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공예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천공예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천공예마을

진천공예마을

7.1Km    2025-11-03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옥성리

충북 진천군 문백면 공예촌길 일원에 도자기, 목공예, 천연 염색, 한지공예 등 각 분야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진천공예마을이 있다. 공예가들이 사는 마을답게 집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처럼 특색 있다. 마을 곳곳이 하나의 갤러리이자 야외 전시장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고가, 황토집, 서구식 가옥 등 개성 넘치는 집들이 모여 운치 있는 공예마을을 이룬다. 작가들의 작업실로 이용되는 공간에서 공예체험도 가능하다. 작가들과 함께 소통하며 체험을 할 수 있어 더 흥미롭다.

성림사(진천)

성림사(진천)

7.2Km    2025-03-19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인화길 83

성림사는 1979년 수풀 속에 싸여 있던 마애불이 발견되면서 세워진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절 앞의 편평한 밭에서 와편과 토기, 자기편이 많이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이곳이 옛 절터임은 분명하며, 고려시대의 마애여래좌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절터로 추정된다. 성림사는 이전에는 작은 약사전과 양옥의 요사가 있는 작은 암자였으나, 최근에 불사를 일으켜서 법당을 새로 증축하였다.

진천 연곡리 석비

진천 연곡리 석비

7.2Km    2025-03-17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641

연곡리 사지는 진천읍 연곡리 비립 마을 바로 뒤에 있으며, 삼층 석탑이 남아 있고, 인근의 연곡리 석비를 통하여 고려 때 절터로 추측된다. 현재 이곳에는 삼선 포교원의 보탑사가 있다. 진천 연곡리 석비는 발견 당시 비석에 비문이 없어 일명 백비라고도 하며, 원래는 비문이 있었으나 오랜 세월에 걸쳐 지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그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형 형식으로 보아 고려 초기 또는 중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진천 연곡리 석비는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좌대는 거북 모양이고 이수는 아홉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물려고 하는 모습인데 그 조각 솜씨가 뛰어나다. 석비 옆에는 석불 좌상과 사리탑으로 추측되는 삼층 석탑이 남아 있다. 현재 이 앞에는 전통적인 공법으로 목탑을 재현하는 등 현대의 불교 유적이라고 할 수 있는 보탑사가 건립되어 많은 참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미르숲

미르숲

7.2Km    2025-03-18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미르숲길 179

현대모비스에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만들어진 미르숲은 한반도 지형을 감싸며 승천하는 용 모습의 초평호와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농다리를 볼 수 있다. 다양한 테마에 따라 식생경관디자인 숲(기원의 숲), 자연상생철학 숲(생각의 숲), 지질역사배움 숲(붉은 바위의 숲), 자연생태동화 숲(요정의 숲), 수변경관투영 숲(거울의 숲), 미래세대문화 숲(약속의 숲). 총 6개의 숲으로 이뤄져 있다. 인공적인 조성을 최대한 지양하고 숲이 고이 간직해 온 소중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초평밤나무캠핑장

초평밤나무캠핑장

7.5Km    2025-06-16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평화로 177

초평 밤나무 캠핑장은 진천군청을 기점으로 10㎞가량 떨어져 있는 초평면에 위치해 있다. 가까운 곳에 물가가 있고 대규모 밤나무 숲이 조성돼 있어 한여름에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밤 수확기에는 밤 줍기 체험이 가능하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30면이 마련돼 있으며 잔디 바닥 3면, 파쇄석 바닥 25면, 데크 바닥 2면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7m 세로 8m이다. 트레일러와 카라반의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대형견도 관리만 잘 이뤄진다면 캠핑장 출입이 허용된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운영되고 있으며 캠핑장 가까운 거리에 초평 저수지, 크리스털 카운티 CC 등이 있어 연계 여행이 용이하다.

