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Km 2023-08-09
공주와 대전, 청주의 속살에는 역사의 깊이와 문화의 향기가 숨어 있다. 계룡산 자락에는 철화분청사기의 맥을 잇는 도예촌과 천년고찰 동학사가 역사의 숨결을 내뿜는다. 조용하고 깊이 있는 충청의 매력을 느껴보자.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15.4Km 2023-08-09
계룡산 멋진 산세와 금강의 맑은 물이 어우러진 공주는 1500년 백제의 신비가 서려있는 곳이다. 오랜 세월 역사의 더께가 내려앉아 있으면서도, 정겹고 수려한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공주에서 백제의 온화하고 매끈한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15.4Km 2025-06-23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219 (보람동)
카페플로랑스는 세종특별자치시 세종 보람동에 위치한 감성적인 브런치 카페로, 이국적인 외관과 내부는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 모임이나 친구들과의 소규모 모임, 브런치 약속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주요 메뉴로는 플로랑스브런치를 비롯해 에그인헬, 무화과 잠봉뵈르 샌드위치, 우삼겹 청양크림파스타, 클래식 콥샐러드 등 맛과 비주얼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케이크, 크로플 등 디저트류도 함께 판매되고 있어 커피나 티와 곁들여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건물 지하에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이 편리하며, 인근에 공영주차장도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국립세종수목원과 세종호수공원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식사나 브런치 후 산책과 여유로운 나들이를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다.
15.4Km 2025-06-10
충청남도 계룡시 전원1길 1
내일또오리는 충청남도 계룡시 엄사면에 있는 오리요리 전문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유황오리를 주물럭과 로스로 함께 맛볼 수 있는 상차림이다. 이 밖에 12시간 동안 푹 삶아 식탁에 올리는 오리 들깨탕과, 유황오리 한 마리가 통째 들어간 생오리 철판주물럭과 생오리 로스구이가 있다. 또 오리전복능이백숙과 한방누룽지백숙의 경우 방문 전에 예약하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맛볼 수 있다. 밑반찬은 수시로 바꿔 준비하고 후식도 기대할 만하다. 단체석이 있어 회식이나 모임에도 좋다. 계룡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계룡산국립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이 손쉽다.
15.4Km 2025-06-25
충청남도 계룡시 금암로 142
맛나감자탕 계룡본점은 충청남도 계룡시 금암동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돼지 목뼈의 구수한 맛과 육수의 얼큰함을 느낄 수 있는 감자탕이다. 맛나뼈찜과 맛나해물뼈찜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식사류는 뼈해장국, 낙지비빔밥, 우거지해장국 등이 준비되어 있다. 계룡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계룡산국립공원과 동학사가 있다.
15.5Km 2025-10-23
충청남도 계룡시 사계로1길 16 (금암동)
염선재는 절재 김종서의 7대 손녀이자 사계 김장생의 부인인 순천 김 씨의 재실로 1882년에 건립하였다. 순천 김 씨는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하였고, 17세에 사계 선생의 계배로 들어와 선생이 돌아가신 뒤 삼년상을 치르고 식음을 전폐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이에 연산 유림들이 임금에게 글을 올려 광무 10년(1906년)에 나라에서 효열의 정려를 내렸고 정부인에 봉해졌다. 정려각은 정려로서는 드물게 다포형식을 취하는 등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자손들이 부군인 김장생의 재실 ‘염수재’를 이어받아 ‘염선재’라 이름 하였다. 건물은 정면 네 칸과 측면 두 칸의 팔각지붕으로 조선 고종 19년(1882년) 건립 당시에는 규모가 작은 제각이었으나, 1913년에 현재의 건물로 중측 하였다.
15.6Km 2025-05-07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
044-865-2411~2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 예로부터 설날보다 더 성대하게 즐기던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이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와 공연 관람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또한, 세종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를 받는 ‘정월대보름맞이 전국 연날리기 대회’도 진행된다. 직접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이 함께 우리의 전통을 느껴보는 행사이다.
15.6Km 2025-11-03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580-3
숲뜰근린공원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하고 있다. 가을철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많은 이들이 방문한다. 또한 공원에는 산책로를 비롯해 피크닉존, 바비큐존, 축구장 등이 갖춰져 있다. 피크닉존과 바비큐존, 축구장은 사전 예약 후에 이용이 가능하다. 바비큐존 이용 시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야 하며, 장작 사용이 금지되어 있고 숯을 이용해야 한다. 개수대와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어 더욱더 편리하다. 피크닉존은 취사가 불가하다.
15.6Km 2025-11-25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이백6길 126
옥천 이지당은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이자 의병장인 조헌(1544~1592)이 뛰어난 경치를 벗 삼아 풍류를 즐기며, 제자를 가르치던 곳에 김만균이 조헌의 업적을 기리고자 세운 건물이다. 조헌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청주를 되찾고 금산전투에 참여하였다가 목숨을 잃었다. 의병장이면서도 뛰어난 학자로서 이이의 학문을 계승·발전시켰다. 이지당은 조헌의 사후 80여 년 뒤인 1674년 무렵 김만균이 건립하였으며, 송시열이 <시전>에 나오는 “고산앙지 경행행지(산이 높으면 우러러보지 않을 수 없고, 밝은 행실은 따르지 않을 수 없다.)”라는 문구를 빌려 ‘이지당’이라 하였다. 그 후 광무 5년(1901)에 옥천의 금, 이, 조, 안씨 네 문중에서 보수하여 현재에 이른다. ‘이지당’이라는 현판은 송시열의 친필로 알려져 있다. 또한 조헌을 비롯하여 조선 후기 문인들의 시판이 남아 있다. 이지당은 조헌 사후에 정사로 활용되어 기호학파의 학맥을 이으며 유지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건물의 규모는 정면 6칸, 측면 1칸이다. 몸채 좌측에 3칸, 우측에 2칸의 익랑을 연결한 ‘ㄷ’ 모양 기와집으로 구성하여 조선 후기의 소박하고 단아한 건축 양식적 특징을 잘 보여준다. 특히 양 익랑을 중층의 누를 덧붙여 지은 경우는 매우 드문 형태여서 가치가 높다. 이지당은 금강 상류의 한 지류인 서화천을 굽어보는 산비탈에 터를 잡아 앞으로는 유유하게 흐르는 강이 펼쳐지고, 뒤로는 기암에 기대고 있어 사계절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15.6Km 2025-06-11
충청남도 계룡시 금암2길 11
계룡대반점은 충청남도 계룡시 금암동에 있다. 큰 규모의 중화요릿집으로 현지인들도 자주 찾는 계룡 맛집이다. 외관부터 내부까지 정통 중국집 분위기로 꾸며놓았고 별관이 있어 단체 모임이나 회식도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차돌짬뽕이고 이 밖에 굴짬뽕, 짜장면, 매운 간짜장, 해물쟁반짜장, 탕수육, 유린기 등을 맛볼 수 있다. 셀프 코너를 통해 반찬은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식전 메뉴로 인원수에 맞춰 나오는 찹쌀 도넛도 별미이다. 계룡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계룡산국립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이 손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