로라는 대전 동구 신상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이 음식점은 등심, 안심스테이크 외에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 파스타, 피자 등 이탈리아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전 동쪽 끝자락 한적하고 쾌적한 곳에 있으며 돌잔치, 스몰 웨딩, 관공서 및 기업 행사가 가능한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단순한 레스토랑 이상의 장소를 구현하고 있다. 행사는 브레이크 타임과 관계없이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수목원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수목원 전체를 대관하는 큰 행사를 개최하는 것도 가능하다. 플레이스 플로라는 신상로(구 경부고속도로), 지방도 571호선 회남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은 대전 시내버스 62번, 63번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대청호, 세천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으며 충북 옥천에서도 접근하기 용이하다.

충남순대

7.0Km    2024-06-18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룡달전로 3-12 (봉산동)

충남순대는 대전 테크노밸리 인근에 위치한 오랜 순대 맛집이다. 음식점과 주택이 모여있는 송강동 골목에 들어서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빛바랜 간판의 충남순대가 보인다. 외관에서부터 오래된 맛집의 포스를 느낄 수 있다. 이 음식점은 머릿고기와 간, 내장 등에서 특유의 비린내나 잡내가 나지 않아 호불호가 거의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국밥의 국물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며, 국물에 다진 양념을 풀어놓으면 얼큰하게도 먹을 수 있다. 그 외에 뼈다귀해장국도 취급한다. 주변에는 보덕봉, 동화울수변공원 등이 있어 식사를 하고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