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연장 꽃잔디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원연장 꽃잔디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원연장 꽃잔디마을

원연장 꽃잔디마을

2.1Km    2025-12-15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원연장1길 21-1

원연장 꽃잔디마을은 고려말 김(金)씨가 절터 골 어귀에 정착하면서 처음 마을이 형성 되었고, 그 후에 전(全)씨와 홍(洪)씨 등이 들어와 살게 되었다고 한다. 원연장 마을은 대연봉 밑에 있다고 하여 연정리(蓮汀里)라 불리었으나, 1800년 경 연장리로 명칭이 바뀌었다. 원연장 마을은 향토 산업 마을 만들기를 진행하면서 마을 내에 체험관을 지은 뒤 꽃잔디마을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였다. 체험관에서는 압화체험, 허브체험, 꽃잔디 두부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5월에는 꽃잔디축제가 진행 되는데 마을 뒤에 위치한 3만여 평의 동산에 꽃잔디가 한 가득 피어난다. 이 꽃동산은 2000년부터 이기선 회장이 동산에 꽃잔디를 심고 가꾸어 진안군의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로 만들어냈다.

전북인삼농협

전북인삼농협

2.3Km    2024-12-10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무로 1021 인삼협동조합
063-433-3112~4

전면적의 82%가 산인 진안은 오늘날 전국에서 인삼이 가장 많이 생산되는 고장이다. 1990년5월15일에 개장한 전북인삼조합은 지하 1층, 지상2층(연건평 1,595평)건물로서 수삼유통센터, 농특산물직판장, 백삼제조장, 검사장, 홍보관, 전시관, 휴게실 등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인삼상설시장으로서 고려인삼의 성장 및 제조 판매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진안 문예체육회관

진안 문예체육회관

2.4Km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진무로 1054-38

진안군 소재지 성묘산 옆에 있는 진안 문예체육회관은 2000년 개관한 군민의 문화사업을 위한 시설로 진안군의 평생학습 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문예체육회관은 탁구장, 체육관, 전시실 및 관람석을 갖추고 교육장, 영화상영장, 각종 행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체육관은 1,104㎡의 면적에 배드민턴, 배구,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가능하고, 1,500석의 관람석이 있어 각종 체육대회를 진행하기에 적합하다.

카페 공간153

카페 공간153

3.0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당산길 26-2

진안군청 뒤편 공영주차장 쪽에 위치한 카페 공간153은 김현두 씨가 운영하는 한옥카페이다. 직접 로스팅 한 커피와 한옥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게 잘 어울린다. 카페 마당에는 전국 일주를 함께 했던 분홍색 푸드트럭이 있다. KBS 프로그램 <세상사는이야기>, KT 올레통신사 광고모델, OBS 프로그램 <이것이인생>, SBS강연 <화통>, KBS 프로그램 <공감토크 결>, MBC 프로그램 <초대석 반갑습니다> 등 방송 출연한 바가 있다. 커피여행자에서 시골카페지기가 되어 진안고원에 살며 작은 카페와 독립서점 책방사람을 운영하고 있다.

진안고원시장

진안고원시장

3.1Km    2025-12-17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시장1길 16

진안은 무주, 장수와 더불어 소위 ‘무진장’이라고도 불리는 대표적인 고원지대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고장인만큼 주민들 간의 교류와 물자 유통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5일장이 발달하게 되었다. 진안고원시장은 2010년 2월 건물형 시장으로 시설을 재정비하여 상설시장으로 운영하지만, 지금도 4일과 9일마다 5일장이 함께 열린다. 5일장이 서는 날이면 백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서 시장이 활기를 넘친다. 인삼과 고추, 약초로 유명한 고장인 만큼 시장에서도 특산물을 많이 판매하고 있으며 동시에 생필품을 판매한다.

진안향교

진안향교

3.1Km    2025-03-07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향교길 13-6

진안향교는 1414년(태종 14)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1년(선조 34)에 중건하였으며, 1636년(인조 14)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번안당, 서재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 송조4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소장 전적으로는 판본 95종 187책, 사본 11종 11책의 총 106종 198책이 있으며, 이 중 향안(鄕案), 유안(儒案), 청금록(靑衿錄), 모성계안(慕聖契案) 등은 이 지방의 향토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이 향교의 대성전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진안관

진안관

3.3Km    2025-03-12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진장로 21
063-433-2629

마늘과 생강, 파 등을 넣고 양념 없이 한소끔 끓인 고기를 건져 초장에 찍어먹는데 육질이 연하고 부드럽다. 고기를 다 먹고 나면 남은 국물에 다시 콩나물과 버섯 등 야채와 갖은 양념을 풀어 매운탕을 끓이고 밑반찬을 곁들여 밥을 먹도록 해준다. 따라나오는 반찬도 진안 명물인 더덕무침과 깻잎장아찌, 새우젓, 우엉나물, 느타리버섯무침 등 토속적인 것 일색이다.

보흥사

보흥사

4.0Km    2025-08-13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원강정1길 16-133

보흥사는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광대봉 남쪽 아래에 있는 금산사의 말사이다. 이곳은 신라시대에 창건하여 광덕사라 하였으며, 1448년에 중창하였다. 그 뒤 폐허가 된 것을 1914년에 이 절의 신도 민씨가 법당과 산신각을 신축하고 북수사라 하였다. 그러나 1448년 중수 도중에 상량문이 발견되어, 그 기록에 따라 보흥사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 사찰 내 건물로는 대웅전,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건물이다. 경내에는 강정리 오층 석탑이 있는데 전체적 양식으로 볼 때 고려 시대 중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절 입구에는 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얽힌 용소와 육탕폭포가 있고, 절 뒤쪽에는 피부병에 좋다는 약수와 귀를 밝게 한다는 이명천이 있다.

세계로가든

세계로가든

4.1Km    2025-12-19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전진로 2759 세계로가든

마이산 인근에 있는 세계로가든은 지역 주민과 등산객 모두가 찾는 숨은 백반 맛집이다. 반찬이 푸짐하게 나오며,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고 맛도 깔끔하다. 밑반찬은 계절과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바뀌어 먹는 재미도 있다. 사용되는 식재료는 주로 진안고원에서 자란 신선한 재료라 믿고 먹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대표 메뉴인 백반은 다양한 찬과 함께 든든하게 차려져 가성비가 좋고, 인기 메뉴로는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구수한 풍미까지 더한 김치찌개가 있다. 마이산과 가까워 등산 전후로 들르기 좋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고림사

고림사

4.4Km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상역로 174-96

고림사는 진안군 부귀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림사는 672년(신라 문무왕 12) 원효 스님이 부귀산에서 수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창건하였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다. 원효 스님은 삼국통일의 대업이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원리대로 원만히 성취되기를 소망하여 부안의 변산, 진안의 부귀산 등 주로 편안할 안[安]자가 들어 있는 곳을 찾아 수도했는데, 그 자리가 곧 고림사 근처에 있는 좌선대라고 한다. 그 후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는 잘 전하지 않는데, 다만 고려 때는 절을 상림사 혹은 운림사로 불렀다고 한다. 고림사라는 이름은 절 주위에 수백 년 된 거목들이 가득 들어 차 있어 언제부터인가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근대에 와서 1928년에 절 전체가 불에 타 없어졌다가 1925년에 진안의 관공서 건물을 해체하면서 그 해체된 나무를 신도들이 짊어지고 메어 날라 법당을 지었다고 한다. 완전히 소실된 것을 정면 5칸, 측면 2칸, 팔작지붕 1동으로 중건하였는데 관음전에 모셔져 있는 관음상은 화재 속에서 구해낸 유일한 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