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Km 2025-10-23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로 209
031-770-1500
다놀자 양평페스타는 양평캠퍼스 전역이 하나의 거대한 놀이터로 변신하는 특별한 축제이다. 책, 숲 피크닉에서는 북크닉을 즐기며 캠퍼스 곳곳을 누비는 보물찾기와 스탬프랠리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캠퍼스 사진 편집소'에서는 축제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전문가가 편집해주어, 캠퍼스에서의 추억을 특별하게 간직할 수 있다. 오감놀이터는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며 오감을 깨우는 체험이 가득하다. 상상스튜디오는 미래과학기술을 체험하며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간으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그린공작소에서는 고체샴푸바 만들기, 다육이 테라리움, 압화 책갈피 등 다양한 친환경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놀이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볼 수 있다. 이처럼 다놀자 양평페스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이다.
14.2Km 2025-04-14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서울에서 가까운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일반)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유명산에 자리하고 있다. 접근성과 시설이 좋아 오래 전부터 캠퍼들에게 사랑받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전체가 단일 사이트로 4m×4m 크기에 83면을 운영 중이다. 관리 사무소에서 가까운 쪽(주차장)의 1야영장과 계곡 근처의 2야영장으로 나뉜다. 기본적으로 깊은 숲 속 나무들 사이에 나무 데크를 마련했고 각 캠핑장 구역마다 대형 부대시설을 설치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다. 시즌 별로 차이는 있지만 사계절 내내 등산을 하는 탐방객들이 많다. 관리실은 1야영장과 2야영장 사이에 있으며 온수가 나오는 깨끗하고 넓은 공용 샤워실과 남녀 구분되어 있는 공용 화장실이 있다. 전기는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14.2Km 2025-06-24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추읍로 268-37
클라인캠프빌리지는 8팀만 이용 가능한 별장형 소규모 캠핑장이다. 단체 이용객이 없어 조용한 캠핑을 원하는 솔캠이나 커플캠퍼들이 자주 찾는다. 캠핑장비대여가 가능하고 캠핑 체험 교육 등 캠핑 초보를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도움 받을 수 있다. 월~목 평일에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안 짖는 소형견의 경우 선택적으로 동반이 가능하다.
14.3Km 2025-12-05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청평댐을 지나 청평 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이며, 설악면 소재지에서부터 자연휴양림까지 가는 길에선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기암괴석과 계곡의 맑은 물을 따라 유명산 산행을 하다 보면 완만하면서도 급한 등산로가 교차되어 지루하지 않으며, 2.8㎞의 산책로와, 숲속 수련장, 자생식물원과 멋진 통나무집은 현대인에게 색다른 정취를 제공한다. 또한 대자연과 자생식물원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숲에 대한 이해 및 자연보호 사상 고취, 호연지기 등을 기르는 자연 학습 교육장으로 더할 나위가 없는 곳이다. 서울 근교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휴양림 주변에 많은 관광지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꽃들이 집단으로 식재되어 있는 약 79,338㎡ 규모의 자생식물원(목본 42종, 초본 322종)을 보유해 휴양과 더불어 자연 교육과 생태 교육을 병행하는 전국 유일의 자연휴양림이라 할 수 있다. 향로 식물원, 암석원, 자연학습원, 우리꽃 길, 습지 식물원, 잔디 광장이 조성되어 있고, 무료 숲 해설, 산림 치유 프로그램,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 휴양림 보유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어린이나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야영장도 잘 꾸며져 있다.
14.3Km 2025-04-09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설악면 가일리에 위치한 해발 864m의 산으로 기암괴석의 계곡에 끊임없이 흐르는 물로 등산객의 애호를 받고 있다. 능선이 완만하고 부드러운 산으로 가족과 함께 산행하기도 좋은 곳으로 숲이 울창하고, 이곳의 계곡은 박쥐소, 용소, 마당소 등 유리알 같은 맑은 소와 이어져 장관을 이룬다. 산 정상에서 북쪽의 북한강, 청평호 및 남쪽의 남한강이 보이고, 주변의 용문산과 화악산, 명지산 등의 산이 보인다. 주변에 산림청에서 직영하는 유명산 자연휴양림은 통나무집, 야영장, 산책로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사계절 등산 코스로 적당하다. 주변에는 문화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등산 코스는 제1코스, 제2코스이며 1코스는 2.0km(1시간 30분)이지만 가파른 능선을 올라야 하고 2코스는 계곡로 12.7km(1시간 10분)와 나머지 1.6km(50분)로 계곡을 따라 산행하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유명산은 경관이 좋아 드라이브 코스로도 알려져 있는데 자동차나, 오토바이 마니아들은 한 번쯤 가는 코스로 경사진 곳이 많고 급커브 길이 많아 운전을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투어링으로 굉장히 각광받는 곳이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많은 산길로 알려져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4.4Km 2025-04-11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18
철이네 오토캠핑장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 유명산 자연휴양림 정문 앞에 있다. 유명산 계곡이 흐르는 유명산 1교 바로 옆으로 데크와 파쇄석 사이트가 총 9개로 구성되어 있다. 전기, 온수,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매점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지만 시설들이 다소 낡아 최고 수준급을 기대할 순 없다. 계곡 옆쪽에 방갈로 몇 개와 데크 사이트가 놓여있고 안쪽 큰 나무 아래로 파쇄석 사이트가 마련되어 있다. 가까이에 어비계곡, 국립 유명산자연휴양림, 유명산계곡이 있다.
