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변 유원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섬진강변 유원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섬진강변 유원지

섬진강변 유원지

0m    22991     2020-11-30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가리

가정리 옛 곡성역을 오가는 증기기관차를 탈 수 있는 가정역이 있고 역 주변에는 빨간 '현수교'가 여행자의 마음을 끈다. 현수교를 건너면 자전거 대여소가 있는데 자전거를 빌려 섬진강 따라 이어지는 자전거 도로를 달릴 수 있다. 가정리에서 두계마을까지는 원래 자전거 도로로 대부분 사람들이 두계마을까지 오간다. 자전거를 타고 호곡나루터까지 왕복 10여 km 정도 되는 길을 달릴 수도 있다. 다만 비포장길과 고갯길이 있어 자전거를 타기에는 무리지만 어려운 구간에서 자전거를 끌고 간다면 고생하면서 다녀올 만하다.

짚라인곡성

짚라인곡성

391m    0     2020-02-19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492

곡성의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짜릿한 익스트림 레포츠 도착하고 돌아오는 길은 미니 기차을 타고 섬진강의 경치를 즐기며 돌아오는 코스이다. 아울러 곡성 기차마을 레일바이크 및 증기 기관차를 함께 즐길수 있다.

곡성군청소년야영장

곡성군청소년야영장

838m    27997     2020-08-03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가정마을길 51

곡성군청소년야영장은 대자연의 푸르름 속에서 청소년의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지성과 덕성을 겸비한 청소년으로 육성하고자 설립한 청소년 종합 수련장이다. 기차마을에서 기차로 이곳 야영장까지 30분 정도 걸리며 빨간 현수교를 건너오면 아름다운 섬진강이 흐르는 곳 곡성군 청소년 야영장에 도착할 수 있다. 이곳은 래프팅, 서바이벌, 섬진강 자전거 하이킹, 산행, 기차여행 등을 즐길 수 있다. ※ 본 야영장은 청소년수련시설등록 야영장임.

섬진강 레프팅

섬진강 레프팅

856m    196     2017-12-28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가정마을길 51
섬진강기차마을레포츠 061-363-4189

섬진강 레프팅은 곡성군 청소년야영장에서 운영하는 섬진강기차마을레포츠에서 체험할 수 있다. 레프팅 코스는 '청소년야영장 → 심청여울 → 드센바위 → 압록유원지'로 약 5km,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두계외갓집체험마을

두계외갓집체험마을

1.1 Km    22931     2019-09-11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계길 126

두계 마을은 천마산 아래 소나무, 대나무 숲이 하늘빛과 어울려 푸른빛으로 물들어 있는 순박한 인심으로 다져진 전형적인 산골마을이다. 공기 좋고 물이 좋아 장수하며 살아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고 정다운 아주머니, 아저씨도 살고 있다.오막살이 황토방 시골집을 두계마을 운영위원회가 깨끗이 정비하여 민박 집을 마련해 두어 가족과 함께 두메 산골마을에서 시골 생활의 참맛을 느껴볼 수 있다.

심청한옥마을

심청한옥마을

1.3 Km    35552     2020-01-13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심청로 178

심청마을은 곡성읍에서 섬진강을 끼고 국도 17호선을 따라 10㎞쯤 가다가 우측으로 전라선 철길을 건너 올라가면 나타나는 20여호의 마을이다. 여기서 골짜기를 따라 1㎞쯤 올라가면 무릉도원이 있고, 도화천 중간쯤에 심청이 목욕했다는 옥녀탕이 있다. 또 마을 입구 도화천 건너편 일대에는 옛날 쇠를 다루는 대장간이 있었다고 하여 "석아살"이라는 지명과 화살촉을 뜻하는 살태골, 병마골 등의 옛 지명이 남아있다. 또한, 서기 379년 백제에서 만들어 일본으로 보냈다는 일본의 보물인 칠지도를 만드는 생산지인 곡라와 중국상인 등이 내륙지역인 곡성까지 들어오게 된 이유가 양질의 철을 구하기 위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할 만한 철광석이 마을의 담장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섬진강 도깨비마을

섬진강 도깨비마을

2.2 Km    8023     2020-07-08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호곡도깨비길 119-97

도깨비 마을은 2012년(예비)사회적기업으로 출발하였으며 문화예술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과 함께하며, 우리나라 도깨비를 문화, 예술, 산업, 교육, 관광 등으로 콘텐츠화 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끝없이 펼쳐 볼 수 있는 곳으로 인형극 뿐만 아니라 동요를 짓고 부르며 체험학습과 강의를 지원하고 있다.