덤바위캠핑장

덤바위캠핑장

7.6Km    2025-05-16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농다리로 615

덤바위 캠핑장은 충북 진천군 문백면에 자리 잡고 있다. 진천군청을 기점으로 자동차로 20분 거리다. 이곳은 고즈넉한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다다르는데, 캠핑장에 들어서면 싱그러운 숲 속에 조성한 캠핑장이 캠퍼를 반긴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40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7m다. 나무로 둘러싸여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는 반면, 앞이 탁 트인 사이트도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은 불가능하며, 소형견에 한해 캠핑장 출입이 가능하다.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캠핑장에서 청주, 증평, 음성으로의 접근이 용이해 연계관광이 순조롭다. 증평군청 방면으로 나가면 여러 음식점이 성업 중이라서 맘에 드는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

7.6Km    2025-03-17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삼용리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는 금강의 지류인 미호천을 끼고 전개되어 있는 야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부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문화유적조사 중 1986~1990년까지 대전 한남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발굴조사 된 유적이다. 4차에 걸친 발굴조사결과 우리나라 원삼국시대에 타봉문 토기를 생산하였던 대형오지군으로서 확인된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발굴조사된 토기 가마터 중 가장 오래된 것일 뿐만 아니라, 가마의 구조가 독특하고 잔존상태가 양호하여 우리나라 원삼국시대 이래 삼국시대 토기 가마 구조나 토기의 발달과정, 한·중·일 토기 가마 비교 연구 등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됨으로써 이를 사적으로 지정·보존해 오고 있다. 진천 산수리 요지는 1988년 2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진천 삼용리 요지는 1991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2011년 7월 28일에 사적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로 통합 지정하였다.

아우내관광농원캠핑장

아우내관광농원캠핑장

7.6Km    2025-10-2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관성3길 267-40

아우내관광농원캠핑장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관성리에 자리 잡았다.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3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봉항로와 관성3길을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데크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6면과 파쇄석이 깔린 일반캠핑 사이트 38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10m, 세로 10m 등 여러 가지다. 대부분의 사이트 이용자는 전용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를 이용할 수 있다.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좋은 수영장을 비롯해 매점, 놀이터, 산책로 등 부대시설이 알차다. 주변에 독립기념관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변려견 동반은 불가능하다.

쥐꼬리명당식당

쥐꼬리명당식당

8.3Km    2025-04-02

충청북도 진천군 평화로 403-94

쥐꼬리명당식당은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화산리에 있다. 쥐꼬리명당식당은 배를 타고 저수지를 건너서 가야 하기 때문에 예약해야 입장할 수 있는 식당이다. 예약 시간에 맞춰 선착장으로 가면 업주가 배를 타고 데리러 온다. 예약은 오전 9시부터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예약만 가능하다. 약 2분 정도 배를 타면 음식점에 도착한다. 자리로 이동하기 전 먼저 예약 확인을 해야 하며, 주류 및 공깃밥 등 추가 요청 사항이 있을 시 직접 주방으로 가서 주문을 진행해야 한다. 외관과 인테리어에서는 오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좌석은 내부와 외부에 모두 있으며, 외부 평상에서는 저수지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토종닭으로 만든 닭볶음탕이고 이 밖에도 옛날백숙, 민물새우탕 등을 판다. 진천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진천농다리, 한반도지형전망공원이 있다.

노은영당

노은영당

8.4Km    2025-03-18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

노은영당은 진천군 이월면 노곡 마을의 왜가리 번식지 부근에 있는 사당으로, 조선 선조 때의 문신인 신잡의 영정을 모신 곳이다. 독송 신잡(1541∼1609) 선생은 임진왜란 때 탄금대에서 전사한 신립 장군의 형이다. 과거에 급제한 후 이조참판과 형조참판을 지냈으며 임진왜란 때 선조를 의주까지 호종한 공으로 호성공신 2등에 평천 부원군으로 봉해졌으며 개성유수가 되었다. 신잡 영정(충청북도 유형문화재)은 조선 선조 37년(1604)에 공의 54세 때 모습을 김이혁이 그렸다 하며 비단 바탕에 색을 넣어 그린 전신의 초상화인데 크기는 가로 90cm, 세로 167cm로 그림의 형태와 안면 처리법 등이 조선 중기 초상화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노은영당은 1615년(광해군 7)에 건립되었으나 1818년(순조 18)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를 1856년과 1966년에 중수한 것이 현재 있는 사당이다.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맞배지붕 목조 기와집으로 반 칸의 앞퇴가 있으며 ‘노은영당’이라는 현판이 달려 있다. 사당 정면에는 ‘충정문’이라고 쓴 솟을삼문을 세우고 그 주변에는 돌과 회를 섞어 만든 담장을 두르고 기와를 얹었다. 노은영당 오른편에는 1985년 건립된 신잡의 부친인 신화국의 신도비가 있으며, 그 뒷산에는 신화국 부부 묘, 신잡 부부 묘, 신정희 부부 묘가 자리하고 있다. 진천의 자연을 둘러보며 역사를 알아보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