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어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어가

어가

2.9Km    2025-07-23

대전광역시 동구 송촌남로 19

대전복합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한쌈회 어가는 어가라고도 한다. 수산물을 취급하는 이 음식점은 물회를 주력 메뉴로 하고 있는데 활어, 전복, 멍게 물회와 이 세가지를 모두 넣은 특물회, 그리고 해물모둠물회가 있다. 물회는 매콤한 소스에 소면 혹은 공기밥을 선택할 수 있다. 물회 외에도 회덮밥, 멍게덮밥, 그리고 광어, 우럭 활어회를 취급한다. 한쌈회 어가는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동서대로, 한밭대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대전복합터미널이 가까우며, 주변에는 대전문학관 등의 관광지가 있다.

밤의 열기 가득한 도시의 야경

밤의 열기 가득한 도시의 야경

3.0Km    2023-08-09

쇼핑과 문화 예술 충전소인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는 밤늦은 시간까지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빛나는 네온사인으로 가득하다. 여기에 대전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떠오른 스카이로드까지 더해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도시의 야경을 선사한다. 2013년 개장한 보문산공원 스카이로드는 국내 최대 규모 아케이드형 LED 영상 시설로 매일 밤 환상적인 영상 쇼가 펼쳐진다.

대청마루 옥순네 추어칼국수

3.0Km    2025-03-18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남로 21-1
042-632-7640

대전 송촌동에 위치한 ‘대청마루 옥순네 추어칼국수’는 오랜 기간 한 곳에서 추어칼국수를 요리하고 있다. 대표님께서 추어칼국수 메뉴를 최초로 개발하였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이 살아있고 추어칼국수와 함께 먹는 깔끔하고 식감이 좋은 추어튀김도 별미이다. 주변 관광지로 대전문학관, 송애당 등이 있다.

박팽년선생유허비

박팽년선생유허비

3.0Km    2025-06-20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326번길 28

유허비는 옛 선현의 자취를 살피어 후세에 전하고 그를 기리기 위하여 세우는 비로, 이 비는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인 박팽년(1417∼1456) 선생의 행적을 기리고 있다. 박팽년은 사육신의 한 사람으로, 과거에 두 번이나 급제하여 우승지를 거쳐 형조참판이 되었다. 그 후 여러 관직을 거쳐 세종 때에는 신숙주·성삼문·유성원 등과 함께 집현전의 학사가 되어 왕의 총애를 받았다. 1455년 수양대군이 어린 조카인 단종의 왕위를 빼앗아 왕위에 오르자 성삼문 등과 함께 단종복위운동을 펴다 실패로 끝나고, 심한 고문으로 옥중에서 생을 마치었다. 이후 그의 높은 절의를 기리어 ‘충정’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비는 선생이 계시던 옛 건물터의 주춧돌들을 모아 세운 것으로,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려놓은 모습이다. 현종 9년(1668)에 세웠으며, 우암 송시열이 지은 글에, 동춘당 송준길의 글씨로 하여 비문을 새겼다. 현종 13년(1672) 비각을 세우고 ‘장절정(壯節亭)’이라 이름하여 비를 보호하고 있다. ( 출처 : 국가유산청)

삼매당

삼매당

3.1Km    2025-11-13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조선 선조 때 연원도(連元道) 찰방을 지낸 박계립(朴繼立)이 지은 17세기의 건물이다. 대전 보건 대학 담을 끼고 좌측으로 가면 송시열 유적지가 나오고, 그 뒤쪽으로 올라가다가 박팽년유허비(朴彭年遺墟碑) 아래쪽에 있다. 인근인 동구 가양동에서 태어난 그는 관직에서 물러난 후인 인조 22년(1644년) 이곳에 서당을 짓고 정원에 매화 세 그루를 심었으며, 사방에 정자를 세우고 버드나무 5그루를 심어서 오류정(五柳亭)이라 불렀다. 어느 날 송시열 (宋時烈)이 이 앞을 지나다 매화가 피어 있음을 보고 삼매당(三梅堂)이라 이름 붙였으며, 시를 지어 걸어놓고 갔다고 한다. 이후 이 건물을 삼매당이라 하고 그의 호도 삼매당으로 하였다.