14.5Km 2025-12-04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사랑제길 9-9
양평 문호리에 위치한 잔아박물관은 우리나라 유일의 문학전문박물관이다. 잔아박물관은 문학 공간을 위해 문학관, 집필실 등과 지역 문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자 양평에 문을 열었고 각종 문학강연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문호들과 국내 작고 문인들의 테라코타 흉상, 사진, 작품해설, 육필, 도판 등을 입체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소설가 김용만이 사재를 털어 소설과 시집 초판본과 희귀본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세계의 대표 작가들을 테라코타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문학관은 국내문학 전시관과 해외문학 전시관으로 나뉘어 있고, 작가들의 그림과 사진도 같이 전시되어 있다. 2동의 전시실과 문학 공간, 1만여 평의 중앙 마당에서는 각종 문화 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박물관 곳곳에 잔아 김용만이 좋아하는 푸슈킨, 디킨스,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등 세계문학 거장의 작품과 소개글이 전시되어 있다.
14.6Km 2025-09-15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856-37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은 살아있는 역사이자 문화인 커피를 한국인의 시각으로 재정립하고자 설립되었다. 커피 관련 컬렉션 전시는 물론 커피묘목에서 시음까지 일련의 커피 제조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영상 자료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교육을 실시한다. 매주 금요일에는 커피가 함께 하는 정통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14.6Km 2025-05-12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433번길 186
구름이 가다가 산에 걸려서 멈춘다고 하여 ‘운길산’으로 불린다고 한다. 운길산은 금강산에서 발원하여 화천·춘천을 거쳐 약 371km를 흘러 내려온 북한강물과 대덕산에서 발원하여 영월·충주를 거쳐 흘러 내려온 남한강물이 서로 만나는 두물머리(양수리)의 장엄한 경관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좋은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수가 모두 수려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운길산역 주변에는 물의 정원 같은 관광 자원이 풍부하고 자가 차를 이용하다 보면 북한강변을 끼고 아름다운 풍경과 드라이브 코스 수상레저관광지가 있어 더없이 좋은 산이다. (출처 : 남양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14.6Km 2025-08-22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433번길 186
수종사는 남양주 조안면 송촌리 운길산의 정상 부근에 있는 봉선사의 말사이다. 이 절은 일찍이 서거정이 동방 사찰 중 제일의 전망이라고 격찬한 명당으로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양수리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인근 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수종사는 신라 시대에 처음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나 자세한 연혁은 알 수 없으며, 조선 세조와 관련된 일화가 있다. 세조가 지병 치료를 위해 강원도에 다녀오다가 양수리에서 하룻밤을 보내던 중, 은은한 종소리가 들려오는 곳을 찾아가 보니 토굴 속에 18 나한상이 있고 바위틈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종소리를 내더라는 것이다. 이에 세조가 18 나한을 봉안해 절을 짓고 수종사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다. 그러나 사찰에 세조의 고모인 정의옹주의 부도가 남아있는 것은 그 이전에 이미 상당 규모의 절이었음을 알 수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보전, 응진전, 약사전, 산신각, 종각, 경학원, 요사 등이 있다. 중요 문화유산으로는 보물로 지정된 수종사부도내유물과 수종사 오층석탑이 있다. 사찰안에는 세조가 하사했다는 500년 수령의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있다. 사계의 풍광이 모두 빼어나지만, 가을 단풍이 물드는 시기의 풍경이 특히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 수종사 주차장에서 절까지는 400m로 도보로 15분 정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