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사(남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선원사(남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선원사(남원)

선원사(남원)

10.3K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용성로 151

선원사는 남원 시내의 포교 중심 도량으로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도선이 남쪽의 산천을 돌아다니다가 남원에 이르러 두루 살펴본 끝에 남원의 지세를 돋우고자 만복사, 대복사와 더불어 선원사를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이 절을 창간하고 약사여래를 봉안하였는데 초창기의 당우는 30동이 넘었다고 한다. 중요문화유산으로는 약사전 안에 봉안된 철제여래좌상과 괘불이 있으며 조선시대 말에 지은 목조기와 건물인 대웅전이 있다.

남원 터미널시장

남원 터미널시장

10.4Km    2025-09-18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봉당길 8 (동충동)
063-633-2572

남원 동충 터미널시장은 1980년 초에 시가지가 조성되고 시외버스 터미널 옆에 위치하며 남원의 동쪽 방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이 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 상설시장으로서 교통편이 좋아 남원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순창, 곡성, 함양, 장수, 구례, 임실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동충아케이트라 부르기도 한다. 인근 농촌지역에서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류, 과일류 등을 직거래하며 운영함으로써 이용객이 운집하고 있다.

커피오소리 로스터스

커피오소리 로스터스

10.5Km    2025-12-26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비석길 158 (동충동)

남원시의 한적한 주택가에 있는 커피 오소리 로스터스는 고객이 취향대로 선택한 원두로 드립 커피를 내려주는 브루잉 카페이다. 일부러 카페를 찾아와야 하는 위치지만 커피가 맛있어서 찾는 이들이 많다. 카페의 이름인 벌꿀오소리는 족제빗과 동물로 재빠르고 용맹하기로 유명한데, 꿀을 먹을 때 벌에게 쏘여도 망설이지 않고 맞선다고 한다. 커피 오소리의 사장님도 벌꿀오소리처럼 포화 상태인 커피 시장에 용맹하게 뛰어들 때의 용기와 커피로 우주를 정복하겠다는 꿈을 담아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다양한 세상의 커피들을 일반 고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태양계 행성으로 표현해 보았다고 한다. 8가지 원두가 준비되어 있는데, 태양과 가까운 행성일수록 다크초콜릿 같은 원두, 먼 행성일수록 과일 향 가득한 원두를 나타낸다. 그에 맞게 드립 커피들은 지구, 금성, 화성, 수성 등 태양계의 각 행성의 이름을 딴 메뉴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매장에서는 커피 맛에 진심인 커피 사장님이 직접 볶은 다양한 원두를 선물용으로 구매도 가능하며 직접 만든 수제 휘낭시에와 에그타르트 등의 디저트도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1층 단층으로 운영되는 카페 내부는 통창으로 뚫려있어 개방감이 좋다.

관곡서원

관곡서원

10.5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지사면 관기1길 32-7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매봉 밑자락에 있는 관곡서원은 1820년(순조 20)에 지방 유림들이 최윤덕, 이형남, 이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가 1958년 후손에 의해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가 있다. 매년 3월 중정과 9월 중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관곡서원에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유산 [관곡서원 소장 전적 및 고문서]를 소장하고 있는데, 이는 서원 관계 자료가 희귀한 편이어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관곡서원 인근에 덕재산(487.1m)의 옥녀봉, 매봉이 있어 서원을 둘러본 후 가벼운 산행을 즐기기 좋다.

남원 아담원

남원 아담원

10.6Km    2025-06-11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목가길 193

아담원은 지리산 자락, 아름다운 산수에 안긴 비움과 채움의 힐링 명소이다.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자연과 함께 천천히 걸으며 나를 돌아보는 ‘비움코스’, 감각과 에너지를 예술과 자연으로 채워가는 ‘채움코스’,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감성의 길, ‘사잇길’을 즐길 수 있다. 아담원의 숲길은 단순한 산책이 아닌, 몸과 마음이 함께 쉬어가는 휴식의 여정이다. 자연 속에서 오롯이 나와 마주할 수 있는 힐링 숲 코스로 쉬어가며, 사계절 내내 다른 얼굴로 찾아오는 아담원이 들려주는 자연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2025년 4월 23일부터 입장료와 음료가 포함된 통합이용권을 이용하며 더 좋은 구성으로 아담원을 경험할 수 있다.