대전밀면

대전밀면

3.1Km    2025-09-10

대전광역시 동구 옥천로176번길 8

대전 밀면은 대전광역시 동구 판암동에 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부드럽고 쫄깃한 면발이 깔끔한 육수와 어우러진 물밀면이며, 새콤하고 달콤하면서 매콤하기까지 한 양념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비빔밀면도 인기가 많다. 불향 가득한 석쇠연탄구이가 세트로 나와 고기를 밀면에 싸 먹는 맛이 일품이다.

남간정사

남간정사

3.2Km    2025-11-13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53

낮은 야산 기슭 숲이 우거진 골짜기에 자리하고 있는 남간정사는 조선 중기의 대학자인 우암 송시열이 지은 것이다. 우암은 소제동에 살 때 서재를 짓고 능인암이라 하여 학문을 연마하였다. 숙종 9년(1683년) 능인암 아래에 이 건물을 지었는데, 많은 제자를 기르고 그의 학문을 대성한 유서 깊은 곳이다.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2칸 대청마루를 중심으로 왼편은 앞뒤 통칸의 온돌방을 들였다. 오른편 뒤쪽 1칸은 방으로 하고 앞쪽 1칸은 마루보다 높은 누를 만들어 아래에 아궁이를 설치하였다. 계곡의 샘에서 내려오는 물이 대청 밑을 통하여 연못으로 흘러가도록 하였는데, 이는 우리나라 조경사에서도 매우 중요하고 독특한 양식이다. 건물 앞에는 잘 가꾸어진 넓은 연못이 있어 운치를 더하고 있다. 남간정사 오른쪽에는 일제강점기에 소제동에서 옮겨 지은 기국정이, 뒤편 언덕에는 후대에 지은 사당인 남간사가 있다. 송시열과 관련된 건물이 한 곳에 모여 있어 조선시대 건축 연구에도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용운산성

3.2Km    2025-03-18

대전광역시 동구 새울로 42-21
042-285-6692

용운산성은 대전광역시 동구 용운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음식점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자리하여 편리하고, 잘 꾸며진 조경과 깔끔한 건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곳은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이자, 대전광역시로부터 ‘소비자보호 모범업소’와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곳이다. 구이류 메뉴는 스페셜모듬구이, 꽃등심, 돼지양념갈비, 육회 등이 있고 식사메뉴는 불고기 정식, 갈비찜정식 등 다양한 정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백암골흑염소마을

백암골흑염소마을

3.3Km    2025-09-11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44번길 6 (유천동)

백암골흑염소마을은 대전광역시 중구 유천동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보양식으로 이름 높은 흑염소 수육이다. 흑염소 전골과 수육은 고기가 푸짐하고 부추, 깻잎 등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자랑한다. 안영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대전오월드와 뿌리 공원이 있다.

도산서원(대전)

도산서원(대전)

3.3Km    2025-05-19

대전광역시 서구 남선로 8

도산서원(대전)은 조선 후기 인물 만회 권득기와 그의 아들 탄옹 권시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득기는 예조좌랑을 지낸 뒤 도학을 공부한 인물이다. 권시도 학문이 뛰어나 여러 버슬을 지낸 후 낙향하여 고향인 이곳에서 학문에 힘썼다. 이 서원은 1693년(숙종 19)에 유림들이 뜻을 모아 세운 것으로, 1711년(숙종 37)에 나라에서 내린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사당 3칸, 묘문 3칸, 강당 4칸, 서재 3칸, 남재 4칸, 전사청 3칸 등 모두 23칸 규모를 가진 서원이었다고 하는데,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 그 뒤 1921년 단을 만들고 제사를 지냈으며, 1968년과 1973년 두 차례에 걸쳐 안동 권씨 문중에서 복원하였다. 그리하여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9년 3월 18일에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지금은 음력 3월과 9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또한 안내원이 상주하며 관광객을 맞고 있으며 전통 민화를 체험하는 도산의 화공, 유생교육을 체험하는 유생의 하루, 예술 공연을 진행하는 도산 와유회, 도산서원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는 도슨트 심화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