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가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가람

가람

10.9Km    2025-01-15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산수로 1633-20

팔당호가 한눈에 보이는 뷰를 가지고 있어, 멋진 뷰와 맛있는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뷰 맛집이다. 서울 근교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고 나들이 삼아 찾는 손님들이 많다. 분위기 좋고 경치 좋은 레스토랑이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10.9Km    2025-12-04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1998년 8월 14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 개관한 세계 최초의 전쟁 성노예 주제의 인권박물관이다. 일본군의 전쟁범죄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후손들에게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세워졌다. 제1역사관은 지상 2층~지하 1층, 제2역사관은 지상 2층의 규모로 일반시민과 뜻있는 일본인들의 성금을 모아 건립되었다. 제1역사관은 총 5개의 전시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 역사의 장, 증언의 장, 체험의 장, 기록의 장, 고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전시공간인 체험의 장에서는 당시 피해자의 방이 재현되어 있고 그곳에서 쓰인 물건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화면으로 만나는 피해자 할머니의 증언은 당시 아픔을 전해준다. 제4전시공간인 기록의 장에서는 김학순 할머니의 1991년 육성 증언을 들을 수 있다. 이 증언을 시작으로 일본군 성노예제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많은 피해자들이 세상에 외치기 시작했다. 제2역사관은 피해자 할머니들의 유품전시관과 그림전시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기 위한 유품 전시장과 나눔의 집에서 보유하고 있는 할머니들의 그림 300여 점 중 20여 점을 선정하여 전시한 그림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추모관과 피해 할머니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추모공원에는 살아생전 고향땅을 밟아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할머니들의 넋이 노랑나비가 되어 귀향한 듯, 노란 포스트잇을 채운 추모의 글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야외 전시공간에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상징하는 최초의 소녀상 ‘못 다핀 꽃’이 돌아가신 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이 전시되어 있다. 한편, 나눔의 집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인 희생을 강요당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곳이다. 1992년 10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에 처음으로 개소하였으며, 1995년 12월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생활관과 역사관, 법당, 수련관 등의 노인주거 복지시설을 신축하였다.

대가농원

대가농원

11.0Km    2025-03-25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61번길 15

대가농원은 교육과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에듀팜이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농산물을 정성껏 재배하며,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과정과 연계된 농작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실제로 만지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자연교육의 기회와 외갓집에 온 것 같은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다.

봄볕 쐬며 떠나는 미술관 나들이

봄볕 쐬며 떠나는 미술관 나들이

11.0Km    2023-08-09

봄이 오는 길목, 남한강변에 있는 갤러리에서 따뜻한 감성을 느껴보자. 친근한 작품들이 자리한 야외 갤러리와 양평 예술가들의 작품들로 꾸며지는 전시실에선 한 걸음 쉬어가기 좋다. 음악과 뮤지컬이 흐르는 미술관은 예술의 향기가 가득 흐른다.

정약용유적지(남양주)

정약용유적지(남양주)

11.0Km    2025-07-29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1

정약용 유적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위치해 있으며 다산 정약용이 태어나 자라고 말년을 보낸 고향이다. 이곳은 정약용의 5대조부터 뿌리내린 유서 깊은 지역으로 그의 삶과 학문이 녹아 있는 장소이다. 다산 정약용은 유형원과 이익으로 이어지는 실학을 계승하고 북학파의 사상을 수용하여 실용지학과 이용후생을 강조하며 실학을 집대성하였다. 그는 생애 동안 500여 권이 넘는 저술과 2,700여 수의 시를 남기고 1836년 헌종 2년에 75세의 나이로 고향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유적지에는 정약용선생묘(경기도기념물)를 비롯해 생가 여유당, 사당 문도사, 기념관, 문화관, 문화의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기념관에는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의 저서 사본과 수원 화성 건축 현장을 재현한 디오라마가 전시되어 있다. 문화관에는 정약용을 주제로 한 '신아지구방', '정약용 정원' 등 총 7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문도사는 정약용의 시호를 따 만든 사당으로, 매년 기일에 후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낸다. 유적지 인근에는 팔당호, 야생화 꽃밭, 생태연못, 다산생태공원 등이 있으며 수종사에는 정약용이 지인들과 함께 차를 마셨던 삼정헌이 있다. 1986년부터 매년 열리는 다산문화제는 다양한 시민 행사와 공연을 통해 정약용의 생애와 사상을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정약용선생묘

