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연곡리 석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천 연곡리 석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천 연곡리 석비

진천 연곡리 석비

13.0Km    2025-03-17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641

연곡리 사지는 진천읍 연곡리 비립 마을 바로 뒤에 있으며, 삼층 석탑이 남아 있고, 인근의 연곡리 석비를 통하여 고려 때 절터로 추측된다. 현재 이곳에는 삼선 포교원의 보탑사가 있다. 진천 연곡리 석비는 발견 당시 비석에 비문이 없어 일명 백비라고도 하며, 원래는 비문이 있었으나 오랜 세월에 걸쳐 지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그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형 형식으로 보아 고려 초기 또는 중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진천 연곡리 석비는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좌대는 거북 모양이고 이수는 아홉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물려고 하는 모습인데 그 조각 솜씨가 뛰어나다. 석비 옆에는 석불 좌상과 사리탑으로 추측되는 삼층 석탑이 남아 있다. 현재 이 앞에는 전통적인 공법으로 목탑을 재현하는 등 현대의 불교 유적이라고 할 수 있는 보탑사가 건립되어 많은 참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진천향교

진천향교

13.0Km    2025-03-17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문화5길 30

진천향교는 조선 태조(재위 1392∼1398) 때 지은 것으로 순조 4년(1804)에 명륜당과 동재·서재를 고치고 풍화루를 지었다. 1816년에는 대성전을 고쳤으며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가 있었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대성전·동무·서무·명륜당·풍화루 등과 부속건물들이 남아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으로 동무·서무와 함께 제사공간을 형성한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강당으로 이것을 중심으로 배움의 공간이 이루어진다. 풍화루는 학생들의 휴식공간이면서 누문의 기능도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책·노비 등을 지급받아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사라지고 봄·가을 2차례에 걸쳐 제사만 지내고 있다.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다리를 건너다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다리를 건너다

13.0Km    2023-08-08

진천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다리가 있다. 돌무더기 여러 개가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농다리는 돌을 쌓아 만든 다리로 동양 최고로 알려져 있다. 진천은 신라통일의 일등공신인 김유신 장군이 태어난 고장으로 탄생지의 뒷산인 태령산은 김유신의 태를 묻었다고 전해지는 산이다.

한뉘

한뉘

13.0Km    2025-03-16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산동2길 2

한뉘는 진천 농다리 근처에 있는 카페로, 하얀 한옥 건물이 특징이다. 카페 내부는 나무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페 앞에 주차가 가능하며, 진천 농다리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카페에서는 농다리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한옥 건물의 외관이 사진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주요 메뉴로는 쑥패너, 피타츄라떼, 사과주스 등이 있다.

초롱길

초롱길

13.0Km    2025-06-16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

초롱길은 충청북도 진천의 아름다운 초평호를 따라 조성된 수변 탐방로를 중심으로 한 트레킹 코스이다. ‘초롱길’이라는 이름은 초평호가 위치한 초평저수지의 ‘초’자와 농다리의 ‘롱’자를 따서 만들어졌다. 이 코스는 농다리에서 출발하여, 초평호의 맑은 물길을 따라 전망데크와 수변데크, 하늘다리, 농암정 등을 거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수변데크 구간은 바닥이 평탄하게 설계되어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이들도 불편 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좋다. 길을 걷다 보면 잔잔한 호수의 물결, 초록빛 숲길, 그리고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져 평화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농암정에 오르면 탁 트인 초평호의 전경이 한눈에 펼쳐져,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초롱길은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힐링 산책로이다.

농암정

농암정

13.0Km    2025-04-10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

농암정은 진천 농다리를 건너 만나는 높은 언덕의 정상에 위치한 정자로 초평호의 시원한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농암정은 진천 초롱길 트레킹 코스 중 한 곳이다. 진천 최대 저수지인 초평호 주변에 조성된 초롱길은 ‘농다리 - 전망데크 - 수변데크 - 하늘다리 - 농암정 - 농다리’ 코스로 구성된 약 3㎞ 의 길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벚꽃과 함께하는 청주 푸드트럭 축제

벚꽃과 함께하는 청주 푸드트럭 축제

13.0Km    2025-04-03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 343 (영동)
043-201-2056

벚꽃 개화기 상춘객들의 핫플레이스인 청주 무심천 벚꽃길에 시민들과 청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축제, 특히 이번 축제는 일회용기 없는 친환경 ESG 축제로 진행된다.

투가리순대국밥

13.0Km    2025-06-26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중앙로 13

투가리순대국밥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2가에 있다. 대표 메뉴는 순대국밥이다. 이 밖에 뽕잎순대, 소곱창전골, 철판곱창볶음, 철판곱창전골 등을 판다. 특히 뽕잎순대는 뽕잎을 가공해 만든 특허 음식이다. 모든 음식은 포장이 가능하다. 음식점은 서청주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 주변에는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이 있다.

삼일공원

13.0Km    2025-03-07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산4-40

우암산 기슭 우회 도로변에 자리한 삼일 공원에는 3•1 운동을 주도한 민족 대표 33인 중 충북 출신 여섯 분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조국 광복을 위해 피를 흘렸던 선열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그 위업을 계승하기 위해 1980년 건립된 공원은 시민들에게 민족정신의 산 교육장이 되고 있다. 동상이 세워진 충북 출신 민족 대표는 의암 손병희, 우당 권동진, 청암 권병덕, 동오 신홍식, 은재 신석구, 청오 정춘수 선생 등이다. 그러나 정춘수의 동상은 친일행각 사실이 드러나 1990년 시민들에 의해 강제 철거되고 좌대만 남아 있다. (출처 : 청주시 문화관광)

화랑공원(진천)

화랑공원(진천)

13.1Km    2025-03-07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문화로 69-4

화랑공원은 진천군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2004년 개관한 근린공원으로 군민의 휴식처 및 생활체육공원으로서의 역할을 통해 건전한 생활문화 정착 및 군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화랑공원에는 8개의 체력 단련 시설, 3개의 어린이 놀이 시설, 놀이 기구 등이 있으며 이 밖에도 인라인스케이트장, 풋살구장, 농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녹지 성장을 위해 조경수 1만 9천여 본이 식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