[백년가게]신촌매운탕

[백년가게]신촌매운탕

10.6Km    2025-09-18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원천로 27-8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가게이다. 남원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고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전국적인 맛집이다. 남원대교 인근 개울 위 다리 건너에 위치하고 있는데 자연 더불어 소박한 시골집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원두막에서 농사를 짓던 인근 농부들에게 매운탕을 끓여 대접하던 것이 시작인데 30여 년 전부터 사용해온 둥근 양은 테이블에 가득 채운 반찬들로 손님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는 평이다. 메기매운탕, 닭백숙, 닭볶음탕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매운탕 재료인 메기와 닭은 국내산을 사용하고 양파, 파, 우거지, 마늘, 배추 등 채소는 직접 밭에서 재배하여 사용한다.

심원첫집

심원첫집

10.7Km    2025-07-17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모정길 21-3 심원첫집

남원대교 가까운 곳에 자리한 한식당 심원첫집은 스무 가지 이상의 산나물이 나오는 산채정식으로 유명하다. 정식을 주문하면 갓 지은 따끈한 돌솥밥과 쫄깃한 식감의 도토리묵, 식당에서 직접 담근 된장을 사용한 청국장찌개까지 한 상 가득하게 차려진다. 제피, 엄나무, 신선초, 곤드레, 땅두릅, 우산나물, 방풍, 오가피, 당귀, 오미자 등 고혈압, 당뇨 등 현대인의 만성 질병을 예방하는 산나물들이 건강한 식사를 책임진다. 고추장을 넣지 않아도 참기름과 청국장과의 조화가 더욱 나물 고유의 맛을 느끼게 한다. 착하고 귀여운 진돗개 두부와 만두가 맞이하는 심원첫집은 몸과 마음의 보약이 되는 밥상이라 할 수 있다.

두레식당

두레식당

10.7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서문1길 14

두레식당은 전라북도 남원시 왕정동에 있는 현지인들의 추천 맛집이다. 식당 내부에 좌식과 테이블 석이 있다. 대표 메뉴는 오징어볶음과 돼지 주물럭으로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고 매콤한 맛과 어울리는 청국장이 서비스로 나온다. 밑반찬으로 번데기, 콩나물무침, 배추 겉절이, 마늘장아찌, 단무지가 나오고 마지막에 먹는 볶음밥도 별미이다. 주차가 가능하지만 찾는 손님들이 많아 웨이팅을 각오해야 한다. 식당 인근에 광한루원이 있어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봉가면옥

봉가면옥

10.7Km    2025-12-22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소리길 177 봉가면옥

봉가면옥은 메뉴 특성상 3월1일~10월10일까지만 영업하는 냉면 전문점이다. 식당 앞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만차 시 길가에 주차하는 경우도 많다. 맛집으로 소문난 만큼 대기는 필수이지만, 회전율이 높아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냉면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남원 방문 시 반드시 들러야 할 식당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반죽부터 육수, 소스까지 직접 만들기 때문에 이 집만의 특별한 냉면 맛을 즐길 수 있다. 기본 물/비빔냉면 외에도 회냉면, 섞임 냉면을 맛볼 수 있다.

용담사(남원)

용담사(남원)

10.7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원천로 165-12

남원에서 동쪽으로 약 3㎞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백제 26대 성왕 때 지어진 것으로 절이 세워지기 전에는 부근의 깊은 물속에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가 살아 농작물을 해치고, 사람을 잡아먹는 등 갖은 행패가 심했으나 절을 지어 용담사라 한 후 사라졌다는 전설이 있다. 용담 사지 석불입상은 고려 초기 거불상 계통을 따르고 있는 가장 우수한 작품의 하나로 평가되며, 높이 10m에 이르는 홀쭉하고 긴 모양의 용담사 칠층 석탑은 용담사 창건 당시의 유물로 여겨진다. 1914년에 옛 터에 중창했고, 1930, 1989년에도 중창 불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