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m 2025-08-27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446번길 36 (문지동)
소바공방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동에 있다. 이국적인 느낌의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자체 레시피로 100시간 이상 저온 숙성시킨 질 좋은 고기로 만든다.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선택의 폭이 넓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음식의 질이 높다.
3.7Km 2025-11-27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203번길 78
042-256-2407
1954년에 개업하여 60년 넘는 전통을 가진 중식당 태화장은 닭고기 육수에 해물을 넣고 끓인 삼선짬뽕, 각종 해물과 야채를 넣고 볶은 삼선볶음밥, 춘장의 맛을 살린 옛날식 짜장면 등을 메뉴로 하고 있다. 태화장은 2017년 ‘대전 기네스’에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선정되었다. 태화장은 1954년 개업 이후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3.8Km 2025-11-17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69
대전엑스포시민광장은 관광은 물론 문화생활, 여가,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광장에서는 좌우로 자리 잡은 한밭수목원을 둘러볼 수 있다. 게다가 국내 최초로 움직이는 그늘막을 설치한 야외 공연장에서 각종 행사에 참여하거나 관람할 수 있다. 잘 정비된 자전거 도로와 중앙 광장에서는 자전거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기 좋다. 일몰 때는 엑스포다리의 경관 조명이 불을 밝히니 기념사진을 남겨볼 것을 권한다. 분수가 설치된 광장 관리동에는 매점, 카페 등이 있어 간식이나 가벼운 음료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3.8Km 2025-09-10
대전광역시 동구 철갑3길 8 (소제동)
치앙마이방콕은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에 있다. 빈티지한 멋을 풍기는 외관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밤이 되면 외부에 식재된 수목 사이에 있는 조명이 켜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대표 메뉴는 신선한 새우의 식감과 새콤하고 달콤하면서 짭조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쉬림프 팟타이다. 이 밖에 푸팟풍 커리, 치앙마이식 뼈찜, 게살 새우볶음밥, 치앙마이 완탕피 팟타이 등이 준비되어 있다. 대전IC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에서 가깝다. 주변에는 대전중앙시장과 대동하늘공원이 있다.
3.8Km 2025-08-21
대전광역시 동구 철갑3길 13 (소제동)
대전 소제동에 위치한 독립서점 텍스트 칼로리는 출판사 뭉클스토리에서 운영하는 서점으로 작가, 출판 편집자 등 책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이 추천하는 다양한 큐레이션 북, 텍스트 칼로리만의 귀여운 캐릭터가 담겨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3.8Km 2025-07-17
대전광역시 동구 선화로196번길 6
왕관식당은 40년의 전통이 있는 하루에 단 두 시간만 영업하는 한식당이다. 이곳의 메뉴는 간장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콩나물밥과 국내산 한우로 요리하는 육회뿐인데 콩나물밥에 육회를 넣어 비벼 먹는 맛이 별미이다. 선화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대전 IC와 통영대전고속도로 판암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경부고속철도 및 경부선 철도, 대전도시철도 1호선 대전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대전중앙시장, 인쇄거리, 역전시장, 으능정이 문화의거리 등이 있다.
3.8Km 2025-09-02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일원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은 오랜 기간 낙후되었던 대전역 인근에 레트로 감성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70년이 넘은 여관방을 개조한 카페 등 옛 건물에 젊은 감각을 더한 가게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들도 방문하고 있어, 대전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비좁은 골목과 쓰러져 가는 빈집들 사이로 낡은 한옥을 개조한 카페와 레스토랑은 젊은 층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실내 인테리어에,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오는 복고풍 콘셉트가 더해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3.8Km 2025-07-23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7
대전 이응노미술관은 이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고암 이응노 (1904~1989) 화백의 예술 연구와 전시를 맡아 이 시대 고암 정신을 확장하고 계승할 목적으로 2007년 5월 개관하였다. 이응노의 삶과 예술 활동을 재조명하고, 그의 예술세계를 연구함으로써 한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96번지에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다. 박물관 건축설계는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두앵이 맡았다. 2007년 5월 3일 개관하였고 개관 기념전으로 ‘고암, 예술의 숲을 거닐다-파리에서 대전으로’를 열었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암 선생의 작품인 릴리프(종이 부조), 판화, 은지화, 페인팅, 몽돌 등 이응노 작품의 다양성에 초점을 두고 개관 3주년 기획전이 벌어지고 있다. 고암의 작품세계가 동양과 서양의 만남이었던 것처럼 이응노미술관의 건축물은 한국작가 이응노와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드앵의 만남이 자아낸 조화라는 점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3.9Km 2025-11-17
대전광역시 서구 남선로 66
남선공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시민생활 체육의 저변확대 및 건강복지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설립되었다. 산림 숲을 비롯해 각종 운동 시설, 산책로, 등산로, 명학소기념탑, 남선정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는데 특히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공원은 대전시 지하철 탄방역과 용문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으며 주변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 한밭수목원, 엑스포과학공원이 위치해 있어 연계관광으로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