정약용선생묘

11.0Km    2025-07-17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1

조선 중기 문신이자 실학의 대가인 다산 정약용(1762∼1836) 선생의 묘소는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정약용유적지 내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마재마을이라 불리며 경기옛길 평해3길로 지정되어 정약용 유적지, 실학박물관, 다산생태공원, 수종사 등이 한강길을 따라 자리 잡고 있다. 정약용선생묘는 1972년 5월 4일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부인 풍산 홍씨와 합장되어 있다. 묘소에는 묘비와 상석, 향로석이 설치되어 있다. 다산 정약용은 18세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고의 실학자이자 개혁가로 신유사옥으로 전라남도 강진에 유배되었으나 19년 만에 풀려났다. 유배 기간 동안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500여 권에 이르는 저서를 완성하였다. 그는 조선의 개혁을 시도했으나 결국 고향인 능내리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정약용유적지에는 묘소 외에도 생가인 여유당, 다산문화관과 다산기념관이 있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매년 열리는 정약용문화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념인물인 다산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인문정신을 계승하는 남양주시의 대표 문화제로 1986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남양주 방문 시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 코스를 계획할 수 있다.

도자기체험미술관 비즘

도자기체험미술관 비즘

11.1Km    2025-07-30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로 165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도자기체험미술관 비즘은 1992년부터 도자기체험교육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강의와 문화 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하이브로우타운

하이브로우타운

11.2Km    2025-06-24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길 31

하이브로우 타운은 브랜드 하이브로우의 본사이자 하이브로우가 제안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해 보실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늘 열려있는 하이브로우 타운에서 하이브로우가 추구하는 ‘Enough is Enough’와 ‘Live Your Life’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

팔당호

팔당호

11.2Km    2025-09-05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

팔당호는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과 남종면에 걸쳐져 있는 호수이다. 남한강과 북한강, 경안천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호소로서 1973년 댐의 설치로 형성되었다. 과거에는 물류 교역의 중심지였으며, 수도권 2천7백만 주민에게 물을 공급해 주는 곳으로, 현재는 산과 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수도권 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으로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출처 : 경기도청)

여주 팜스테이마을

여주 팜스테이마을

11.2Km    2025-03-20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윗범실길 8-3

상호리는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수려한 경관은 아니지만 웅후한 산자락에 푹 파묻혀 외부와 단절된 듯한 적막감과 원시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공기는 강원도 심산유곡을 경기도 땅에 살짝 옮겨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상쾌한 기분을 맛볼수 있는 지역이다. 임금님께 진상했던 여주쌀의 본고장인 우리 마을은 산이 높고 험준해 옛날에는 호랑이가 많이 살았다해서 호곡, 호실, 또는 범실이라고도 한다. 대렴봉, 수리산, 호실령 등으로 둘러 쌓여 있는 상호리 마을은 봄에는 각종 산나물이 풍성하고 유기농 야채와 잡곡 표고버섯, 밤 등이 지천이다. 전통방식 그대로 맷돌에 콩을 갈아 가마솥에 불을 때 손두부를 직접 만들고 , 찹쌀을 시루에 쪄서 절구질을 하고 콩가루를 묻혀 인절미를 만들어 먹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이제 막 떡메를 쳐서 만든 따끈따끈한 인절미에 콩고물을 묻혀 하나씩 입에 넣는 맛은 일품 중에 일품!! 밤이면 잔디밭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고구마나 밤 등을 구워먹으며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날이 밝으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맑은 새소리 때문에 알람시계가 따로 필요가 없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