별천지가든

별천지가든

2.4 Km    24107     2020-02-04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266
061-362-8746

※ 영업시간 11:00 ~ 20:30 (주문마감 19:30) ※ 제1회 곡성 맛있는 집 경연대회 최우수상 ※ 제1회 영·호남 남도음식 초대잔치 ※ 제5회 남도음식 향토식당 최우수상 ※ 전남일보 요리기행 맛있는집 ※ KBS 내고장 한마당 ※ MBS 빛고을 새아침 ※ KBS TV 기행 ※ MBc 남도사람들 ※ SBS 모닝와이드 ※ 서울 남도음식 초대잔치 참가 참게 요리, 은어, 쏘가리 등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섬진강레일바이크

섬진강레일바이크

3.3 Km    9037     2020-08-06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877

침곡역부터 가정역까지 섬진강을 품고 달리는 섬진강레일바이크! 40분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탑승할 수 있으며 좌측으로 보이는 섬진강이 마음까지 뻥 뚫리게 시원하다.

곡성섬진강천문대

981m    34865     2020-10-15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섬진강로 1234

곡성섬진강천문대는 아름답고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는 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우리나라 순수 과학기술로 제작한 600mm 천체망원을 설치한 주관측실을 비롯하여 정밀도를 자랑하는 다양한 망원경들이 설치되어 있는 보조관측실, 8m 원형돔 스크린을 갖춘 천체투영실, 그리고 각종 천문자료 등을 전시해 놓은 학습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별에 대한 옛 추억을 되새기고 미래 우주시대 주인공이 되기 위한 꿈과 미래를 찾아 떠나는 우주여행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곡성섬진강천문대는 정확하고 신속한 천문정보 제공을 위해 한국천문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천문과학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아름다운 섬진강변에 위치한 천문대는 인접한 곡성 기차마을에서 추억의 증기기관차를 타고, 호젓한 강촌의 멋을 향수하며 즐기는 강변 자전거 하이킹, 스릴을 즐기는 섬진강 래프팅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계절 내내 가족과 함께하는 테마여행 코스로 아주 좋은 곳이다.

* 규모 - 부지 2,283㎡, 건물 424㎡

가정녹색농촌체험마을

1.0 Km    24570     2019-12-20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가정마을길 120

가정 마을은 300여 년 전 밀양 박씨가 처음 이곳에 정착해 마을을 형성하였으며 현재 10대손에 이르고 있다. 가정마을의 이름은 한자로 나뭇가지 가자를 쓴다. 숲이 우거진 터에 자리 잡은 마을이라 하여 가정 마을이라고 불린다. 마을의 숲 그늘에 앉아 흘러가는 섬진강을 바라보면 마치 신선이 된 느낌이다. 맑은 청정지역 섬진강 물과 주변지형 등이 어우러져 뛰어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모래주사, 황어, 연어, 은어, 참게 장어 등 풍부한 어종이 회유하며 살고 수변식물과 수중식물 등이 다양하게 서식하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기도 하다.마을 앞에 야영과 래프팅이 가능한 청소년 야영장과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천문대가 위치해 있고 섬진강 건너편에 곡성기차마을까지 왕복 기차여행을 할 수 있는 가정역이 있으며 섬진강변을 따라 자전거 하이킹용 6km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마을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봉조농촌체험학교

2.5 Km    19852     2019-12-24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봉조길 114

농촌체험학교는 우리 농촌생활문화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체험장이다. 부자는 아니지만 건강한 노동, 이웃을 돌아보는 넉넉한 마음, 웃음을 잃지않은 여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농촌체험 학교는 교실 3칸과 작은 운동장이 있는 70~80년대 배움터였다. 어린 시절의 인정과 우정의 무대인 옛 초등학교 분교를 활용했다는 점이 더욱 친근감을 안겨준다. 봉조골짜기에는 검새골, 가재골, 강남골, 판점골, 갈골, 용막골, 가는골, 삼박꿀, 벼랑골, 괴정골, 국골, 불당골이 가지가지 뻗쳐 봉조천 맑은 계곡물을 만들어 섬진강을 향해 주야로 흐르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조차 찾지 않던 폐교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유년의 기억을 찾아 나선 어른들, 할머니 이야기를 듣기 위해 아이들까지 북적인다.

가을에는 머루며 다래가 각종 과실과 함께 심신산골의 맛을 돋보여 준다. 이 공간을 통하여 어린이들은 자연의 정서속에 가족과 함께 푸른 꿈과 희망을 간직하는 지혜를 갖게 될것이다.농촌체험학교 주변은 사철 푸른 편백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다. 청솔 나뭇가지 위를 오고 가는 박새와 산까치 소리가 시냇물과 함께 교향곡이 된다. 저 멀리에는 섬진강이 흐르고 전라선 철길 위에 열차가 그 옆을 달린다. 천덕산·곤방산도 우뚝 솟아 장관이다.